Page 1064 - 제8대 성남시의회 의정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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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의정활동
감사합니다.
재적의원 34명 중 출석의원 34명으로 출석의원 과반수는 18명임
총투표수 34명 중
찬성 15명
반대 19명으로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다른 법인 출자 및 추진계획안 의결 보류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64조의
규정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반대로 부결되었음
재적의원 34명 중 출석의원 34명으로 출석의원 과반수는 18명임
총투표수 34명 중
찬성 19명
반대 3명
기권 12명으로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다른 법인 출자 및 추진계획안은 지방자치법 제64조의 규정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가결되었음
성남시 대장동 특혜의혹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이기인 의원 등 15인 발의)
제안설명
○ 이기인 의원 안녕하십니까? 이기인입니다.
지금부터 대장동 특혜의혹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후 성남 이래 최악의 비리 게이트가 열렸습니다. 수억도, 수십억도, 수천억도
아닌 수조 원대 규모의 역대급 공공비리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재임 기간 내내 대장동 개발은 본인의 최대 치적이자 단군 이래 최고의 업적이라며
자랑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그 면면을 살펴보니 시 집행부와 비리 민영개발 조직이 합작해서 만든
최대의 비리 사건이었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치밀하게 계획된 이 대장동 사건에 대해 중요한 핵심 몇
가지를 이 자리에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대장동 비리는 최윤길 전 의원의 의장 탈환 사건부터 거슬러 올라갑니다. 2013년, 제6대 의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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