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147 - 제8대 성남시의회 의정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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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회 본회의 제3차





            2개 기업이 있었지만 한 개 기업은 이미 서울로 이전하였고, 더 이상 유니콘 기업이 탄생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우리시가 집중할 핵심 주도사업을 자율주행, AI/Big Data, ICT, 게임, 바이오 헬스,
            팹리스 분야로 설정하고 글로벌 메가시티로 거듭날 수 있는 핵심 정책 실행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첫째, 주도사업의 Test Bed 구축과 실증사업 지원을 통해 새로운 혁신 기술의 성능 및 효과를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빠르게 조성하여야 합니다.
             둘째, 기업 유치도 중요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기술혁신으로 무장한 스타트업이 성장의 동력이 되도록

            혁신 기술 창업 투자 생태계를 계획하여 창업의 붐을 조성하고 중기부와 협력을 통한 혁신 스타트
            기업을 지원하여 우리시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셋째는 정주 여건 조성과 교통망 확보입니다.
             젊은 청년들이 일하며 살 수 있도록 중소형 주택 보급과 임대가격이 저렴한 업무공간이 시급한
            상황이며 밸리 거점별로 연결해 줄 지하철 8호선, 3호선 위례-삼동, 수서-광주 간 연장, 도시철도
            1·2호선, 백현 마이스역 신설 등의 빠른 추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은수미 시장께 요청합니다.
             정부와 광역단체와의 협력을 통하여 이제라도 선택과 집중으로 우리시에 맞는 혁신 기업들의
            눈높이에서 현실적인 지원 방향을 모색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안광림 의원

             존경하는 윤창근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94만 성남시민 여러분!
             성남동·하대원동·도촌동 출신 안광림 시의원입니다.
             성남시는 지난 2020년 2월경 코로나19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올해 11월 1만 명을 돌파하여

            현재는 1만 30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하루 발생자 수도 150명 내외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의료진들과 현장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은 지쳐가고 있으며, 재택 치료자의 증가로 가정 내 집단감염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은수미 시장님!
             성남만의 코로나 대응은 없는 겁니까? 다만 유동 인구가 많아서 코로나 확진자가 많은 것입니까?
            선별진료소 하나 늘리고 줄이고 했던 것이 성남만의 차별화된 방역 시스템입니까? 도대체 성남시만의
            대책은 있기는 있는 것입니까? 현장의 공무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지쳐서 쓰러지는데 시장의 대책은

            유동 인구 탓만 하니 한심해서 하는 말입니다.
             ‘하나 된 성남, 시민이 시장입니다.’라는 시정방침 아래 오직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시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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