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146 - 제8대 성남시의회 의정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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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의정활동
터널공사비 600억, 진입로공사비 260억, 배수지 공사비 60억 등 이런 사업비는 성남의뜰에서 준공한 후
무료로 성남시가 기부채납을 받는 필수 기반시설들입니다.
왜 수익금이라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것입니까?
이재명 후보의 논리라면 최근에 준공한 백현동 식품연구원 부지에 신설된 도로확장 공사비와 공원
조성비도 성남시 예산으로 시공을 해야지 왜 시행사의 사업비로 공사를 한 것입니까?
후보님의 대장동 수익금 5503억은 거짓말이고 허수입니다.
끝으로 화면 보시죠.
(화면 제시)
이재명 시장 8년 동안 성남시의 소송 건수가 무려 1080건, 어마어마한 소송 1등 도시였습니다.
법을 좋아하는 자는 법으로 망하고, 조폭을 좋아하는 자는 폭력으로 망하고, 사기 치는 거짓말쟁이는
패가망신한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윤 의원
성남시는 ‘글로벌 메가시티’로 거듭나야!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윤창근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님과 언론인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판교지역 만사 정통 정윤 의원입니다.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1700여 기업이 연 매출 109조 원을 올리며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상징으로 다시 중앙정부와 경기도 주도로 판교 제2·3밸리가 진행되어 또다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은수미 시장은 아시아실리콘밸리 프로젝트를 핵심으로 도시 균형발전과 함께 주거 대책의
연계시스템을 추진해 왔고, 시장 직속부서도 신설하였지만 교통·주택난, 도심공동화 현상으로 기업과
시민을 위한 인프라는 제자리걸음으로 혁신 생태계 조성이 멀어 보입니다. 이는 프로젝트가 추상적이고
포괄적이기 때문입니다.
판교는 IT와 게임업체 등 국내 대기업들이 입주 때부터 있었기에 탄생 자체가 다릅니다. 현재 이 일대는
스타트업 캠퍼스, 벤처타운 등의 공간이 미비하고, 사무실은 임대료가 높아 창업가들이 들어오기 어려운
실정이며 기업이나 업무공간 유치는 경기도에서 담당하기에 이행도 어렵습니다.
또한 시장 직속부서인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실은 산하기관과 시청 13개 과에서 취합한 41개
사업을 연계하고 있어 업무 효율성도 떨어지고, 이 중 17개 사업은 시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기획과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우리시의 혁신정책이 지지부진하고 있는 동안 창업가들은 테헤란밸리 등으로 다른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고 최근에는 2조 원 규모의 잠실 마이스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지난 7월에 발표한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국내 유니콘 기업 15개 중 우리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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