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201 - 제8대 성남시의회 의정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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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회 본회의 제2차
교통량과 주민 거주 수 등 종합적인 시설의 편의 면에서 가장 열악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로가 있다는
것은 성남시의 부끄러운 민낯입니다.
성남하이테크밸리 교통인프라와 관련하여 우선 모란 외곽에서 사기막골까지 지하차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선 되어야 트램사업에서부터 대원천 복원 사업까지 깨끗하게 해결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고 상대원1동, 2동, 3동과 하대원동, 성남동은 물론 여수동과 도촌동까지 교통이 원활해질
것입니다.
(화면 제시)
아울러 대우위니아센터 사거리의 반포산업과 에버푸드 사이 갈마치로를 3번 국도와 연결하는 4차선
도로를 만들어 하이테크밸리에서 3번 국도의 진출입을 자유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화면 제시)
또한 중원구 순환로 공사를 조기에 완공하고 12개의 신호등이 난립해 있는 산성아파트 사거리서부터
상대원터널까지 신호등을 연동형으로 작동시켜서 차량이 정체하지 않게 해야만 합니다.
뿐만 아니라 상대원터널 신호등으로 인한 정체를 해소하기 위하여 신호체계를 상대원터널에서 3번
국도 방향으로 좌회전 때 2개의 차선을 분리하는 방법 등 기술적으로 겸토해야만 합니다. 상대원터널
앞의 관리동 건물을 지하나 옆으로 옮겨서 2개의 차선은 상시로 직진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갈마터널 방향에서 하이테크밸리 방향의 상대원터널로 상시 진입할 수 있도록 1개 차선을 만들어
신호등으로 인한 정체를 해소해야만 합니다.
계속하여 다시 반복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모란 외곽에서 사기막골까지 지하차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둘째, 갈마치로를 3번 국도까지 4차선으로 확대하여 하이테크밸리에서, 대원사거리, 하대원동, 모란
외곽까지 정체를 근본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셋째, 대원천을 복원하여 하이테크밸리에서 판교까지 트램사업을 하루빨리 진행하여 상대원, 하대원,
성남동, 여수동, 도촌동까지의 교통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야만 됩니다.
넷째, 산성아파트에서 상대원터널까지 교통제어시스템에 의한 연동식으로 신호등을 조작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섯째, 박석로에 버스베이를 만들어 마을버스의 승하차로 인한 정체를 줄이고 정체로 인한 아이들을
보호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의 5가지로 의견을 드리면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윤 의원
‘지역 순환 경제 구축에 시민 참여 늘려야.’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님과 언론인 여러분! 정윤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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