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203 - 제8대 성남시의회 의정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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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회 본회의 제2차
이제는 사업의 결과로 인해 혜택을 입는 사람뿐만 아니라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도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입체적인 사고가 필요할 때입니다.
이로써 사랑하는 도시 성남의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성남시로 거듭
나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폐회사
○ 의장 윤창근
존경하고 사랑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동료 의원 여러분!
은수미 시장과 공직자 여러분!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
먼저 제271회 임시회 기간 중 조례안 등 일반의안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사에 열정적으로 임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삼척과 울진 지역을 중심으로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대형산불로 2000년 4월 동해안 산불
이후 22년 만에 가장 큰 피해를 남겼으며, 50년 만의 최악의 겨울 가뭄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대형산불이 발생하는 시기도 점점 앞당겨지고 있고 피해도 더 커지면서
이제는 1년 내내 산불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행락객이 늘어나는 계절을 맞아 5월까지는 대형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만큼 집행부에서는
시민 홍보와 산불 대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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