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173 - 제8대 성남시의회 의정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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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회 본회의 제1차
또한 대회 성적을 위해 직장운동부 활성화, 장애인 선수 고용 연계 등으로 종목별 우수선수를 일찌감치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 검토해 주실 것을 제안합니다.
대중교통체계를 트램, 지하철 등 궤도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해야 합니다. 원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1호선 트램 타당성 조사, 운중동과 판교·정자역을 잇는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도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례 주민 편의를 위해 지난 12월 18일 남위례역 개통을 시작으로 위례 트램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GTX-A 성남역은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성남대로와 산성대로를 연결하는
간선급행버스(S-BRT)는 2025년까지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모란에서 판교를 잇는 8호선 연장선과 위례와 광주 삼동역을 잇는 위례-삼동선 등도 점차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용서 고속도로를 대체하고 판교 테크노밸리의
교통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지하철 3호선 수서-고등-판교 2·3테크노밸리-판교-서판교-대장지구-
용인 신봉-수원 광교 연장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번 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선 공약에
포함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지난해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와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 리모델링 계획 승인 등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 7곳의 기본설계와 조합설립 지원, 용역, 안전진단, 비용 지원을 위한 리모델링 기금을
2023년까지 1000억으로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본시가지는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의견과 많은 요구사항 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우리 시민들의
이익이 먼저인 사업들부터 단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왔으며, 최근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경우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시도 조례로 위임됨에 따라 저층
노후주택, 소단위 가로주택 정비사업 등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우리시도 주민 의견수렴을 거처 발 빠른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사업성 개선을 통한 주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소단위 저층 거주지 정비사업을 확대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재개발사업이 지지부진한 은행동은 특별법을 제정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재개발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중2, 중4구역, 태평2·4구역은 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지역주민들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원활하고 효율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국토부 3080 정책의 일환인 도심 공공복합 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금광동에 대해서는 공공주도의
재개발사업이 추진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산성대로 일원은 경관 개선을 기본으로 은행시장부터 남한산성까지 인도 확장공사, 학교 앞 횡단보도
설치 등 다양하고 안전한 통행·통학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지역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서 성남시 재난지원금이 균등 지급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왔고, 아울러 청년 신혼부부 및 주거 취약계층 주거 안정을 위해 복정1지구 등에
2802호의 행복주택 착공에 이어, 올 3월에는 신촌지구 등에 1512호의 행복주택과 야탑동 공공분양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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