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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9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계획 규탄 및 철회촉구 결의
작성자 의회사무국 작성일 2020.11.18. 조회수 19
제229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계획 규탄 및 철회촉구 결의 - 1
제229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계획 규탄 및 철회촉구 결의 - 2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경기도대표회장(윤창근)은 11월 17일 11시 그린나래호텔(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서 개최된 제229차 정례회에 참석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10일 열린 정례회에서 채택한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계획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문을 청와대, 국회, 행정안전부 및 외교부에 송부하며, 협의회의 입장을 강력히 밝힌 바 있다.

경기도대표회장은 이번 전국시도대표 정례회에서 해당 안건이 시급한 대응을 요하는 사안임에 따라 긴급 심의안건으로 결의문을 제출했다.

전국 15개 시도대표회장은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일본 정부는 물론 대한민국 정부, 환경운동단체, 일본의 시민사회에 강력히 요구하기로 결의했다.

윤창근 경기도대표회장은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인류의 공유재산인 바다에 일본이 방류하려는 방사능 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인데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은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저지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 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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