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211 - 제8대 성남시의회 의정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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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회 본회의 제2차
테크노밸리가 있는 판교에는 성남도시철도 트램과 백현마이스 개발, e스포츠 경기장 건립 등
신성장산업 관련 사업들이 추진 계획이 있습니다. 여기에 판교 제2·제3테크노밸리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관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스마트 도시 판교를 넘어 아시아의 실리콘밸리, 신성장동력의 메카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 되었습니다. 의회 인사권 독립은 물론 의정 지원을 위한
정책지원관을 둘 수 있게 되는 등 지방의회의 위상이 강화되었습니다. 그러나 미래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완전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서는 ‘지방분권 개헌’과 ‘지방의회법’ 제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21대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꼭 통과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4년간 제8대 성남시의회 위상 정립과 민의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특히
유례없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여야 협치를 통한 민생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윤창근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아울러 성남시민의 삶을 위해 노력하신
민선 7기 은수미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최미경 의원
사랑하고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최미경 의원입니다.
오늘은 제272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공식적인 8대 의회를 마감하는 의미 있는 날입니다. 우선
코로나19로 대면접촉이 어려운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19 예방과 방역 활동 그리고 일상으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은수미 시장님을 비롯한 성남시 공무원들과 의료진에 대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비대면 시대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미디어소통방 등 소통하는 의회를 적극 구현한 윤창근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여러분과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한 의회사무국 직원들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2년이 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고통받는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취약계층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일상으로의 회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은수미 시장님!
일상 회복을 위한 희망을 향해 한 발 더 나갈 수 있도록 6차 성남형안전기금 약 800억 추경예산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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