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8회 성남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회의록

제 4 호
성남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9일(목) 10시
장 소  문화복지체육위원회실

      의사일정
  1. 환경보건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2.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3.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상정된 안건
  1. 환경보건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나. 장례문화사업소
      가. 위생정책과
  2.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성남문화재단감사실
      나.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
      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
      라.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
  3.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다. 박물관사업소
      가. 문화관광과
      나. 체육진흥과

(10시 16분 개의)

○위원장 안극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은 의사일정에 따라서 환경보건국, 성남문화재단, 교육문화체육국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시작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는 국장님 그리고 대표이사님 총괄 설명 후 담당 과장 세부 설명을 듣고 계속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환경보건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위원장 안극수  먼저 환경보건국 소관 장례문화사업소, 위생정책과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원용 환경보건국장님 나오셔서 인사하시고 간부 공무원 소개한 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총괄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1일 자 인사 발령으로 환경보건국장을 맡게 된 이원용입니다. 앞으로 의회와 잘 소통하고 협의하며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에 앞서 환경보건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경수 위생정책과장입니다.
  최대범 장례문화사업소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중심으로 총괄 현황과 추진 사항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환경보건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위생정책과 8건, 장례문화사업소 2건으로 총 10건입니다.  
  먼저 5쪽 기구 및 정·현원입니다.
  1개 과, 1개 사업소, 7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3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6쪽부터 10쪽까지 일반 현황에 대하여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서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생정책과에서는 음식 문화 개선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 유통 관리와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무인카페 QR코드 청결확인제 시범사업 등 1건의 신규 사업과 7건의 주요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에서는 유가족의 이용 편익 증진과 부족한 봉안 시설 확충을 위해 노후 화장설비 개보수 등 2건의 주요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총괄 설명을 마치고 세부 사항은 담당 과장이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장님께 총괄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괄 질의,
박명순위원  (손을 듦)
○위원장 안극수  예, 박명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순위원  국장님 영전을 축하드립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감사합니다.
박명순위원  저희 지금 자영업자의 폐업률이 상당히 높다고 언론에서 연일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그럴 것 같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래서 보면 우리 식품 안전을 위해서 현장에 투입되시는 식품위생 감시원, 현장에서 고생, 이렇게 날씨가 추울 텐데도 업무에 충실히 하시는 이런 감시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드리는데요.
  일단은 어떤 스티커 발부보다는 지금 소상공인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계도 차원에서 좀 유도를 하시는 게 어떨지 제안을 해 봅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어쨌든 식품 업소들의 청소라든지 어떤, 저희가 식품진흥기금하고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통해서 원하시는 부분이 뭔지 좀 살펴보고 지원해 드릴 수 있는 방법으로 강구를 하겠고요. 말씀하신 대로 적발 위주보다는 지도·단속하고 안내해 드리는 그런 방안으로 저희가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감사합니다. 그런 유연성을 좀 가져 주시고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박명순위원  지나가다 보면 임대 공고나 그런 거를 계속 해서 건물 앞에다가 내거는 상황을 보면 정말 심각하구나 하는 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여기에 우리 감시원분들 지금 계가 84명이죠? 그렇게 돼 있는데요. 이 모집 과정에서 상당히, 그 모집 과정에 있었을 때, 총괄 질의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모집 과정이 경쟁률이 굉장히 높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그 부분은 제가 세세한 거는 잘 파악을 못 하고 있는데,
박명순위원  그렇죠? 그러면 담당 과장님 오시면, 나오시고…….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위생정책과장 최경수입니다.
박명순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이 모집에서, 과정에서 경쟁률이 조금 어떤 편입니까?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경쟁률이 꽤 높지는 않고요. 이게 자격 기준이 있다 보니까 그 자격 기준을 통과하신 분만 그 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기준은 높지는 않습니다.
박명순위원  비율로 따지자면 몇 대 몇으로 좀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그걸 매년 재지정하고 신규 지정을 하는데, 2년 단위로 하는데 저희가 봤을 때는 그렇게 뭐 한 2 대 1은 안 되고 한 1.23 대 1 정도, 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박명순위원  1.23 대 1이요?
○정책기획과장 최선영  예.
박명순위원  물론, 그런데 보면 그 모집 과정에서 기간제나 이런 분들을 모집 과정에서 보면 계속 반복적으로 업무에 했던 연속성을 갖는 분들을 우선순위로 이 모집을 해서 선출하는 경우들이 거의 대부분이더라고요.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대부분 하셨던 분들이 다시 재지정되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렇죠. 아무래도 보면 경험도 있고 경력도 있다 보니까 업무에 수월하게 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겠죠?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의 한 90% 정도가 다시 재지정되고 한 10% 정도 범위 내에서 신규나 이동이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과장님 그래서 이거는 계속해서 재지정하는 것도 되게 중요합니다. 잘하시는 분들은 계속해서 또 연장 근무할 수 있는 것도 좋기는 한데 그렇다고 이게 고도의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하는 그런 활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폭넓게 많은 분들을 다양하게 수용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시에서도 정책적으로 좀 반영을 해 달라.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새로 신규로 위촉되실 수 있도록 저희가 홍보도 많이 하고,
박명순위원  이게 기간제라고 해도 어떻게 보면 계속해서 10년, 20년을 하다 보면 이분은 그냥 직장인 거예요, 하나의 직장인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잘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이거에 대해서 모집을 했을 때 이거에 대해서 좀 다양한 분들이 참여를 해서 그분들도 성남시에서 일할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위원님의 의견을 잘 받아들여 가지고요. 저희가 좀 폭넓게 더 많이 지원해서 새로운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진입 장벽을 좀 낮게, 새로운 분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해서 또 다른 환경을, 환경이나 이런 거를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반영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잘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국장님 들으셨겠지만 이런 각종 우리 환경보건국에도 기간제 분들을 많이 공개 모집을 할 텐데 늘 10년, 20년 기간제 분들이 붙박이처럼 열심히 하시는 거는 분명한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신입한테도 좀 기회를 주는 게 어떨까 해서 제가 제안을 해 봅니다, 국장님.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좋으신 말씀이시고요. 저희가 기간제 분들을 모집할 때도 전체적으로 다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게 그 업무의 연속성 때문에.
박명순위원  예, 맞습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저희가 한 반 정도는 신규 채용하고 반 정도는 기존에 하시는 분 하고 그런 식으로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런데 90%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비율을 좀 적절하게,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그거는 아까 말씀하신 자격 요건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는 건데,
박명순위원  그렇죠.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그 부분은 자격 요건을 갖출 수 있게 저희가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런 부분도 강구를 해 보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면밀히 검토하셔서 진입 장벽이 좀, 성남시가 많은 분들한테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이렇게 제안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명순위원  국장님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총괄 질의 하실 위원님.
  예, 정연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연화위원  국장님, 우리 환경보건국장님으로 오신 거 축하드리고.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감사합니다.
정연화위원  우리 기후에너지과에서도 잘하셔서 제가, 기후에너지과장님으로도 계셨었잖아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정연화위원  우리 지금 환경보건국장님으로 오셔서, 기후에너지하고도 우리 환경·위생 정책하고도 연관성이, 연속성이 있잖아요. 이번에 국장님으로 오셔서 지금 우리 환경위생정책국에서, 정책과에서 그동안에 좀 미비했던 점이나 이런 부분이 있다면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서, 우리 국장님 생각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제가 이 문화복지체육국 쪽은 처음이라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고요. 제가 경제환경위원회 환경정책과, 자원순환과, 기후에너지과장은 다 해 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실은 제일 중요한 부분이 탄소중립 부분인데 사실은 그것도 옛날에 하던 환경 보호를 잘하면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는 문제거든요. 그런데 그게 잘 안되다 보니 자꾸 세분화되고 이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어쨌든 환경 부분이 저희가 아무래도 도심지에 있다 보니 개발과 보존에 어느 한계까지,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표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지속 가능한 개발이 어느 정도까지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저희 어쨌든 지역에서 시민들의 환경권을 지켜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연화위원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음식물 쓰레기에 관한 조례를 했었는데 그 조례가 아직까지도 시행이 안 되고 있어요. 음식물 쓰레기를, 그럼 우리 국장님 생각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우리 음식점이나 일반 가정집에서 적게 버리는 것이 우선인지 아니면 우리시에서 많이 버려도 그거를 다 처리할 수 있으니까 그거를 관리를 안 하는 부분이 그런 부분은 있어요, 지금. 그러면 어느 것에 우리 국장님은 우선을 둘 것인지.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그거는 여러,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여러 부분을 고민을 할 부분인데요. 저희 시는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시설이 230톤짜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어쨌든 그거를 운영하는 운영사도 저희가 민간 위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 주신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는 거는 1번이고요.
  그런데 그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가정에 음식물처리기를 보급을 하느냐는 부분은 아직은 제 생각에는 지금 저희가 민간 위탁으로 그 업체에다가 처리를 하고 있는데 가정에 또 음식물처리기를 보급하는 거는 좀 저희 한정된 예산을 이중으로 투자한다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여러 사례를 봤는데 음식물처리기를 개별적으로 지원해 주는, 가정에. 그런 데는 저희 시처럼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시설이 없는 데가 주로 그렇게 합니다. 그렇게 해서 발생량을 줄여서 그걸 외부 위탁을 하다 보니 외부 위탁하는 비용을 줄여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저희가, 저희도 사정이 자꾸 변하잖아요. 사정이 변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계속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이 위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저희가 처리,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용량이 아직 여유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신중하게 저희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은 우리 성남시가 지금 처리 용량이 아직도 많은 용량을 처리할 수 있으니까 음식물 쓰레기를 많이 버려도 그 기준에 지금, 국장님은 그 기준에,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거기서 자원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연화위원  된다는 것이잖아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정연화위원  그런데 저희들 음식점도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 다 거기에서도 위생에 관한 거예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맞습니다.
정연화위원  왜냐하면 전부 다 우리 시청도 그렇고 우리시 산하 모든 기관에서도 제가 다, 우리 시청도 가 봤어요. 직접 식당 거기 안에 있는 음식물 처리하는 과정을 제가 가 봤어요. 그런데 음식물을 그냥 뚜껑 없이 그냥 다 바구니라든지 물을 빼는 이런 시스템으로 하면 여기에서 위생적으로도 안 좋지만 거기서 세균이 다 이렇게 발생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까지도 우리 위생정책과에서는 그런 부분까지도 염두에 두고 우리 환경보건국장님이시니까,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한번 그 부분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위생정책과에는 특별히 관계는 없지만 이런 부분까지도 국장님이시니까 염두에 두시고 이런 것도 검토해 주셔서 어떻게 하면 음식물 쓰레기를 적게 버릴 수 있는가 저는 이것이 먼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맞습니다. 저도 그 부분은 동의합니다.
정연화위원  이런 부분도 국장님, 잘 염두에 두셔서 한번 생각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총괄 질의.
  없으시죠?

      나. 장례문화사업소
(10시 32분)

○위원장 안극수  없으시면 다음은 계속해서 최대범 장례문화사업소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안녕하십니까?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입니다.
  의사일정으로 수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6년 주요업무계획 설명에 앞서 장례문화사업소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재필 행정팀장입니다.
  양성모 민원팀장입니다.
  오세덕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인사)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거 2026년 주요업무계획 2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33쪽입니다. ‘노후 화장설비 개보수’입니다.
  2001년도에 준공되어 365일 휴일 없이 운영되는 노후 화장로 및 대기오염 방지 설비를 교체하여 화장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대기오염 물질을 저감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 시설을 운영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화장 설비 소각로 내부 내화벽돌 교체와 대기오염 방지 설비 공정 기능 개선 공사로 국고보조금을 받아 2025년 화장로 15기 중 3기를 교체 완료하였고 2026년도에도 노후 화장로 3기를 시설 개선할 예정입니다.
  35쪽입니다. ‘민원실 고객 만족을 위한 친절 마인드 향상’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소에 고인 화장 및 봉안을 위해 민원실 및 추모원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이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 직원 교육 및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친절 서비스 향상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가만 있어 봐. 우리 저기 배석하신 팀장님들 소개 안 하셔도 돼?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했는데요, 금방.
    (「소개했어요」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안극수  아, 하셨나?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위원장 안극수  (웃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소장님? 이영경입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안녕하세요?
이영경위원  늘 고생 많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저희 이제 구정을 앞두고 있어서 교통 문제 이런 거 어떻게 대비하고 계신지 그거 먼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그렇지 않아도 지난주에 중앙경찰서하고도 협의를 했고요. 모범운전자협의회도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설 연휴 5일 중에서 일, 월, 화, 수 4일간 일방통행을 하기로 했고 또 중원경찰서에서 1개 기동대가 지원을 해 주고 모범운전자회에서도 한 열댓 분이 오셔 가지고 차량 통행을 할 것이고 또 우리도 기간제 한 열여섯 분 정도를 모집해서 청소라든가 주차 지도 같은 거를 잘할 예정입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주민 불편도 불편이고, 인근 주민들도 불편이 없어야 되겠고 찾아 주시는 그 고객님이라 해야 되나? 그 방문객한테도 불편 없게 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이게 35페이지에 ‘민원실 고객 만족을 위한 친절 마인드 향상’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방문했을 때 마인드 향상도 중요한데 그 환경도 조금,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어떤 거요?
이영경위원  리모델링, 그 민원실이요.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이영경위원  여기가 좀 슬퍼서 가는 데여서 밝고 뭐 이렇게 할 수는 없겠지만 좀 이렇게 오래되고 낡은 것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이 마인드 향상 하시면서 주변에 정리할 수 있는 거랑 시트지 교체할 거 있으면 주변 환경 개선 좀 했으면 좋겠어서 그거 건의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나름대로 저희 사업소가 좀 골치가 아픈 게 휴일이 없이 365일 하다 보니까 공사를 하려고 해도 공사 그 저기가 만만치가 않아요. 야간에 해야 된다든가 그런 상황이 있었고, 또 야간에 하게 되면 1.5배의 공사비랑 그런 게 등등 있는데 어쨌든 시설 공사를 뺀 나머지 좀 환경 개선을 위해서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도록,
이영경위원  오래된 포스터도 그냥 붙어 있는 것도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 한번 개선, 이 교육할 때 한번 좀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또 하나는 얼마 전에 거기 다녀왔는데 외관의 등이 많이 나가 있더라고요, 글씨 자체에.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금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녁 때,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아, 장례사업소 뭐 그런,  
이영경위원  예, 추모원 이렇게 글씨 써 있는 게 불이 나가져 있더라고요. 제가 이따 사진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그거는 저희가 확인해서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것도 저희 구정 오기 전에 한번 정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서 그 부분 문제 드리고.
  제가 여기 4년째인데 마지막으로 질의드릴 것 같은데, 저희 일정이요. 그래서 저번에 갈현동 주민들하고 비상대책위도 있고 이 협의체도 있고 이렇게 문제가 많았잖아요. 그런 분들하고 소통 잘해서 더 이상 이제 이슈는 없고 잘 지내시는 건지 그거 한 번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지금 협의체 문제 가지고 소송을 하고 있어요.
이영경위원  어디서요?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기존 선관위에서 저희 사업소에서 나름대로 협의체,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을 위해서 저희 사업소에서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어요. 전 위원장하고 비상대책위하고 면담도 주선하고 선거관리위원하고 주민대표들하고도 주선을 하고 등등 했는데 거기 간극이 커 가지고 합의가 안 됐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제 나름대로 노력을 하다가 지금 최종적으로 작년 2월 달에 가처분 신청이 소송이 끝났거든요. 그런데 이제까지 진행을 안 하고 있어서 제가 10월 달부터 12월까지 3차에 걸쳐서 추진 일정라든가 그걸 내라고 했는데 기존 선관위에서 조금 딜레이를 한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작년 12월 27일 날 주민 총회를 해서 기존 선관위를 해산하고 새로운 선관위를 모집해서 협의체 구성을 위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기존 선관위에서 지금 소송을 냈는데 소송 결과에 따라서 잘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 부분 가지고 저희 조례도 바꾸고 그랬던 게 좀 많았어 가지고. 좀 어려우신 거 저희가 도울 일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요. 그래서 좀 이렇게 주민들 간의 문제도 조금 잘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일도 힘드신데 이런 것까지 신경 쓰시면 좀 더 힘드시잖아요.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으시면 2026년도 장례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청취 마치겠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위생정책과 준비해 주십시오.

      가. 위생정책과
(10시 38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최경수 위생정책과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안녕하십니까? 위생정책과장 최경수입니다.
  성남시 음식 문화 개선 및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위생정책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설명에 앞서 위생정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미정 식품정책팀장입니다.
  남신현 식품산업팀장입니다.
  선은희 식품안전팀장입니다.
  최나은 위생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위생정책과 주요 업무는 총 8건으로 신규 사업 1건, 주요 업무 3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고 나머지는 자료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먼저 15쪽 신규 사업인 ‘무인카페 QR코드 청결확인제 시범사업’입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무인 카페는 상주해 있는 인력이 없는 특성이 있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위생 점검을 하고 스마트폰 QR코드를 이용하여 그 결과를 공개함으로써 위생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3월 중 QR코드를 제작, 배포하고 영업자 교육을 실시한 후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운영 실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위생 관리 상태가 우수한 매장을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개함으로써 자율적인 위생 관리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식품안전의 날 행사’입니다.
  식품 관련 업계와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다양한 식품 및 안전한 식품 관리 방법을 홍보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성남시 식품안전의 날 추진 행사위원회가 주관하여 5월 8일 성남시청에서 개최하며 약 60개소 식품 관련 협회, 기관, 업체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식품진흥기금을 포함하여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5쪽 ‘성남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영양사 고용 업무가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과 사회복지 급식소 526개소를 등록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14억 7000만 원의 국도비 예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의거하여 의무 등록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지원하게 될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위생 안전, 영양 지도 등 보다 체계적이고 철저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9쪽 ‘안전한 식생활을 위한 식중독 예방관리’입니다.
  식중독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원인·역학조사반을 상시 가동하며 가상 시나리오 기반의 모의 훈련을 통해 상황 발생 보고, 유관 기관 전파, 현장 조사 등 실전 대응 역량을 극대화하겠습니다.
  아울러 학교, 유치원, 산업체 등의 집단 급식소에 대한 전수 점검과 대형 음식점, 김밥·치킨집 등 포장·배달 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우려 시설을 중점 관리하여 식중독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위생정책과 주요업무계획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 관련돼서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영경 위원님.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이영경입니다.
  저 우선 15쪽 신규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아까 이거 평가를 자율로 한다 그랬는데 그러면 이렇게 매뉴얼 체크하는 게 저희가 배포하는 게 따로 있는지, 자율로 어떻게 체크하는지 좀 궁금해서요.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저희가 매뉴얼을 제작해서 배포하면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일주일에 한두 번씩 자율 점검한 그 내용을 이 QR코드에 입력을 하면 저희가 확인을 해서 그거에 따라서 지도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면 체크리스트 주시면 거기에 체크하는 거예요?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면 이거 아까 인센티브도 준다고 했는데 그 인센티브는 어떻게, 뭐로 어떻게 지급하실 건지 그것도 궁금해요.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저희가 위생 관리를 잘한 업소에 대해서는 사후에 홍보 물품이라든지 이런 걸 한 5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영경위원  이게 카페만, 무인 카페만 해당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커피 마시는 그런 데.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아니, 무인 카페 플러스,
이영경위원  무인으로 이렇게 식품 관련된 영업장은 다 해당되는 거죠?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QR 이거 체크리스트 중에 하나 더 포함되면 좋을 게 방문한 고객이 그 체크리스트에 이렇게 건의 사항 같은 것도 넣을 수 있는 게 있으면, 바라는 점이나. 그러면 저희가 지도 점검 진짜 현장에 가지 않더라도 좀 이렇게 볼 수 있는 게 있어서 약간 쌍방향으로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가능할까요?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그거는 정보통신과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까지 확대할 수 있는지를 한번 검토해서 가능하다면 그것까지 적용을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QR 하나 생성하면 그렇게 설문지같이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돼서 관리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희 ‘찾아가는 어린이 바른 식생활 교실 운영’ 관련 있는데요. 저희 아이들도 교육받고 이렇게 보다 보면 다른 교육은 좋은데 이게 좀 추가됐으면 좋겠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아이들이 요즘 과자 같은 거, 밥은 잘 안 먹고 그런 걸로 많이 먹는 것 같아요. 또 방학 때니까 이렇게 군것질을 많이 하나 봐요.
  그런데 어떤 영상 보니까 왜 과자 먹고 살졌을 때, 밥 먹고 살쪘을 때 그렇게 비교되는 영상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아이들도 요즘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그렇게 교육을 해 주면 아이들도 ‘아, 과자 먹었을 때는 이렇게 못생겨지게 몸이 바뀌는구나’ 이런 것도 알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교육할 때 좀 추가되면 엄마들이 잔소리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 좀 건의드리겠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그러면 강사진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서 교육 프로그램에 그런 것까지 넣어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희 식품안전의 날 관련돼 가지고 매년 행사하면 되게 성황리에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약간 식품 안전이라는 개념보다 그냥 식품 관련 종사 업체들의 축제 같이 느껴지거든요. 그러니까 안전 쪽에 또 약간 포커스 맞춰서 그런 존이 조금 확대됐으면 좋겠어서 그 부분도 건의 좀 드리겠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저희가 별도로 기념식 행사를 하고 또 성남시 관내 업체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또 홍보의 장도 있기 때문에 두 가지를 병행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27번 ‘학교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 강화’인데 솔직히 이렇게 식품안전구역으로 되어 있는데 학교 주변에 보면 좀 이렇게 식품들, 불량 식품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약간 위생이 걱정되는 부분도 좀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늘 잘하시겠지만 그래도 조금 더 신경 써서, 이제 새 학기 되니까 이번에 새 학기 때는 더4 한번 집중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저희가 위생 식품 감시원을 통해서 새 학기라든지 그런 시즌에 맞춰서 지도 점검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아이들 그냥 책 읽는 공간에도 요즘에 라면이나 그냥 레토르트 식품도 많이 팔더라고요. 그런 데도 다 점검이 됐으면 좋겠어요. 새 학기니까 신경 좀 더 써 주세요.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잘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없으시면 제가 두 가지만 좀 우리 환경보건국장님한테 당부 말씀 드릴게요.
  우선 장례사업소 관련돼서 우리 아까 존경하는 이영경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지만 지금 갈현동에 있는 장례사업소의 주민협의체가 아직까지 결성이 안 됐기 때문에 시에서 지급하고 있는 보조금 관리나 이런 것도 아마 장례사업소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위원장 안극수  이와 관련돼서 이제 관이, 주민협의체가 없다 보니까 관이 이거를 관리를 지금 꽤 오랜 기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하고 그런 거에 대해서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 감독 좀 잘해 주시고.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두 번째로는 그 주민협의체가 아까 우리 소장님도 말씀 주셨지만 현재 지금 소송 중에 있다는 말이죠. 주민협의체를 결성하려고 총회도 하다 보니 거기에서 주민과 주민들끼리 갈등이 오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시를 상대로 해서 주민협의체에서 소송을 제기해 온 거예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주민협의체는 아니고 이제 그,
○위원장 안극수  그 주민협의체의 감사 보는, 감사를 선임됐던 그런 분들이 어쨌든 시를 상대로 해서 그러니까 주민과, 민과 관이 현재 소송을 하고 있는 이런 거기 때문에,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성남시가 이거에 대해서 만약에 패소를 한다든지 이러면 상당히 또 큰 리스크가 올 거예요.
  그래서 관은 언제나 민과 소송을 하기 이전에 충분히 타협을 봐야 되는데 이제 타협이 되다 보지 않고 또 협의가 안 되다 보니까 결국은 소송까지 간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민이 이 제기해 오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그냥 법적으로만 대응하려고 그러지 말고 또 해결책이 있는지, 꼭 소송을 해서 해결하려고 그러는 것보다는 또 다른 해결책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그런 방안에 대해서 고민 좀 한번 해 주시고.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다음에 두 번째로 위생정책과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 기상이변으로 인해서 한파나 폭염 이런 게 굉장히 비일비재하게 우리한테 다가오고 있는데, 특히 여름철 위생 관리 관련돼 가지고 집단 급식소나 대형 음식점 같은 데 이런 식중독 관련돼 가지고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러기 위해서는 그런 대형 업소의 어떤 책임자들과 우리시와의 간담회를 통해서 영업을 하는 거에 있어서 우리시가 지침을 줘야 될 이런 사안들을 이렇게 좀 소통을 하면서 잘해 줘야 올여름 이제 혹서기가 왔을 때 이런 식중독 같은 거를 좀 줄일 수 있다. 그래서 그런 거 관련돼서 반드시 꼭 좀 챙겨 주세요.
  이렇게 두 가지만 제가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6년도 환경보건국 환경위생과하고 그다음에 장례문화사업소에 대한 업무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다음은 문화재단 준비해 주십시오.

  2.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10시 51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계속해서 성남문화재단 소관 감사실, 경영본부, 예술본부, 문화본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윤정국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인사 및 간부 공무원 소개하시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안녕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윤정국입니다.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총괄 설명에 앞서 성남문화재단 실장, 본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종진 경영본부장입니다. 감사실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김태훈 예술본부장입니다.
  다음은 민병철 문화본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별도 배부해 드린 자료에 따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 현황입니다. 7쪽입니다.
  성남문화재단 기구 및 인력 현황으로 2실, 3본부, 1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월 1일 기준으로 일반직 113명, 공무직 43명, 총 15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주요 기능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시설 현황입니다.
  공연장, 전시장, 미디어센터 등이 위치한 성남아트센터를 중심으로 성남아트리움, 중앙공원 야외 공연장, 위례 스토리박스,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구미동 물빛정원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쪽 예산 현황입니다.
  2026년 예산은 2025년 대비 4.5% 증액된 407억 5276만 4000원입니다.
  다음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성남문화재단은 따뜻한 디지털 문화도시를 목표로 문화재단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문화예술 가치 공감대 확산, 지속 가능한 혁신 경영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디지털 기반 문화를 혁신하고 아트센터 브랜드 및 콘텐츠 강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며 문화재단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또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예술가 창작 지원 및 교류 활성화, 시민 주도 문화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하여 시민 참여 기반 예술 생태계 육성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경영 기반 고도화 및 신뢰 경영 구축을 통하여 내실을 다지고 안전관리 강화 및 시설 운영 최적화, 고객 중심 서비스 확대를 통하여 고객을 위한 성남문화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실은 정기감사, 특별감사, 일상감사, 복무감사를 통해 6대 비위행위 예방 및 근절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다음 경영본부는 고객 만족도 조사를 통하여 재단 경영 전략 및 사업 계획에 반영하고, 기존 그룹웨어 및 회계 시스템을 교체하여 보안 강화 및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또한 승강기 교체 공사 등 노후 시설물 개선을 통하여 고객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언론 및 온오프라인 채널의 전략적 운영으로 재단 정책 및 사업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예술본부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및 조수미 등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유치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융복합 예술 축제를 통하여 도시 대표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장애, 비장애 통합 전시인 함께누리예술전을 개최하여 장애인 작가들의 창작 활동 기회 확대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문화본부에서는 예술가와 기술 전문가 간 협업 등 예술 창작 실험을 위한 거점 공간인 아트×테크 창작랩 운영을 신규 추진하고, 기존 지역 문화예술인 대상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의 문화예술인 육성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 총괄 설명을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부 사항은 해당 본부장이 설명과 더불어 성실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여 주시는 의견은 재단 운영에 반영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성남문화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님께 총괄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총괄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이영경입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위원  총괄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 감사관 실장님 언제 채용할 건지, 아직까지도 공석이라서 여쭤봅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감사요?
이영경위원  예, 감사실. 실장님, 감사실장님 언제 뽑으실 건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 감사실장님 말인가요?
이영경위원  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직은 공석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본부장이 대행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뽑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아직 좀 적임자를 못 찾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기준이나 이런 거 다 정비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계속 이렇게 놔두실 거예요? 보니까 이게 다 감사가 거의 1월 달부터 시작하는 게 특별감사, 일상감사도 그렇고 복무감사도 그렇고 다 1월 달, 2월 달 다 이제 이루져야 되는데 공석이면 이런 거 다 정상적이게 운영할 수 있겠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지금 우리 감사실 밑에 7급 직원이 있습니다. 7급 직원이 열심히 해 주고 있고요. 그리고 또 경영본부장이 감사실장을 겸임하면서 아주 성실하게 또 감사 업무를 지금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그렇게 뭐 공백이 생기거나 차질이 빚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저도 적극적으로 좀 챙기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작년에 뭐 이슈 되거나 그랬던 사안은 없어요, 감사 보시다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지적 사항이요?
이영경위원  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지적 사항이 몇 건 있기는 있지만 그렇게 뭐 심각한 그런 지적 사항은 아니고요. 지각이라든가 또 보안을 좀 소홀히 한 부분이 있다든가 이런 것들인데 하여튼 그런 것들은 저희들이 적발해서 주의를 주고 있고 많은 개선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공모를 계속하는데, 모집은 되는데 저희 기준에 안 맞아서 못 뽑는 건지, 아니면 아예 모집에 인원이 안 모이는 건지 그것도 좀 궁금한데, 지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모집이요?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감사실장 자리 공석 뽑는 게 안 뽑히는 게 지원자가 없어서 못 뽑는 건지, 저희 기준에 맞는 사람이 없어서 못 뽑는 건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저희들도 하여튼 그 감사실장을 지금 뽑으려고 애를 많이 쓰는데 아직까지 공고를 못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할 만한 분들이 있으면 공고를 언제든지 내서 뽑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공고를 못 내고 있다고요? 공고를 냈는데 안 온 게 아니라 공고를 아예 못 내는 이유는 뭐예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러니까 그 일을 좀 할 만한 사람이 있는지 저희들이 좀 찾아보고 공모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공모를 내서 찾는 게 아니라 찾아보고 공모를 낸다는 말씀이세요? 그게 뭐 어떤 말인지 이해가 안 돼서.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웃음) 예. 그래서 저희들이 그 감사실장이 좀 꼭 있어야 될 자리임에는 분명한데 그래서 공고를 지금 못 내고 있는 그런 사정이 있으니까 나중에 따로 찾아뵙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런 게 있으면 저희 의회 시작 전에라도 미리 설명해 주셨으면 좋았을 건데 문화재단이 좀 찾아오시는 분만 찾아오시고 잘 오시지 않더라고요. 저만 안 오시나 했더니 다른 위원님도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이슈 있고 이러면 이거 계속 지적 당했던 사항인데 좀 미리 와서 설명해 주셨으면 감사했을 걸 너무 안타깝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영경위원  한번 공고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 주시고요. 이거 일상감사도 피해 없도록, 잘 감사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또 하나 제가 그때 부탁드렸던 거, 부탁드렸던 게 아니라 이번에 제가 건의안 하나 준비하는 게 있는데요. 제가 재난 관련돼 가지고 포커스 맞추다가, 찾아보다가 발견한 게 있어요, 서비스가. 그러니까 통신사 기반으로 한 서비스거든요. 그런데 저희 아트센터 방문한 고객님이 그 기지국에 들어오면 거기 관련된 정보를 이렇게 홍보할 수 있는 게 있어요. 그래서 저희 본부장님 오셨을 때 제가 건의는 드렸거든요. 그래서 저희 문화재단이랑 잘 맞을 것 같아서 그 부분 한번 검토해 보시고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도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아직 보고는 못 들으셨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이야기 들었는데 나중에 또 자세하게 이렇게 좀 더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그거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서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희경위원  총괄이죠, 총괄만?
○위원장 안극수  예, 총괄이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말씀하십시오.
서희경위원  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웃음)
  제가 작년에 아트리움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아트리움이 갖고 있는 문제점, 그거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을 때 뭐 어떻게 어떻게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상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저희들,
서희경위원  첫째로 그 대극장, 소극장 문제도 같이.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좀 더 포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성남아트리움이 들어선 지 이제 한 3, 4년 됐는데요. 초반에 비해서 지금 많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중에 있고, 아트센터와 아트리움을 저희들이 차별화해서 운영을 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요. 그래서 아트리움은 아트센터보다는 좀 더 친근하고 가족 친화적인 어떤 그런 공연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이렇게 편하게 와서 공연이나 이런 작품들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쪽으로 콘셉트을 잡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아트센터에 없는 중극장 규모이기 때문에 그런 극장 사이즈를 찾는 공연들이 많이 있습니다, 연극이라든가 뭐 국악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좀 특화된 어떤 그런 공연장으로 조금 운영을 지금 하려고 하고 있고요. 올해도 그런 쪽으로 공연 라인업을 구성해서 홍보를 많이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걱정해 주시는 것처럼 아트리움이 옛날같지는 않고 지금 많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말씀 드릴 수 있고.
  그리고 특히 거기에서도 세부적으로 보면 대극장은 그렇게 활성화됐는데 소극장이 활성화가 안 되고 있어요. 그 소극장이 활성화 안 되는 이유는 대극장과 바로 붙어 있어 가지고 이 음향이라든가 여러 가지 좀 간섭효과가 일어나 가지고 대극장에서 공연하면 소극장이 공연을 못 하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계 당시부터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그걸 고치기가 굉장히 어려운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소극장은 공연보다는 이런 강좌라든가 아카데미라든가 이런 쪽으로 좀 운영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낮 시간 동안에 지난해부터 우리가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해 가지고 유명한 클래식 강좌라든가 혹은 또 이런 관련된 어떤 교양 강좌라든가 이런 것들 개발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응이 좋고 해 가지고 앞으로 그런 쪽으로 좀 더 특수 효과를 누린다면 나름대로 활성도가 높아지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래요. 저도 생각할 때 그때 말씀, 그때 질문드리고 말씀하신 방향으로 잘 나가고 있다고 생각은 해요.
  그런데 이게 소극장, 대극장 간의 음향 간섭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으면, 그거는 언젠가는 해결을 해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 소극장이 몇 석이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소극장은 300석입니다. 대극장은 650석이고요.
서희경위원  그럼 그게 소극장이 적은 객석은 아닌데 그걸 잘 어떻게, 그러니까 예산이 많이 드나 어떻게 되나 하여튼 그걸 음향 간섭이 안 되도록 잘 조치를 해서 독주회 같은 형식이라든가 이런 걸 많이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쪽에서.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좀 낮은 금액으로 대관료를 이렇게 해서.
  그런데 그걸 하려면 예산이 많이 드나요, 음향 간섭을 해결을 하려면?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걸 우리가 추가적으로 알아봐야 되는데요. 나중에, 별도로 알아보고 나중에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거는 방치할 거는 아니다라는 거. 왜냐하면 저도 수차례 가 보면서 느끼는 것이 구시가지에도, 아니, 본도시에도 이 예술 공간이 좀 활성화되면 좋겠다 했는데 갖추고 있어요. 제가 계속 가서 보니까 아트리움 괜찮아요, 굉장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좋습니다.
서희경위원  괜찮은 극장인데 그런 단편적인 문제를 좀 해결해서 우리 본도심 시민들도 잘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서희경위원  또 좋았던 건 뭐냐면 시민 참여 프로그램 있잖아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뮤지컬이라든가 이런 거를 좀 활성화해서,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게 참 보기 좋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그렇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지금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좀 삭감된 상황인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맞습니다.
서희경위원  우리가 기획을, 공연을 기획한다든가 이런 면에서 부족함이 예상되는 부분이 없는지 또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실 건지, 그것 좀 답해 주세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표적으로 공연 예산이 한 10억 가까이 지금 삭감돼 가지고 성남아트센터 공연이 좀 많이 위축되지 않느냐 이렇게 또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어떻게 지금 극복을 하고 있느냐면 국비나 도비를 예산을 끌어오는 쪽으로 지금 많이 노력하고 있고요. 그래서 최근에는 그 결실을 거두어서 국가기관인 예술경영지원센터로부터 1억 4000만 원 그리고 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문연으로부터 또 1억 4000만 원, 합해서 2억 8000만 원 국고를 지금 최근에 유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나름대로 보강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경기도문화재단이라든가, 경기문화재단이라든가 경기아트센터라든가 하는 그런 쪽으로부터도 좀 많이 또 이렇게 공모사업 참여해서 도비를 좀 끌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좀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래서 그 얘기를 많이 듣고 제가 굉장히, 저도 고맙고 또 어떻게 보면 좀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서희경위원  공연에 매진할, 기획이나 그런 데 매진을 해야 되는데 예산 따오시느라고 얼마나 고생이 많으세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닙니다. (웃음)
서희경위원  언젠가는 우리 성남시도 다시 예산을 좀 넉넉히 드려서 문화재단의 위상이 전 대한민국의 으뜸이 되는 그런 시기가 올 거라고 저는 믿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고맙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서희경위원  잘 극복하시고, 지금 대체적으로 전국 전체가 예술이 좀 약간 죽어가는 상황인데 그렇다고 거기에 손 놓을 수는 없으니까 향후 방안을 지금처럼 잘하셔서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고맙습니다.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연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연화위원  정연화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이영경 위원님 감사에 대해서 지적해 주셨는데 여기 감사의 운영하는 데 목적을 읽어보니까, 지금 여기 간단히 몇 자만 제가 읽어드릴게요. ‘공공기관의 자체감사기구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기본적인 사항과 효율적인 감사체계의 확립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모든 뭐 이러이러해 가지고 감사가 꼭 필요하다고 여기에 목적이 되어 있는데, 목적이 돼 있잖아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정연화위원  그런데 아까 우리 이영경 위원님이 말씀하시는데 7급이 지금 하고 있어서 아무런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7급만 하는 게 아니고, 7급이 실무를 하고 있고 또 위에 우리 감사실장이 따로 있죠.
정연화위원  아니, 여기에 보면 지금 경영본부장님이,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겸임하고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겸임하고 있잖아요. 경영본부장님 할 일 따로 있고 여기 감사관실 따로 있지, 이게 투명성이 있을 것 같아요? 공정하고 투명성이, 저는 그렇게 감사 운영이 되지 않다고 생각,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래서 지금,
정연화위원  감사를 어떻게 적극적으로 이거를, 이거 지금 공적인 여기 감사 자리잖아요. 그럼 이게 지금 감사가 있어야지 우리 문화재단의 모든 거 감사에 지적도 할 수 있고 이런 부분이 지금 정확하니 없잖아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걱정해 주시는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정식 감사를, 감사실장을 뽑겠습니다만 그게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그 역할을 충분히 잘해 낼 수 있는 어떤 그런 인사를 좀 하도록 이렇게, 그렇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공백이 안 생기도록,
정연화위원  아니, 그게 맞지 않아요, 대표이사님. 이거는 공고를 내 가지고 공모를 해서 감사를 뽑을 생각을 해야지 자체적으로 어떻게 아는 분을 암암리에 이렇게 해 가지고 감사를 뽑을 생각, 지금 대표이사님이 아까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저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작년에 공고를 몇 번이나 내셨어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내가 오고 난 뒤로는 없었습니다. 아마 제가 오기 전에는 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아니, 그거 한번 알아보세요. 작년에도 제가 보기로는 공고를 그렇게 내지 않았다고 저는 보는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래서 가능하면 빨리 좀,
정연화위원  아니, 그 노력을 해야지 지금 이사님 오셔 가지고, 지금 얼마나 되셨어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정연화위원  여기 대표이사로 오신 지가 얼마나 되셨냐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작년 4월 초에 왔습니다. 아직 1년이 안 됐습니다.
정연화위원  아니, 1년이 안 됐는데 거의 지금 10개월이, 10개월 정도 되셨잖아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10개월 정도 됐습니다.
정연화위원  아니, 그러면 그동안에 감사를 뽑을 생각을 지금 안 하시고 그대로 그냥 이 상태로만 가려고 하는, 그런 노력이 전혀 제 생각에는 안 되어 있어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빨리 시하고 협의해서 감사실장을 뽑도록 하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올 한 몇 월 달쯤 공모하실 계획이에요? 조만간에 좀 빨리,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조만간 빨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계획해서 공모해서 뽑아야지 아는 분 이렇게 그냥 어떻게 암암리에 해서 감사, 그런 뽑는 감사가 아니잖아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가. 성남문화재단감사실
      나.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
(11시 09분)

○위원장 안극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박종진 감사실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세부 설명 해 주시고, 또 우리 지금 경영본부랑 같이 하고 계시니까 감사실 거, 경영본부 거 같이 좀 보고해 주시고 질문은 감사실과 경영본부 이렇게 병행해서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안녕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 감사실장 박종진입니다.
  시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안극수 위원장님,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감사실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책자 15페이지에서 16페이지입니다.
  재단 감사실의 운영 기준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과 감사원 및 성남시 감사실의 업무 방침을 준용해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업무 추진과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 개선을 위한 컨설팅 감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전 예방적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정기감사, 특별감사, 일상감사, 복무감사 등 감사 업무의 기본 시스템을 촘촘히 작동시켜 대한민국 최고의 청렴 문화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성남시 종합감사가 4월 13일부터 시행 예정됨에 따라 수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반영하여 재단의 업무 시스템이 더욱 촘촘해질 수 있도록, 더욱 정밀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고 경영본부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경영본부 소속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심보미 기획조정부장입니다.
  신준범 경영지원부장 대행입니다.
  박영식 안전시설부장입니다.
  장동환 홍보기획부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경영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책자 19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성남문화재단 고객만족도 조사’ 추진 계획입니다.
  성남문화재단 이용 고객 1200명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 및 시설, 서비스 등 관련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고객들의 실질적인 의견을 수렴해서 재단의 경영전략 및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21페이지입니다. ‘직원 교육 훈련’ 추진 계획입니다.
  법정 필수 교육과 직원들의 직무 역량 및 전문성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확산 등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교육 예산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집중과 선택을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여 효과적인 교육 훈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그룹웨어 및 회계시스템 교체’ 추진 계획입니다.
  기존의 그룹웨어 및 회계 시스템이 단종되고 기술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신버전 또는 상위 버전으로 교체하여 보안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재단 운영의 필수적인 업무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입니다. ‘성남아트센터 시설개선사업’ 추진 계획입니다.
  노후 승강기 6대 교체 공사와 큐브플라자 냉난방기 실외기 이전 공사를 실시하겠습니다.
  26페이지입니다. 아트센터 가로환경 개선 공사, 주차 유도 관제시스템 구축, 사전 무인 정산기 3대 추가 설치, 비대면 주차 확인 시스템 설치 등 주요 시스템 및 시설물을 개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8페이지 ‘언론 등 대외홍보’ 추진 계획입니다.
  언론 및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서 실효성 있는 재단 정책 및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역 사회 및 언론 등의 다양한 대외 협력 소통 채널을 확대하고 맞춤형 홍보 마케팅과 재단에 우호적인 네트워크 강화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영본부 소관 2026년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감사실하고 경영본부 같이 병행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경위원  본부장님, 이영경입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감사실 4월 13일 날 이제 감사 있다는데 그때 투명성 있게 볼 수 있도록 잘 좀, 아직 그때까지 뽑힐지 안 뽑힐지 모르겠지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준비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다음에 저는 경영본부 관련돼서 질의를 드릴게요.
  우선 저 이거 그룹웨어, 회계 시스템 교체, 시스템 얘기 나와서 그러는데 제가 얼마 전에 신문 봤더니 인천문화재단이 이렇게 통합 포털서비스로 해 가지고 재정비했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문화재단 홈페이지도 제가 처음 여기 의회 들어왔을 때보다 많이 좀 개편돼 가지고 보기에는 편해졌는데 이게 저희 핸드폰 같은 걸로, 모바일로도 연계가 되나요, 혹시? 이런 저희 문화재단 소식 같은 거나 이렇게 홈페이지 소식들이?
○경영본부장 박종진  홈페이지는 PC에서도 가능합니다.
이영경위원  아니, 핸드폰.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아니, 핸드폰에서도 가능합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여기서 저희가 딱 와닿았던 게 반응형이라 그래 가지고 그 고객하고 재단하고 반응형으로 즉각 즉각 대응하는 게 있더라고요, 요즘 이렇게 AI 활용해 가지고. 그래서 저희 이번에 이렇게 시스템 교체하면서 그것도 한번 정비해 주셔 가지고 다른 시에서도 하고 있으니까 저희도 좋은 것들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참고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그 부분 건의 좀 드리겠고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이영경위원  또 하나, 이거 시설 개선해 주셔서 다른 건 많이 환경이 개선될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 야외 공연, 낮 공연도 활성화하고 그러는데 그런 공간 활용하는 부분도 조금 더 신경 써 가지고 어디 정비할 데 없는지 좀 한번 찾아봐 주셔 가지고 야외에서 할 수 있는, 문화재단 이렇게 낮 공연도 많이 넣기는 넣으셨던데 이따가 공연예술팀에 말씀드리겠지만 밖에서 할 수 있는 야외 스트레칭 요가 같은 것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을 수 있고 이렇게 외부 활용해서 왜 바닥 악보라 그래서 이렇게 피아노 건반 같은 것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아이들이 그런 거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계단에서 소리 나는 것도 좋아하고. 그러니까 그런 거 정비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이것 좀, 아니면 외부 갤러리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그런 것도 좀 더 찾아봐 주시길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또 언론 대외홍보 이거와 관련돼 가지고 이것도 그냥 늘 올라왔던 계획안, 추진안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26년 돼서 뭐 새롭게 더 도입되고 그런 홍보 방법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새로운 계획은 사실 없지만 우리가 집중적으로, 집중과 선택을 하겠다라는 전략을 세워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좀 하고자 합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어떤 부분에 집중하셔서 홍보하실 계획이신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우선 지역사회와 언론과의 소통 채널을 좀 확대해서 재단의 어떤 유기성, 연계성을 좀 강화시키고 또 우리 이매역 주차장에 지속적으로 광고를 해서 우리 재단의 이미지를 노출시키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매역도 그 인근이니까 좋기는 한데 저희 전통시장도 은근 많거든요, 성남시에는. 그래서 전통시장 방송도 있더라고요. 보면 그런 부분도 활용해 가지고 거기 다 성남시민분들이 이용하시고 장사하시고 하시니까 우리 전통시장도 한번 생각해서 그 부분도 좀 확대시켜 주시길 부탁 좀 드리겠고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요즘에 보니까 이렇게 맛보기로 보여 주는 공연들 있더라고요. 만약에 그게 공연이 있으면 저희 인스타, 페이스북 보면 그런 게 있는데 저희 문화재단은 그 부분이 좀 약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공연 맛보기를 보면 궁금해서라도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맛보기 콘텐츠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고, 이렇게 리허설 일부 부분 공개해도 큰 공연 같은 경우에는 안 보던 거라서 또 궁금증 유발해 가지고 볼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콘텐츠 개발도 좀 부탁드리고.
  또 하나는 저희 의원들도 가서 공연도 보잖아요. 우리 공무원분들도 보시니까 그런 분들 다녀와서 ‘제가 직접 돈 내고 봤는데, 제가 어디 공연 갔다 왔는데 이렇게 좋았다’고 인터뷰 따서 릴레이식으로 계속 홍보해도 다른 홍보비 크게 안 들고 좀 우리 문화재단에 도움 될 것 같아서 이 부분 건의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참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우리 김윤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윤환위원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경영본부에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이거를 다른 본부에다가 말을 해야 되나 했는데 그래도 어쨌든 홍보의, 전체적인 홍보를 기획하고 하는 것은 경영본부에서 하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경영본부에서는 주로 재단에 대한 어떤 이미지나 비전에 대해서 홍보를 좀 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예술본부는 예술 활동에 대해서 홍보, 문화본부에는 문화본부에 대한 홍보 이렇게 되는데 각각에 하기는 하겠지만 결국에는 컨트롤타워는 경영본부에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홍보에 있어서 옛날과는 다르게 뉴미디어 시대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유튜브를 굉장히 많이 보고 그리고 특히나 쇼트 폼에 대한 어떤 관심도나 흡수력 이게 굉장히 좀 높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 부분을 좀 강화를 하면 좋겠다. 단순히 그냥 우리 성남문화재단에 대한 어떤 비전을 보여 준다든가, 제가 유튜브도 지금 봤는데 그냥 어떤 공연에 대해서 그냥 간략하게 이렇게 보여 주는 거 크게 의미는 없다. 어떤 콘텐츠가 좀 마련이 돼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지금 청년 예술도 지원을 하고 있고, 청년예술활동 지원도 하고 있고 공공예술창작소도 운영을 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그거를 지원을 받거나 아니면 그거를 운영하는 그런 예술가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뭔가 그냥 하나의 예시로 인터뷰를 딴다던가 그렇게 하면 우리 문화본부,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는 활동도 홍보할 수 있고 그 예술인에 대한 홍보도 이게 더블로 될 수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신경 쓰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좀 강화해 주시고.
  그리고 이 주요업무계획에 나와 있는 것도 지금 보면 아마 이게 매년 똑같이 이렇게 향후 추진 계획에다가 쓸 것 같아요. 뭐 ‘홍보 전략 수립 및 콘텐츠 기획’이라든지 ‘주제별, 채널별 전략적 콘텐츠 운영’ 이런 거 좀 쓰고 있으실 것 같은데 아무튼 새롭게 좀 더 혁신적인 어떤 방법을 통해서 기획을 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고맙습니다. 잘,
김윤환위원  적절히, 아니, 잘 참고해서 활용해 주시고.
  그리고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예술본부도 마찬가지, 문화본부도 마찬가지. 각 담당하고 계신 그 콘텐츠들, 예술 문화 공연들 그런 것들도 이런 식으로 좀 홍보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 말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감사합니다.
김윤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서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희경위원  본부장님, 19페이지 보면 고객 만족도 조사에 대한 것이 나왔는데요. 24년도하고 25년도의 차이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문화재단 서비스 이용객 1250명 했었고, 24년에는. 25년에는 거주·활동하는 자, 성남시. 이렇게 해서 했는데 이게 인원수도 확 600명으로 줄고 그 이유가 뭐예요? 이렇게 바꾼 이유가 뭐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큰 차이점은 2024년도는 우리 재단을 이용하는 이용 고객들 대상이었고요. 25년도는 우리 재단을 한 번도 오지 않았던 경험하지 않은 일반인들을 상대로 했기 때문에 표본조사 하기가 좀 추출이,
서희경위원  아, 600명 했다는 거는 우리 문화재단은 이용은 안 했지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한 번도 안 했던, 예.
서희경위원  문화예술에는 관심 있는 성남시 거주자,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잠재적.
서희경위원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결과 나왔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나왔습니다.
서희경위원  어떻게 됐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나와서 저희가 내부 보고회도 했고 또 올해 사업 계획에도 반영을 했습니다. 그 주된 내용들이 낮 공간을 좀 활성화시키라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반영을 했고요. 이제 어떤,
서희경위원  그 자료를 갖다주세요, 결과 어떻게 됐는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리고 24년 거, 25년 거 갖고 오시고요.
  그다음에 26페이지 보니까 주로 주차 관련해 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행안부 비대면 주차확인 시스템’이라는 것은 뭘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떻게 비대면으로,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지금은 주차 감면 대상자들이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 서류를 들고 확인을 시켜야 되는데 그만큼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행안부에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바로바로 체크되기 때문에 시간 절약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서희경위원  뭐 카드 같은 걸 이렇게 대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 행안부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는 시스템을 설치해서 바로 확인될 수 있도록 해서 바로 즉석에서 번호가 뜨면 ‘이 사람은 감면 대상입니다’ 하면 감면 대상이,  
서희경위원  아, 차량을 등록하게 해서, 차량 번호를 등록하게 해서.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번호를 가지고.
서희경위원  우리가 지금 감면 대상이 행안부 여기에는 이렇게 나왔는데 다자녀가구도 감면해 주고 그런 거 많잖아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런 부분들을,
서희경위원  그런 거는 그럼 차량을 일일이 다 등록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수기로 해야 되기 때문에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면 바로 실시간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아주,
서희경위원  약간은 저는 아직도 그게 과연 잘될까 이해가 좀 안 가는 것 같아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가능합니다. 그래서 행안부 데이터시스템을 우리가 프로그램을 연결해서 설치하면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서희경위원  그리고 이거 주차를 제가 옛날에 한번 우리 정문으로, 정문 쪽으로 들어갔다가 옆의 태원고등학교 옆으로 빠졌는데 거기 등록이 안 된 걸로 나오던데요? 그건 왜 그러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글쎄 그거는 좀,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입구가 다른 데, 내가 정문 쪽으로 들어갔다가 정문 쪽으로 안 나오고 태원고등학교 쪽으로 나가니까 차가 언제 입실했는지 나오지를 않더라고, 그 정보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거는 아마 시스템 에러 같습니다, 그 부분은.
서희경위원  그런 일이 좀 종종 있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글쎄 그거는 정확한,
서희경위원  그걸 확인해 보세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서희경위원  그래서 차 돌려 갖고 나오느라 아주 애먹었던,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도 그 얘기를 저한테 하셨어요, 저도 경험을 한 번 했었고. 그런 에러가 생기는 부분이 없도록 좀 살펴봐 주시고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서희경위원  ‘행안부 비대면 주차확인 시스템’ 이것 좀 나중에 설명해 주세요, 따로.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셔요?
  없으시면 제가 좀 몇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어쨌든 요즘 문화재단이 은수미 시장 때로다가 다시 회귀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이 나온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은수미 시장 때 굉장히 문화재단은 심각했어요. 어떤 일이 은수미 시장 때 있었는지는 우리 대표님이나 우리 각 부서의 본부장님들은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한번 그 과거를 다시 한번 짚어보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두 번째로는 집권 여당의, 어쨌든 지방자치단체 집권 여당의 시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아무리 눈을 감고 넘어가도 참 이런 상황까지는 도저히 눈을 감고 넘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이 재단이 조금 더 부흥되기 위해서는 집권당의 어떤 여당의 상임위원장의 한 사람으로서 꼭 좀 얘기를 해야 되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윤정국 대표이사님이 잘못하면 신상진 이사장이 욕을 먹고 우리 경영본부장이 잘못하면 우리 대표이사님이 욕을 먹는 거예요. 그렇게 계속해서 연계가 돼 있다라는 그런 점을 말씀을 드리고, 제가 사적인 감정이 있어서 지금서부터 내가 말씀드리는 게 그런 거는 없다 이렇게 좀 참고를 해 주십시오.
  우선 감사실 관련돼서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 주셨는데 저도 좀 한말씀 드릴게요. 지금 감사실이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있어요. 감사실은 어떻게 보면 독립 기구여야지 되는 거예요. 대표이사와, 대표이사가 운영을 하고 경영을 하는 거에 있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사전이든 사후든 철저하게 감사를 봐서 지적을 하는 것이 감사실의 소임이고 그게 업무예요. 그런데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럴까라고 고민을 해 봤더니 계속해서 지적을 하면, 항상 보면 기관 평가를 하고 기관장 평가를 할 때 지적을 많이 받으면 등급이 좋은 등급이 안 나와요. 그래서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인가라는 우려의 말씀도 제가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몇 가지 그 예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2025년도 말에 5급 간부가 청년희망인턴한테 성추행해서, 성추행을 해 가지고 아마 회사를 그만둔 사실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사실이 있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감사 봤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감사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 결과 어떻게 됐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해임 처분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한번 해 주시죠. 그런데 아까 왜 이영경 위원님이 얘기할 때 그런 얘기 안 했어요? 왜 안 하시는 거예요? 왜 쉬쉬하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문화예술교육부에 근무하는 4급 차장 직원이 소속된 해당 인턴 직원에 대해서 수차례 성희롱적인 행동과 언행을 해서 저희가 제보를 받고 특별감사를 해서 저희가 법률 자문도 구하고 본인 시인 확인도 받고 해서 인사위원회를 개최해서 해임을 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렇게 해임 처분했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런데도 보도자료 하나 안 나와요. 숨겨야 될 게 따로 있지. 그런 거 의회에 왜 보고 안 해 줘요? 최소한 상임위원장한테는 와서 얘기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것도 집권 여당의 상임위원장인데? 저한테 많은 것을 요구를 하는데 왜 그런 중요한 얘기는 안 해 주는 이유가 뭡니까? 그런 게 외부로 오픈되면 당장 대표이사가 욕을 먹고 대표이사 위에 있는 신상진 시장이 욕을 먹어서 안 해 주는 거예요? 왜 안 해 주는 거예요? 그 이유가 뭐예요?
  그리고 우리 본부장님 다른 본부장님들은 다 와서 업무보고 하는데 왜 본부장님은, 경영에 대한 경영 본부장이에요. 어마어마한 그런 사업들을 왜 안 다니는 거예요? 이렇게 우스워 보여요, 우리들이? 여기 시의원님들이? 아니, 어떻게 은수미 시장 때보다도 더 해. 업무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으면 그만두세요, 뭐 그 자리 지키고 있습니까. 저희들 항상 밥값 못 하는 의원들 밥값 하라고 그만두라고 사퇴하라고 데모들하고 난리 쳐요, 의원들 역할 안 된다고. 제가 보기에는 지금 감사실의 실장님으로서도 역할이 안 되는 것 같고 계속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경영본부장님으로서의 역할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우려의 목소리를 자꾸 내는 거예요.
  감사라는 게 지금 사전감사도 있고 직무감사도 있고 어떠한 큰 사업을 앞두고 사전에 가서 잘해야 된다, 끝나고 나서도 또 감사 보고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으면 두 번 다시 그런 거 번복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오픈시켜야 되고 당연히 상임위원회 와서 어떻게 보면 얘기를 해 줘야 그게 소통되는 거지 지금 소통이 불통인데요, 뭐.
  말이 안 돼, 지금. 어떻게 5급 간부가 청년희망인턴 그 젊은 친구한테 엘리베이터에서 여러 가지 성추행을 하고 이런 큰 사건을 쉬쉬하고, 이 보고가 어디까지 됐습니까? 시, 시청에도 보고가 됐어요? 성남시청 해당 부서에 보고됐습니까? 해당 과장 이 내용 알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다음에 해당 부서의 국장도 그럼 알고 있겠네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글쎄 그거는,
○위원장 안극수  그럼 왜 소통을 의회하고는 안 하고 해당 부서하고만 하는 거예요? 저한테 여러 가지 ‘도와달라, 이것 좀 해 달라’ 이렇게 요구하면서 왜 소통을 안 해 주세요, 저한테? 다른 분들이 지금 제보가 굉장히 많이 들어와요, 지금 내가 해야 될 얘기가 굉장히 많아요. 내가 이렇게 왜 외부에서 이런 내용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왜 이렇게 중요한 업무보고가 있을 때 우리 경영본부장님이 왜 위원님들 찾아다니면서 사전에 좀 설명 같은 거 해 주시지 안 해 주는 거예요? 그만두실 거예요? 뭐 사표 쓰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일하고 싶지 않으신 겁니까, 뭐예요? 왜 소통 안 하시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
○위원장 안극수  문제가 심각해요, 심각해요.
  두 번째로 그 예술창작부의 지원사업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예술인들 지원사업 하는 창작.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거는 문화본부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문화본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좀 이따가 진행됩니다, 문화본부는.
○위원장 안극수  이거 관련돼서 지금 예술인 지원사업 부서에서 이 물품 구매하지도 않았는데 이거 구매했다고 세금계산서 발행하고, 지금 2025년도 전시회에서도 실질적으로 구매액은 170만 원밖에 안 되는데 800만 원 이렇게 발행했다 이런 얘기가 왜 저한테까지 들어오죠? 저는 이게 사실이 아니라고 봐요. 그런데 이런 제보가 왜 저한테 들어오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위원장님 그 부분은,
○위원장 안극수  아, 그거 대표한테 물은 게 아니에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위원장 안극수  이게 감사실을 책임지고 있고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 본부장님 이런 내용 알고 있어요? 이 내용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왜 답을 못 하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못 들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못 들었다고, 이거를요? 이 내용 몰라요, 전혀? 내용 몰라, 이거를요? 아, 왜 혼자만 모르고 계세요. 이거 지금 재단을 속이고 횡령하고 이거 큰 사건이에요, 이게 사실이면.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를 감사실에서 감사 착수해서 이거 전부 다 들여다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뭐 하러 그 자리에 앉아 있어요? 이런 내용도 모르지, 이 사건이 터진 지가 언제인데 내용도 모른다 그러지, 감사 착수도 하지 않지. 사실인지 아닌지 의혹인지 규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게 계속해서 전파가 돼 가지고 여러 위원님들한테 계속 지금 제보되고 있잖아요.
  아니, 본부장의 그 실력 정도면 더 많은, 문화재단에 대해서 다 들여다볼 줄 알고 이래서 이거 감사 금방 보면 되는 거 아니에요. 사실인지 아닌지 금방 확인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정말 어이없네, 어이없어.
  다음, 이번에 인사 평가 관련돼서 이의 제기를 하는 직원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위원장 안극수  몇 명이에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20명 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지금 20명 중의 몇 명 부활됐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7명 조정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인사 평가 관련돼 가지고 이의 제기하는 기간이 며칠이에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7일, 규정상 7일 이내로 돼 있습니다. 7일, 이번에 7일 운영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7일이지 뭘 7일 이내에요. 그럼 3일을 해도 되는 거예요, 4일 해도 되고? 7일이잖아요. 7일이에요, 7일 이내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정확한 워딩은 ‘7일 이내에서 한다’라고 돼 있기 때문에 7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래서 그거 문제없어요, 일정? 공고한 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이번 인사 평가는,
○위원장 안극수  인사 평가 공고를 한 거 아니에요, 공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사전, 예.
○위원장 안극수  공고해 가지고서 그 7일이 문제가 있냐, 없냐를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7일 지켰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지킨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위원장 안극수  그거 7일 안 됐으면 본부장님 책임지세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위원장 안극수  그 공고 발행한 문서 저한테 갖다주시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위원장 안극수  제가 대충 알아보니까 2026년 1월 12일 오후 10시 33분에, 저녁이에요. 10시 33분에 공지가 됐어요. 그러니까 12일에 최초에 공지가 됐을 때 제가 좀 알아보니까 2026년 1월 12일 오후, 밤 10시 33분에 공지를 했어요, 최초에.
  그리고 그다음에, 그러니까 12일이니까 19일까지겠지. 그리고 그다음 날 다시 이거를 뭐 변경을 하고 막 이런 사실이 있어요, 일정에 대해서?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일정을 저희가 노조하고 사전에 협의해서 당초 하고자 하는 일정이 있었는데 뒤에 노조 일정도 좀 바뀌는 부분도 있었고 또 직원들 의견도 있어서,
○위원장 안극수  아니, 그런 절차를 왜 밟지 않고 미리 공고를 하느냐고요, 이 거대 조직에서. 충분히 협의를 하고 일정을 공지해야지 되는 거지, 정치인 흉내 내고 있습니까? 무슨 10시 33분에 하면 누가 봐요? 누가 봅니까, 이거 10시 33분에 하면? 아, ‘오늘 뜰 거야’ 다 이미 알고 있어요? 사전에 공지해 줍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이번 인사는 사전에 전체 일정을 사전 공지를 했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좋아요.
  자, 성남시 조례에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 2조에 보면 민법 적용에 되고, 민법 157조는 기간 산정할 때 초일은 산입되지 않는다라고 나와 있어요. 그러면 이천, 13일 날 했다고 하더라도 13일은, 공지는 그리고 면담을 해야 돼요, 면담. 면담을 하지 않고는 안 돼. 규정이 그래, 규정이, 룰이, 법이. 그러면 12일 날 공고했고 13일 날 면담을 했다고 하더라도 초일은 빼야 돼. 이 민법에 보면, 성남시 조례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 2조에 따라 민법의 적용이 되는 거예요. 민법 127조는 기간 산정할 때 초일은 산입하지 않는다라고 나와 있다는 말이에요.
  이런 내용 알고 계세요? 알고 계시냐고 묻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법 내용은 모르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아니, 그걸 모르고 무슨 그렇게 공지를 해?
  그리고 다 공고를 했다 그랬는데 면담했어요, 다? 면담한 사람도 있겠지만 면담 안 한 사람도 있잖아요. 면담을 해야지 되는 거예요, 이게, 이 규정에 보면. 그러면 결과적으로 1월 14일서부터 1월 20일까지예요. 면담 전부 다 통지를 하더라도, 19일 날 한다 그래도 이거는 위반이야. 그럼 이거 잘못된 거잖아요.
  이거는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은 나의 주장이야. 내가 쭉 문제점이 뭔지 찾아보니까 이래. 나머지는 감사실에서 이제 해야 될 일이에요. 이게 사실이면 이제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 거고, 사실이 아니기를 바래. 그런데 거의 사실이에요, 보면. 이런 내용도 모르고 무슨 감사실장이라고 해서 감사가 어쨌다 저쨌다, 사전감사가 어쨌다 저쨌다 거기서 그렇게 떠들어대고 계시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공공기관은 모든 의결 사항은 문서로다가 발행을 하는 거예요, 문서로. 재단 사무관리 규정 제6조 제2항에 문서는 수신자에게 도달되면서 그 효력이 발생된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자, 두 번째로, 이 부분 반드시 감사 보세요. 이거 만약에 잘못되면, 지금 다 잘못된 거잖아요, 공고가. 이거 책임자 누구예요? 지금 본부장 밑의 누구예요, 이거? 이거 문서 발행하는 사람 누구예요? 이거 문서 발행한 사람이 누구고 이런, 이거 실무 담당자 누구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경영지원부 소관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나오세요.
○성남문화재단경영지원부장직무대행 신준범  경영지원부장 직무대행 신준범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한 거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거, ‘아, 위원님 그거는 아닙니다’라고 반론 제기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어떤 게 있는지 저한테, 우리 지금 위원님들한테 한번 답변해 줘 보세요. 모르면 모른다, 아니면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게 있다라고 한번 얘기해 주세요.
○성남문화재단경영지원부장직무대행 신준범  내부 규정에 따라서 진행한 건 맞는데요. 제가 그 초일에 대한 건 인지가 좀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알겠습니다. 들어가 주세요.
  본부장님.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위원장 안극수  굉장히 이 지금 좀 심각한 상황이 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서류 발행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짚어보고 그 결과도 나한테 통보를 좀 해 주시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위원장 안극수  두 번째로는 평가를 하잖아요, 평가. 이 근무 평가를 해서 하는데 직무대행은 부서장이야. 부서장도 있고 직무대행이 부서장을 보는 경우도 있어, 뭐 5급 부서장도 있고 4급 부서장도 있고.
  그런데 부서장이 근평, 평가를 할 때 똑같은 4급이야. 그런데 똑같은 4급이 똑같은 4급을 진급하려 그러면 같이 경쟁을 해야지 돼. 그런데 이 부서장이, 대행을 맡고 있는 사람이 똑같은 직급을 평가를 해. 이해가 안 가요. 물론 할 수 있겠지. 그런데 이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 똑같은 4급이고 똑같은 5급이고 똑같은 6급이면 내가 얘를 평가를 할 때 ‘얘를 좋게 해 줄까? 나보다 밑으로 해 줄까, 높게 해 줄까?’ 이런 생각 안 들어요? 들어요, 안 들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듭니다. 그래서, 그 문화본부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위원장 안극수  아니, 문화본부가 아니고 지금 7개 부서가 그래. 그러면 같이 경쟁자가 경쟁자를 갖다 평가를 한다는 게 나 이해가 안 가. 이거 이해 충돌, 이해 충돌. 이해충돌방지법도 위반이 된 거야. 이런 거를 감사실에서 감사를 안 보고 뭐를 하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아니, 부서장이 진급을 하기 위해서 같은 진급 대상자, 경쟁자를 고평가를 하겠어, 저평가를 하겠어? 이러다 보니까 이해 충돌이 되는 거라 그렇게 시스템을 운영을 시키면 안 되는 거예요, 대표이사님. 그런데 지금 그렇게 해. 같은 부서의 4급 부서장이 같은 부서의 4급 직원을 평가하고 나보다 더 높이 줄까, 과연 낮게 줄까. 높게 줄 수도 있고 낮게 줄 수도 있겠지. 그러나 그러한 부서의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이게 평가가 제대로 되겠냐 이런 얘기예요. 아트리움부, 문화예술교육부, 경영지원부, 무대운영부, 예술창작지원부 지금 현재 재단 실상을 보면 다 이해 충돌에 그렇게 걸려 있어요.
  이런 거에 대해서 잘못됐다고 감사를 봐야지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감사의 기준이 뭔지. 이게 사실이면, 이게 사실이면 본 위원이 지금까지 얘기한 게 이게 사실이면 대표이사님도 사표 내야 되고 본부장님도 사표 내야 돼요. 이게 자질이 없는 거지.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있습니까.
  더 나아가서는 자, 이번에 이의 제기, 이번에 근무 평가 낸 거에 대해서 이의 제기 한 사람이 몇 명이라, 20명이라 그랬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위원장 안극수  그래서 지금 이의 제기한 사람이 20명인데 150명, 지금 직원이 몇 명이에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158명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150여 명 정도 되는 직원들이 평가를 좋게 받으면 ‘아, 기분 좋아’ 신난 거고 평가 나쁘게 받으면 ‘아, 기분 나빠’ 이렇게 두 개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이 평가는 S등급, A등급, B등급, C등급을 줄 때에 부서장들이 정확하게 줘야 돼, 정확하게.
  그래서 20명이 이의 제기했지만 이의 제기, 불만은 있지만 이의 제기 안 한 사람도 많이 있을 거예요. 물론 어떤 조직이든지 없을 수는 없어요, 불평과 불만이 없는 조직이 어디 있겠어. 그러나 불만과 불평을 최소로 줄여나가는 게 경영본부장이 해야 될 일이고 대표이사가 해야 될 일이야. 그런데 20명이 이의 제기를 했어. 몇 명 정도 다시 부활시켰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7명 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20명 중의 7명이면 33%예요. 엄청난 거예요.
  자,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 본부장님 나 평가했는데 나 작년에 B 맞았는데 지금 C 맞았어. ‘아이씨, 나 왜 C 맞은 거야?’ 이의 제기했어. C 맞은 놈이 별안간에 다시 B가 됐어. 그래서 나 기분이 좋아. 그런데 그 20명 중에 안 된 사람이 있어, 지금 14명은. 기분 나빠, 또 그 사람은. 그것도 기분 나쁜데 아니, 한번 C는 영원한 C지 C가 어떻게 B가 되느냐 이런 얘기예요. 이 자체가 지금 잘못된 거야.
  아니, 대표를 책임지고 있는 본부장이나 실무 부서의 과장들이 한번 C면, 왜 C가 나온 거 아니야. 왜 C가 나왔느냐? C 나온 이유가 있어. 그 C 받은 이유가 있어. 이 사람이 어떻게 다시 B가 돼? 그렇게 주면 안 되는 거죠. 이의 신청을 해도 ‘이래서 너는 다시 C야.’ 이렇게 돼야 되는 거야. B 맞아 갖고, 지난번에 A 맞았는데 올해 내가 B를 맞았어. ‘나 억울합니다’ 그런데 다시 A로 간다? 이게 무슨 근평이야.
  이렇게 평가한 직원들은 이거 감사 보셔야 돼. 사적인 감정이 들어갔겠지. ‘너는 기분 나빠. 이 친구는 나한테 이래서 사적인 감정도 기분 나빠. 너는 C’, ‘아, 너 알았어. 능력은 안 되는데 너는 A’ 이렇게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많은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한번 A를 줬으면 그냥 A지 이의 제기한다고 그게 B가 되고 C를 맞았다고 이의 제기를 했는데 이게 B가 되고 A가 되는 이게 무슨 행정이야, 탁상행정이지. 짜고 치는 고스톱이지. 이런 한심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 거를 감사를 보지 않고 그 자리에 앉아 계셔? 너무 한심해요.
  내가 발언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의 제기할 거 있으면 얘기 한번, 이의 제기해 보세요. ‘아, 위원님 뭐 A 줬던 사람이 이의 제기해 가지고 S를 주는 거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나 설득시켜 보세요.
  봐준 거야. 봐준 거 아니면 처음서부터 S를 받을 거를 A를 줬다면 그거 그 부서장이 무능해 가지고 무능한 사람이라 그거 실책한 거야, 실책. 두 개 중의 하나야. 봐준 거 아니면 내가 무능해서, 내가 무능해서 잘못 판단한 거지. 이거 감사받아야 돼요. 반드시 감사 봐야, 이건 여기서 지금 끝날 일이 아니에요. 상당히 심각해.
  답변해 보세요, 내가 한 발언에. ‘한번 C면 영원한 C다’, ‘아니, 무슨 소리입니까? 한번 C가 A가 될 수도 있는 거지’ 나한테 답변할 수 있으면 내가 기회 드릴 테니까 얘기해 보세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이의 신청 제도를 운영하는 목적은 평가 결과를 조정하는 목적이 아니고 평가 과정에 실적들이, 그 사람 역량이 중요한 게 빠진 부분이 있는지 또 제도적으로 보면 무엇이 있는지 그 부분을 봐서 조정을 하거든요.
  그래서 예를 든다면 감사실 같은 경우는 한 명이 근무를 하는데 한 명 근무하기 때문에 이 사람은 업무를 잘해도 그냥 B밖에 안 된다라는 그런 시스템적 오류가 있어서 그 부분을 재심사를 하는 부분, 그런 경우고요.
  또 문화재단이 자료를 보니까 과거의 3년 치를 보니까 계속 한 15명, 16명씩 이의 신청을 해 왔고 또 다서여섯 명씩 구제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떤,
○위원장 안극수  왜 잘못된 병폐를 답습을 하냐고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아니, 그래서 이번에 심사하는 과정에서도,
○위원장 안극수  첨단과 혁신의 도시에 맞게 혁신을 해 줘야지. 잘못된 제도잖아요, 누가 보더라도. 나는 그렇게 봐요. 내가 수년 동안 이 감사를 봐 왔고 수년 동안 지켜봤지만 혁신, 가죽을 벗기는 그 심정으로다가 개혁을 시켜야지. 한번 C면 영원한 C지, 무슨 C가 다시 B가 되고 B가 다시 C가 되느냐고. 그러면 누군가는 C가 된 사람이 B가 됐으면 B 된 사람이 누군가는 또다시 어떻게 보면 또 C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지는 않잖아.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지금 말이 안 되는 답변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리고 인사 평가에 대한 그 목을 보면 뭐뭐예요? 지금 열두 가지로 돼 있죠? 뭐뭐입니까, 얘기해 보세요. 인사 평가는 어떤 걸 가지고 하는 거야? 성실성, 근면성, 무슨 조직성 뭐뭐, 뭐뭐예요? 열두 가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재단의 인사 평가는 업적 평가와 역량 평가 두 부분으로 돼 있고요. 업적 평가는 이 사람의 1년 동안의 목표 대비 실적을 평가하는 부분이고 역량 평가는 50점씩, 역량 50 업적 50인데, 역량 평가는 15개 지표로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15개 지표가 뭐냐고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기본 직무,
○위원장 안극수  그거 하나씩 지금 나눠 드리세요.
  거기에 보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 지표야, 내 마음대로. 장이, 장이 기준이야. 장의 생각에 따라서 얘가 A가 될 수 있고 얘가 B가 될 수도 있는 거야. 그거 갖다줘 보세요, 뭐뭐야? 지금 15개 지표 중의, 한번 우리 위원님들도 들어보세요. 뭐뭐예요? 열다섯 가지 지표 대 봐. 누가 알아, 이거?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 지표는 이게 직원별로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인,
○위원장 안극수  직원별로 다른데 그 지표에 들어가는 목이 뭐뭐냐고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래서 크게 기본 직무,
○위원장 안극수  15개가 뭐냐고, 15개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자료 확인)
○위원장 안극수  15개 중의 아는 대로 대 봐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러니까 기본 직무가 세 가지 지표가 있고요. 리더십 역량이 세 지표, 그다음에 직무 역량 지표가 5개 지표 그렇게 운영되는데 개인별로, 업무별로, 직무별로 틀린데,
○위원장 안극수  아니, 그러니까 그 15개가 어떤 게 들어가 있냐 이거예요. 그 15개를 보면 누가 보더라도 이거는 부서의 장이 부서의 장의 재량으로다가 판단할 수 있는 그 지표가 거기에 들어가 있다라는 말이에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 부분은 기본 직무를 말씀, 기본 역량을 말씀하시는 건데 거기는 성실성이라든지 책임감 어떤 자세 부분을 보는 게 기본 역량이고요. 그 뒤에 밑의 부분은 리더십 부분, 직급에 맞는 리더십을 하고 있는지 그다음에 직무 역량 부분은 직급에 맞는 직무를 하고 있는지 그렇게 평가를 하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많이 제도화시킨 겁니다.
○위원장 안극수  객관적으로 그렇게 했으면 C 준 사람이 다시 B로다가 해 주면 안 되지. 정확하면, 그런 데이터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런 부분들은 절차상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고친 겁니다.
○위원장 안극수  절차상의 문제 있던 사람들은 다 징계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잘못한 거 얼마나 큰 상처가 되겠어요, 그 사람들. 절차상의 문제로 인해서 왜 직원분들이 그거에 대한 피해를 보냐고요, 정신적인 피해를 왜 주냐고. 처음서부터 지금 우리 본부장님이 말씀 주신 대로 그런 지표에 의해서 했으면 바뀌어지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지 왜 해 가지고 피해를 주고 왜 스트레스를 주냐고요, 직원분들한테. 어쩜 그렇게 무능할 수가 있어요.
  내가 더 이상은 얘기하면 내가 시장, 신상진 시장, 문화재단의 어떤 이사장의 얼굴을 더 더럽힐 것 같아서 내가 더 이상 말씀 안 드리는데 결론을 내가 말씀드릴게요. 이런 식으로 운영하려고 그러면 대표이사님도 그렇고 본부장님도 그렇고 제가 봐서는, 내가 말씀드린 게 이게 사실이고 이거 사전에 방지 못 했으면 그만두셔야 돼요, 그만두셔야 돼.
  그리고 감사실은 실장님이 자신이 없으면 실장님이 시장 면담해서 ‘너무 우리 조직이 비대하고 이렇게 크기 때문에 이런 성추행 사건도 나오고 자꾸 이래서 감사실이 있어야지 제 역량을 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이런 것도 우리 본부장님이 시에 찾아가서 얘기하셔야죠, 시장 면담하고. 자꾸 대표이사한테 부담 주지 마시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제가 다음에 의회에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하면 내가 문화복지체육위원회 또 와야 될 것 같아. 물론 해당 상임위가 아니라 그래도 예결위에서도 할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겠지만, 진짜 내 일같이 해 주세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위원장 안극수  이게 뭡니까, 이게.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성남시문화재단 감사실, 경영본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
(11시 55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예술본부 준비해 주세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안녕하십니까? 예술본부장 김태훈입니다.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설명에 앞서 예술본부 소속 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영 공연기획부장입니다.
  민재홍 전시기획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서경아 축제기획부장입니다.
  박동경 아트리움운영부장입니다.
  이현우 무대예술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별도 배부해 드린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기준으로,
○위원장 안극수  우리 본부장님, 주요업무계획은 유인물로 대신할게요. 자리에 앉아 주시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위원장 안극수  우리 위원님들 예술본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본부장님? 이영경입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위원  줄어든 예산에 공모사업까지 따오시면서 열심히 해 주시는 거에 감사의 말씀 드리고요.
  질의드리겠습니다. 46, 48, 50페이지 보면 낮 공연 때 뭐 활성화한다고 지금 이렇게 다 넣으셨는데 이게 단어만 ‘낮 시간’, ‘성남아트센터를 활성화’ 이거만 들어가 있지 기존이랑 뭐가 달라지는지 그 차이점을 잘 모르겠어서 그것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낮 공연 부분들은 저희들이 지금까지는 저녁 공연 위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고요. 그래서 낮 시간대의 방문객을 좀 증대하기 위해서 작년에 저희들이 TF도 가동을 해서 일정 부분 어느 정도 계획안을 만들었고요. 이제 그 부분이 올해에 실행되는 부분들인데, 공연기획부 같은 경우에는 낮 시간대 공연들을 연간 한 8회 정도,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했던 거를 그냥 낮 시간대로만 옮긴 건지 다른,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닙니다. 신규로 사업 꼭지를 만들어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게 설명자료 보면 비슷비슷해 보여 가지고 혹시 해서 한번,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영경위원  질의드렸고요.
  아까 낮 시간, 아까 앞에도 질의, 말씀드렸는데 낮 시간 야외 활용하는 부분도 많이 신경 써서 공연 좀 개최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전문가적인 공연도 좋은데 저희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연, 그러니까 접근성 편하게, 그래야지 더 오기도 쉽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거, 그냥 저희 주부들이 전시회 했던 거 관람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좀 생각해서 그런 것도 전시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심도 있게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저희 행사하다 보면 이렇게 갤러리 같은, 전시회 같은 거 많이 하거든요. 시청 로비에서도 하고 저희 시의회 밑의 1층도 빌려서 하고 그다음에 파크콘서트 같은 거 해도 아이들, 여성가족과에서 했던 그런 전시회 같은 것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그냥 저희 아트센터 있던 자원이니까 그거 활용해서 그냥 그렇게 전시회 해도 본인 거 보러는 갈 것 같거든요, 친구 거 보러는 갈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활용해서 낮 시간대에는 그런 걸로 좀 활용해서 방문객 유도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희 아카이브도 있는데 그런 것도 그 공간 활용해서 구현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래서 소장품을, 지금 저희들이 보유하고 소장품을 좀 디지털화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내년에 예산을 세워서 기초로 해서 그거를 상시적으로 오픈하고 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또 44페이지 보면 파크콘서트 입장 문제, 저희 방에서 설명해 주실 때 저희 계단석은 입장, 예매 가능하게 한다 그러셨잖아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저희 잔디석도 저희가 돗자리만 몇 개 사서 번호표만 부과하면 그 자리도 관람하기 좋은 자리잖아요, 잔디석 초반 입구 부분은. 그 카메라 옆에 있는 왜 저희 내빈들 앉는 자리 뒤쪽은 조금 선호도가 높은 자리니까 그런 자리는 저희가 돗자리 구비해서 번호 매기면 그 자리도 예매 가능할 것 같아서 그것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영경위원  한번 고려해 달라고 말씀드리겠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문화본부는 아니신 거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이영경위원  그 부분 말씀드리고, 저희 낮 공연 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이게 전문 공연도 중요한데 그리고 또 클래식도 중요한데 저희는 국악도 있잖아요. 저희는 한국이니까 국악도 좀 포함될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올해부터는 조금 국악 장르, 장르 다변화 부분, 국악도 좀 더 많이 포함시켰고요. 장르 다변화에 대해서 좀 더 많이 프로그램화하고,
이영경위원  저희 시립 국악도 괜찮더라고요. 공연 수준이 조금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이영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성해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성해련위원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성해련입니다.
  제가, 본 위원이 지난 예결위, 예산 때 부탁드린 말씀이 있습니다. 본부장님 기억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미래교육 예산 관련 말씀.
성해련위원  예, 그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진행 상황을 말씀해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현재로는 예산은 그렇게 지금 확정이 되어 가지고 확정된 거를 최대한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지금 계속 논의 중에 있고요.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는 부분들 플러스, 공연을 좀 좋은 공연을 유치해서 프로그램 활용하는 부분들 플러스, 학년도 작년 보니까 전반적으로 교육지원청하고 협의를 해서 진행을 하는데 작년에 2, 3학년 대상으로 했는데 거기에 참여하지 않은 학급들이 있어서 또 1학년까지 조금 참여를 시킨 부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전체적으로 놓고 지금 교육지원청하고 협의를 진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린 이유는 뭐냐 하면 예산을 삭감하기 전에 우리 교육지원청과 먼저 협의가 있어야 됐던 부분이다. 그런데 예산을 삭감하고 난 뒤에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때 예산일 때. 그렇게 예산을 삭감하고 난 뒤에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영상 보면,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올해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그렇게 말씀 올렸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래서 예산 삭감 순서가 제일 나쁜 게, 제가 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으나 제일 나쁜 게 줬다가 뺏는 거예요.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4억이라는 돈을 줬다가 반 토막 딱 내고 2억을 준다는 말이잖아요. 그리고 이게 우리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교육청과 협의도 없이 그냥 반 토막 딱 내 가지고 ‘나 너희들 2억만 줄 테니까 너희들 알아서 해’ 이런 거랑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때 부탁을 드렸던 게 충분히 추경에서 올려달라. 우리 아이들이 예술 느낄 수 있게 또 관람 예절을 느낄 수 있게끔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어요. 그런데 추경이면 이달, 이제 3월에 추경이 올라오지 않습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런데도 지금 아직 우리 본부장님 말씀은 아예 추경에는 안 올릴 것 같고 그 2억으로 그냥 확정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일단은 현재는 추경이 미확정이기 때문에 5월에 저희들이 미래교육을 하기 때문에, 5월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간적으로는 현재 예산, 주어진 예산으로 일단은 협의들은 진행해 나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면 5월이면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 지금 본부장님 말씀처럼. 그러니까 아이들 코 묻은 돈 뺏지 마시고 그 2억 더 추가하셔서 프로그램 더욱더 단단하게 모든 아이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게끔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지난 우리가 해마다 했던 그런 프로그램들을 우리 아이들이, 중학생들이 누릴 수 있게끔 그렇게 예산 확보해 주시고요. 충분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성해련위원  노력만 하지 마시고 예산 분명히 확보해 주십시오. 제가 6월 달에 이 자리에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으나 다음에 오시는 분들에게도 꼭 이거를 제가 부탁드릴 거거든요. 그러니까 분명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정연화위원  저 하나만 물어볼게요.
○위원장 안극수  예,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이게 잘 몰라서. 페이지 35쪽에요,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예산은 3억 5000만 원이나 되는데 이게 일회성…….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말씀하시는 거죠?
정연화위원  예, 이게 1회인가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1회 공연입니다.
정연화위원  한 번에 3억 5000만 원이에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3억 3000만 원.
정연화위원  3억, 여기는 3억 5000으로 돼 있는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홍보비, 3억 5000은 홍보비를 포함한 금액이라고,
정연화위원  이거에 대해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하고 지휘자 사카리 오라모하고 손열음 피아니스트, 굉장히 유명한 국내 피아니스트가 협연하는 프로그램이고요.
정연화위원  이거 사카리 오라모는, 제가 잘 몰라서 그럽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지휘자.
정연화위원  지휘자인데 이분은 일본 분이신가요, 그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일본 분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아닌가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정연화위원  그런데 이름이 꼭 일본말 같아서 제가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이분이 어느 분이에요, 어디 나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핀란드로 알고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핀란드?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정연화위원  그런데 이렇게 3억 5000만 원이나 들여서 1회의 연주인데,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인데 이거의 준비를, 지금 여기 보면 3월 28일로 되어 있네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어떻게, 준비는 잘되어 있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준비 잘되고 있고 저희들이 객석도 지금 오픈한 상태고요. 티켓도 오픈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고,
정연화위원  티켓은 얼마, 좌석별로 다 틀리잖아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좌석별로 다릅니다. 잠깐만 제가 좀 보면서…… (자료 확인)
정연화위원  최고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본부장, 관계직원과 협의) 18만 원, 13만 원.
정연화위원  18만 원하고 13만 원이에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13만.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이거는 그러면 관객들, 일반인들한테 다 이거를 지금 예매하는 거잖아요, 판매하는 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지금 그러면 언제부터 이거 시작된 거예요, 예매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매는 지금 우리가 한 보름, (본부장, 관계직원과 협의)
정연화위원  이게 홍보도 저는 지금 이게 안 돼 있는 것 같아 가지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저희들이 올해부터는, 올해 저희들이 전체 26년도 시즌제를 운영하면서 패키지 마케팅을 엮어서 가는 부분들이고, 거기에 1차 패키지 마케팅을 한 부분들은 지금 30석 오픈해서 그거는 일단 매진됐고요. 그다음에 이제 2월 중으로 저희들이 티켓 오픈을 할 예정입니다.
정연화위원  우리 성남시민한테는 할인율이 혹시 있는가요? 없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렇지는 않아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할인율은 없습니다.
정연화위원  아, 그래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정연화위원  그러면 지금 어느 정도 예매된지는 모르시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니요. 지금은 전체 오픈은 안 했고 패키지만 저희들이 30석을 오픈했고, 패키지 30석은 다 매진이 된 상태입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면 패키지는 그거는, 패키지는 누구한테 그거를 패키지라고 하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 패키지는 이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뿐만이 아니고 여러 조수미 콘서트부터 해서 클래식 시리즈를 몇 개를 묶어 가지고 저희들이 패키지 티켓으로 오픈을 하는 거고 거기는 할인율을 조금 적용을 해서 그렇게 해서 시민들이 좀 구매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한 부분들입니다.
정연화위원  좌우지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전문적으로 아는 바가 없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정연화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제가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선 성남페스티벌은 우리 본부장님 소관이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이게 전년 대비 예산이 좀 부족할 텐데 예산 확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올해도 조금 저희들이 농협 기부금을 올해도 좀 유치를 하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고요. 지금 또 저희들이 기업하고 협업하는 TF들이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해서 기업의 기부금을 좀 유치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지난해 기업에서 좀 유치한 금액이 10원이라도 있었어요, 없었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직접적으로 현금으로 저희들이 받은 거는 농협이었고요.
○위원장 안극수  아니, 농협은 그거 시에서 시금고이다 보니까, 그거 해 주고 싶어서 해 주겠어요? 그거 안 해 주면 시금고 잘릴까 봐 해 주는 거지. 언제까지 그 농협에다 의존할 거냐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다음 넥슨, 넥슨에서는,
○위원장 안극수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동안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현금으로는 없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올해는 예산도 삭감이 됐는데 어떻게 이거 파크콘서트, 성남페스티벌 이런 거 할 거냐고요. 기업을 해 가지고 찬조금 받아올 수 있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그거는 별도 TF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할 수 있냐고요. 어느 정도나, 만약에 TF에서 한다 그러면 그 TF에 어떤 식으로 기업에서 찬조금을 받아올 건지 그 계획에 대해서 저한테 지금 말씀 한번 해 줘 보세요. 어떤 식으로 할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제가 TF에 속해 있지를 않아서요.
○위원장 안극수  뒤에 TF에 속해 있는 사람 누구예요? TF, 나와서 설명해 주세요.
○성남문화재단축제기획부장 서경아  기업협력TF팀장 서경아입니다.
  TF팀의 업무에 후원금 유치는 최상단 목적으로 돼 있지는 않습니다. 일단 6월까지 운영이 되는 걸로 계획이 돼 있고요. 그동안에 여러 가지 사업들이 기업들하고 협력하는 부분이 좀 보완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돼서 그런 네트워킹에 포인트를 둔 그런 TF 활동을 중점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책 속의, 그림의 떡이 되지 않게끔 하셔야 돼. 지금 올해 선거가 있기 때문에 농협에서 후원금을 줘야 되는 건지 말아야 되는 건지 이런 부분도 선거법 이런 거를 또 따지고 봐야 되, 또 농협에서 지금 몇억씩이나 매년 지원해 주고 있는데 지금은 그거에 대해서 장담이 안 돼 있어요.
  그래서 부족한 이 예산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지금 TF팀을 아마 한 것 같은데 TF팀이 그렇게 설립이 됐으면 기업에서 후원금이나 이런 거를 찬조를 받아와야 이게 운영이 된다고요. 그러니까 실질적인 TF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이 돼야 되고, 운영이 가동시키기 위해서는 대표이사님이 꼼꼼하게 챙겨야 되고 기업들 만나야 돼요. 우리 진흥원 있지 않습니까, 진흥원.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진흥원하고 업무 협의하세요, 업무 협의.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한 번이라도 해 본 적 있어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지난번에 한 번, 우리 본부장님하고 이렇게 간담회도 하고 식사도 한 번 했었습니다. 올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렇게 가서 되지도 않아요. 그 진흥원장 지금 공석이고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현재는 진흥원장이 공석이다. 결과적으로 문화재단의 대표이사님이 기업을 후원해서 후원금을 받아오기 위해서는 진흥원장이 있어야 되는데 진흥원장이 공석이고, 공석이기 때문에 그러면 진흥원에 근무하시는 누구를 찾아가고 거기서 누구를 소개를 받고 누구를 만나서 후원금을 요청할까, 누가 보더라도 이렇게 섬세하게 디테일하게 지금 정도는 그림이 나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지금 없는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하면 한 푼도 또 못 받아와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제가 답변해도 됩니까? (웃음)
○위원장 안극수  답변하세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아까 하지 말라 그래 가지고 제가 잠자코 있었는데요.
  사실 기업협력TF팀을 지난주에 출범시켰고요. 각 부서에서 이렇게 일을 잘할 수 있는, 그런 쪽에 적합한 어떤 그런 인물들을 뽑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느냐 하니까 현금을 이렇게 끌어오는 게 참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하다가 자연스럽게 재정적 후원하겠다고 나서는 기업이 있으면 끌어오겠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후원금을 달라고 하면 기업들이 다 도망가는 어떤 그런 관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가급적이면 폭넓게 좀 이렇게 네트워킹 구축하는 쪽으로, 성남 관내의 한 이삼십 개의 대기업 중심으로 기업들과의 어떤 네트워킹을 구축해 가지고 그 기업들이 이 문화예술을 통해서 ESG 경영을 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들에서 저희가 도와주는 형식으로, 그래서 저희가 도움을 요청하기보다는 기업들이 우리한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기 위해서 이렇게 서로 협업해 나가는 어떤 그런 네트워킹 구축 쪽으로 일단 역점을 두고 있고요.
  이 관계가 저희랑 확립이 되고 하면 저희들이 기업으로부터 현금도 지원받을 수 있고, 안 그러면 기업이 갖고 있는 그런 지식재산권도 협조를 받을 수 있고, 안 그러면 공간이라든가 여러 가지 다양한 그런 물적인, 그런 인적인 혹은 전문 기술자 같은 이런 인적인 자원도 우리가 좀 제공받을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가 또 갖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나눠주고 하면서 우리가 갖고 있는 공간이나 공연 관람 기회라든지 이런 것들을 서로 주고받는 어떤, 일종의 이것도 교환 관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갖고 있는 거 주면서 기업들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그래서 상당히 좀 이렇게 조심스러우면서도,
○위원장 안극수  자, 예, 알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런 쪽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대표이사님 결론은, 결론은 기업의 후원금, 농협 플러스 더 후원금을 받아오지 못하면 사업이 쪼그라드는 거거든요. 쪼그라들지 않게끔 후원 기업을 찬조를 받아올 수 있는 그런 역할은 그거 책 속에다 다 담아놓으면 뭐 해요. 결국은 발로 뛰고 머리로 잘 짜서 결과적으로는 후원금을 받아오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어쨌든 그 TF팀이 그려준 게 제가 봐서는 그거 쉽지 않아요. 쉽지 않기 때문에 우려스러워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하여튼 직원들이 하겠지만 최종적으로 나서 가지고 일단 성과를 내는 거는 대표이사가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또 적극 나서 가지고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받아오세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두 번째로는 물빛정원 공연장 관련돼서 그 운영 부서는 어디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안전시설부에서 맡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내가 여기 등기부등본 떼보니까 공연장으로 나와 있는데 공연장의 부서는 우리 예술본부인데 왜 시설관리, 안전을 거기서 해요? 거기 대관해 주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프로그램 부분들은 지금 시 문광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거기의 물빛정원 시설 운영 부분들만 저희들이 위탁받아서 안전시설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대관 업무도 보고 있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대관 업무 지금 같이, 현재로는 저희도 제가 소관 부서라 아니라서 진행 상황을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어쨌든 이거는 제가 봐서는 예술본부 쪽에, 원래는 직제상으로 보면 공연장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직제상으로는 예술본부 쪽에서 내가 봐서는 가야지 되는 게 맞는 것 같고 나중에 그거, 예술본부도 가 있고 안전도, 왜냐하면 거기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관리도 잘해야지 돼. 그런데 지금 안전관리가 공연장까지 같이 해 주는 거는 나중에 어떤 사건·사고가 터졌을 때는 서로 또 핑퐁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업무분장을 정확하게 해서 대표님하고 상의해 가지고 맞는 건지, 원래는 지금 안전시설부가 맡고 있다 그러면 이게 맞는 건지. 그런데 지금 물빛정원 공연장인데 공연장은 예술본부에서 맡아야 내가 맞다고 보는 거거든요. 대관도 해야 되고 거기에서 오면 뭐 여러 가지 또 상담해야 되고 이러기 때문에. 그것도 한번 짚어보세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예술본부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정회하고 좀 이따 하면 안 될까요? 2시간이나 해서.
○위원장 안극수  식사하고?
이영경위원  아니 그냥, 아니, 지금 이거 하나 남았잖아, 문화,
서희경위원  빨리해서 5분 내로 해 버려, 그냥.
정연화위원  이거 하나 남았는데.
이영경위원  이거 하나 하고 해요.
정연화위원  하나 남았으니까 하셔.
서희경위원  밥 먹고 와서 해요. (웃음)
○위원장 안극수  예?
이영경위원  아니, 이거 하고 해. 이거 끝내요.
서희경위원  밥 먹고 와서 해요.
정연화위원  하나 남았으니까 해요.
이영경위원  끝내.
정연화위원  하나 남았으니까 끝내.
이영경위원  진행하시죠.
서희경위원  밥 먹고 와서 해요.
이영경위원  이거 하나밖에 안 남았다니까.
○위원장 안극수  시간이 너무 늦어서, 끝나면…… 그래요. 그럼 뭐 식사하시고 하십시다.
  2시 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6분 회의중지)

(15시 06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극수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 속개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재단 예술본부 마쳤고 문화본부 준비해 주십시오.

      라.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문화본부 민병철 생활문화기획부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안녕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 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입니다. 문화본부장 공석으로 직무대행 역할 수행하고 있습니다.
  성남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설명에 앞서 문화본부 소속 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상훈 예술창작지원부장입니다.
  정민혁 문화예술교육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별도 배부해 드린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기준으로 문화본부 소관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65쪽입니다. ‘아트×테크 창작랩 운영’입니다.
  예술인과 기술 전문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첨단 기술 기반의 예술 창작 실험을 활성화하는 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적으로 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이미 공간 조성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2월까지 공간 조성을 완료하고 3월부터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67쪽 ‘생활문화동호회지원’ 사업입니다.
  총 240개 클럽에 3317명의 동호회원이 있는 사랑방문화클럽이 포함된 문화본부를 대표하는 사업 중 하나입니다. 2026년에는 사랑방문화클럽의 활성화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 등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사업 발전을 이루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72쪽 ‘성남미디어센터 운영 및 사업’입니다.
  성남시민의 미디어 문화 향유 그다음에 미디어 교육 및 제작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서 미디어 전문 시설 및 장비 운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시민들에게 최적의 상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78쪽 ‘성남예술인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입니다.
  성남 지역 예술가 및 예술단체의 창작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공모를 통한 지원금을 교부하는 사업으로 관내 예술인의 안정적 창작 활동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86쪽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사업 운영’입니다.
  유아문화예술교육, 학교문화예술교육, 사회문화예술교육 등을 통해 교육 대상 맞춤형 그리고 각종 기관과 연계하고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92쪽 ‘뮤지컬 셀렉션’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전년도까지는 예술본부에서 진행하였던 사업인데 내부 검토를 통해서 일회성 공연의 효과성에 그치는 것뿐만이 아니라 향후에는 공연 이후의 생활예술로의 연계, 자발적인 연계나 문화예술교육의 확장성에 비중을 두고 문화본부로 이관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뮤지컬 무대를 꿈꾸는 성남시민과 전문 예술인이 함께 작품을 창작하여 감동과 성취를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무대로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본부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총괄 설명을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질문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부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입니다.
  저 신규 사업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아트×테크 창작랩 이제 공간 구성 끝났다 그러는데 이게 정확히 어떻게 하는 건지. 그때 왜 저희 예술기술융합 프로젝트 이거랑 뭐가 다른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아트×테크 창작랩은 신규 사업으로 올해 처음 저희가 진행을 하는 걸로 됐고요. 예산 1억 5000 중에서 공간 조성에 5500만 원이 투입이 되는데 3500 정도가 공간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과 전기통신 장비 같은 시설 조성이고 200만 원 정도를 가지고 고사양 컴퓨터랑 기본 집기를 구매하는 부분인데요.
  지금 저희가 2월까지는 이 기반 조성과 관련된 거는 마치고 3월부터는 이제 공식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할 건데 프로그램은 9100만 원 정도가 진행이 되고, 프로젝트 운영하는 부분 플러스 쇼케이스가 포함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프로젝트 운영하는 부분은 서로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해서 융복합을 발전시키는 부분, 그다음에 전문가를 멘토로 해서 어떤 결과물을 내는 프로그램들 이런 방식으로 연계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3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이 프로젝트랑 그러면 성격은 비슷한 거예요, 그때 프로젝트 진행했던 그 사업 내용이랑?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아, 기존에 2024년이나 25년에 했던,
이영경위원  25년도에 했던.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부분이 연장이 되는 부분이 있고, 그때 25년에 했을 때 15명의 융복합 관련된 작가들이 있었거든요. 레벨 업을 시키는 프로그램도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연계될 수 있도록 진행도 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이 프로젝트 끝난 게 아니고 그 연계 사업으로 한다는 거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이영경위원  이거 뭐 VR도 있고 이렇게 퍼사드(facade) 같은 것도 있고 그런 건가요, 쉽게 말하면?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그런 장비들을 갖고 하는 사업이기는 하지만 이 아트×테크 창작랩에는 그런 장비를 다 갖추고 시작하지는 못하고요. 진행을 하면서 VR 장비나 필요한 경우에는 그런 추가 장비도 도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는 고사양 PC랑 기본 집기만 가지고 작업을 시작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3월에 가면 저희가 딱 이렇게 시야로 볼 수 있는 사업 그런 거는 잘 없겠네요, 그때부터 이제 세팅을 준비해 나가면? 딱 볼 수 있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아마 이제 3월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오픈한 이후에 좀 더 준비가 되면 그때는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그 담당 부서에는 9월, 10월쯤에 쇼케이스로 해서 그동안 준비한 것들 아마 시민들에게 오픈하거나 같이 감상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하는 걸로, 그 일정으로 지금 1년 사업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유휴 공간 이렇게 활용하시는 것도 좋고 좋은데 이런 게 다른 지자체에서도 비슷비슷하게, 지금 유행인지 다 이렇게 비슷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그냥 단발성으로 장비 투입만 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연속 사업으로 계속할 수 있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70페이지, ‘문화공간+ 운영’이 있는데요. 이게 원래 5개 정도 운영했었는데 지금 줄었어요. 그런데 5개 없어진 데에서 보니까 수정의 왁자지껄? 거기는 인원수도 많고 괜찮았는데 왜 없어졌는지, 이게 없어진 데가 그 화랑책놀터 이 두 군데인 것 같은데 없어진 이유 좀 알 수 있을까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맞고요. 작년까지는 다섯 군데 운영을 했고 그다음에 화랑책놀터랑 수정왁자지껄 이렇게 두 가지가 이제 말씀하신 부분이 맞는데 저희도 성과 평가를 통해서 사업 분석이나 이런 부분도 해서 저희가 진행을 한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수정왁자지껄 같은 경우는 이관이 어디로 됐냐면 여성가족과랑 협의를 해서 가족센터 쪽으로 이관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가족센터가 그 건물 안에 같이 들어와 있고, 그다음에 원래 문화공간+를 운영하고자 하는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기 힘들다고 생각을 한 부분이 있었는데 뭐 여러 가지 환경적인 부분에서 재개발 이슈가 있는 지역이라서 가까운 쪽에서 이렇게 오시는 거를 많이 저희는 사업 목적으로 했는데 이제 이주가 시작이 돼 가지고 저희가 저희보다는 여성가족과에서 쓰는 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이나 이런 쪽으로 쓰는 부분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관이 된 부분이고.
  화랑책놀터는 판교 쪽에 있는 화랑공원 내에 위치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그때에만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 특히 동절기라든지 이런 쪽에는 굉장히 접근하기가 좀 어려운 곳이라서, 문화공간+의 당초 취지가 가까운 거리에서 시민들이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런 목적이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어렵다는 판단이 있어서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평가 결과 그다음에 성남시와의 어떤 협의, 그래서 더 잘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쪽으로 이관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제가 기억하기에는 인원도 꽤 괜찮았던 거거든요. 수정구가 제일 인원 많았던 걸로도 기억하는데 없어져 가지고, 보니까 25년도, 26년도 봐도 인원이 절반이 줄었잖아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인원까지 줄여가면서 이걸 왜 없앴나 해서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더 내실 있게 그럼 남은 거 세 곳은 잘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희 청년예술활동도 하나 여쭤보고 싶은데 이게 청년 예술인이 저희가 증가 추세인지 아니면 감소하고 있는지 그거 하나만 좀 여쭤볼게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아, 이 부분은 부서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성남문화재단예술창작지원부장 이상훈  예술창작지원부장 이상훈입니다.
  현재 청년 예술인, 성남에 있는 청년 예술인의 숫자가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는 않는데요. 예술인복지재단에 있는 청년 예술인에 대한 데이터가 성남에 한 3900명 정도로 매년 이렇게 한 삼사백 명씩 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거기에 청년 예술인이라고 할 수 있는 30대 청년이 가장 많은, 전체의 한 삼사십 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삼십 대가. 그래서 그 인원도 지금 매년 그 상황에서는 한 이삼백 명씩 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저희 사업 참여 인원으로는 그 예산 대비에 따라서 참여 인원은 그때그때 달라서 명확하게 사업 참여 인원이 는다, 준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저희 그냥 증가하고 있다고 보면 되는 거네요?
○성남문화재단예술창작지원부장 이상훈  예술인 등록 인원은 늘고 있는데요. 저희가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으로는 성남에 아무래도 요즘 부동산값이나 이런 게 좀 비싸다 보니까 젊은 청년 예술인들이 인근 지역으로 가거나 서울로 좀 빠지는 경향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어떻게, 청년 예술인을 좀 성남으로 유입하기 위한 그런 대책과 고민을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요.
○성남문화재단예술창작지원부장 이상훈  예, 맞습니다.
이영경위원  예술인이 힘든데 그중의 청년 예술인은 더 힘들거든요.
○성남문화재단예술창작지원부장 이상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 저희 시에서 놓치지 않고 잘 케어 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좀 이렇게 정책적으로도 신경 써서 잘 챙겨 주시길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창작지원부장 이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아까 마지막 뮤직 셀렉션. 이거 사업도 그때 저희가 아마 건의드렸었을 거예요, 이거 단발성으로 끝내지 말고 연계를 해서 계속 키웠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거 뮤지컬 사랑하는 시민한테 이거를 어떻게 계속 대상자를 뽑아가실 건지 그 부분이 좀 궁금한데.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기본적으로는 공모를 통해 가지고 모집을 하게 되고요. 저희 목표 인원은 70명 정도로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뽑을 예정입니다.
이영경위원  나이대는 구분 없이 그냥 선발하나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나이대는 크게 상관은 없고 아마 관심이 있으신 분을 중심으로 일단은 모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진짜 연속해서 계속 이렇게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이거 이관된 만큼 다 신경 좀 써 주시길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잘 연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여기까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이영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서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희경위원  안녕하세요? 서희경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본부장님은 언제나 또, 지금 굉장히 공석이 오래됐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25년 7월 18일부터 공석이라서 직무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한 6개월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렇게 고생, 이게 왜냐하면 항상 이게 문화본부가 제일 중요한 업무라고 저는 주장을 했던 사람 입장으로 지금 이 항목들을 보니까 굉장히 많은 거를 우리가 하고 있어요, 사실은.
  그런데 여기 예산 잡힌 게 이게 혹시 뭐 도비나 이런 거 받은 그런 부분들도 있나요? 우리 여기 사업들 있잖아요. 생활문화동호회 그다음에 문화공간+ 이런 데 예산 들어가는 게 전부 우리 성남시 예산만 들어간 건지, 아니면 지원금이나 도비나 국비 이런 게 포함이 된 건지.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지원금은 받으려고 저희가 노력은 하고 있고요. 작년 같은 경우는 미디어센터 쪽에서는 경기도콘텐츠진흥원에서 7500만 원 정도를 받아서 저희가 성남시민을 위해서 더 활용한 부분이 있고요. 그런 부분들을 포함해서 올해도 저희가 예년 수준 이상으로 저희가 국도비를 좀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렇게 지원을, 그래서 지원을 많이 해 주면 좋은데 일단은 앞에서부터 쭉 보니까 생활문화동호회 지원 이 부분은 우리가 흔히 결과 발표도 하고 공연도 하고 하니까 알 수 있는데 문화공간+, 미디어센터 운영 사업 그다음에 청년예술활동 지원사업 이런 거는 상당히 좋고 고무적인 사업이라고는 할 수 있는데 저희가 실질적으로 보지를 못해 가지고 혹시 이거에 대한 자료들 있어요, 사진 포함한 자료들? 실적.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자료랑 실적이랑 그다음에 사진 자료들 다 내부적으로 정리를 하고 결과보고 하고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그거를 저,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따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예술인 창작, 여기 항목 있는 거 페이지별로 다 있잖아요, 여기 위례 스토리박스 빼고. 그것 좀 다 가져오세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그거 여기 다, 시각예술창작소 운영까지 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결과보고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다음에 문화예술교육센터도 마찬가지고요.
  이게 이런 프로그램 하는 게 사실은 우리 알려져야 돼요. 이게 사실 되게 힘든 건데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저도 알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는지 저는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 생활문화동호회 빼고는. 이런 걸 자료로 좀 해서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걸 좀 보여 주시길 바라고, 자료 갖다주세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다음에 이 아카데미 운영도 내용이 어떤 건지를 좀 알려 주세요. 전 사실은 제가 여기서 배우고 싶어요. 아카데미 강좌 듣고 싶어요. (웃음)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 강좌에 굉장히 고퀄리티 강의도 많고 이거를 우리 시민들이 많이 들어서 시민들의 그 정서도 레벨 업 시킬 수 있는, 또 전문적인 지식도 배울 수 있고 또 창작 욕구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이 아카데미 운영이 굉장히 중요한 거고 타 개인적인 사업, 개인 사업자들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거를. 그런데 우리 문화재단에서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프로그램 좀 갖고 오시고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서희경위원  그다음에 92페이지 ‘뮤지컬 셀렉션’ 이게 예술본부에서 하다가 이제 우리 문화본부로 넘어왔는데 굉장히 고무적이고 좋은 일이고 우리 본부장님, 아니, 대표이사님도 거기서 같이 공연 때도 만나고 했는데 시민이 그렇게 잘하는 공연을 우리가 자부심을 갖고 해야 되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주로 이게 성악, 발성이나 이런 게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 출연진이 들어가는 부분 그거가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성남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발굴된 청년들이나 이런 분들이 계세요. 아시죠? 그런 분들도 좀 포함을 해서 전문 뮤지컬 배우라든가 이런 분들도 좋지만 그분들 좀 넣어 가지고 프로그램 좀 많이 만들고, 우리가 흔히 멜로디나 이런 걸로 시민들한테 알려질 수 있도록 익숙한 것도 창작을 해 보세요. 그러니까 개발을 해 보세요, 이 프로그램을.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리고 제가 작년에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조례를 하나 만들었고 예술본부장님하고는 저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 프로그램 계획은 전혀 없는 것 같은데, 제가 부탁을 그때 드렸었는데.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어요. 옛날에도 한번 그게 운영이 됐다가 그게 이제 지금 중단됐다고 하더라고요, 운영상 문제가 있어서. 그걸 전 다시 좀 부활을 했으면 해서, 예술본부장님.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서희경위원  저랑 얘기한 거 기억 나시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꿈의 오케스트라 같은.
서희경위원  예, 꿈의 오케스트라 그거. 엘 시스테마(El Sistema) 좀 해 가지고 우리 성남에 그걸 다시 한번 부활을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아세요, 그거? 엘 시스테마가 뭔지는 아세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진행됐던 거 알고 있고요. 예전에 저희 재단에서 진행했던 사업이고, 위원님 말씀하신 거 한번 내부적으로 잘 검토해서 보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저기 지금 우리 구시가지에 있잖아요, 그 갑자지, 아트센터.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아트리움.
서희경위원  아트리움. 아트리움 있잖아요. 거기서 해도 될 것 같아, 내가 볼 때는, 여기까지 왕래 안 해도. 그런 어려움을 좀 극복을 할 수 있는 케이스가 됐으니까 그거 다시 한번 기획을 해 가지고 저한테 좀 갖고 오세요. 그것 좀 해 주세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검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리고 뮤지컬 셀렉션 어떤 작품 할 건지 저한테도 알려 주시고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명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명순위원  안녕하십니까?
  70페이지 보시면 태평마실이 있고 ‘문화공간+ 운영’이라고 돼 있습니다. 2억 4400만 원이 소요되는 예산인데, 이게 보면 세 곳에 2억 4400만 원이 예산이 지금 편성해 있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박명순위원  그럼 각각의, 보면 공간도 틀릴 것이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성남하이테크문화마루가 제일 큰 공간을 차지할 것이고 그다음에 샛별 책 놀이터는 그야말로 도서관 기능을 여기다 접목을 시켜서 하는 프로그램이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박명순위원  여기 보면 참가자 수가 23년, 24년이 쭉 있는데요. 물론 코로나 시국을 거쳐서 24년에는 좀 숫자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25년에는 다시 확대되었어요. 이거에 대해서 사유를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위원님. 사실은 문화공간+가 처음 시작할 때는 조금 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저희도 시작을 했었는데,
박명순위원  5개가 있었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그런데 그 연도별로만 쉽게 말씀을 드리면 2023년에는 7곳을 저희가 운영을 했었고 그다음에 24년, 25년은 5곳을 운영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2023년보다는 24년이 좀 많이 줄어 보이지만 2곳이 없어진 부분을 감안해 주시면 그 증감은 조금 이해가 되실 것 같고, 25년에 좀 늘어난 부분은 저희가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려고 해서 더 많은 부분을 했는데 26년에 목표를 좀 더 작게 잡은 부분은 2곳이 또 없어져서 3곳으로 운영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박명순위원  예,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박명순위원  처음에 그 마을의, 어떠한 마을 주민들 간의 이런 문화 향유 그리고 또 어떤 매개체, 성남시가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 문화나 이런 걸 그러니까 공간을 열어 주려고 이거에 대해서 이 정책을 했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미치지 못했던 것이죠, 여러 가지로.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박명순위원  공간이나 여러 가지 그러는데, 이 샛별 책 놀이터는 주로 이용하는 대상자들이, 대상자들을 말씀해 주시면. 누구나 다입니까?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누구나 다 오실 수 있는데 그 샛별책놀터가 위치하는 곳이 분당동의 당골공원이라는 곳의 안에 있는데 그 주변에 아파트 단지 큰 것이 4개 단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오시는 분들은 거의 90% 이상이 그 4개 단지 안에서 주로 이용을 많이 하시고.
  그다음에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시다 보니까 남녀노소 다 이용을 하는데 뭐 인문학 프로그램 같은 것도 진행을 하고 일본어 같은 외국어 공부도 하시는 게 있고 그다음에 어르신들을 상대로 해서 문해력 같은 거를 공부하시는 프로그램도 있고, 그다음에 이 문화공간+에서 하는 부분들 중에서는 저희가 강사비를 드리고 진행하는 부분도 있지만 자발적으로 또 강사로 나서 주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좀 도와주시는 개념으로 활동하시는 분도 있어서 샛별책놀터 같은 경우는 공간은 좀 작지만 입지적으로도 좀 유리한 부분이 있고 그래서 잘 운영되고 있는 케이스로 저희는 성과 평가를 작년에 했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런데 이 1만 3000명이라는 이런 성남시민이, 이 태평마실은 저희 지역구이기 때문에 잘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공간도 최대한 한 10평 정도 작은 규모에서 아주 내실 있게 운영을 하는 거를 바로 볼 수 있는데요. 그 나머지는 거의 뭐 책 놀이터에 이 참가자 수를 끌고 갔다 이렇게 보여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죠? 태평마실 같은 경우는 재봉틀이나 이런 여러 가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저희가 거의 다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대해서 분리를 다음에는 이렇게 각각의, 태평마실은 몇 분 정도의 여기서 이용자 수가 있다 이렇게 분리하시는 게 맞는 거지 이렇게 하다 보면 굉장히 많은 숫자가 이 3개에 다 해서, 흡수돼서 이용을 하겠구나 하면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죠. 그것을 분리해서 하셔야지 다음에 이 사업이 지속을 할 것인지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파악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다음에는 그렇게 꼭 분리해서 올려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리고 성남하이테크문화마루 같은 경우는 어떻게, 직장인분들이 많이 사용하실 텐데 이 부분도 지금 늘 관리를 하시고 지금 상황이 어떤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또한 여기에 2억 4400만 원이 들어가는 부분이 각각의 예산이 들어가 있었을 텐데 그 부분도 간략하게 저한테 설명해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위원님 일단 예산적인 부분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공간+ 예산 전체가 2억 4400은 맞는데 한 공간별로 투입되는 예산은 6000만 원입니다.
박명순위원  각각에 6000입니까?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각각 6000이고, 6000에 대한 예산 항목의 세부 내역은 저희가 문화 기획자를 상주하는 조건으로 그 공간이 비지 않게 계속, 프로그램이 없어도,
박명순위원  그러면 거의 인건비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3000만 원 초반 대가 인건비고 그다음에 프로그램 운영비가 한 2000만 원 정도 그다음에 홍보비랑 기타 소모품비가 한 칠팔백만 원 정도 이렇게 돼서 6000만 원으로 운영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테크문화마루 관련해서는 위원님께서 너무 잘 아시겠지만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안에 위치하고 있고 그 건물 2층에 있거든요. 그런데 완벽한 방음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악기 연주를 하기에는 최적화돼 있지만 다른 공간과는 또 다르게 그 지역 주민들이 찾아오는 공간이라기보다는 근로자들이 퇴근하고 들러서 본인들이 하고 싶은 악기를 연주하고 배우고 같이 합주를 하는 그런 공간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낮의 공간은 조금 비어 있고 그다음에 저녁에 7시부터 9시까지가 보통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을 하는 시간인데, 낮에 비어 있는 시간은 사랑방문화클럽과 연계를 해서 저희가 연습 공간으로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단 내에서는 공간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금 연계해서 사용을 하고 있고 같이, 근로자들이 연습을 한 뒤에는 사랑방문화클럽 같이 생활문화동호회 쪽으로 연계도 될 수 있게도 재단에서는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좋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직장인들은 퇴근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효율적이고 또 거기에 상주하시는 분이 그거에 대해서, 또 가장 퇴근 후에 아무래도 많이 이용하시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한테 나중에 설명을 따로 해 주시고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박명순위원  여러 가지, 처음에는 많았습니다. 그렇죠? 10개부터 시작했었죠,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박명순위원  그래서 점진적으로 지금 3개만 지속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보면, 철저히 보면 이 지속 가능한 건지 아닌 건지 우리 정말 시민들이 골고루 이용을 하는 건지 이렇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고요. 저한테 그런 부분은 말씀해 주시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인원수는 따로 분리해서 저한테 말씀해 주십시오. 자료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알겠습니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운영이 잘되도록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올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예.
○위원장 안극수  박명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성해련위원  없으면 제가 총괄 질의 한번.
○위원장 안극수  예, 성해련 위원님.
성해련위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총괄로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제가 총괄 질의로 추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오전에 우리 여기 이영경 위원님이 감사실에 관한 이야기를 우리 대표이사님께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대표이사님의 답변이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좀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 싶어서 지금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언제 뽑으실 거냐라고 여쭤봤을 때 대표이사님께서 “적당한 사람을 아직 찾지를 못했다”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공고를 못 내고 있다, 그렇죠? 그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제가 지금 계속 곰곰이 생각했더니 적당한 사람을 찾아야지 공고를 한다는 걸로 저는 받아들였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위원님들은 다 그렇게 받아들였습니다, 저희들이 점심 식사를 하면서도. 아니, 그럼 적당한 사람을 찾아야지 공고를 한다? 그럼 아직 적당한 사람을 찾지 못해서 공고를 못 하고 계신다는 걸로 저희들은 받아들였거든요. 그러면 계속 적당한 사람을 못 찾으면 아직 공고를 안 하실 건지.
  지금 우리 문화재단에서 이런저런 사건이 벌어지고 이런저런 사달이 일어나는 상황은 아직 지금 공석인 자리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공석인 자리도 많고 겸직하는 자리도 많고. 제대로 지금 자리를 못 잡고 있기 때문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더 감사라는 자리는 중심을 잡아 주고 이런 감시와 그런 역할들을 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수개월 동안 자리를 못 잡고 있는 상황인데도 우리 이사님께서는 “적당한 사람을 아직 찾지 못해서 공고를 못 내고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거기에 대한,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안 그래도 제가 그 말씀 드려놓고 저도 ‘내가 왜 이렇게 답변을 했지?’ 하는 뒤늦게 좀 후회를 했었습니다. 제가 실수로 말을 잘못한 것 같고요. 그걸 우리 또 성해련 위원님께서 질문해 주시니까 또 제가 거기에 대해서 좀 해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서 정말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요. 제가 답변을 잘못드렸습니다. 사과드리고요.  
  사실 제가 들어오고 난 뒤에 경영본부장도 없었고요. 그리고 조금 이따가 또 문화본부장도 임기 종료가 돼서 또 문화본부장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아무래도 경영본부장이나 또 문화본부장을, 그 본부 일에 좀 더 주력하다 보니까 이 감사실장 뽑는 일에 조금 소홀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지금도 문화본부장 뽑고 있는 중에 있으니까 문화본부장 채용이 완료되면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또 시하고 협의해서 감사실장도 뽑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성해련위원  지금 우리 대표이사님 오신 지가 지난 4월 달에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성해련위원  그러면 4월 달에 오셔 가지고 지금까지 우리 시장님께 감사를 뽑아야 된다고 몇 번 정도 말씀하셨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정확한 횟수는 모르겠습니다만 한,
성해련위원  계속 얘기를 하셨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기회 되는 대로 한 것 같습니다.
성해련위원  계속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우리 시장님이 감사를 안 뽑고 계시는 겁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건 아닌 것 같고요. 하여튼 저희들이 또 우리 기관 자체적으로 또 이렇게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 본부장들 뽑는 일이 먼저 급하다 보니까 그걸 진행하다 보니까 조금 소홀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우리 시는 의회가 감사와 견제의 역할을 합니다. 그렇죠? 지금 이렇게 업무 청취를 하는 것처럼. 또 문화재단은 감사실에서 감사와 견제의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맞습니다, 예.
성해련위원  그런데 그 역할이 없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는. 물론 다른 겸직을 하시는 분이 그런 역할을 하고 계시겠지만 말 그대로 겸직입니다. 오롯이 그 역할을 하시는 분이 계시는 거와 또 겸직을 하고 계시는 분과는 다르지 않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최대한 빨리 감사를 뽑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해련위원  꼭 뽑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 또 좀 전에 인사 평가에 대해서 말씀하셔서, 저는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이 질의를 하시는 걸 듣고 깜짝 놀랐어요. 20명이 이의 제기를 해서 7명이 다시, 평가를 다시 받아서 이의를 받아들였다. 그러면 30%가 받아들여진 거예요. 그렇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러면 어떻게, 인사 평가를 어떻게 했길래 30명이 다시 받아들여지는 겁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런데 이게,
성해련위원  인사 평가는 공정해야 되고 투명해야 되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럼 내가 불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내 인사 평가가 잘못됐다, 나는 불만을 가졌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거 이의 제기를 한 거예요. 그렇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렇죠? 그러면 7명이 다시 이거는 내 의사, 불만이 내 게 다시 받아들여진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런, 그거는 공정하고 투명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성해련위원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오전에 그거 다, ‘15개 항목을 가지고 와라, 어떤 내용인지 보자’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준비하셨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대표이사, 관계직원과 협의)
성해련위원  안 가져오셨습니까, 아무도?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거, 하여튼 빨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따로.
성해련위원  아니, 좀 전 점심시간도 있었는데 왜 준비를 안 하셨습니까?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냥 지나가는 말씀이라고 들으셨습니까? 15개 가지고 오셔서 15개 항목 우리 위원님들 다 드리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15개 항목 주십시오.
  지금 제가 뽑아봤습니다, 인사 평가 시행세칙. (자료를 들어 보이며) 뽑아봤더니 15개 항목은 없어요. 15개 항목은 없고 ‘역량평가 항목의 구성’ 이렇게 해서 개인별 15개 맞춤식 역량 평가 항목의 구성 뭐 이런 것만 있어요. 여기에 대한 자세한 항목은 안 나와 있더라고요.
  이 항목은 어떤 겁니까? 제가 잘못 뽑은 겁니까? 누가 답변하실 분 안 계십니까, 아무도?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제가 하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예.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위원님 갖고 계신 자료를 저는 보지는 못했는데,
성해련위원  예?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 자료가 어떤,
성해련위원  규정에 나와 있는 건데 어떻게 못 보셨다고 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 세부 지표는 저희가 별도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규정에는 큰 골격만 나와 있고 세부 자료는 별도로 돼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럼 여기에 지금 제가 다른 데, 이거 뭐 제가 그럼 성남시문화재단에서 뽑은 게 아니라 뭐 부산문화재단 거 뽑았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그건 큰 골격, 골격만 나와 있고 세부 지표들은 별도로 돼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럼 지금 가서 뽑아오십시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성해련위원  다른 분 질의하실 동안 기다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끝나셨어요?
성해련위원  예.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기범 위원님.
  중복되는 질문들은 좀 자제해 주시고, 짧게.
박기범위원  예, 대표님한테 몇 가지, 오전에 있었던 중대한 사안에 대해서 추가 내지는 권고 내지는 우리 업무 청취 시간이기 때문에 올 한 해 문화재단이 어떻게 했으면 하는 방안으로 몇 가지 얘기를 하겠습니다.
  성남시문화재단 인턴 성추행이 제기된 문제에 대해서 오전에 위원장님께서 얘기를 했어요. 인턴 성추행 혐의가 제기된 직원에 대해서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로 직위해제를 하신 건가요, 대표이사님?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다시 한번 질문해 주십시오.
박기범위원  직위해제를 했다고 그랬잖아요, 그분이, 우리 절차 과정상에.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박기범위원  직위해제가 피해자 보호와 2차 방지를 위한 조치로 이해해도 되는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런 부분이 많이 있죠.
박기범위원  지방자치단체 출연·출자기관 인사·조직 운영 지침, 공공기관 성희롱·성폭력 근절 지침, 양성평등기본법, 근로기준법, 남녀고용평등법에도 분리 조치를 하게 돼 있어요. 그에 의해서 직위해제, 그 부분은 아주 잘했다고 보고요.
  직위해제 이후 재단은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또는 외부 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독립적 조사를 즉시 게시했는지 그 부분을 묻고 싶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절차대로 다 진행했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면 형사처벌은 요청했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형사처벌을 요청하기보다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해서 심의위원들이 그렇게 징계를 의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참석하지 않았고 우리 본부장들이 그 위원으로 들어가서 같이 회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나중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박기범위원  대표이사님이 온 이후로 벌어진 일이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렇습니다, 예.
박기범위원  그러면 당연히 형사처벌을, 공공기관 성희롱·성폭력 근절 지침에 의하면 이런 내부에서 발생한 것은 형사처벌이나 이런 것을 요청하게 돼 있는 것이 근본 매뉴얼이라고 알고 있는데 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숙고하지 않은 건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답변드리겠습니다. 피해자가 우리 조치 이상으로는 확대하기를 반대했기 때문에 해임으로 조치했습니다.
박기범위원  피해자가 그럼, 이 매뉴얼이라는 게 그거잖아요. 우리 성추행·성폭력에 관련해서 친고죄가 없어진 사실은 알고 있죠, 대표이사님?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박기범위원  친고죄가 뭐예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본인 의사에 반하여 처벌하는,
○위원장 안극수  마이크 켜시고, 마이크.
박기범위원  그렇죠. 본인 의사에,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본인 의사에 반하여 이렇게 처벌할 수 없다, 이런 거죠.
박기범위원  예, 그게 친고죄예요. 그래서 성추행·성폭력이나 이런 게 근절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걸 없앴어요. 그렇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박기범위원  그래서 누구나 지금 제기할 수 있고, 특히 공공기관 성희롱·성폭력 근절 지침이나 이런 것은 형사처벌이나 이런 걸 조치하게 돼 있는 매뉴얼, 기본 매뉴얼이에요. 그 부분이 지금 지켜지지 않은 거에 대해서 아무리 피해자가 그걸 원하지 않았다고 해도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피해자인 인턴에 대해서 계약 유지 불이익 방지, 근무 환경 보호, 심리상담, 구체적인 보호 조치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사건이 일어나면 저희들은 직위해제 하고 또,
박기범위원  아니, 피해자, 피해자. 피해자에 대한 제가 말한 인턴에 대한 계약 유지 불이익 방지, 근무 환경 보호, 심리상담 등 구체적인 보호 조치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묻고 있는 거 아닙니까.
  이거 담당 나와서 말씀해 주세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사실 확인 즉시 양자 분리 조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피해자에 대해서는 피해자가 원하는 동안의 휴가를 부여했고, 그 이후에 부서장 회의에서 직접적 관리를 통해서 보호를 했습니다.
박기범위원  2차 피해는 없었다는 거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꼼꼼히 상담이나 이런 필요, 원하는 것은 해 주셔야 되고요.
  조사 결과 성추행 사실이 있어서 재단은 파면 또는 해임 등 중징계를 해야 되고, 어떤 조치를 했다 그랬죠, 아까 대표이사님?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거기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서 법과 규정에 따라서 징계를 의결한 겁니다. 해임 조치를 한 겁니다.
박기범위원  그래서, 우리,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해임 조치했습니다.
박기범위원  왜 지금, 우리 징계가 제가 말한 대로 해임하고 파면 둘 중 할 수가 있는데, 중징계. 해임하고 파면 그 차이가 뭐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해임은 해임 경우는, 해임당할 경우는 이 당사자가 3년 동안 공공기관에 재취업을 할 수 없고요. 파면은 5년 동안 재취업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파면이 더 무거운 징계인데 그 당시에 인사위원회 위원들의 입장에서는 파면은 좀 과하고 해임이 적당하다 이렇게 했습니다.
박기범위원  저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이요, 자, 파면은 공무원, 공공기관 인사상 최고 수위고 신분을 강제로 박탈하고요. 퇴직금의 대부분이 제한됩니다. 연금, 퇴직금 감액 또는 부지급이고, 5년간 공공기관 재취업 제한이고, 성추행·성폭력은 전형적인 파면 사유예요. 저는 이게 해임으로 이루어졌다는 거에 대해서 왜 이렇게 됐을까 이해할 수 없고. 기관은 무관용 원칙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대부분은 성추행·성폭력은 전형적으로 파면 사유예요, 파면, 해임이 아니라.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위원님, 그 부분은 좀 설명드리면 저희는, 좀 전에 말씀하신 건 공무원 기준이고 저희 공무원하고는 조금 다른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파면의 경우도 퇴직금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퇴직금을 보장하도록 돼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상징적으로 파면하고 지금 해임이 5년간 공공기관 재취업이나 이런 또 기관의 무관용 원칙을 명확하게 하는 거나 이건 완전히 좀 다른 문제예요, 그 퇴직금하고 관련돼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부분이 저는 왜 이 부분을 파면으로 하지 않고 해임으로 했다는 거에 대해서 유감 표현을 하고요.
  이번 사항과 관련해서 재단의 성희롱·성폭력 예방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책임에 대해서 대표이사님은 점검과 조치가, 또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래서 다시는 그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직원 교육을 강화하고 있고요. 그리고 부서장들에 각별하게 주의를 줘서 인턴 직원들을 특별히 잘 이렇게 보살피도록 부서장한테 좀 이렇게 각성을 요청한 상황입니다.
박기범위원  향후 유사 발생 시 인턴이나 비정규직 보호를 위해서 제도 개선이 좀 필요하다고 보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맞습니다.
박기범위원  다른 것도 아닌 지금 청년 인턴을 성추행한 사건 아닙니까, 5급 직원이. 가장 보호해야 될, 가장 약한 또 청년을 그러면 되겠어요, 우리 공공기관에서?
  본 위원은 이번 사안이 단순한 개인 일탈이 아니라 공공기관의 성폭력 대응 원칙과 책임이 시험대에 오른 사안이라고 봅니다. 재단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서 형사처벌을 요청했고 파면으로서 적용을 분명히 했어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아쉬움을 표하고요. 다음부터는 재단이 무관용 원칙에 따라서 분명히 적용할 것인가 다시 한번 명확히 입장을 밝혀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는 좀 더 엄격하게 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본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대표님을 비롯한 우리 본부장님 그리고 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문화체육국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7분 회의중지)

(15시 52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극수  속개를 선언합니다.

  3.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박물관사업소, 문화관광과, 체육진흥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안성근 국장님 나오셔서 인사 및 간부 공무원 소개하시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총괄 설명에 앞서 먼저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손명숙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최희정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손은배 박물관사업소장입니다.
    (인사)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사전에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거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 업무는 문화관광과 7건, 체육진흥과 7건, 박물관사업소 7건으로 총 21건입니다.
  먼저 3쪽 기본 현황입니다.
  교육문화체육국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 기구 및 인력 현황은 2개 과, 1 사업소, 11개 팀으로 정원 55명, 현원 57명입니다.
  4쪽입니다. 각 과 주요 기능과 일반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문화관광과에서는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의 재탄생, 도시재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성남물빛정원 운영 관리 및 성남시 전역이 무대, 시민이 주인공인 SN 탤런트 공연 추진 등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에서는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 대회에 출전하는 직장운동부 선수들을 버스 승강장 및 버스 외부 래핑(wrapping) 광고를 통해 적극 홍보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높이고 성남시 위상을 제고하고자 국제스포츠 활용 직장운동부 홍보 활성화를 비롯한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사업소에서는 첨단기술 인프라를 갖춘 성남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살아 숨 쉬는 미래형 박물관 건립 등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에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증대, 생활체육 확충 및 활성화, 미래형 박물관 건립을 위하여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제안 또는 지적해 주시는 사항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신다면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괄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 국장께 총괄 질의 하실 위원님.
  예, 성해련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해련위원  국장님 안녕하십니까? 성해련입니다.
  제가 지난번 예결위 때 우리 부시장 총괄 때 질의한 내용이 있습니다. 혹시 전달받은 거 있습니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죄송합니다. 그 내용은 제가,
성해련위원  아, 없습니까? 그럼 제가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성남시에 과학중점고가 2개 지정되었습니다. 과학중점고가 위례한빛고, 분당고가 2개 지정되었고 기존의 분당중앙고, 풍생고, 보평고, 효성고 그다음에 풍생고, 서현고 이렇게 6개가 과학중점고로 있었고 이렇게 총 8개의 과학중점고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 과학중점고, 6개의 과학중점고는 지정된 지가 꽤 됐습니다. 그래서 중학교 아이들이 과학중점고를 가려고 많이 선호를 해요. 중학교 선지망 후 근거리 지망이니까 과학중점고로 지망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례한빛고와 분당고가 과학중점고로 하나 더 되어서 우리시에서 위례한빛고와 분당고에 5000만 원씩 1억 해 가지고 이번 예산이 1억이 올라왔더라고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성해련위원  그래서 제가 자료를 찾아봤어요. 분당고, 풍생고, 보평고, 효성고 기존에 있던 과학중점고들에게 우리시에서 지원했던 부분이 있나 하고 봤더니 지원한 부분이 없어요. 그러면,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기존 6개 학교에 말입니까?
성해련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지원한 내용이 있을 텐데요.
성해련위원  없어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전혀 없다고요?
성해련위원  지정되고 난 뒤에. 학교에 지정되면서 과학 기구를 사라고 지정된 건, 지원한 건 없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하나도 없다고요, 6개 교가요?
성해련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 예, 말씀해 주십시오.
성해련위원  교육청에서 지원, 제가 이거 확인했습니다. 교육청에서 지원해 준 건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형평성에 어긋난다. 지금 이 2개 학교는 새로 지정되어서 이제 5000만 원씩 우리 학교에서 지정을, 시에서 지원을 해 주면서 과학 기구를 새로 구입을 해라라고 5000씩을 지원해 주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 6개의 학교에도 똑같이 지원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과학고를 새로 설립을 하면서 막대한 금액을 지금 우리시 예산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 학교에는 우리 성남시 아이들이, 지금 우리가 항상 하는 얘기잖아요. 성남시의 아이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일부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과학중점고는 그래도 성남시에 있는 아이들이 혜택을 보는, 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4개, 이 기존에 있던 6개 학교에도 똑같이 지원을 해 줘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 제대로, 지금 파악을 지원하고 있는 걸로 알고 계시기 때문에 한 번 더 파악을 하셔서 추경에라도, 똑같이 제가 부시장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추경에라도 이 6개 학교에 똑같이 지원을 해 줘라. 그러면 이제 중앙고는 과학고로 전환을 하기 때문에 중앙고에는 지원을 안 해 줘도 되겠죠. 그러면 이 6개, 5개 학교만 지원하면 돼요. 그러면 3억 5000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기존에 지금 1억이 있어요. 아니야, 3억 5000. 3억 5000 있으면 되고, 1억 지금 예산이 올라가 있고 추경으로 3억 5000만 잡으면 기존에 있는 과학중점고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겁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성해련위원  그렇게 해서 우리 과학중점고 아이들에게 충분히 과학 실험을 할 수 있도록, 과학 설비들을 배치해서 마음껏 과학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위원님 지금 말씀은 예를 들어 아무런 지원이 없었다 그러면 말씀하신 내용이 분명히 맞고 저도 거기에 공감을 하는데 제가 지금 정확한 금액은 기억은 안 나지만 학교별로 저희들이 지원한 금액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금액에 대해서는 제가 따로 위원님한테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렇다면 그거를 국장님께서 확인하셔서 만약에 지원한 금액이 있다면 똑같이 해 주셔야 돼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분명하게 있습니다, 금액은.
성해련위원  예, 똑같이 해 주셔야 되고. 만약에 위례고에 5000을 해 줬는데 만약에 풍생고에,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한빛고겠죠?
성해련위원  예, 한빛고에 5000 해 줬으면,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한빛고.
성해련위원  풍생고에도 5000을 해 줘야 되고, 똑같이 해 줘야 된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런데 그거는 위원님, 똑같이 해야 되는 부분도 저도 어느 정도 동의하는데 이게 과학중점고가 될 때 아까도 말씀하신 대로 과학 실험 기구라든가 이런 제반 재료들을 구입하는 비용이 그게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은 기존의 고등학교도 지금 한빛고하고 분당고는 5000만 원을 지원하니 그에 준하는 지원을 해 주자 이 말씀이신데 지원하자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예산이라는 부분은 한정돼 있는 부분이고 특히 이 과학중점 관련된 부분은 그쪽의 지금 6개 학교들은 기존에 있던, 저희들이 처음에 개원을 할 때 교육청 지원이든 저희 지원을 받아서 어느 정도 과학 장비라든가 이렇게 기본적으로 다 세팅이 돼 있고 사용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한빛고하고 분당고는 실질적으로 그런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저희들이 교육청하고 예를 들어 지원 처음에 신청을 할 때 교육지원청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하는 내용인데 그러면 지방자치단체에서 얼마큼 지원을 해 줄 수 있냐, 그 지원 비율이 어떻게 보면 선정의 최대 요건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지원한 금액보다 저희들이 조금 더 준 부분은 사실은 있습니다, 5000만 원은.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여기도 5000 지원해 줬으니 다른 데도 5000을 지원하자는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예산은 동의하지만 이 과학중점고로 처음에 개교할 때 과학 장비들에 구입되는 비용이 너무 크다 보니까 저희들이 지원을 하는 거지 그걸 무슨 특별히 다른 프로그램이나 이렇게 해 가지고 지원하는 부분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학교, 6개 학교들은 기존에 지금 분당과학고 같은 경우는 꽤 오래돼 가지고 계속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부분이라 현재 무슨 과학 장비라든가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든가 낡아서 못 쓴다든가 이런 부분은 사실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한 대로 다른 학교도 피해를 보지 못하게, 안 하게 균등하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은 저희들이 그럼 기존에 있는 6개 학교에 지금 현재 어떤 과학중점 학교를 추진하면서 부족한 부분이나 이런 부분이 있는지 저희들이 교육지원청을 통해서 의사를 한번 물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예, 그렇게 해서 좀 살펴봐 주시고요.
  제가 바라는 것은 우리가 과학고가 생기고 또 과학중점고가 2개나 더 생겼습니다. 그럼 총 과학중점고가 과학고 빼고 7개의 과학중점고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성남은 우리 고등학생 아이들이 과학 실험을 마음껏 할 수 있는 도시다’ 이렇게 전국으로 평이 났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나요, 학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과학 실험도 하고 과학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는 그런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위원님 말씀에 저도 최대한 적극적으로 공감합니다.
성해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총괄 질의, 예, 서희경 위원님.
서희경위원  국장님, 안녕하세요? 서희경 위원입니다.
  8페이지 보면 ‘외국인도시민박업’이라고 나왔는데요. 제가 이 리스트를 처음 봤거든요, 여태까지 상임위 하면서. 이거는 이거에 대한 설명이 좀 필요합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죄송하지만 우리 과장이 좀 답변해 줘도 될까요?
서희경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문화관광과장 손명숙입니다.
  ‘외국인도시민박업’ 부분은 저희가 주요 업무 때 상시로 냈던 자료인데요.
서희경위원  그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서희경위원  나 처음 보는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처음 봐요? (웃음) 저희가 관광팀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요.
  외국인들이 사실 우리가 하는 호텔보다는 도시 민박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가족 단위로 오신 분이나 개인적으로 왔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일정 요건이 되면 도시민박업 신청을 받아서 외국인들한테 오픈하고 있는,
서희경위원  이거를 사업자로 허가를 받은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이거 개인입니다. 개인도 있고요, 사업자도 있고요.
서희경위원  개인 사업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개인 사업자도 있고,
서희경위원  부가세 면세 뭐 개인 사업자 이런 걸로 받은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 부분은 제가 좀 이따 관광팀장님이 세부 설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제가 왜 이걸 여쭤보냐면 원래 이게 도시민박업은 자기가 어떤 거주하고 있는 집에 외국인들을 초청을 해서 거기서 같이 이렇게 먹을 것도 해 주고 어울리면서 홈스테이처럼, 우리 외국인들 외국에 유학 보내고 할 때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저는 그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주소 나온 걸 제가 쭉 다 쳐 봤어요. 그런데 이거 봤을 때 제가 뭐가 떠오르냐면 그 숙박업, 집 전체를 빌려주는 게 정자동의 오피스텔들 있잖아요. 거기 가 보면 맨날 그게 붙어 있어요. 이게 에어비앤비 뭐 특정 어떤 업체를 얘기하고 그러면서 이거는 불법이니 하면 안 된다고 써 있는 그게 있거든요, 규정이. 그런데 이거 혹시 그런 종류까지 포함된 건지 파악은 좀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이걸 등록을 하면 소방법이라든가 현장 담당자 출장을 나가서요, 도시민박업 기준에 맞게끔 현장 출장 나가서 그런 화재라든가 그런 거 전반적으로 검토를 한 다음에 신청을 받고 있고요.
  저희가 또 주기적으로 해서 점검하고 관리하는 부분이고, 아까 말씀하신 뭐 에어비앤비라든가 그런 거 보면 약간 신고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하는 데가 많고 과거에 보면 화재가 난 데도 있더라고요.
서희경위원  예, 그런 일이 좀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거는 별개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는 저희가 정식으로 등록한 민박업이고 관리 감독하고 있다는 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우리가 그 규정이 내국인은 숙박이 안 되고 외국인만 숙박이 개인이 거주하는, 내가 거주하는 집에 외국인을 초청을 해서 거주하게 하면서 먹을 것도 해 주고 잠도 자게 해 주고 이런 건데 사실은 그거에서 벗어난 이게 업체가 될 수가 있으니 그걸 좀 파악을 확실히 하라는 얘기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영경 위원님.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국장님.
  제가 4년 동안 문화복지체육위원으로 있으면서 이 자리에서 9대 의원으로서 이제 마지막으로 이렇게 질의, 총괄 드리면서 부탁 말씀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성남이 스포츠 도시라고도 생각이 되는데요, 부족함이 없다고. 제가 어렸을 때부터 서현동에 살다 보니까 저는 스케이트를 취미로 그냥 배웠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중학교, 고등학교 특기생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국가대표까지 이렇게 나오게 됐거든요.
  그런 환경 기반 속에서 그렇게 선수들이 육성되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 성남에는 직장운동부부터 성남FC까지 이렇게 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풍부한 자원이 있는데 저희 아이들이 연계되는 그런 시스템적으로는 좀 빈약한 것 같아요. 그래서 체육회에서 우리 왜 학생운동부 관련돼서 종목도 늘려가고 있기는 있는데 저희 성남시가 이렇게 팀 많은 성남시, 1부 리그 가는 FC 있는 성남시 이런 것보다도 아이들이 그냥 꿈 접지 않고 계속 이렇게 꿈을 키워서 그게 양성될 수 있도록 그렇게 환경 조성해 주는 것도 저희의 그냥 임무 중의 하나인 것 같아서 저희가, 제가 4년 동안 이제 문화체육복지위원회에 있으면서 그 부분이 좀 안타까워서 그 부분도 좀 포커스를 돌려서 생각해 주십사 해서 그렇게 요청 말씀 드리면서, 드리고 싶어서 총괄로 질문드렸습니다.
  어떻게 계획 같은 거 있는지 저희 이제 아이들 키워서, 대상으로 뭐 할 수 있는 거 발굴하고 계신 거 있는지 좀 여쭤보고 싶어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저희들이, 성남시가 그러니까 어떤 생활체육 인프라라든가 체육 인프라가 잘 굳혀져 있는데 어릴 때부터 운동을 시작을 해서 성년기까지 올라가서 추후에 저희들 성남시청 직장운동부랑 연동이 돼서 같이 이렇게 쭉 운동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이시잖아요.
이영경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런데 그 부분은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직장운동부 팀 중의 빙상팀 같은 경우에는 아시겠지만 서현중, 서현고를 나와서 저희 시청 빙상팀하고 연동이 돼서 이렇게 쫙 올라가는 구조가 돼 있지만 나머지 저희들이 직장운동부를 10개 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9개 팀은 실질적으로 지금 위원님 말씀하는 것처럼 그런 시스템이 조금 미흡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어떤 또 사안이 있냐면 저희들이 시스템을 갖추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이게 운동선수라는 거는 경쟁력이거든요.
이영경위원  맞아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러니까 그 경쟁력이 떨어지면 저희들이 그 시스템을 갖춰놔도 실질적으로, 위원님 말씀은 우리 성남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혜택을 많이 보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하시는 건데 저희들,
이영경위원  예, 인재 육성하는 데 좀 힘을 더 썼으면 좋겠다는 말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렇죠. 그런데 저희들이 직장운동부를 운영을 하면서 느끼는 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어떤 그 운동선수의 능력, 그 능력치가 예를 들어 어떤 팀이라도 저희들이 생각하기에 국대 이상이나 세계적인 선수가 되면 저희들이 그 팀을 만들어서라도 그 선수를 육성할 의지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10개 팀을 운영하면서 나머지 9개 팀하고, 아까도 말씀드린 빙상팀 같은 경우는 이게 어떤 격 차이가 좀 많이 나다 보니까 그게 두드러지게 보이는 부분은 있는데,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시스템은 구축이 되고 어떻게 보면 성남시라는 큰 네임 밸류 안에서는 그런 거를 꼭 갖춰야 될 필요는 있다라고 저도 그 생각에는 동감을 합니다.
이영경위원  왜냐하면 저희 사업 봐도 체육시설 확충도 하고 또 빙상 말고 축구도 봐도 아이들 초중고부터, 그러니까 초등학교 때 이렇게 팀이 한번 짜지면 중·고 이렇게 이어져서 계속 축구하는 친구들도 많잖아요, 그리고 저희 환경도 좋고. 그래서 그런 아이들이,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런데 예를 들어 축구팀 같은 경우는 저희들도 초등학교 축구부, 중학교, 고등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들 FC 축구 프로팀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친구들이 차곡차곡 예를 들어서 실력을 쌓아서 어느 정도 실력이 돼서 레벨이 돼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실력이 되면 좋은데 그 범주에 들어오지 못하는 선수들도 되게 많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프로 스포츠 개념은 특히 직장운동부는 어떤 그 선수의 능력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제일 우선 가치가 되는 게 있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하고 저희들이 갖추는 시스템하고는 약간의 좀 괴리된 부분은 있는데 최대한 우리 성남시의 학생들이, 어린 학생들이 그러니까 어릴 때 운동을 하면서 꿈과 나름대로 희망을 가지고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저희들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스포츠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자본도 투입돼야 되고 성과 중심이다 보니까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약간 투 트랙으로 생각하셔서 이렇게 다른 시각으로도 한번 봐서, 바라봐 주시면서 정책 좀 발굴해 주셨으면 해 가지고 말씀드렸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명순 위원님.
박명순위원  안녕하십니까, 국장님?
  저희 보면 성남시에는 체육시설이 그래도 우리 체육인들을 위한 시설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런데 보면 이 종합운동장이 2개가 있죠, 지금? 그것도 분당하고 중원구에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보면 다목적시설, 12페이지입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명순위원  다목적 체육관도 있습니다. 여기는 두 곳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가 얘기하자면 중원구 다목적 체육관도 여기에 해당될 거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실내 체육관 말씀하시는 거죠?
박명순위원  예. 그리고 한 군데는 또 산성동에 배드민턴장으로 지금 용도를 사용하는 거기가 다목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맞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명순위원  그런데 보면 지금 또 새로운 건립을 하는 데가 있습니다. 보면 중원구에 2개의 4층 건물에 상당하는 두 곳이 지금 건립을 신축,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금광동하고 중앙동 얘기하시는 거죠?
박명순위원  그렇죠. 그것도 다 중원구에 있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명순위원  그러니까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지 아시죠? 이 지역이 편중이 너무 심하다. 수정구에는 이와 유사한 체육관이 한 곳도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수정구의 의원으로서 이런 거에 대해서는 시설을 향후 반드시 해 가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앞으로의 정책이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저희 수정구민들에게 간략하게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계획이 있으신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수정구에는 너무 없다, 그러니까 그 부분도 저도 100% 동의는 못 하지만 인정은 합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시장님이 민선 8기 들어와서 제일, 체육 정책의 제일 근본 목표가 체육시설에 대한 분산 배치입니다, 저희가. 그러니까 그전에는 수정유스센터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수영장이라든가 이런 시설이 다 갖춰져 있었거든요, 지금 리모델링을 하고 있지만. 그러니까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금광1동하고 중앙동이 건립되기 전에는 엄연히 말씀드리면 저희들 성남동의 실내 체육관밖에 없었습니다, 중원구가.
  그러니까 지금 건립 계획이 2개 있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수정구가 너무 편중돼서 차별을 좀 받고 있다 이런 말씀이신데 저희들은 앞으로도, 그 말씀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장님 정책, 체육 정책 기조가 체육시설에 대한 분산 배치 그 부분을 명확하게 하고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희들이 수정구 쪽에도 아까 말씀하시는 다목적 체육관이라든가 우리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나름대로 부지도 찾아보고 건립하는 노력을 최대한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설명드리는 거는 유스호스텔이나 산성동 다목적 체육관은 사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기에는 접근성이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렇죠? 지하철이나, 우리가 대중교통이라고 하면 첫째는 지하철을 가장 많이 이용을 하는데요. 지하철 접근이 너무 거리가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에, 서쪽에 있는 우리 수정구민들께서는 여러 가지로 다목적 체육관을 활용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고 여러 가지 목소리가 있습니다. ‘왜 우리는 그런 곳 하나, 시에서 관심이 없는 거냐’ 이런 저한테 민원을 많이 제기하시는데요.
  여러 가지로, 그 부지가 없다 또 이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용도변경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런데 부지가 진짜 없습니다.
박명순위원  아니, 용도변경 할 데가 있습니다.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제가 찾아드린다고요. (웃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거는 찾아주시면 저희들이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진짜입니다, 그 내용은.
박명순위원  제가 찾아드린다고요. 용도변경 해서라도 건립을 좀 해 주십시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웃음) 예.
박명순위원  부탁입니다, 정말.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저희들도 다목적 체육관에서 운동하고 싶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래서 한 가지 더 제안을 말씀드리자면 지금 청소년, 초등학교 12세의 그 초등학교 인구수가 상당히 감소 폭이 크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학교나 이런 데도 사실은 공실이 지금 너무 많습니다. 우리 성남 수정구의 관내의 초등학교도 많고 그렇게 한데요.
  이렇게 해서 제가 제안드리는 바는 경기교육청하고 매칭을 하셔서 이런 거에 대해서 지금 시기가 도래했다라고 보거든요. 학교의 통폐합이나 이런 거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된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도 공감은 하는데 그 부분은,
박명순위원  매우 어려운가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니요, 저희들 행정 영역은 아니고 경기도 교육청 관할이니까,
박명순위원  그렇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이 있으시면 추후에라도 저희들이 교육청하고, 교육지원청하고 업무 협의를 많이 하니까 그런 내용에 대해서 언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렇죠. 그게 지금 보면 뭐 국장님으로 계시니까 학교의 아이들이 눈에 띄게 급격하게 지금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학교에 우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이런 다목적 체육관을 적극적으로 고려를 좀 해 달라고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적극적으로 경기교육청하고 협력을 하셔서 이런 거에 대해서 주민들이 다 찾을 수 있는 그런 시설로 되돌려 주십사 하고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그 위원님 말씀 중에 제가 하나로 첨언을 드리면 저희들이 작년도에 교육지원청하고 업무 협약을 맺어서 체육관하고 학교 운동장 그거를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서 저희들이 인센티브로 올 1회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 공공운영비를 지원할 겁니다.
  그리고 MOU를 할 때 저희들하고 맺은 학교가 123개 교가 참여하겠다라고 맺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학교 주변의, 학교의 체육관하고 운동장을 적극적으로 개방하는 걸로 저희들이 3월 달 정도부터 그렇게 지금 운영할 예정입니다. 3월 추경에 예산 반영을 할 거고요.
박명순위원  할 건가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명순위원  그런데 그게 상위법이 중대재해처벌법이 있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명순위원  그게 있는데 어떻게 가능할까요? 관리자한테 그런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발생, 상해가 발생,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경우에,
박명순위원  그것 때문에 지금 오픈을 못 하는 거잖아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니, 그러니까 그 부분은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저희들이 어떤 저런 얘기로 ‘뭐가 무서워서 뭐를 못 한다’는 개념으로 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저희들이, 제가 여기 와서 한 7개월 넘게 파악을 해 보니까 이 학교라는 부분은 좀 특수성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예를 들어 동에다가 어떤 지시를 하고 이러면 그게 바로 피드백이 되는데,
박명순위원  예, 그렇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학교는 학교장님의 권한이 어떻게 보면 약간은 절대적인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파악을 할 때.
박명순위원  그렇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러니까 교육지원청에서도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좀 하라고 해도 학교별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돼서 안전사고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박명순위원  그렇죠. 노란버스도 큰 그 법 때문에 아이들이,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개방에 조금 미온적인 부분들이 있었는데, 지난해 우리가 하반기 때 MOU를 하면서 일단 123개의 교를 MOU를 했고 체육관하고 운동장을 개방을 적극적으로 하겠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이제 협약이 끝났기 때문에 올 3월 달에 저희들이 1회 추경에 개방 학교 실적에 따라 차등해서 공공운영비를 지급을 하고요.
  1년 동안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운영을 해 보고 장단점을 파악을 한 다음에 확대를 할 건지 아니면 예산 수반을 더 많이 줘서 우리 시민들이 가까운 학교에서, 체육관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부분이 되는지 그건 저희들이 1년 운영을 해 보고 최종적으로 더 확대를 할지 그 부분은 다시 검토를 하도록 일단은 하고요.
  아까 얘기드린 대로 3월 달부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바로 우리 집 주변, 학교가 제일 가깝겠죠.
박명순위원  그렇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거기서 체육관이나 운동장을 원 없이 우리 주민들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박명순위원  그렇다면 교장 선생님들도, 인센티브 얘기는 우리 위원님들도 조례를 통해서 했는데 상위법이 있었기 때문에 관리자께서 책임 소재 때문에 그거를 오픈을 안 했던 부분이었거든요, 중대재해처벌법이라고. 다 아시겠지만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 그런 법들이 어떻게 상충이 되는지 잘, 파악을 하셔서 하겠지만 3월 달에 국장님 시민에게 개방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위원장 안극수  마치신 거예요?
박명순위원  예.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다. 박물관사업소
      가. 문화관광과
(16시 18분)

○위원장 안극수  없으시면 다음은 박물관사업소 손은배 과장님, 문화관광과 손명숙 과장님, 체육진흥과 최희정 과장님 주요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요. 우리 과장님들 세 분 팀장님들 소개하시고, 의자 3개 좀 갖다주세요. 총괄 질의하시고 총괄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손은배 과장님 먼저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하시고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주요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안녕하십니까?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물관사업소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정미경 박물관건립팀장입니다.
  김정희 박물관교육팀장입니다.
  이원재 판교박물관팀장입니다.
    (인사)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문화관광과 손명숙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입니다.
  문화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종혁 문화팀장입니다.
  안영선 예술팀장입니다.
  박영하 종무팀장입니다.
  김재권 관광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다음은 체육진흥과 최희정 과장님. 최희정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양해해 주신다면 잠시만, 같이 하시는 걸 저희가 몰라 가지고 지금…….
○위원장 안극수  그 간발의 차이인데 그거 와서 대기하고 계셔야지.
  체육진흥과는 추후에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위원장 안극수  박물관사업소, 문화관광과 우리 과장님 두 분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두 과에 대해서 2026년도 업무보고 관련돼서 질의하실 위원님, 같이 병행하셔도 좋습니다.
  이영경 위원님 먼저 해 주십시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입니다.
  과장님, 저 신규 사업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저희 그 세계적 미술관 건립 지하공간 활용 관련돼 가지고, 이때 지하 탐방 시민 의견 본 거 보면 여기는 미술관 의견 접수는 없는 것 같네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용역에 지하공간 활용 방안 용역을 과업지시로 넣었고요. 그거를 행정절차로 해서 지금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런데 이게 지하공간이 그냥 일반 지하공간이 아니라 저희가 그 하수종말처리를 하게 그러니까 밀폐된 좀 특수화된 지하공간이잖아요. 그런데 미술작품은 습도랑 이런 것도 민감하고 햇빛 들어오는 것도 다 이렇게 해서 비용 처리랑 그 유지관리비가 되게 비쌀 것 같은데 그런 것도 다 염두에 두고 계획하신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염두에 두고 용역에 포함시킬 겁니다.
이영경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용역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그런 부분 염두하고 있고요. 해외 사례에 보면, 스톡홀름에 보면 기차를, 기차 활용을 한 미술관이라든가 독일 같은 경우는 탄광촌에 있는 지하공간 활용 미술관이 우리시 사례처럼 비슷하더라고요. 그런 사례를 좀 참고해서 만약에 미술작품 전시는 아마 습도라든가 온도라든가,
이영경위원  너무 예민한 거, 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런 게 좀 취약한 부분이거든요. 미술작품이 아닌 다른 전시 공간이라든가 저희가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요. 그런 거 전반적으로 검토 용역에 담을 예정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저도 지하공간 활용하는 거는 적극 찬성인데 이 공간이 다른 지하공간이랑 좀 다르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렇죠.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지하철 공간이나 다른 공간은 이렇게 좀 그래도 지하지만 통로인데 여기는 아예 밀폐된, 그렇게 약간 물통같이 돼 있는 곳이라서 용역 할 때 그런 부분 더 강력하게 말씀하셔서 반영될 수 있게, 이게 화재 시에도 더 위험할 거예요. 왜냐하면 환기 시설 이런 것도 다 안 돼 있어서요.
  그래서 미술작품, 그러니까 지하공간 활용해서 요즘에 서울시에서도 많이 하고 폐지하상가도 지하공간 활용해서 미술작품 이렇게 전시도 하는데 그런 거는 거의 조형물이 많더라고요, 이렇게 미술관처럼 그런 그림이 아닌 거. 그래서 저희도 아예 그러면 미술관이지만 그런 쪽으로 조각이나 조형물이나 이런 쪽으로 유치한다든지 아무튼 이 공간, 그 지하공간에 또 그 특성에 맞게 하시든지 아니면 다 부시든, 부시고 다시 짓는 건 아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도 다, 화재 그런 것도 다 감안하셔서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좋은 공간인데 좀 빛났으면 좋겠어서.
  그리고 지하공간이니까 또 이렇게 외부에서 볼 때는 아예 건물 자체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위에 조형물 같은 것도 신경 쓰셔서 한번 지을 때 좀 제대로 지어서 오래 지속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보는데 이거 프로그램 개요 보면 여기 아이디어 카드 100개, 스티커 보드는 알겠는데 곰돌이 동상 180개 이거는 어떤 건지 좀 궁금해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정책기획과에서 용역 한 부분인데요. 그것도 아마 저희가 2월 달에 최종 보고를 받을 예정이고요. 나중에 저희가 설명을 듣고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것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물빛정원 이거 관련돼 가지고 미디어아트 거리 그때 이쪽으로 옮긴다 그랬는데 그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것 좀 알고 싶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일단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제안서 평가를 해서 지금 업체는 선정된 단계고요.
이영경위원  업체 선정됐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됐고요. 지금 저희가 한 일주일 정도 해서 그 업체랑 어떤 방향, 어떤 콘셉트로 갈 건지 협상 진행 중에 있고요. 저희가 그런 부분도 나중에 위원님하고 공유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비용은 더 많이 추가되는, 저희가 그때 있던 예산으로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니요, 그 예산으로 지금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영경위원  그 예산으로 다 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또 하나 이제 여기서, 물빛정원에서 아까 금난새 선생님이 아카데미 진행하신다 그랬는데 그 진행 사항도 좀 알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상반기 때는 일단은 뮤지컬 공연에 좀 집중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희가 6월 지나서 하반기에 아카데미, 현재 그런 단계적으로 지금 계획서를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서 저희가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또 하나, 저희 물빛정원에서 저희가 피아노도 특이하게 샀고 왜 그 환경에 맞춰서, 누가 들어올 건지 맞춰서 저희가 준비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외부에서 볼 때는 우리 시립도 있고 뭐도 있는데 왜 그런 거 활용 안 하고 다른 거 외부 자원 끌어서 돈 또 쓰냐, 이중으로 쓰냐 이런 비판적인 기사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홍보 통해서 여기는 특화돼서 이런 콘셉트로 갈 거라는 것도 조금 충분히 홍보될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번에 시립 운영단 관련돼서 제가 그때 카페 이용하는 거 지도 좀 해 달라 했는데 그것도 개선되고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그 부분인데요. 저희가 옷차림이 보면 이렇게 약간 검정색으로 단복을 입고 있잖아요. 제가 확인해 봤더니 객원으로 협연, (기침) 죄송합니다. 협연에 오시는 연주자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분들이 10시부터 3시까지 공연 연습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근무 시간에는 가급적이면 휴게 시간 이용하는 걸 좀 자제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그 단원분들은 교향악단이라든가 우리 시립예술단 단원보다는 객원으로 오신 분들 있잖아요. 그런 단원으로 좀 파악이 됐는데, 그런 근무 관계도 저희가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잘 관리 감독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그런 거 또 지적 안 받게 잘 좀 부탁드리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지역 민간예술단체 활동 지원’ 이거 보다가 요즘에 저희 6월이면 지방선거도 있는데 여기 예술단체장으로 계신 분이 예비 후보 나오실 거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이거 단체장 못 한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확인되고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도 그런 부분은 좀 염려하고 있고요. 일단은 공직선거법상에는 저희가 사퇴할 그런 명분은 우선 없고요. 일단 단, 만약에 이렇게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민간단체장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보조금을 정치적으로는 활용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철저하게 관리 감독할 예정이고요. 지금 현재 그 부분은 위원님 생각하시는 어떤 부분, 염려하고 있는 부분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철저하게 관리 감독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보조금보다도 그 인원들도 동원되고 그런 것도 저는 걱정도 되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러니까 거기에 정치적으로 중립을 계속 지키도록 하고요. 그런 거를 해서, 활용해서 정치적으로 활용하지 않도록 관리 감독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나중에 문제되지 않도록 잘 단도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희 갈현동 건물 유적지 학술조사 이것도 제가 4년 내내 계속 봤던 것 같은데 보다 보면 해마다 뭔가 성격은 다른데 계속 이어지는데 이거 언제까지 이 갈현동 유물조사 이거 하면 끝나는지 그것도 궁금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학술조사 기간은 일단은 저희가 잡은 게 한 2029년까지 정도 잡고 있고요.
이영경위원  29년.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이번에 예산 세운 게 5차 연도 계획, 발굴조사를 올렸는데요. 지금까지는, 4차 연도까지는 도 지정 문화유산을 지정받기 위해서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고 그러면 지금 잔여 부지에 대한 발굴조사를 하기 위해서 그 조사가 이루어지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학술대회도 해서 이거 저희가 최종 목표는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받는 게 최종 목표라서요. 저희가 잘 관리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것도 저희 성남시 자원이니까 시민분들도 알 수 있게 이 부분도 조금 같이 공유돼서 시민들도 같이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학술대회 같은 거 참석할 수, 참여할 수 있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저 문화 여기는 끝이고요. 저 박물관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박물관 혹시 새로 짓는 곳에 공사한다고 민원 같은 거는 혹시 없을까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소음 민원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면 그런 거 대응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그거는 저희 박물관의 직접적인 소관은 아니고 공공개발사업과가 직접적인 관리를 하고 있고요. 저희는 부가적으로 그분들하고 좀 웬만하면 인간적으로 이렇게 상대하는 그런 관계입니다.
이영경위원  (웃음) 그래도 이게 민원이다 보니까 사람들은 박물관 공사니까 박물관으로 전화할 수도 있거든요. 이렇게 민원 대응할 때 소통하면 저는 안 되는 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약간, 주민분들도 어느 정도는 이해하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 과 업무가 아니라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하시지 말고 공공정책과 거기랑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 수시로 체크하셔서 민원 만약에 오면 대응 바로바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소통 잘하고 있고요. 그 주민들한테도 제가 항상 이해해 주셔서 고맙다 그렇게 대표들한테도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조금 부드러운, 아직은 좀 부드럽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런데 제가 이 말씀 드린 게 제가 제 지역구도 아니라서 잘 이렇게 안 들어왔었는데 곧 시위 준비하고 계신다는 얘기도 들었어서 그래서 말씀드린 거예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지난, 어제 잠깐 했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요. 소통이 잘되면 시위까지는 안 가실 거 아니에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이영경위원  아무튼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신규 사업 관련돼서 여쭤보겠는데요.
  이게 4차산업 기술과 성남 문화를 연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인데 이게 어떤 걸로 할 건지, 이게 보니까 지역아동센터랑 발달장애인 단체라는데 여기의 특성에 맞게 꾸려진 교육인지 어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저희가 사실은 이게 시작된 게 수정구청에서 지역아동센터, 구청에서 지역아동센터 관리를 하거든요. 그런데 저희 박물관에 문의를 했어요. 그래서 ‘좋은 내용이다, 그러면 우리가 프로그램을 만들겠다’ 그렇게 해서 지역아동센터, 그분들은 보통 맞벌이 부부 자녀들이 거기를 주로 이용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 자녀들이 이렇게 아동센터에 같이 와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었던 프로그램이고요.
  하나, 발달장애인 이거는 특수학교 그분들이 사실 와서 전시만 보고 그런 형태여서 좀 체험, 그분들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줘야 된다 그래서 저희가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2개의 프로그램 교육이 따로 다르게 이루어지겠네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다릅니다.
이영경위원  그런 상세한 설명이 없었어서 지역아동센터 대상자랑 발달 아동이랑, 장애 아동이랑은 다를 텐데,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어떻게 운영되는지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카이브 구축 활용 이거 관련돼 가지고 이게 아카이브도 계속 연속사업 같아요. 여기도 있고 저희 문화재단에도 있고 이렇게 과마다 있더라고요, 저기 도시건설 가보면 그쪽 과에서도 하는 것도 있고. 이렇게 통합해서 관리하고 있는지, 아니면 저희 또 박물관에서만 따로 하는, 진행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통합하지는 않고요. 아카이브 사업이라는 게 사실은 누구의 특별한 영역이라고 할 수는 없고요. 우리 박물관은 박물관대로의 어떤 특징이 있고 문화재단은 문화재단대로의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특징은 있지만 같이 공유하면 좋잖아요. 그래서 문화재단 야외 공간도 활용해 달라고 제가 부탁드렸는데 이렇게 만약에 있으면 이것도 거기서 전시할 수 있는 거고 만약에 박물관 필요한 거 있으면 문화재단 아카이브도 여기서 활용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런 부분도 협업 계속 부탁드렸었는데 그것도 다시 한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여기까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이영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서희경 위원님.
서희경위원  문화관광과장님, 질문드릴게요.
  19페이지 ‘세계적 미술관 건립 및 지하공간 활용’ 이 부분은 제가 계속 예결위 때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그 지하공간을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하면 어떻겠냐 건의를 많이 드렸었고, 그게 우리가 뭐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는 제주도에 있는 그 아르떼뮤지엄이라든가 이런 걸 제가 예를 들어서 한번 설명을 드렸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 지하공간이 위치가 어느 쪽으로 지금 이게 돼 있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 주차장 아시죠?
서희경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 주차장 앞에 사무관리동이라고 있는데요, 빨간 벽돌 건물이거든요. 거기 지하,
서희경위원  아, 어린이 숲 놀이터 뒤의 관리동 그 지하?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러니까 우리 파스구찌가 있고 주차장, 옆에 주차장이 있잖아요. 주차장 바로 맞은편에 사무동이라고 해서 빨간 벽돌 건물이 있습니다. 거기 지하에 내려가면 그 지하 벙커로 해 가지고 지하 통로가 있고요. 그리고 전에 임시 개방 산책로 개장식 할 때 앞에 또, 그 앞에 보면 또 탈수기동이라고 있어요.
서희경위원  예, 알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 탈수기동에서 거기도 지하로 내려가면 지하 벙커가 있는데 그게 어디까지,
서희경위원  다 통해져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있어요, 예. 거기서 연결되는 그 지하 통로가 저기 우리 뮤직홀의 옥상에서 보면 바로 앞에 침전식 부지가 있잖아요. 거기까지 연결이 되거든요.
서희경위원  그럼 굉장히 넓은 건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되게 넓은,
서희경위원  어저께 새해인사회도 구미동에서 했었고 주민들의, 주민 유관 단체장들하고 같이 거기에, 시장님하고 같이 가셨었는데 저는 못 가봤어요, 그때 사정이 있어서. 그런데 굉장히 지하라고 축축하거나 이런 게 없이 아주 건조하고 굉장히 좋다, 그 벽 두께가 한 이 정도 된대요. 엄청 저기한데, 하여튼 시민들 얘기는 엄청 좋은 공간이다. 우리가 지하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할 수 있는 수장고 역할이 되겠느냐, 우리가 지하를 생각했을 때 습도나 이런 것 때문에 했는데 그런 게 전혀 신경을 안 쓸 정도로 굉장히 보송보송하고 그 축축한 맛이 없고 좋다고 하더라고요, 공간이. 그러니까 버리기가 아까운 공간이지 거기가, 충분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일단, 저희가 현장에 가보면요, 그러니까 장마 때라든가 가보면 일단은 저희가 무릎까지 물이 들어올 정도로 그렇게 막 뽀송뽀송한, 그거는 아마 그때 좋은 상태일 때 갔을 것 같고요. 약간 축축해요.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장마일 때는 거기를 뭔가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되겠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래서 사실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그 비용이 어느 정도 산출이 될까 저희도 좀 궁금하기도 한데요. 일단 위원님,
서희경위원  그래서, 본론이 엉뚱한 데로 가기는 했는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이게 세계적 미술관 건립을 그쪽에, 하수종말처리장 쪽에 하시는데 우리가 올해, 올해 6월이나 아니면 올해 말 정도에는 오리역 그 개발에 대한 용역 발표가 날 텐데 어떻게 보면 한 축으로 봐야 될 위치라 저는 어떤 여러 가지 막 짓고 뭔가 하는 그거보다는 그 계획에 맞춰서 뭔가를 좀 했으면 좋겠다, 전 사실은 그런 생각이에요.
  이거 물론 지하니까 상관은 없는데 만약에 그 위에 무슨 미술관이나 이런 걸 짓겠다, 외국의 그 뭐죠? 그때 시장님 말씀하셨던,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 구겐하임이나 뭐,
서희경위원  미술관 같은 걸 짓겠다 하는 거는, 우리가 보통 오리역 같은 경우는 직주락을 근본으로 하기 때문에 물론 미술관도 필요는 해요. 그렇죠? 필요는 한데 그걸 생각해서 오리역 개발과 같이 연계해서 너무 어긋나지 않을 수 있도록, 왜냐하면 인접해 있기 때문에. 그걸 구상해서 서두르지 않고 좀 너무 급박하게 막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또 거기 앞에 그 꽃대궐마당은 주차장이 들어올 거고 뒤쪽에 포기조? 침전지 이렇게 나오는 그거 있잖아요, 건물 막. 그건, 그거나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그것도 염두를 하고요. 올해 거기를 약간 예쁘게 좀 꾸미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그게 원래 옛날에는 거기는 전망대로 하고 거기에다 연꽃을 풀어서 물을 맑게 하고 막 그런 얘기는 하셨었는데 그런 것도 굳이 막 서둘러서 예산 이렇게 용역 해 가면서 할 거는 아니라고 보고. 우리가 일단은 오리역 개발을 염두에 두시고 같이 병행해서 할 수 있는, 서둘러서 뭘 하겠다 이렇게 발표는 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서희경위원  그다음에 물빛정원도 그래요. 저는 물빛정원이 여러가지 지금 사람들의 의견이 들어온다고 저도 알고 있고 거기 시민들한테 좀 대여를 해 줘라 하고 또 결혼식장도 거기 야외 결혼식장도 미니 결혼식 이런 걸 하겠다 하고, 막. 그러니까 저는 그런 걸 봤을 때 사실은 좀 불안불안해요.
  어떤, 지금 현재 한 1년 정도는 금난새 선생님의, 거기가 사실은 큰 교향악적, 클래식적 어떤 음악홀로 유명한 연주자를 모셔다가 그런 것보다는 저는 처음에 알기로는 어떤 거였냐면 실내악단 그다음에 신인 발굴해서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그런 센터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걸 제가 굉장히 필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문화예술 분야에서 훌륭한 음악가들을 공연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인들 발굴하는 거, 그리고 우리가 클래식 음악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실내악 연주 이런 걸 저는 베이스로 했으면, 150명 정도 초청해서 하는 거니까 옛날에 살롱 뮤직 하듯이. 그런 걸 해 주길 바라기 때문에 그런 소신을 갖고 거기서 뭐 이것도 하겠다, 저것도 하겠다 이런 것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한 1년 정도는 이미지 쇄신을 해서, 거기 하수종말처리장 아니었어요, 옛날에? 그거를 지금 뮤직홀로 예쁘게 만들어서 올리는 거니까 너무 서둘러서 거기다 뭘 하겠다, 이거 하겠다 좀 안 했으면 좋겠고요. 주차장은 잘 만드시는 것 같아요. 처음 만들 때 그 주차장 하라고 그렇게 얘기했어도, 그건 하신 것 같고.  
  그다음에 22페이지 시립예술단 지금 상임 지휘자가 합창단하고 소년소녀합창단이 없어요. 이거는 어떤 계획이에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채용 말씀하시는 건가요?
서희경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도 지금 내부적으로는 일단은 채용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것도 잘 준비해서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여기 상임 182, 비상임 50 이건 뭘 얘기하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비상임은 소년소녀합창단 있잖아요. 그거는 학생들이잖아요.
서희경위원  아, 숫자예요? 인원수?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맞습니다. 인원수입니다.
서희경위원  하여튼 여기도 빨리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멘토링제 운영’ 이거는 뭐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우리 시립예술단이 4개 단이 있잖아요. 그게 우리 사회복지시설 뭐 지역아동센터라든가 거기 나가서 음악적 재능을 가진 청소년이라든가 학생들한테 가서 멘토링 하는 건데 주 1회 나가서 연습을 시키고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이거를 제가 좀 전에 문화재단 할 때 얘기를 했어요. 제가 조례도 같이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그거 옛날에 꿈의 오케스트라 그게 있던 거가 이제 일몰됐잖아요. 그걸 다시 살려서 엘 시스테마 얘기 설명했고, 해 드렸잖아요, 내가.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서희경위원  그렇게 해서 그거를 좀 만들 때 이것도 같이 문화재단이랑 얘기해서 이것 좀 해 주세요. 청소년들 이거 필요하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서희경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거는 박물관사업소장님, ‘문화소외계층 대상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이라고 하셨는데 이거는 얼마 기간을 프로그램 체험을 하게 하는 것이고 어떤 내용을, 구체적으로 뭐 프로그램 같은 거 있어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이게 아까 이영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인데요. 저희 지역아동센터하고 발달장애 특수학교를 상대로 하고 저희가 지역아동센터는 8회하고요, 그리고 발달장애 그 친구들은 지금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아동센터는 1월 27일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해 가지고 2월 6일까지 합니다. 그리고,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뭘 하는 건지를 알려 주세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로봇,
서희경위원  아까 설명하시는 걸 못 알아듣게 말씀을 하셔 갖고 제가 인지가 안 됩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로봇 코딩 체험하는 겁니다.
서희경위원  로봇 코딩 체험이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서희경위원  발달장애인은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똑같습니다.
서희경위원  발달장애인한테 로봇 코딩 체험해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현재는 자율주행 체험, 아까, 죄송합니다. 지역아동센터는 로봇 코딩 하고요, 발달장애는 자율주행 자동차 코딩 체험합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이게 코딩 체험이 발달장애인한테 이게 수업이, 팀장님 누구세요? 발달장애인한테는 어떻게 수업을 하실 거예요?
○박물관교육팀장 김정희  안녕하십니까? 박물관교육팀장 김정희입니다.
  지역아동센터 학생 대상으로는 아까 설명드렸듯이 로봇 코딩 체험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발달장애 아이들을 대상으로는 ‘내가 만드는 자율주행 자동차’라고 해 가지고 나만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디자인하고 코딩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공예 체험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서희경위원  예?
○박물관교육팀장 김정희  공예 체험 프로그램이라 해서 공예 활동을 체험하는,  
○위원장 안극수  마이크를 이렇게 좀 내려 주실래요, 팀장님? 감사합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면 이런 발달장애인 단체가 오면 여기는 그 장애인 단체 선생님들하고 여기 직원들은 몇 명이나 또 배치할 거예요?
○박물관교육팀장 김정희  강사, 주 강사 선생님하고 보조 강사 선생님 두 분을 배치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희경위원  지역아동센터는 이미 했으니까 뭔가 어떤, 어때요, 해 보니까? 1월 27일부터, 아직 안 됐나요? 언제부터,
○박물관교육팀장 김정희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서희경위원  그저께네?
○박물관교육팀장 김정희  예. 진행,
서희경위원  어땠어요?
○박물관교육팀장 김정희  아이들이 굉장히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서희경위원  어저께 했고. 이거 이제 하시면 그 성과나 이런 것 좀 갖고 오세요.
○박물관교육팀장 김정희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다음에 51페이지 ‘성남시박물관 아카이브 구축’도 아까도 얘기를 하셨는데 이거 23년부터 자료 채취하고 이거 제가 심의위원이라서 같이 동참을 했었거든요. 그 자료들은 어디 갔어요? 담당자 누구예요?
○위원장 안극수  오늘은 팀장님들이 많이 나오시네.
서희경위원  이거 이미 지역 분들,
○박물관건립팀장 정미경  박물관건립팀장,
서희경위원  지역 분들한테 영상도 찍고 음성도 채취해서 우리가 심의를 다 했었어요. 그런데 그 아카이브가 많이 자료들, 시료들이 많이 우리가 비축을 해 놨는데 이것들은 어디 갔어요, 지금? 이걸 다시 활용하겠다, 이걸 했다면 왜 다시, 뭐 그 부분이 많이 소실이 됐나 어떻게 됐나 궁금해 가지고.
○박물관건립팀장 정미경  지금 현재, 잠시만요. 자료 좀 보고…….  
서희경위원  언제부터 맡으신 거예요, 이거?  
○박물관건립팀장 정미경  저는 지금 1월 1일 자로 왔습니다.
서희경위원  그거 잘 모르셔요?
○박물관건립팀장 정미경  (웃음) 예.
서희경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박물관사업소 이거에 대해서 아카이브 수집하고 자료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때 그 당시에 어떻게 우리가 이거를 전시할 것이며 어떤 거를 뭐 버스를 갖다가 잘라서 갖다 놓는다 이런 것까지 회의한 기록들 많거든요. 그것 좀 살펴보시고 가져오세요. 어떻게 뭐가, 차이점이 뭔지, 그거랑 이거랑 차이점이 뭔지, 그동안 한 건 다 어디 갔는지. 그때 해 가지고 키오스크 같이 뭐 한다 했는데 그건 어떻게 됐는지 그거 결과물 갖고 오세요.
○박물관건립팀장 정미경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팀장님들 계속 불러 주셔도 돼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윤환 위원님.
김윤환위원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님한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K-컬처가 지금 이 대한민국의 위상을 엄청나게 높이고 있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김윤환위원  그만큼 우리 문화의 힘이 엄청나게 강하다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는데, 우리 성남시의 위상을 또 드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문화의 힘이 또 필요합니다.
  당연히 우리 과장님들, 국장님들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할 때 다 지켜보고 계시겠죠. 최근에 제가 하이테크밸리 관련해 가지고 5분 발언 한 거 혹시 기억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말씀해 주세요.
김윤환위원  기억을 못 하시거나 안 보셨거나 둘 중 하나겠죠.
  하이테크밸리 관련해서 청년 친화형 거리 조성 사업인가? 그거 관련 좀 이야기를 하다가 맨 끝에 마지막에 말씀을 드린 게 문화선도산단으로 나아가야 한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청년 친화형 거리를 그냥 단순히 조성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콘텐츠가 담긴 성남하이테크밸리로 발전을 해야 된다.
  그리고 2026년 문화선도산단 지정에 대한 공고가 나왔습니다. 그거에 대한 공모에 응하는 것에 대한 거는 기업혁신과에서 하겠죠. 그런데 이 문화선도산단이 정부에서도 보면요, 산자부 그리고 문체부, 국토부 이 3개의 각 부처가 함께 조인을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산자부 같은 경우에는 산업단지 내의 노후 공장 리뉴얼을 한다든가 이렇게 하게 되고, 국토부는 노후 기반 시설 정비하고 그리고 문체부는 산단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떤 맞춤형 그런 문화 프로그램 기획이나 운영 이런 부분들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하이테크밸리에도 청년 친화형 거리를 조성함에 있어서 거기에 콘텐츠를 담아내기 위해서는 문화관광과의 힘이 필요하다라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에서 거기에 어떤 콘텐츠를 담을지 좀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해 주셔야 되고.
  옛날에는 산업단지가 말 그대로 일터였는데 지금은 일과 이런 뭐랄까 생활 그게 함께 공존하는 그런 공간으로 좀 변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바뀌지 않으면 청년의 유입이 안 돼요. 다른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겠죠. 뭐 교통편이라든지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겠으나 그런 부분들도 반드시 건드려줘야 만이 거기의 재생력을 확보를 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관광과에 제가 이 부분을 좀 신경 써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기업혁신과랑 좀 이렇게 뭐랄까 협업을 좀 하셔 가지고 어떤 그런 방안을 마련을 하셔야 된다 그 말씀 드리고.
  하나만 좀 확인을 하고 싶은 게 우리 문화도시 기본 조례에서 문화도시 종합 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 하고 계시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니…….
김윤환위원  예, 안 하고 계시고. 문화예술 진흥 조례에서 문화예술 중장기 종합 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게 되어 있는데 하고 계시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거는 지금 용역 최종 마무리 단계입니다.
김윤환위원  아, 최종 마무리 단계. 그러면 지금은 시기를 놓쳤고.
  이런 계획들, 그 종합 계획들, 여러 가지 종합 계획들에 우리 성남하이테크밸리가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하이테크밸리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문화 콘텐츠를 담아내는, 어떻게 콘텐츠를 담아낼 것인가에 대한 그게 반드시 필요하고.
  그러니까 단순히 그냥 하이테크밸리뿐만이 아니고 제가 분당권은 잘 모르겠는데 수정구, 중원구 이렇게 같이 보면 남한산성도 있을 수도 있고 위례 광장이 있을 수도 있고 그런 부분들도 아무튼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계획에 반영을 해야 된다, 지금은 이미 용역 마무리 단계지만 나중에 추후에 할 때 그렇게 좀 해 주셔야 된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김윤환위원  이것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전반적으로 잡는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윤환위원  예, 제가 뭐 답정너처럼 막 ‘아, 좋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원하는 건 아닌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니고요. 일단,
김윤환위원  어떤 식으로 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위원님 말씀이 하이테크밸리 청년 친화 거리에 대한 그 관심과 애정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요. 저희가 잡는 거는 중원구에 하나인 게 아니고요. 수정·중원·분당 해서 본시가지랑 분당 신도시랑 해서 전반적으로 잘 고루고루, 시민들을 다 이렇게 골고루 분배해서 좀 체험할 수 있게 그런 프로그램 하려고 하고 있고요. 지금 그 용역에도 그런 일정 부분은 담겨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도 나중에 저희가 용역 결과 나오면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환위원  예, 한번 보여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김윤환위원  마지막으로 청년 친화 거리 그거 조성했을 때 길이 되게 깔끔해지고 그리고 또 뭐죠? 아이파크 반, 무슨 뭐 하나 생겼잖아요, 건물, 근로자종합복지관 있고. 거기 이렇게 그 주변이 되게 예뻐지긴 했어요. 노후화된 게 좀 더 현대화가 되기는 했는데 그거를 그냥 방치해 두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 거기를 적극적으로 우리가 활용할 수 있게끔 콘텐츠를 마련해 주시라 그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그것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예, 성해련 위원님.
성해련위원  안녕하세요? 성해련입니다.
  저는 과장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23쪽 시립문화예술단 운영에 관해서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보면 추진 계획이 쭉 나와 있습니다. 문화예술단 연주회, 성남 뮤직페스티벌 또 계획 등등이 쭉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은 특정한 지역을 위주로 한다거나 특정한 시설 위주로 하지 마시고 성남 전 지역을 균형 있게 좀 이렇게 골고루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지난번에 우리 과장님과 같이 공감을 했던 부분인데 근린공원에서 클래식 연주를 하는데 갑자기, 그 공연 관람객들 중에 아이들이 많았잖아요. 그때 갑자기 아기상어를 해 주니까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잖아요. 그것처럼 그 공연 관람객들이 누가 있느냐에 따라, 어떤 분들이 어떤 사람들이 관람하느냐에 따라서 음악이 정해지지 않고 관람객에 따라 순간순간 음악이 변할 수 있게끔 연주자에게 좀 부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 그날 너무 좋았거든요. 아이들이 아기상어 노래가 나오니까 너무 좋아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클래식이 나오다가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면 뽕짝도 한번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고. 클래식이어도 클래식 연주 이런 거 뽕짝을 한다거나 가요를 한다거나 그렇게 하면 뭔가가 공감 있고 좀 분위기가 살아나는, 제가 조금 음악을 잘 몰라서 그렇지만. 그러면 뭔가가 좀 활기차고 공감 있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음악이라는 게 물론 전문적이지 않고 그 같이 관람하시는 분들이 모두가 전문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자리에 즐기러 오시고 가족들과 함께 하루 좀 나들이하는 느낌으로 나와 계시는 분들도 계실 거기 때문에 뭔가가 좀 즐기는 느낌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모든 공연이 그렇지 않더라도 가끔씩은 한 번씩은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26페이지 탤런트 공연 추진, ‘SN 탤런트 공연 추진’에 대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지금이 몇 년 째 하고 있는 거죠, 이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이거 청년프로예술단은 저희가 2023년도에 추진을 했고요.
성해련위원  23년도부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갓탤런트는 24년도에 추진을 했습니다.
성해련위원  23, 24 그러니까 지금 한 3년 정도 진행이 되었고.
  그러면 이게 그동안 그러니까 배출된 우리 예술단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그 배출된 사람들은 한 번 이렇게 선정되면 끝이 아니고 계속 저는 이어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우리 과장님 보시기에 계속 이어져서 그러니까 성과, 처음 우리 1기, 2기로 나눈다면 1기 때 이렇게 선정되었던 사람들이 우리 성남시 출신이고 또 어떻게 어떻게 이분들이 해외로 나갔다거나 이렇게 된 사람들이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십시오. 성과랄까, 자랑이랄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청년 예술단의 저희가 1기, 2기 때 댄스팀이 있습니다. 댄스팀이 있는데 그 댄스팀의 저희가, 저도 최근에 확인한 건데요. 하이브에 2명이 들어갔다고 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갓탤런트 출신의, 그 출신인 청년이 있는데요. 그 청년은 외국에, 학교명을 밝히지는 못하겠지만 유명한 음대 장학생으로 들어갔고요.
  그리고 장애인, 비장애인으로 지금 활동하고 있는 오케스트라가 있습니다. 거기는 실명 거론할게요, 아인스바움이라고요. 그 단체는 사실 장애인이랑 같이 하다 보니 공연 기회가 없었는데요. 성남시에서 공연 기회 발판을 마련해 줌으로써 지금 해외 초청 공연이 있고 수상한다는 또 좋은 소식이 들리고 있고요. 최근에 또 사회적기업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이거 있고요.
  그리고 국악인도 있습니다. 그 국악인 청년은 지금 현재 성남시에서 버스킹이라든가 초청 공연을 가서 그 공연을 보신 분들이 지금 지방이라든가 전국 무대로 초청 공연 하고 있고요.
  그 나머지를 보면 하이테크밸리에 같은 직장을 다니고 있는 청년이 있습니다. 그 청년 같은 경우도 낮에는 근무를 하고 밤에는 공연을 하고 있는데요. 그 공연하시는 분들도 그 공연을 보고 여기저기 섭외를 하고 있다고 좋은 소식 들리고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러니까 우리 성남시에서 정말 이런 훌륭한 인재들을 발굴해서 우리 성남시의 인재로, 그러니까 이런 프로그램이 없었다면 그런 인재들을 발굴하지 못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 갖고 우리 성남시의 인재로 우리가 발굴해서 그런 예술인들을 찾아낼 수 있었다는 게 좋은 프로그램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번 발굴하는 걸로 끝내지 않고 그런 인재들을 계속 키워 나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계속, 이게 한 번 했으니까 끝이라는 게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프로그램이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이상입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위원장님, 체육진흥과도 소개하시고, 계속 기다리고 있어 가지고.
○위원장 안극수  지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소개하고,
박기범위원  체육진흥과가 또 많잖아.
서희경위원  아니, 이제 끝나면 하면 되지.
박명순위원  아니, 같이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이영경위원  아니, 끝나고 해. 나 질문해야 돼.
박기범위원  앉을 의자도 없어.
서희경위원  아니, 여기 들어가면 이제 하면 되지.
박명순위원  아니, 그러면 오시라고 하면.
○위원장 안극수  체육진흥과, 어떻게 같이 해 줄까요?
박명순위원  예, 같이 하세요.
서희경위원  예, 같이 해 그냥. 해요.
○위원장 안극수  체육, 그럼 이걸 안을 상정을 해야지.
이영경위원  다 끝나고 해요. 질문 또 해야 되잖아.
박기범위원  끝나고 해.
이영경위원  끝나고 해요.
서희경위원  그래, 그러면. 일단 여기 다 끝나고 해요.
○위원장 안극수  이게 지금 의안을 상정을 한 거라 다시 해야 될 것 같으면 다시 위원님들한테 동의를 받고 다시 상정을 해서 해야지 돼.
이영경위원  아니, 이제 마무리하고 다시 시작하시죠. 다 끝났는데 이제.
박명순위원  같이 하지, 뭘 또 따로 해.
성해련위원  그냥 같이 상정해서 해 주세요. 다 기다리잖아.
박명순위원  상정해 주세요, 위원장님.
서희경위원  이거 2개 끝나고 해요.
이영경위원  끝나고 해요, 지금 다 마무리됐는데.
서희경위원  마무리 다 됐어요.
○위원장 안극수  그런데 나한테 누가 같이 제안한 거, 아, 우리 국장님이 하신 거야?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웃음)
○위원장 안극수  내 마음은 간절한데 하고 싶은데 (웃음) 이게 지금 조금 늦지 않았나 싶어.
  우리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다시 지금이라도 하고.  
이영경위원  아니요, 그냥 마무리하고 다시 해요.
서희경위원  아니, 그냥 해요.
박기범위원  양해 못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이거 좀 마무리해. 여기 하고 그다음에 해요.
○위원장 안극수  그러면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명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명순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손명숙 과장님, 갑자기……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안녕하십니까?
박명순위원  망경암 갔다 오셨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망경암이요?
박명순위원  예, 다녀오셨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최근에는 못 갔습니다.
박명순위원  못 가셨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작년까지는 갔는데.
박명순위원  망경암이 지금 보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봉국사는 국보가 있어서 도비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는데 망경암은 그렇지 못하니까 어떤 예산이나 이런 면에서 여러 가지 뒤에 보면 산신각이나 이런 데가 굉장히 지금 개선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비용이 없다라면서 주지 스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쁘시겠지만 과장님이 현장 방문을 하셔서 적절한 또 예산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그런 거에 대해서 체크 한번 부탁드리려고 다시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럼 혹시 최근에 만나신 거예요?
박명순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상당히 많은 부분이 지금 개선을 요청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 봉국사하고 비교를 하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가까운 위치에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좀 비교를 하시는 거니까 고려를 하셔 갖고 시정 조치 부탁드리고요.
  우리 박물관 우리 관장님, (휴대폰을 들어 보이며) 이거 아시죠, 버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박명순위원  버스 아시죠? 이거 관리하는 데에 있어서 보면 그냥 어떤 조치나 이런 거는 없는 거죠? 그냥 우리가 창고 임대형으로 6000만 원이 지금 예산이 소요되는 부분이죠? 그렇죠?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박명순위원  어떤 여기에서, 여기 이 유물을 가지고 어떠한 관리나 이런 건 안 하는 거잖아요. 모셔두는 거잖아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현재는,
박명순위원  모셔두는 거죠?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박명순위원  두 가지 모셔두는데, 지금 보면 건립 착공을 2월 달에 하고 있습니다. 지금 착공이 막 이제 시작될 텐데요. 그렇죠? 착공이 진행될 텐데 개관이 앞으로 27년에 12월에 개관이 될 텐데 이런 것들이 저번에 주문한 대로 제가 가장, 본 위원이 다시 문화, 우리가 이제 상황이 변할지 모르니까 그때 발언했던 내용들을 꼭 지키셔서 예산이 소요되지, 함부로, 지금 그렇게 모시고는 있지만 그런 것들이 정책적으로 꼭 반영이 돼서 유물을 여기 개관하는 데에서 볼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계속해서 박기범 위원님.
  조금 속도감 있게 진행 좀 해 주십시오.
박기범위원  예, 속도감 있게 하겠습니다.
  우리 23페이지 우리 ‘지역 민간예술단체 활동 지원’이 우리 단체 현황에 보면 성남예총, 성남민예총, 성남시여성합창단, 민간예술단체, 공모선정단체 이렇게 돼 있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박기범위원  주로 어떤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성남예총이나 민예총은 아시다시피 기존대로 지원하고 있고요. 민간단체는 저희가 상하반기로 해서 공모를 통해서 사업 업체를, 민간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제가 뭘, 우리 26년 주요업무계획에 제가 보기에는 성남시 예산 규모나 이런 거에 비해서 지역 민간예술단체 활동 지원금이 22억 정도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박기범위원  제가 보기에는 한 2배는 돼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올 예산 편성 때 그런 부분을 좀 반영해서 성남시 민간예술단체 활동 지원금을 좀 더 높여야 되지 않을까, 성남시 규모나 예산 규모에 비해서는 지역 민간예술단체에 대한 활동이 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 종교문화 예술활동 지원금이 2억 8000이에요. 저도 이 부분도 한 2배 정도는 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좀 칭찬해 주고 싶고 한 주요 업무는 위원님들도 얘기했지만 SN 탤런트 공연 관련해서 청년프로예술단하고 갓탤런트예술단이 23년, 24년부터 하는데 저는 궁금해요. 이런 걸 계획해서 추진했던 팀장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니면 그 공무원이 제가 보기에는 가장 제가 의원 되고 나서 ‘아, 이 정도로 기획력과 이렇게 좋은 활동을 집행부에서 하고 있구나’ 하고 느낀 것 중의, 그중의 하나거든요. 그래서 이 SN 탤런트 공연과 관련해서 정말 활동하는 모습을 제가 몇 번 보고 그랬는데 정말 멋지고 잘하시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좀 활성화됐으면 좋겠고. 이 소요 예산도 제가 보기에는 한 2배 정도는 좀 늘려야 되지 않을까 싶고, 또 이 정책을 추진하고 처음에 제기한 공무원이나 이런 분에 대한 포상이나 이런 것도 좀 필요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도 잘해 주십사 요청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감사합니다.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제가 마무리 좀 지을게요.
  문화재단을 담당하는 부서의 과장님은 우리 손 과장님이고 담당 팀장님은 누구시지?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문화팀장,
○위원장 안극수  아, 문화팀장님이야?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 안극수  팀장님, 앞으로 좀 모실게.  
  우리 문화재단과의 가장 기본적인 소통은 어떻게 하고 계시지? 가만 있어, 그런데 우리 팀장님은 처음 보는 팀장님인데?  
    (「예, 새로 오셨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새로 오셨지?
○문화팀장 이종혁  예,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들어가서 앉으시고, 업무 파악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어쨌든 오전에 문화재단을 여러 가지 업무 청취를 하면서 그 문제점에 대해서 저도 얘기를 하고 여러 위원님들도 말씀을 많이 주셨는데 결국은 관리 감독을 하는 부서는, 우리 문화재단을 관리 감독하는 부서는 우리 문화예술과 우리 과장님이신데, 과장님하고 팀장님인데 왠지 좀 소통이 안 되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큰 재단이거든. 문화예술이 거기에 다 들어가 있고 예산도 만만치 않고 여러 가지 사건·사고들도 굉장히 많은 곳이고. 그렇게 많은 것만큼 관리 감독하기도 쉽지는 않아요. 뭐 다 알고 계셔, 우리 위원님들 모르는 부분 없어. 과장님 굉장히 축제 때는 쉬지도 못하고 얼마나 그 고생 많이 하시는 거 모르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이 방대하다 보니까 굉장히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노출이 되는데 아무리, 물론 지방정부에서도, 성남시 지방정부에서도 집권당의 또 상임위원이고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좀 서운한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는 거예요. 각자의 역할이 안 될 때에는 그런 재단이라도 잡음도 없어야 되는데 재단에서 그 역할이 안 되는데 서로의 역할이 안 되고 소통이 안 되다 보니까 상황은 굉장히 힘들어지는 거지. 언제까지 모른척 해 줘야 되고 언제까지 집권당이라고 해서 말 한마디라도 감싸줘야 되고 도와줘야 되는지 어떤 때는 내가 굉장히 이게 내가 뭐 하고 있는 건지 이런 생각이, 자괴감이 굉장히 많이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 손 과장님이나 우리 최고 책임자인 지금 국장님이나 팀장님이 조금 더 잦은 소통을 가져야, 여러 일들이 일어나는 건 어쩔 수가 없어. 최선을 다해서 하지 않기 때문에 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 이런 말씀 드리고, 그래서 소통을 좀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글쎄, 저희들이 오늘을 끝으로 해서 정례회, 임시회는 하나도 없어요. 이제 3월 달에 하루, 4월 달에 하루 조례하고 추경 때 있어요. 그러니까 오늘 뵈면 우리 앞에 앉아 계신 분이나 뒤에 앉아 계신 분들 또 뵙기는 아마 쉽지 않을 거예요, 상임위원회에서는. 그래서 마지막으로다가 제가 부탁을 드리는데 굉장히 큰 조직일수록 잡음이 많이 나고 큰 조직을 관리 감독하는 책임자들은 굉장히 쉽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는 쓰고 고생은 하지만 여러 일들이 관리를 하지 못하면 거기에 대한 질책은 의회에서도 나오고 또 집행부에서도 나오고 그럴 수 있다. 그래서 조금 더 관심을 가져줘야 된다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오늘 오전에 있었던 그 사안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팀장님이 확인을 해야 돼요. 사실 여부를 다시 한번 확인을 해 주는 차원에서 제가 좀 정리를 할게요.
  먼저 제가 한 다섯 가지 정도를 말씀을 드렸는데, 성비위 관련돼서 아마 4급 직원이 해임된 걸로 알고 있어요. 이거는 해임이 아니고 형사고발을 해야 돼. 누가? 재단에서. 매뉴얼이 어떻게 돼 있든지 간에 이게 5대, 6대 성비위 같은 거 관련돼 가지고서는 강력하게 대응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것도 그 청년 인턴 관련된 거기 때문에 더 심각하다라는 얘기죠.
  그래서 이거를 그냥 해임을 해서 될 일은 아니다. 누구 마음대로 해임을 해요? 거기에 대한 책임은 결과적으로 재단을 총책임을 지고 있는 이사장의 책임이기 때문에 이런 게 시장님한테 보고가 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에 대한 여부, 최종 결정권자는 시장이기 때문에 가서 여부를 물어야 돼요. 물었는지 안 물었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물었다면 해임이 아니고 형사고발을 시켜서 강력하게 대응을 해야 돼요. 물론 피해자는 보호를 해 줘야 되겠지만, 2차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소통이 안 됐고, 그래서 이걸 다시 한번 확인을 해야 돼요. 지금이라도 고발할 수 있으면 고발해야 돼요.
  둘째로 직원 근평을 하는데 아까 내가 말씀드렸지만 이의 신청하는 사람이 30명이 됐는데 여기에서 37%가 구제를 해 줬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20명이 이의 신청을 했는데 여기서 36%, 37%를 구제를 해 줬으면 다른 사람은 뭐야. 구제해 준 것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S등급, A등급, B등급, C등급이 있는데 한번 그냥 A등급 받고 B등급 받고 C등급 받았으면 그게 다야. 구제 신청이 들어와도 구제를 받아줄 수 있을 정도로 검증이 시원치 않게 하면 안 되는 거지. 그런데 시원치 않게 하다 보니까 구제를 해 준 거잖아요. 그러면 같이, 똑같이 구제 신청을 했는데 누구는 해 주고 안 해 주고 거기서도 또 잡음이 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거를 하도 많이 경험한 사람들은 그냥 화가 나도 참아. 왜냐하면 등급이 잘 나와야 성과금도 조금이라도 더 받는데 그거 좀 더 주면 어때요. 그걸 가지고 굳이 자기 관리도 안 되면서 평가를 자기 마음대로 평가를 했다 저는 이렇게 보는 거거든.
  그래서 여기의 지표를 보면 15개 지표가 있어, 15개 지표. ‘효과적 의사소통, 열정, 전문가 의식’ 이게 되게 웃겨요. ‘조직의 이해, 혁신 지향, 창의적 사고, 자기개발, 조직의 헌신, 업무추진력, 네트워크 형성, 치밀한 일처리, 변화 적응력, 전략적 사고, 성과관리, 정보력’ 뭐 성과관리하고 정보력은 어느 정도 그 사람에 대한 자질을 가지고 논하다 보니까 해, 나머지는 평가를 주는 사람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까 잡음이 더 큰 거지. 그러니까 그런 것도 문제가 되고.
  그다음에 이의 신청 기간이 일주일인데 지방자치법에 준용돼서 그것도 미달돼. 지방자치법도 미달이 되는 거예요. 이 절차적 중대 하자가 있어서 이거 원천 무효야, 다시 해야 돼. 그래서 이 부분도 제가 말씀드린 게 맞는 거라면 평가 다시 해야 돼, 원천적으로 무효야.
  그다음에 예술인 지원사업을 했는데 그게 사업비 4500만 원인가 그러고 우리가 3500만 원이고 보조금, 우리가 보조금이 3500이고 아마 1000만 원 정도는 더 지원받아 가지고 총 4500 가지고 사업을 했는데 한 800만 원 정도는 조금 이 과대 포장을 해 가지고, 좀 확대를 해 가지고 아마 이 결제를 해 갔다 이런 제보가 오고 정보가 와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를 또 확인을 할 수 있게끔 재단에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이 그런 역할을 해 줘야 돼요. 그래서 그런 역할을 해서 이것도 사실 확인을 한번 해보고, 이게 결과적으로 시민 혈세인데 결과적으로 이게 사실이면 횡령이고 아니면 내부에서 나오는 제보이기 때문에 뭔가는 지금 이게 문제가 있는 거거든. 그래서 이걸 잘 정리를 좀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네 번째로는 이게 경영지원부, 무대운영부, 예술창작지원부, 아트리움부, 문화예술부, 교육 무슨 좌우지간 여러 부서가 있는데 내가 4급인데 4급이 4급을, 대행하는 사람이 4급을 평가를 하면 내가 나보다, 아까도 내가 얘기했지만 이게 이해충돌이 되는지 안 되는지. 이게 되면 이것도 빨리 수정을 해야 된다라는 얘기죠.
  이게 나중에 경영 평가하고, 기관장 평가하고 기관 평가했을 때 다 이게 감점 요인이에요. 그럼 성남시 전체적인 평가 받을 때 성남시는 다른 데서 점수 많이 따도 이런 데에서 점수를 못 받으면 성남시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낮게 받을 수밖에 없다고. 그래서 이 부분도 이해충돌이 되는지 안 되는지 한번 이것도 보고.
  그리고 감사실, 우리 국장님 감사 이거 뽑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도 의회에서 여러 목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감사실의 실장을 빨리 뽑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밤낮 대표이사하고 본부장이 쉽게 얘기해서 결탁이 돼 가지고 감사 그렇게 잘 안 봐요. 감사를 보면 지적이 나오면 대표이사 기관장 평가에서 마이너스 감점을 받기 때문에 물감사로 본다고.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교육문화체육국에서 특히 우리 손 과장님은 그런 부분에 조금 더, 힘드시더라도 좀 더 이거를 확대경을 대고 하지 않으면 다 저렇게 조직이 이 분(分), 오 열(裂) 되고 거기에 대한 책임은 결과적으로 이사장한테 오고 이래요. 그래서 이렇게 제가 별도로 주문을 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다가 그 금난새 우리 선생님 공연 관련돼 가지고 지금 아마 물빛정원에서 연주하고 이러는데 보도자료 나오는 거 보면 그렇게 썩 좋지 않게 나와. 그래서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을 보니 금난새, 시향에서 하지를 않고 다른 쪽에서 불러서 이렇게 한다 그래서 아마 혈세나 낭비되는 거 아니냐, 아마 이런 지적을 하는 것 같아. 물론 그런 시선으로 언론인들은 볼 수가 있지.
  그런데 이것도 컨디션을 잘 또 우리 과장님이 만들어 주셔야 돼요. 그런 지적이 나오면, 아니, 모처럼 물빛정원에 멋진 공연장이 생겼는데 어제 본 사람 오늘 보고, 오늘 본 사람 내일 보고, 작년에 봤던 사람, 재작년에 봤던 사람 계속해서 그 사람이 와서 하고 이러는 것보다는 좀 신선하게 다른 부분들도 모셔다가 공연하는 거, 돈이 좀 들어가더라도. 그런 거를 기획을 하고 사전에 그런 리스크를 줄이는 것도 어떻게 보면 과장님이 하셔야 될 역할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언론에 보도 나온 그 내용에 대해서 조금 더 보완을 해서 성남시향을 좀 이렇게 운영을 하실 때 조금 더 외부에 있는 이런 오케스트라를 좀 불러서 하면 거기에 관람하는 시민들이 한층 더 질이 높아지잖아요. 그런 부분도 한 번 정도는 검토해서, 멋지게 해 놨는데 멋진 공연장을 이렇게 해서 해 놨는데 매일 출연하는 분이 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분이 옴으로 인해서 시민들한테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가잖아요. 그래서 좀 확대, 확장성을 가지고 그런 것도 해서 잘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돼요. 답변하실 거 뭐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 안극수  답변 안 하셔도 돼, 시간 가니까.
  그래요. 수고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박물관사업소와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해당 부서의 팀장님과 과장님은 자리를 이석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 체육진흥과
(17시 15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계속해서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피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최희정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에 앞서 체육진흥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선경 체육정책팀장입니다.
  박희수 생활체육팀장입니다.
  박성하 시설조성팀장입니다.
  안미란 시설운영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보조금 지원단체 배석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원재 성남시민프로축구단 대표이사입니다.
  이철 성남시체육회 사무국장입니다.
  권순천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배부해 드린 자료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과장님 시간 관계상 그냥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할게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과장님이 하시기에, 좀 답변하시기 조금 저거하신 것은 우리 뒤에 앉아 계신 팀장님이 나와서 해 주셔도 됩니다.
  먼저 박명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명순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감사합니다.
박명순위원  38페이지에 시 승격 53주년 시민체육대회 개최를 10월 중에 예상하고 계시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10월 17일 토요일 날 개최 예정입니다.
박명순위원  4년마다 한 번씩 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시 단위, 시 주관 체육대회는 3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3년에 한 번씩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박명순위원  그런데 항상 가장 여기에서 힘든 게 과장님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아무래도 50개 동 주민들이 모이시는,
박명순위원  인력 동원이겠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박명순위원  여기에서 보면 2만 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2만 명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늘 해 왔던 것들 있죠. 유기관 단체를 비롯하여 다 동원령을 내리곤 하죠.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유기관 단체가 지금 평균 연령이 거의 60대라고 보면 아마 적정하지 않을까 그런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굉장히 이동 수단도 차량을 해서 해도 여기에 참여하게 되거나 그랬을 때도 여러 가지 그 상해 사고나 발생할 수 있는 소지들이 많고 동원에 있어서 굉장히 그 분배를 막 각각 합니다. 우리 현장에 있기 때문에 그게 너무나 다 그렇게 하는 사실인데, 이런 것들을 좀 시정해서 정말 다 같이 어울리는, 세대가 어울리는 그런 체육회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항상 이 유기관 단체만이 모집하고 소집하고 이거는 지나간, 이거 개선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위원님 그런 부분 공감하고요. 지금 3년 전에 개최되었던 그 대회를 저희도 한번 살펴보고, 그리고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도 잘해서 시간이라든가 인원들이 어떤, 그 내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래서 그게 우려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유기관 단체도 충원이 안 되는 부분도 많고 지금도 유지하는 그런 단체들도 사실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었을 때 젊은 세대, 청년 세대나 이런 세대들이 유입해서 같이 참여하는 유도나 어떤 그런 인센티브나 아니면 그런 거에 대해서 학교하고 매칭을 하거나, 아니면 여기 대학교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들만이 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를 편성을 해서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어울림이 있는 그 시민체육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여러 가지 의견들을 모아보셔 가지고 축제가 성공리에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계속해서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이영경입니다.
  저 35페이지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제스포츠 활용 직장운동부 홍보 활성화’ 돼 있는데요. 이게 거기 ‘버스쉘터 및 버스 광고면 활용’ 이렇게 써 있어요. 그런데 제가 하나 더 추천하고 싶은 거는 이게 빙상이나 그런 종목이 겨울 종목이잖아요. 그래서 저희 탄천의 빙상장이나 올림픽스포츠센터 빙상장 그쪽에도 이렇게 광고면 붙으면 거기서 꿈꾸고서 그렇게 선수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한테 더 동기를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거기도 한번 광고하면 어떨지 건의 좀 드려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작년에 위원님께서 쉘터 말고 래핑도 말씀해 주셔 갖고 저희가 올해 예산을 세웠었고요. 쉘터하고 래핑도 하고, 말씀 주신 대로 현수막도 좀 잘 걸어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빙상장 인근에도 조금만 더 신경 써서 게첩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여기 몇 명이나 선수 참가하나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4명 참가합니다.
이영경위원  4명이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이영경위원  그럼 여기 또 같이, 같이 가는 인원도 또 있어요? 저희 체육과,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일단 감독님께서 저희 선수들을 이렇게 좀 도와주거나 격려해 주거나 이런 지도를 해 주시려고 가실 거고요. 저희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몇 분 정도 생각하시는지?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직원들이 직장운동부 단장님을 비롯해서 한 네 분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다녀오시면 선수들 사기 진작될 수 있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사전에도 그렇고 사후에도 그렇고 현장에서도 혹시 부족한 거 있는지 저희가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다음은 36페이지 질의드리겠는데요. 이 균형 배치 확충에서 새로 상부 터널 체육 조성 사업도 생기고 생겼는데 다 이거는 어디에 위탁할 건지 결정된 건 없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체육시설 운영 위탁 말씀이신가요?
이영경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현재로서는 지금 조성 중이기 때문에 현재는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 3번에 있는 탁구장 리모델링 공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준공이 될 거고, 그거는 지금 현재 고용과에서 한국노총에 위탁을 줬기 때문에 거기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위탁 같은 거 줄 때 저희 왜 부족한, 생활체육 쓰시는 분들 부족한 부분도 다 이렇게 채워질 수 있도록 같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시립체육시설 개선공사’ 관련돼서 여쭤보고 싶은데 제가 그때 과장님 처음 오셨을 때도 아마 부탁드렸을 거예요. 저희 종합체육관이나 탄천운동장에 그 왜 임대 들어와 있는 그런 시설들 점검해서 파악해서 공간 좀 재구성하자 그랬는데 그거 파악되고 좀 이렇게 생각하신 거 있으신지.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일단 성남종합운동장의 경우에는 리모델링 공사가 예정되어 있어서 거기는 재구조화, 재배치 이런 걸 좀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있고요. 탄천종합운동장 같은 경우에도 들어와 있으신 분들을 저희가 지금 전반적으로 보고는 있거든요. 비어 있는 공간이나 이런 거 잘 챙겨 가지고 이렇게 좀 무리 없게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 부분 제가 지속적으로 부탁드렸던 건데 다음에 제가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이 부분 확인하셔서 다음 의회 때는 좀 이렇게 새롭게 공간 할 때 골고루 다 배치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 관련돼서 이게 여성 축구클럽 3개, 새로 두 군데 공고 났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진행 상황 어떻게 되는지.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공고는 끝났고요. 그다음에 선정도 지금 되고, 되었는데 한 세 군데 정도에서 들어왔고 그중에서 저희가 예산은 2개 클럽을 예산을 세워놨거든요. 그런데 1개 클럽도 굉장히 이 조건에 맞는 그런 클럽이라고 들어서 저희가 지금 검토 단계에 있습니다. 한 군데를 추가적으로 저희가 추경에 반영을 해서 하나를 더 클럽을, 그 여성축구단을 지원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세 곳 지역은 어디인지 알 수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금광동에서 하나 들어오고 금곡동하고, (과장, 관계공무원과 협의) 운중동입니다.
이영경위원  여기 금곡, 운중 여기는 제가 이슈 있었던 단체로 알고 있는데 그런 거 다 파악하신 거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공고를 내면서도 어떤 그런 거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쓸 수 있고 그 자격 요건이 맞는지를 체육회에서 잘해 가지고 위원회에서 심의도 받았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저희 이거 담당 오셨으니까 한 번 더 이렇게,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양해해 주시면 체육회 사무국장님께서 부연 설명 하겠습니다.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안녕하십니까? 성남시체육회 사무국장 이철입니다.
이영경위원  이 부분 대해서 좀 자세히 다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과장님 설명한 부분대로요, 엊그저께 생활체육위원회에서 심의를 다뤄서 지금, 총 공지는 두 팀으로 나갔었는데 세 팀이 응모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세 팀 다 그 커트 점수에 상향이 돼서 두 팀은 상향됐지만 남은 한 팀도 좀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또 만약에 추가적인 부분들이 반영이 된다면 그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승인을 유치하자라는 위원들 의견대로 그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게 이렇게 까다롭게 조건 맞춘 만큼 부족함 없으면 3개 팀 다 그게 개설할 수 있으면 개설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거든요.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추경을 세워서라도 만약에 그게 조건이 다 갖춰줬다면 세 곳 다 지원됐으면 좋겠습니다.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그렇게,
이영경위원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FC 관련돼서 대표님 한번 질문드리고 싶은데, 대표님 앞으로 나와 주시겠습니까?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성남FC 장원재 대표이사입니다.
이영경위원  저희 작년 한 해 동안 고생하셔서 1부로는 못 갔지만 그래도 많은 성과 있어서 되게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다른 건 아니고 여기 1부 리그 승격을 위한 선수단 경쟁력 확보라고 써 있는데, 추진 현황에.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그런 거 한번 계획을 듣고 싶습니다.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일단 기존에 저희가 핵심 선수인 베니시오 선수라든가 박수빈 선수와는 재계약에 성공했고요. 또 다른 구단이 지금 예산을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선수들 몸값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저연봉 고효율 선수들을 전력강화위원회에서 추적하고 걸러내서 그런 선수 위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거 예산이 많지 않은데 다 가능했었나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일단 주어진 예산하에서 최선을 다해서 선수단 구성을 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선수단 구성하는 거 그게 경쟁력 확보고 다른 계획은 더 이상 없으신 거예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다른 계획은 일단은 선수단 구성이 제일 먼저고요. 그리고 다른 부분에서 얼마나 더 효율화할 수 있을지를 차차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제가 이렇게 지나서 생각해 보면 선수단도 중요한데 선수단 부상 관리도 되게 중요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컨디션이 안 좋거나 부상이 있으면 경기에 영향이 미치니까. 그래서 그 부분이 저희가 서포트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선수들 컨디션 조절을 해서 부상이 없도록 그 부분도 좀 잘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알겠습니다. 트레이너 관련해서 선수단 부상 방지 노력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26년도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감사합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김윤환위원  아니, 저 하나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김윤환 위원님.
김윤환위원  과장님이 하셔야 될지 체육회 사무국장님이 하셔야 될지 모르겠는데, 혹시 우리 매년 초든 연말이든 우리 시상식을 한다든가 송년회를 한다든가 이럴 때 각종 협회에서 인원 동원들을 좀 하나요, 공지를 싹 돌려 가지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지금 야구 말씀 혹시,
김윤환위원  예, 그거 관련해서 좀 여쭤보려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저희가 인지를 하고 있고요, 위원님. 또 알아본 바로는 협회 자체 규정상에 1년 동안의 성과를 시상하는 거기 때문에 각 클럽에서 3명 이상 참석할 수 있도록 규정을 정해놨더라고요. 그런데,
김윤환위원  규정에 이게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그렇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강제 인원 동원이라는 말은 좀 맞지 않고, 그분들이 규정에 맞게 운영은 하고 있는데 모르시는 분이 보실 때는 좀 강제 인원 동원처럼 보여질 수도 있겠더라고요.
김윤환위원  아니, 규정에다가 그거를 담아놓는 거 자체가 굉장히 좀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협회 자체 규정에 돼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잠깐, 사무국장님 잠시만 앞으로 와 주시죠.
  이 협회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어서 규정 개정하려면 지난번에 우리가 논의했던 것과 같은 그 절차 거쳐야 되는 거죠?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일단 규정 개정은 상급 기관 룰에 맞게끔 진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상급 기관의 룰.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김윤환위원  그러면 이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상급 기관은 어디죠?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체육회입니다.
김윤환위원  체육회.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김윤환위원  그런데 그렇다고 체육회가 야구협회에다가 ‘이거 조금 문제가 있으니, 문제의 소지가 있으니 이거 개정하시오’ 이렇게 말은 못 하는 거고요?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그러니까 규약 개정은 저희 체육회 승인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자체 협회 규정은 본인들의 편의에 맞게끔 조절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러니까 체육회에서는 권고 사항을 내릴 수 없다라는 거죠? 거기서 자체적으로 개정하고 체육회에다 올려서 ‘승인해 주십시오’ 이렇게 되는 거죠?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일단 절차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이게…… 아무튼 제보가 들어왔으니 이 부분 한번 좀,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검토해서 방안을 좀 마련을 해 주십시오, 이거 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김윤환위원  그리고 또 우리 체육진흥과에서도 한번 잘 챙겨봐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위원님 별도로 위원님 찾아뵙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렇게 하시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마무리 좀 할게요.
  우리 체육진흥과에서는 제가 건의 좀 하나 해야 될 게 우리,
박기범위원  (손을 듦)
○위원장 안극수  어? 안 하셨나? 예, 박기범 위원님 하시죠.
박기범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FC나 양지동 상부 터널 조성 공사 관련해서는 행정감사가 불거진 바가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뭐 여기에 대해서 의논한다는 것은 좀 야당, 소수 야당으로서 한계가 있다고 보고요.
  어쨌든 신상진 시장님도 시장 되고 나서 15개에 대해서 전면 재검토를 했듯이 새로 오는 어떤 또 시장이 들어선다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서 지금 전면 재검토가 이루어져야 되고, 주민 의사에 상관없이 불소통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체육진흥과하고 과장하고 팀장에 대해서 책임을 물어야 되지 않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정리 좀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뭐 우리 성남의 직장운동부에서 세계 대회도 나가고, 올림픽도 나가고 월드컵 대회도 나가고 이럴 때 격려 나가시잖아, 격려, 집행부는. 그 시의회에도 좀 한 2명 정도는 요구를 해 주세요. 우리는 우리 돈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혼자만 다니지 마시고 우리들도 선수들 가서 격려를 좀 해서 해 줄 수 있게끔 의회와, 행정부와 입법부가 같이 동행을 해야 돼. 그게 어느 순간서부터 없어진 것 같아요. 집행부만 혼자 다녀오시는 것 같아. 그래서 조금 그런 게 있으면 의회의 의장한테 공문을 보내서 시의회도 협조 공문 보내요. 그럼 우리도 해외에 이렇게 격려하는 그런 예산 있어요. 그래서 그거 하나 당부드리고.
  두 번째로는 성남시체육회의 태권도협회의 사무국장이 협회에서 패소된 관계로다가 태권도협회가 치러야 될 여러 가지 각종 대회들이 자칫 잘못하면 무산이 될 위기에 처해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런 사안에 대해서 조금 더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그렇다고 여러 가지 각종 대회를 치르지 않아서는 심각한 상황이 오니까 어떻게 이거를 숙제를 풀 것인지에 대해서 반드시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또 고민을 좀 하고 태권도협회하고 잘 소통 좀 해 달라는 그런 말씀 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 체육회에서 보조금 지원하는 단체들이 있어요. 어디로다가 얼마를 지원을 해 줘야 될지 이 부분에 대해서 뭐 초등학교도 있고 야구도 있고 축구도 있고 여러 가지가 각 학교도 있고 그러는데 그거를 큰 금액은 아니지만 300만 원, 500만 원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거를 전년 대비 이런 것도 조금씩 좀 더 늘려갈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해 보고, 기 예산이 책정된 거는 결정을 빨리해서 빨리 좀 지급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좀 주문합니다, 성남시 우리 체육회 사무국장님.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다음에 우리 성남FC가 이제 시즌이 다가오지 않습니까, 우리 과장님? 시즌이 다가오면 지금 선수층들 관련돼서 이적이나 이런 것은 다 마무리가 됐나요, 어떻게 됐어요? 지금 하고 있는 중이에요, 마무리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마무리됐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마무리 다 됐어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위원장 안극수  그러면 기존 예산을 가지고 본예산에 세운 거 가지고 이제 2026년도 시즌을 보내야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웃음) 그 선수층이 좀 엷어졌는데 결과적으로 운동선수는 돈이잖아요. 돈을 많이 주고 선수층을 좀 두껍게 해서 해 와야 되는데 결과적으로 예산이 좀 부족하게 나가서 선수층 그 두께와 얇이가 어느 정도나 됐는지는 제가 확인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또 뭐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 장원재 대표이사님?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예.
○위원장 안극수  올 시즌 첫 게임 언제 하실지 모르겠지만 첫 게임 때 저도 가서 격려를 할 테니까 저희 위원님들한테 그 나온 일정 좀 하나씩 해 주고, 선수들한테 격려를 많이 해 주셔서 좋은 성적 이렇게 거둘 수 있는 그런 2026년 한 해 됐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성남시 여성축구회 관련돼서 이영경 위원님이 아까 좋은 말씀 주셨는데 여성축구회가 수정·중원·분당 이 세 곳이 좀 편중되지 않게끔, 그러니까 이렇게 좀 나눠지지 않을 수 있게끔 그런 것도 잘 좀 관리해 주시고.
  그리고 이번에 3개가 들어왔다고 그러시고, 그 한 1000만 원? 1400만 원? 얼마 정도 지급되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한 개 클럽당 1450만 원 정도.
○위원장 안극수  그 정도 지급되죠? 그래서 이렇게 경쟁이 세지는 않으니까 세 곳을 가능한 한 좀 다 할 수 있게끔 그런 것도 검토 좀 한번 해 보시고. 그 세 곳 중의 어디 또 하나 빼고 또 어느 한 곳이 또 이쪽 수정으로 몰린다든지 중원으로 몰린다든지 분당으로 몰린다든지 이런 것도 나중에 형평성에 문제가 되니까 우리 성남FC도 잘돼야 되고 여성 축구도 좀 잘돼야 되고 그러니 예산 관련돼서 혹시 뭐 필요하면 의회에다가 추경을 요구 좀 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어쨌든 2025년도에 정말 애 많이 썼고 2026년도 첫 스타트 오늘 업무 청취 잘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크게 이렇게 좀 예민한 질문들은 다 피해서 하신 것 같은데 그동안에 고생 많이 하셨기 때문에 아마 질문을 좀 덜하시지 않았나 싶어요. 다시 한번 그동안 애 많이 쓰셨고, 저희들이 또 조례나 추경 할 때 다시 이렇게 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과장님, 뒤에 앉아 계시는 팀장님, 기관의 기관장님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 30분서부터 3개 구청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가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시간에 맞춰 위원회실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7시 36분 산회)


○출석 위원
  안극수  박기범  김윤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성해련  이영경  정연화
○출석 전문위원
  정영인
○출석 공무원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기타 참석자
  문화팀장  이종혁
  박물관건립팀장  정미경
  박물관교육팀장  김정희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감사실장겸임)  박종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문화본부장직무대행)  민병철
  성남문화재단예술창작지원부장  이상훈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김석찬
  속기사  홍윤아
  속기사  유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