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12회 성남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회의록
(임 시 회 의 록) 제 4 호
성남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9월 2일(수) 10시
장 소 문화복지체육위원회실
의사일정 1.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3.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4.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5. 환경보건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6. 환경보건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7.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
상정된 안건 1.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2.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가. 성남문화재단감사실 나.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 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 라.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 3.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4.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가. 문화관광과 나. 체육진흥과 다. 박물관사업소 5. 환경보건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6. 환경보건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가. 위생정책과 나. 장례문화사업소 7.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
(10시 06분 개의)
○위원장 윤혜선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 의사일정에 따라 성남문화재단, 교육문화체육국, 환경보건국에 대한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및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을 시작하겠습니다.
회의는 예산안 및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한 총괄 설명 및 세부 설명을 듣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답변을 들은 후 의결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1.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2.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위원장 윤혜선 윤정국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인사 및 간부 직원 소개 후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총괄 설명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안녕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윤정국입니다.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윤혜선 위원장님과 백진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26년 제3회 추경예산안 및 2026년 행정사무처리상황 총괄 설명에 앞서서 우선 성남문화재단 실장, 본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심보미 감사실장입니다.
박종진 경영본부장입니다.
김재호 문화본부장입니다. 현재 예술본부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인사)
부장들은 본부별 설명 시 별도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별도 배부해 드린 요약서에 따라 2026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요약서 2쪽입니다.
2026년 제3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407억 5276만 4000원에서 1.2% 증액된 412억 5549만 6000원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일부 사업 종료로 인한 계약 및 집행잔액 등 불용액 삭감 그리고 인건비 상승분 반영, 기부금 사업 3건 유치 및 공모사업 7건 선정에 따른 세입세출 예산 편성 사항입니다.
다음으로 세입예산 편성안 주요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약서 3쪽입니다.
야외 공연장 및 구미동 문화공간 인력 조정 및 인건비 상승분 반영에 따른 대행사업 수익 487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고, 보조금 수익 중 예술경영지원센터 등 7건의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4억 501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지역난방공사 후원금 등 기부금 사업 3건 유치에 따라 3억 3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집행잔액 등 불용액 삭감에 따른 출연금 수익을 2억 8224만 5000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세출예산 편성안 주요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약서 4쪽입니다.
행정운영경비 주요 내역으로는 재단 인건비 인상률을 반영하고 재단일반운영비 절감 및 잔액 삭감 등을 반영하여 1억 6306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요약서 5쪽입니다.
경영본부는 예산 절감 및 계약 잔액 삭감 그리고 HL만도 기부금 유치 등에 따라 총 3억 7742만 2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요약서 6쪽 및 7쪽입니다. 예술본부 사항입니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그리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등의 국가 기관으로부터 공모사업 선정 4건 그리고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기부금 유치 2건 그리고 계약 및 집행잔액 삭감 등으로 총 5억 9156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요약서 8쪽입니다. 문화본부 사항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등의 공모사업 3건 선정으로 1억 2065만 6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요약서 9쪽입니다.
야외 공연장은 인력 조정 및 인건비 상승분 반영에 따라 8481만 9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요약서 10쪽입니다.
구미동 문화공간 운영은 인력 조정으로 인한 인건비 및 용역 계약 잔액을 삭감하였고 이에 따라 7994만 2000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 설명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한 예산이 전액 편성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 제3회 추경예산안 총괄 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2026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대표이사님, 중요한 사항만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고 자료 5쪽입니다. 성남문화재단 기구 및 인력 현황입니다.
조직은 2실 3본부 12부를 운영하고 있고, 7월 31일 현재 일반직 111명, 공무직 41명 등 총 15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쪽부터 8쪽까지 주요 기능 및 시설, 예산 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처리상황 실·본부별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13쪽입니다.
재단 임직원 및 이해관계 권익 증진과 조직 기강 확립을 위해 자체 기동감찰과 사전 예방 감사에 조력하고 있으며, 성남시 종합감사를 지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수감하였습니다.
17쪽부터 25쪽까지 경영본부 소관 사항입니다.
재단 직원의 역량 개발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훈련을 지속 시행하고 있으며, 노후 정보화 인프라 장비를 교체하여 원활한 정보화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9쪽부터 50쪽까지 예술본부 소관 사항입니다.
품격 있는 공연을 제작·기획하고 있으며,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국장의 ‘라크리마’ 연극의 한국 초연을 단독 유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신규 관객층 확대와 평일 낮 시간대 공연장 활성화를 위해서 오후의 콘서트를 올해 새롭게 기획해서 진행 중에 있고, 인기 브랜드 공연 파크콘서트와 본도심 문화 향유를 위한 뮤직 페스타 등 야외 공연은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 축제는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성남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남아트리움은 본도심 공연 문화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클래식 및 화제작 시리즈 등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3쪽부터 69쪽까지 문화본부 소관 사항입니다.
시민 누구나 보다 쉽고 편하게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그리고 지역 예술인 및 단체 진흥과 문화공간+, 위례 스토리박스 등 다양한 문화 플랫폼 운영으로 시민들의 문화 활동에 큰 활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예술가와 기술 전문가 간 협업 등 예술 창작 실험을 위한 거점 공간인 아트테크 창작랩을 올해 초에 조성해서 융복합 문화 콘텐츠 개발과 디지털 문화도시 구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제3회 추경예산안 및 2026년 행정사무처리상황 총괄 설명을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부 사항은 해당 본부장의 설명과 함께 더불어 성실히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금일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여 주시는 의견은 재단 운영에 반영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성남문화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님께 총괄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괄 질의 있으십니까?
예, 추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선미위원 대표이사님 안녕하세요? 저 총괄 질의 드리겠습니다.
추경 설명자료 13페이지 총괄표 관련해서 같이 질문드리겠습니다. 대표님, 문화재단 2026년도 본예산이 얼마죠, 전체 본예산액이?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407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407억. 그러면 전체 예산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얼마 정도 되시나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전체적으로 120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요. 그러면 계산해 보면, (관계직원에게) 몇 프로지? 30%인가?
(「30%」하는 관계직원 있음)
한 30% 정도 됩니다.
○추선미위원 양호한 편이네요. 보통 지방자치단체 출연 문화재단들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총예산은 그대로인데 인건비 포션이 늘어서 사업비 포션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게 좀 문화재단들의 악순환인데 우리 성남문화재단은 어떤가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저희들 인건비는 항상 시나 시의회에서 지금 통제를 받고 있고요. 그리고 해마다 3%에서 4% 인상 폭에 따라 정기적으로 좀 인상되고 있지만 저희들 그 인건비는 뭐라 그럴까요. 항상 좀 단계적으로 이렇게 진행, 인상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제가 얘기했던 건 인건비 문제가 아니라 저희가 총예산은 한정적인데 인건비 비중이 높아지면 사업비 부분이 줄지 않나 하는 걸 얘기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거는 저희가 임의로 조정할 수 없는 부분에 있습니다. 인건비라는 게 원래부터 정해져 있는 거고 그것을 해마다 조금씩조금씩 이렇게 전체적으로 통계를 받아 가면서 인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인건비를 마음대로 올릴 수도 없고 또 그렇다고 줄일 수도 없는 사항입니다. 그게 우리가 사기업이 아니고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엄격하게 통제를 받고 있고, 또 원래 정해 놓은 것을 줄일 경우에는 여러 가지 노사 문제나 노사 분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임의로 줄일 수 있다고 줄일 수도, 될 수,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전체 정원이나 정원 안의 비정규직 비율이라든가 인력 구조 면에서 주
변에 있는 화성문화재단이나 부천문화재단들과 비교했을 때 조금 구조적으로 안 좋은 부분이 있을까요, 저희 재단이?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어떤 부분이 안 좋은 거요?
○추선미위원 그러니까 정원 안에서 비정규직 비율이라든가 인력 구조 면에서 다른 타 지자체들과 비교했을 때 안 좋은 부분이 있는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글쎄 안 좋다는 뜻을 어떤 식으로 정의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저희들은 이게 일반직이 있고요, 그다음에 공무직이 있는데 공무직 직원이 아주 오래전에 문재인 정부 때 무기계약직이 공무직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들이 현재 한 41명 정도 있는데요.
그래서 이 공무직 문제를 노조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항상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노사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또 필요할 경우는 시하고 협의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조만간 이 문제를 좀 이렇게 타결 짓고 공무직들이 전원 또 이렇게 일하는 직원으로서 어떤 그런 안정감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면 일단 그렇고.
그러면 제가, 잠시만요. 그럼 제가 다른 질문 먼저 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아직 못 찾아서.
그럼 저희 수탁 상황은 어떤가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추선미위원 수탁 상황.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수탁?
○추선미위원 지금 문화재단의 수탁 상황은 어떤가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저희들이 성남아트센터가 사실 본부처럼 이렇게 운영되고 있고요. 수탁이라는 것은 외부 시설을 위탁받아서 운영하는 걸 말하는 거죠?
○추선미위원 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것은 현재 문화예술교육센터를 지금 7월부터 위탁 운영 받아 가지고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한 위례 스토리박스 그리고 또 구미동 물빛정원 뮤직홀 그리고 또 성남 중앙공원 야외 공연장 이런 시설들을 위수탁 계약 입각해서 저희 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제가 얘기드리고 싶은 거는 분당구나 수정·중원구 모두 재개발이나 재건축 때문에 새로운 문화 복합 시설들이 많이 계획되어 있어요. 그런 건 알고 계시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추선미위원 그런데 성남문화재단에서 그런 것이 계획돼 있을 때 혹시 수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지를 여쭤보고 싶어서 질문드린 거거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거는, (웃음) 시하고 협의를 해 나가야 되겠죠. 위수탁을 할 때는 항상 인력과 예산이 좀 추가돼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지금 현재 예산과 인력으로 기존에 우리 방금 말씀드린 그런 위수탁 시설과 또 아트센터를 운영하기에도 굉장히 빠듯하고 벅찹니다. 거기서 지금 추가로 예산이나 인력이 주어지지 않고 새로 뭘 맡아라 그러면 저희들이 맡기가 좀 어려운 그런 상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추선미위원 저는 문화재단이 문화 전문 인력이 많은 인프라와 콘텐츠를 가지고 계신 재단이시잖아요. 그런 입장에서 가용적인 문화 자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문화재단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성남 전체를, 어떻게 보면 전체 문화를 총괄하시니까 이런 수정·분당·중원구가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해 복합 시설이 됐을 때 그런 거에 대한 중장기 방향을 좀 잡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 아무래도 그래야지 우리 문화 자원의 중요한 토대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또 거기에 경영 상태나 인력 구조, 사업 역량 등을 잘 배치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거에 대해서는 약간 계획 잡으신 거나 이렇게 앞으로의 뭐 그런 게 없으신가 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래서 아직 시하고 협의를 해 나가야 할 부분이고요. 필요하면 또 우리 시의회 의원님들하고도 긴밀하게 협력을 해 나가야 될 부분인데요. 앞으로 그런 계획이 저희들에게 떨어지면 좀 그런 사업들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추선미위원 저는 그런 게 정해지거나 이렇게 맡아지기 전에 먼저 제안을 드리는 거를 얘기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문화재단이 이렇게 하면 아무래도 새로운 복합 시설이나 문화 뭐 생겼을 때 우리가 이렇게 사업을 할 수 있을 거다라는 중장기 계획을 좀 갖고 계시면 아무래도 우리가 전반적으로 성남시의 문화 수준이 좀 높아지고 우리가 공연이나 그런 걸 할 수 있는 방향이 좀 더 체계적으로 잡힐 것 같아 가지고 그런 걸 좀 여쭤보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그런 문화복지 시설들이 어떤 게 들어서는지 그것도 조사하고 거기에 또 맞춰서 저희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될지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선미위원 어떻게 보면 우리 성남시의 가장 중요한 문화재단이 우리 또 성남 축제도 있잖아요. 방향을 잘 잡으시고 계획하셔 가지고 우리 성남시가 다른 타 시군에 비해서 문화로서는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계기를 우리 대표이사님이 좀 잡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추선미위원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민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미위원 대표이사님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민영미 위원입니다.
추경 자료 3페이지입니다. 세출 행정운영경비와 정책사업경비가 크게 나누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민영미위원 행정운영경비는 보통 재단 운영과 관련된 기본경비가 맞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민영미위원 어찌 보면 재단의 실적은, 사업은 정책사업경비로 쓰는 겁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무래도 그쪽에 많이 주안점이 두어져 있겠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러면 보시면 경영본부는 4.9% 감액했어요. 예술본부는 5.5% 증액했어요. 그러면 추경안에 올리셨는데 본부별 추경 편성하는 사유와 왜 본예산에서 하시지 못하셨는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추경은 긴급한 사항이나 그때그때 꼭 필요한 사항을 추가로 편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영본부 사항에 있어서는 주로 계약을 하고 난 뒤에 그 잔액 남는 부분을 삭감해서 저희가 반환하는 그런 부분 때문에 많이 좀 절약해서 이렇게 예산이 삭감된 거고요. 그리고 또 기부금 유치를 하게 되면 우리가 또 예산 편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조금 이렇게 들어오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 예술본부의 경우는 저희 부서들이 열심히 뛰어서 국가로부터 혹은 또 도로부터 공모사업을 많이 좀 따 왔습니다. 사업비 예산을 많이 따 왔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반영이 돼서 많이 좀 늘어난 부분이 있고요.
문화본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문화본부도 공모사업을 이번에 많이 좀 끌어왔고 또 사업 종료로 인해서 삭감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종합해 가지고 이렇게 수치가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새로 어떤 일을 꾸미려고 올린 예산은 거의 없는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러면 그다음 페이지 7페이지를 보시면 세입예산안의 총괄표를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여기도 보조금 수익과 기부 수익금이 아주 대폭 증감되었어요. 물론 9페이지 보면 세입 내역이 자세하게 있긴 해요. 그래도 이런 기금은 세입과, 보조금 세입이 증가하게 된 사유와 지금 이 시기에 일시적으로인지 매년 상시대로 발생하는 사항인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보조금이라는 것은 국가 보조금, 도 보조금인데 결국은 우리가 공모사업 선정돼 가지고 따오는 그 예산을 보조금이라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열심히 일한 어떤 그런 증거로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하여튼 작년, 올해 많은 보조금들이 많이 좀 저희들한테 유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반영된 것이고, 해마다 액수는 조금씩 다릅니다. 다르지만 올해 좀 많이 늘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재단이 개발 사업 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건 어렵습니다. 저희가 재단을 만드는데 결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렇습니다.
○민영미위원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지 영리의 목적으로다가 하는 게 아니잖아요. 맞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래도 기금 같은 펀딩 환경을 조성한다거나 외부 공모사업을 따온다거나 해서 외부 재원 유치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민영미위원 앞으로 이런 각별한 노력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열심히 뛰겠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리고 보면 또 행정사무처리 8페이지 한번 보시면요, 세입 현황입니다. 일반출연금과 대행사업비가 전년보다, 이월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대행사업비는 두 가지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외곽 시설 중의 구미동 물빛정원 뮤직홀 시설관리 용역, 시설관리 위수탁 계약에 입각한 대행사업비가 있고요. 그리고 중앙공원 야외 공연장 위수탁 계약에 의한 대행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2개를 합해 가지고 올해 18억 정도 예산이 잡혔던 겁니다.
○민영미위원 아니, 여기 보면 일반출연금과 대행사업비 전년도에서, 이월금에 대해서 같은 시비가 어떤 것인지. 출연금과, 어떤 건 대행사업비가 내려오는 것이고요. 전년도의 이월금과, 다른 곳에는 반납으로 쓰여 있는 걸 봤는데 어떤 경우 이월금과 어떤 경우에 시비 반납하셨는지 함께 부탁드릴게요, 설명 좀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출연금과 대행사업비의 차이는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대행사업은 시에서 정한 그 사업을 그대로 이렇게 저희들한테 대행을 맡기는 겁니다. 그래서 시에서 정한 용도에 따라서 그 목적에 따라서 이렇게 사업을 저희가 재단이 대행하는 그런 것에 들어가는 사업비고요. 출연금은 보다 재단에 주도권을 줘서 재단이 자체적으로 알아서 편성해서 이렇게 집행해 나가는 예산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구미동 물빛정원 시설관리라든가 또 야외 공연장 시설관리 및 운영은 시에서 정한 용도에 따라서 그렇게 좀 진행하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2025년에 비해서 2026년에 많이 대행사업비가 늘어난 것은 이거는 물빛정원 뮤직홀을 새로 위수탁 계약에 입각해서 저희들이 시설관리를 맡았기 때문에 많이 늘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운영하다가 남는 잔액은 저희들이 그때그때 삭감하고 또 반영을 하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지금 일어나는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재단 사업 수익이 44억 8000만 원 정도에서 가장 큰 수입을 비중 하는 것인데 이거는 그럼 뭔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44억, 어디 몇 페이지.
○민영미위원 여기 8페이지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8페이지. (자료 확인)
○민영미위원 44억 8000만 원.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 2025년도 작년 말이죠?
○민영미위원 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전체적으로 그거는 저희들이 공연장도 운영하고 전시관도 운영하고 또 여러 가지 생활문화시설, 미디어센터도 운영하고 하는 그 수강료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합해지고 또 임대료 수익이랑 다 합해져 가지고 이렇게 저희들 재단 사업 수입이 지금 창출되는 것이고요. 거기서 한 44억 정도 되는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올해 조금 줄어든 것은 이거는 저희들이 올 3, 4, 5월 달 한 석 달 정도 오페라하우스를 방화막 교체 공사 때문에 공연을 못 했습니다. 거기에 따른 수익이 많이 좀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런 삭감, 재단 사업 수입이 좀 줄어든 부분이 있고요.
○민영미위원 그러면 재단이 공공 문화예술 분야의 사업이 우선인데 당연히 수입 구조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고요. 재단의 예산 현황 구조가 시와는 달라서 좀 더 설명을 요구한 것 같은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수입이 줄어든 거요?
○민영미위원 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대로,
○민영미위원 그러니까 이게, 그래서 달라진 게 좀 더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시면 우리 위원들이 이거를 혼동되지 않도록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작년에 비해서 올해 재단 사업이 한 4억인 거죠. 4억 정도 줄어든 것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오페라하우스를 공연을 쉬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대관 수입이라든가 또 우리 자체 기획 공연 수입이나 이런 것들이 그만큼 감소를 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좀 줄어든 겁니다.
○민영미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장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현위원 안녕하세요? 정자동, 금곡동, 구미1동 시의원 장정현입니다.
파크콘서트 개최 시기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정말 말 많았죠, 개최 시기에 대해서. 그리고 또 문제가 있다라는 얘기 또 선거 때문에 앞당겼다라는 얘기 많이 들으셨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런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장정현위원 파크콘서트는 정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는 우리가 정말 자랑스럽게 여기는 성남시의 대표 문화 행사입니다. 따라서 행사의 내용뿐 아니라 개최 시기와 변경 과정도 사전에 계획되고 또 투명하게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맞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장정현위원 특히 공공기관은 실제 의도뿐 아니라 시민에게 어떻게 비쳐질 수 있는지도 신중하게 고려를 해야 합니다. 선거를 앞둔 시기에는 더군다나 그렇습니다.
당초 계획과 다르게 3월에 개최가 왜 결정됐습니까?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원래 당초 개최 시기는 언제였죠, 몇 월 달이었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정현위원 예, 개최 시기를 중심으로 말씀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래서 저희들이 파크콘서트는 분당 신도시에서 그리고 본도시에서는, 수정구 중원구 본도시에서는 피크닉 콘서트와 뮤직 페스타를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해마다 보면 이게 하반기에 행사가 너무 몰려 가지고 골고루 좀 이렇게 안배를 해서 시민들이 연중 골고루 좀 이렇게 문화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장정현위원 대표님.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저희들이 하반기보다는 또 상반기에 좀, 상반기로 이렇게 골고루 분산하는 그런 일이 좀 필요해진 거고요.
그래서 파크콘서트를 상반기 중에 하려고 하는 건데 4, 5월 달은 아시다시피 선거 직전이라서 진짜 오해를 받기 딱 좋기 때문에 좀 더 많이 시간적으로 떨어트려 놓기 위해서 3월 중에 했던 거고요. 3월 중에서도 그래도 좀 야외 활동 할 수 있는 3월 말이 적합하다 해서 그렇게 3월 말에 파크콘서트를 1회 치렀던 그런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장정현위원 대표님, 일단은 어떤 행사를 개최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하잖아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장정현위원 파크콘서트 같은 대형 행사 같은 경우는 출연자 섭외도 필요하고 그래서 준비 시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갑작스럽게 이런 것들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대표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가을에 너무 행사가 집중되는 거 이해합니다. 그래서 그걸 분산 개최돼야 된다라는 것도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그거는 선거를 앞둔 미묘한 시기에 바꾸는 것이 아니라 미리, 예를 들면 올해 같은 경우 내년 행사를 그런 식으로 계획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장정현위원 그런데 갑작스럽게 변경을 하니까 이 정말 좋은 문화 행사가 정치 행사로 변질이 된다라는 그런 책임을 피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렇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장정현위원 이거 개최 시기 변경은 언제 결정이 됐나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아마 연초에 들어와서 결정을 했던 것 같습니다.
○장정현위원 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연초에 했던 것 같습니다.
○장정현위원 그럼 어떤 절차하고 누구의 판단으로 이거를 한 겁니까? 어떤 위원회에서 결정을 한 겁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거는 저희 문화재단에서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거고요. 물론 시하고 협의를 해 나갑니다.
○장정현위원 일정 변경과 관련된 내부 회의 자료 있죠? 이게 단순히, 이런 큰 행사를 단순히 대표가 혹은 어떤 몇몇 집행부가 이렇게 결정하진 않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 갖고 내부 검토 자료 그리고 결재 문서 그리고 회의 자료 이거를 좀 제출해 주시길 일단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장정현위원 저는 이 행사가 뭐 꼭 선거 목적으로 개최됐다고 그냥 단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우리 공공기관은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오해 자체가 생기지 않도록 더욱 신중한 행정을 해야 합니다. 행정은 실제로 공정해야 할 뿐만 아니라 시민에게도 공정하게 보여야 합니다. 이거 꼭 명심하시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장정현위원 하나 더 그냥, 개최 시기 변경 사실 관련해 가지고 그때 상임위와 여기, 이러한 큰 행사는 이쪽, 다른 곳은 몰라도 집행부와 혹은 의회의 상임위와 어떤 사전에 공유를 했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상임위와 미리 공유를 했느냐고요?
○장정현위원 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이걸 가지고 상임위하고 공유할 일은 없죠,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는 행사인데.
○장정현위원 아니, 이렇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시하고는 협의를 했습니다.
○장정현위원 대표적인 성남시의 행사를 소관 상임위 위원들도 모르게 이게 결정이 된다라는 거, 이게 너무 상임위 존재를 너무 무시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서. 제가 당시 상임위는 아니었지만 상당히 우리 대표님께서 문화재단 상임위, 문화재단에 대한 상임위의 역할이라든가 위상에 대해서 너무 간과하고 계시지 않은가 모르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건 전혀 아니고요. 저희들이 행사나 축제나 또 공연, 굉장히 많은 일들을 치릅니다. 그래서 일일이 그런 것을 뭐 시기를 어떻게 한다, 이런 걸 일일이 다 상의드리기 어렵다는 이런 말씀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시하고는 충분히 협의를 해 나가고 있고, 그리고 또한 이 부분은 저희들이 늘 이렇게 민원에 많이 시달리기 때문에 그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이렇게 저희들이 재단에서 좀 그렇게 자체적으로 결정해서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정현위원 그러니까 상임위하고 상의하지 않고 집행부하고만 계속 상의한다는 그 행위 자체가 선거용으로 어떤 행사가 정치적 중립을 훼손한다라는 그런 걸로 비쳐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전혀 그건 아니고요, 오해이시고요. 저희들이 뭐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전혀 오해고, 저희들은 자체적으로 좀 결정을 하는 일이고요.
그리고 이거 할 때 여러 가지 일들이 많습니다. 시기도 결정해야 되고 또 가수도 섭외해야 되고 이런 많은 일들을 일일이 다 상임위하고 상의해서 하는 건 어렵다는 말씀 드리는 거고, 항상 평소에도 제가 상임위 위원님들 얼마나 존경하고 또 이렇게 긴밀하게 협조를, 협력을 하려고 애를 쓰는지 우리 위원님들 많이 아실 겁니다.
○장정현위원 향후 이런 큰 사업의 갑작스러운 변경 같은 경우가 있으면, 특히 개최 시기, 규모, 방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 관련 상임위에 이러한 사항을 보고해 주시고 집행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정현위원 그리고 당초, 앞으로는 당초 계획된 사업은 가급적이면 계획대로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장정현위원 그리고 불가피하게 개최 시기나 규모, 방식 그리고 중요한 변경 사항이 있으면 그 이유와 결정 과정을 명확하게 기록도 남기셔야 됩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장정현위원 그리고 소관 상임위와 시민에게 충분히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잘 알겠습니다.
○장정현위원 파크콘서트가 시민에게 사랑받는 문화 행사인 만큼 운영 과정 역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더욱 투명하고 책임 있게 관리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장정현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백진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진규위원 대표이사님.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안녕하세요?
○백진규위원 저 13페이지 감사 운영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올해 종합감사에서 13건의 지적 사항이 나왔고 지난해 말 차장급 성희롱 해임 등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백진규위원 대표님, 출연기관으로서 매우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대목입니다. 조직 쇄신과 재발 방지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십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저희들 아주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감사실장은 직접 전담을 하도록 얼마 전에 또 인사 조치를 했고 앞으로 또 감사 인원을 많이 늘려 가지고 복무 기강을 철저히 확립하도록 하고 기강을 다 잡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백진규위원 잘 확인해 주시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백진규위원 그리고 이게 직원의 개인 일탈을 탓하기에 앞서 또 내부 통제 시스템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감사실은 부장 직무대리와 직원 1명, 단 2명뿐입니다. 정원 기준도 불분명하고 무엇보다 감사실장이 장기 공석입니다. 알고 계시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백진규위원 재단은 예산 400억 원, 정원 170명에 달하고 수백 건의 계약과 공사가 이루어지는 대규모 조직입니다. 이 방대한 업무 직무대리를 포함해서 2명이 통제하기에는 명백히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실장 공석이 길어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리고 여기에 대한 대책이 지금 있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감사실장을 좀 빨리 임명을 해야 되는데요. 지금 여러 가지 좀 어려움이 있어서 아직 임명을 못 하고 있는데 시하고 적극 협력해서 가능한 빨리 임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진규위원 빨리 임명될 수 있도록 계속 확인해 주시고.
일단 감사는 사후 적발보다 사전 예방이 핵심입니다. 재단 정상화를 위해 제가 세 가지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감사실장 공석을 조속히 정상화해 직무 독립성을 세워 주십시오. 그리고 둘째, 감사실 정원을 명문화하고 전문 인력을 보강해서 사전 점검 체계를 갖추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셋째는 비위 행위 예방교육과 감시 체계를 촘촘히 보완해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백진규위원 감사합니다.
개선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주무 부서랑 협의해 주시고, 세부 계획 위원실에 공유, 위원에게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대표이사님께 제가 질의 좀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선 민영미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 중에서 대표이사님께서 답변하실 때 그 수익에 대해서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쉬었기 때문에 대관료 관련된 수익이 좀 감소했다라는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왜 쉬었을까요? 애초에 계획이 없었던 사항일까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니, 원래 계획이 있었던 거고요. 방화막 교체 공사 때문에,
○위원장 윤혜선 교체 공사 때문에 쉬었던 부분이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거는 법정 사항입니다. 그래서 공연법에 의한 1000석 이상의 프로시니엄의 공연장에 대해서는 올해 5월까지 방화막 교체 공사를 하도록 정부 정책으로 이렇게 내려왔기 때문에 그에 맞춰 가지고 저희들이 그 기간 내에 한다고 1월 말부터 하여튼 4월 말까지 한 3개월 정도 방화막 교체 공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는 대관이라든가, 대관 공연이라든가 우리 자체 기획 공연 이런 걸 할 수 없었죠.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좀 수익이 감소된 부분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러면 공사는 다 마무리되었고, 앞으로도 이런 공사 계획이 있을까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올해는 없습니다. 올해는 없는데,
○위원장 윤혜선 올해는 없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위원장 윤혜선 내년에는 있나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이게, 방화막 교체 공사가 있었고요. 그리고 또 정밀 점검이라고 있습니다. 무대 정밀 점검하는 그거는, 그것도 법정 사항이기 때문에 3년에 한 번 하는 것도 있고 9년에 한 번 하는 것도 있는데, 그런 거 있을 때는 또 보름이나 한 달 정도 다시 또 공연할 수 없는 그런 시기가 종종 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저희가 본예산 편성도 하기도 하고 이제 11월 달에 본예산 편성에 관련된 심의도 할 텐데 그때 저희가 예산의 변동이 좀 있으면 수익률이 조금씩 변동이 될 것 같아요. 그렇다라면 내년 계획상에 공사 때문에 쉬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라면 사전에 위원님들이랑 잘 얘기가 되신다라면 이런 수익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할 수 있게끔 해 주시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리고 아까 또 장정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파크콘서트 관련된 부분에서 답변하실 때 의회와 소통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이 시기를 결정하고 가수도 섭외를 해야 되고 홍보도 해야 되고 하는 이런 시기 때문에 상세하게 같이 함께 공유하는 부분은 어렵다라고 하셨어요. 그렇다라면 이런 큰 갑자기 결정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의회에 이런 이유 때문에 변동이 됐다라는 것 정도는 위원님한테 전달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여기서 제가 하나 더 궁금한 사항은 아까 말씀하실 때 ‘이 변경 사항에 대해서 언제 결정을 하셨나요?’라고 했을 때 올 초에 변경을 하셨다라고 했습니다.
3월 28일 날 파크콘서트 있었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원래 9월 달에 하려고 했던 계획을 3월 달에 하기 위해서, 그러면 준비 기간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러니까 올 초부터 이렇게 준비를,
○위원장 윤혜선 올 초부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위원장 윤혜선 저희한테 나눠 주셨던 주요 사업 책자를 보시면요, 저희가 주요 사업을 1월 29일 날 아마 업무청취가 있었을 겁니다, 그전에 계셨던 9대. 그러면 1월 달에 했을 때에는 최종적으로 업무청취 이후에, 최종적으로 위원님들께서는 거의 2월 초에 ‘아, 파크콘서트가 9월에 있구나’라고 아셨을 텐데 어떻게 불과 한 달 만에 파크콘서트 일정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시기상 시기 결정하셔야 되고 어떻게 홍보를 해야 되고 가수 섭외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결정을 어떻게 한 달 만에 이렇게 바꾸셨냐 이런 문제에 대해서 지금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 사항에 대해서 작년에 계획을 했고 그리고 올 초 1월 달에 위원님들한테 보고가 되었고 저희 임시회가 끝나면 2월 초였을 텐데 그러면 2월 달에 ‘아, 최종적으로 이렇게 되는구나’ 그리고 ‘9월 달에 행사를 하는구나’라고 알았을 텐데 저희는 현수막을 보고 ‘3월 달에 파크콘서트가 있구나’를 알았습니다. 그래서의 문제는 이렇게 어려운, 준비 기간이 긴 큰 콘서트를 어떻게 이렇게, ‘왜 갑자기 앞당기게 됐나요?’를 여쭤보는 겁니다, 한 달 만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오해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선거가 4년마다 한 번씩 있기도 하고 총선까지 하면 2년에 한 번씩 있습니다. 만약에 그렇다라면 저희 지방선거에 대한 영향이 있을 때 이걸 정치적으로 몰고 가겠다라는 게 아니라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 오해되지 않게 서로 같이 함께 준비를 해 주셔야 되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저희가 체육행사뿐만 아니라 선거 전에는 치르지 않습니다, 오해가 될까 봐.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로 많은 인원이 모이는 파크콘서트가 계획이 앞당겨서 9월에 했던 계획을 3월 말에 치러졌다라는 게 ‘왜 갑자기 치러졌지?’라는 궁금증이 생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기 때문에 위원님들과 소통을 좀 해 주셔라라는 부분인 거고요. 정치적으로 몰고 가고 이런 부분은 아닙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런데 하필이면 선거가 있는 기간에 갑자기, ‘봄에도 공연을 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판단을 한 달 만에 하셨다라는 거. 한 달도 아니죠, 업무청취가 끝나고 바로 다시 수정을 하셨다라는 거. 그래서 오해를 사게 만드셨어요. 그렇게 하지 마셔라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아까 인사 관련돼서 우리 부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감사실장 공석이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위원장 윤혜선 그러면 예술본부장도 공석인가요? 직무대행 하시는 것 같은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공석 중인데요. 지금 현재 채용 과정이 진행되고 있고 막바지이기 때문에 아마 조만간 뽑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언제부터 공석이었나요, 예술본부장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지난 5월 초부터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지난 5월 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위원장 윤혜선 1년이 넘었네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니요, 아니요.
○위원장 윤혜선 지난? 아, 26년 5월 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러니까,
○위원장 윤혜선 공고는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한 석 달 된 거죠.
○위원장 윤혜선 접수가 안 됐나요, 아니면 적합자가 없어서 다시 재공고인가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지금 세 번째 공모를 진행 중에 있고요. 첫 번째, 두 번째는 적합한 인물이 없어서 뽑지를 못했고 이번 세 번째 이제 막바지 지금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하여튼 면접까지 치러봐야 알겠지만 이번에는 뽑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최종적으로 결정 나면 저희가 자료 요청할 겁니다. 자료 요청에 따라서 회피하지 마시고 저희한테 전달해 주실 수 있는 자료가 있다라면 정확하게 해 주시고.
예술본부장은 그러면 3차 공고까지 해서 이번에 면접이 남았다라면 감사실장은요? 언제부터 공석인가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감사실장은 이런, 문화본부장도 세 번째, 세 번 만에 뽑았고 또 예술본부장도 또 이번에 세 번 만에 이렇게 뽑을 것 같은 그런 상황이 있는데 지금 이런 일들이 계속 이렇게 채용이 진행되니까 감사실장이 아무래도 후순위로 밀려 가지고 아직 못 뽑고 있는데 하여튼 예술본부장을 뽑고 난 뒤에 바로 또 한 번 시하고 협의해서 감사실장도 빨리 뽑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공석이 오래되면 그 관련된 부서에서 일을 했을 때 최종 책임자가 없다라는 겁니다. 직원들이 다 모든 것들을 책임을 지지는 않습니다. 직원들에게는 권한이 없고 책임만 져라라고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그렇다라면 우리 성남시가 시장 없이 성남시가 이루어집니까? 운영이 안 됩니다. 성남시장님이 계시고 지금 현재 공석이기는 하지만 부시장의 공석도 있기는 해요.
그렇다라면 지금 대표이사님이 계시기는 하지만 감사실장과 본부장님에 대한 이 공석이 명확하게 빨리 진행이 될 수 있게끔 같이 함께 힘을 실어 주셔야 되면서, 하나는 또 우려되는 부분이 저희가 항상 문화재단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에서도 그렇지만 1차, 2차 때 서류가 탈락됐던 사람이 갑자기 면접 통과가 되고 이런 분들이, 사례가 있었습니다. 한번 살펴보십시오. 1차, 2차에 서류를 접수를 했다가 서류가 떨어졌는데 다음에 어떻게 서류가 다시 통과가 되면서 면접이 되는지, 그 과정에서 면접 기준이라든가 채용 기준에 대한 점수가 또 바뀌기도 합니다.
이런 사례들이 만들어지면서 본부장님과 감사실장을 채용해야 된다? 그게 아닙니다. 지금 현재 있는 기준에 맞춰서 제대로 함께 일하실 수 있는, 제대로 된 경영자분들을 같이 함께 뽑아 주셔야 된다라는 부분들. 그래서 채용이 되면 의회에서는 관련된 자료들에 대해서 자료 요청할 겁니다. 만에 하나 이런 사례가 다시 생기지 않도록 꼭 대표이사님께서 신경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마지막으로 우리 인사 관련돼서 제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우리 문화재단의 직원이 몇 명이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만 지금 162명이죠.
○위원장 윤혜선 162명. 162명인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참, 152명.
○위원장 윤혜선 백오십, 그렇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111 플러스 41, 152명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저희가, 제가 보고받았을 때 152명 중의 저희 관련된 부분에서 미승진자 관련된 부분을 받아봤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미승진자요?
○위원장 윤혜선 예, 승진자를 저희가 한번 봐야 되겠다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장기 미승진자가 계세요. 알고 계세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장기 미승진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우리 10년 이상 근무했는데도 10년 이상 승진이 안 됐던 분들이 12명, 15년 이상은 20명, 20년 이상 근무를 했는데 지금 승진이 안 된 분이 또 열한 분이 계세요.
승진이 안 된다라는 게, 꼭 모든 직원을 다 승진시켜야 된다라는 부분은 아니지만 우리 그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승진이 안 된다라는 부분들, 어떤 성과가 없다,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러면 과연 이 직원분들께서는 어떠한 기대를 갖고 일을 하십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모두를 다 승진시켜야 되는 부분이 아니라 인사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무엇이 문제인지를 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좀 세우시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장기 미승진자들을 승진할 수 있는 케이스가 아니라면 그러면 이 근로자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우리 문화재단은 대우를 해 줄 것인가. 아니면 어떠한 제도가 있어서 우리가 그냥 쉽게 말하는 어떠한 수당이나 인센티브나 관련된 직무에 대한 수당들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들까지도 면밀히 좀 잘 따져봐서 이분들이 앞으로 30년 더 이상 근무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라면 정말로 애정을 갖고 포기하지 않고 문화재단을 위해서, 우리 성남의 문화예술을 위해서 어떻게 나는 하겠다라는 마음을 갖고 근무할 수 있게끔 대표이사님은 같이 함께 신경을 써 주셔야 됩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미승진자, 승진 대기자가 74명인가? 데이터를 보니까 좀 그렇더라고요. 이제는 승진을 해도 돼야 되는 분들이 74명이세요. 그런데도 아직도 승진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윤혜선 아니요, 지금 답변을 원하는 건 아니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웃음) 아니고, 예.
○위원장 윤혜선 인사 관련돼서 어떻게 우리는, 문화재단은 해야 되는지를 고민을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경영본부장님께도 전달은 했습니다. 대표이사님의 역할이 크실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적극 역할 해 나가겠습니다.
가. 성남문화재단감사실
(10시 54분)
○위원장 윤혜선 총괄 질의 더 없으시면 성남문화재단 감사실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건을 상정합니다.
심보미 감사실장 직무대행 나오셔서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감사실장직무대행 심보미 안녕하십니까? 저는 감사실장 직무대행 심보미입니다.
감사실은 금번 3회 추경이 없기 때문에 2026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 13쪽입니다. 감사 운영의 목적과 감사 내용은 자료로 갈음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추진 상황입니다.
2026년 성남문화재단은 시의 감사관을 통해 종합감사가 4월 13일에서 4월 24일까지 총 10일 동안 진행이 되었습니다. 7월 6일 저희가 관련된 결과 조치를 통보받았고 관련해서는 지적 사항이 시 문화관광과 조치 사항 빼고는 13건입니다. 행정상 조치 7건, 재정상 조치 4건, 신분상 조치 2건입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9월 1일 어저께 집행전말보고서를 제출한 상황입니다.
특별감사는 저희가 이 행정사무처리상황 제출 시점에는 4건이 있었습니다. 그 건 중에서는 신분상 조치가 경징계 1명, 훈계 1명 진행된 상황입니다. 또 복무 상황도 올 초에 설 명절 기간 공직 기강 기동감찰이 진행이 됐고 그 이후에 선거철과 관련돼서, 현재 또 하계 휴가철까지 공직 감찰이 한 4건 정도 진행이 된 상황입니다.
향후 저희가 직원 근무 실태 점검과 하계 휴가철, 추석 명절 및 연말연시 등 대비 복무 감찰 실시를 통해서 부족한 상황이지만 인권 경영과 윤리 경영 통해 내부 통제에 만반을 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 감사실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민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영미 위원입니다.
○성남문화재단감사실장직무대행 심보미 안녕하십니까?
○민영미위원 행정사무처리상황의 감사실 13페이지 관련입니다.
2026년도 종합감사 결과 행정상 조치 7건, 재정상 조치 4건, 신분상 조치 2건, 여기에 문화관광과 현재 조치가 2건이 제외라고 하셨는데요. 제외된 2건은 어떤 것이고 현재 조치는 어떤 것인지 설명해 주시고요. 재정상 조치에서 환수 2건, 추징 2건을 각각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감사실장직무대행 심보미 위원님, 그 문화관광과 건 같은 경우는 문화관광과 소관이라 아마 차후에 보고를 드릴 것으로 사료가 되는데, 일단 건수는 공연 수당 지급 시 소득세 원천징수 소홀 부분하고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운영 소홀 건에 대해서 현지조치라는 두 가지가 문화관광과를 통해서 추후에 설명이 될 것으로 제가 사료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지조치 사항은 이 2건을 제외하고 8건이 성남문화재단에 조치가 되었는데요. 이 부분은 따로 시정조치 부분의 처분 요구가 나오지는 않고 업무 개선을 위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예방 감사 조치 할 부분들을 공고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개인정보 수집 부분이나 홈페이지에 대한 어떤 개인정보 보호 부분 그리고 문화예술 강좌 강사 풀 운영한 부분, 그리고 예산이나 세출 예산에 대한 집행 부분과 기타 승강기 안전에 대한 고지 부분 등 그런 부분하고 안내원 모집할 때 서류 심사 부분을 좀 더 잘 꼼꼼하게 하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저희 예방 감사를 하라는 그런 조치가 저희가 내려졌습니다.
또 나머지 저희가 행정상 조치와 그다음에 재정상 조치 또 인사상 조치가 있는데, 지금 질의 주신 저희가 환수 그다음 추징 건 같은 경우는 저희가 환수가 2건이 있고 추징이 2건이 있습니다.
환수 건 먼저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이 환수 건은 재단 소속 직원이 휴일에 조금 사적 용무를 보는데 실제 근무하지 않은 시간이 중간에 비었는데 그 부분을 본인이 저희 취업 규정에 따르면 경영지원부에 그런 부분을 얘기를 하든가 아니면 지문인식기를 찍고 정확하게 출근 인식을 해야 하나 그 부분을 소홀히 하여 저희 재단에 그런 부분의 수당이 과도하게 지급이 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을 훈계 조치를 하면서 그 부분, 수당을 받은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계산을 통해서 환수하도록 시정 요구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1건의 저희가 환수 부분에 대한 조치고요.
또 나머지 1건 같은 경우는 환수 두 번째 건입니다.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저희가 정산 소홀 건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산업안전보건관리비가 저희 산업재해가 굉장히 큰 이슈이기 때문에 그 계약 당사자가 그 부분을 사용했다는 증빙 자료를 저희에게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해당 부서 담당자가 좀 소홀하게 관리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저희가 증빙 자료를 제출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 제출이 못 됐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액수를 저희가 감액 반환받은 부분이 환수 두 번째 건입니다.
두 번째, 그 환수 2건 말고 저희가 지금 징수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 건은 지연배상금 부과 소홀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공사 용역 계약서상, 그러니까 이행 기간을 할 때 준공계나 완공계 제출 여부를 통해서 저희가 지연배상이 될 경우는 그 부분을 부과를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을 착수계에 제출된 그 날짜가 하루 정도 오차가 있다 보니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을 저희가 정확하게 챙기지 못하고 징수를 하지 않아서 그 부분을 시 감사관실에서 짚어 주셨고, 그 부분을 저희가 별도로 나중에 징수하게 돼서 그 부분에 대한 처분 요구가 들어온 건,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영미위원 제가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이 이건 아닌 것 같고.
징계도 그러면 진행이 되고 그럼 환수나 추징하고 그냥 끝나나, 아니면 징계도 진행되나?
○성남문화재단감사실장직무대행 심보미 예, 징계도 처리가 됐고 저희 환수도 다 조치가 완료되어서,
○민영미위원 다 했습니까?
○성남문화재단감사실장직무대행 심보미 예, 어저께 자로 다 저희가 집행전말보고서를 보고하였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럼 공무원도 행동강령 같은 내부 규정으로 징계 수위가 결코 낮지 않습니까?
○성남문화재단감사실장직무대행 심보미 일단은 저희도 그 부분, 징계 수위를 시 감사관실에서 두루두루 다 검토를 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일단 이 부분은 좀 그 징계 수위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주신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일단 말씀드렸던 징계 두 번째 건 같은 경우도 유사한 건이 다른 타 기관에, 출연기관에 있었다고 합니다, 시 감사실 보고서에 따르면. 그런데 거기도 그 액수에 맞게 저희보다 좀 더 많은 액수인데도 훈계 조치가 된 부분이 있어서 그 건을 감안해서 저희 쪽에 이렇게 훈계 조치가 내려왔다고 저희한테 보낸 그 보고서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 직원 비용 중에서, 죄송합니다. (자료 확인) 허위 초과근무 및 초과근무수당에 대한 건 같은 경우도 자녀 관련 긴급 상황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었던 부분인데 기본적으로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실 의무나 이런 부분은 전혀 변명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인사 규정 시행세칙에 따라서 이거를 100만 원 미만의 부정 수령으로 저희 규정에 따라서 저희가 이 부분은 처리를 하였습니다, 위원님.
○민영미위원 징계나 행정적 조치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되는데요, 제가 원하는 답이 이게 아닌 것 같아서.
아무튼 이상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성남문화재단감사실장직무대행 심보미 예, 위원님.
○민영미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실장님, 직무대행님이라고 해야 되나요?
○성남문화재단감사실장직무대행 심보미 예, 직무대행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직무대행님, 민영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이 관련된 감사 자료는 저희가 행감 목록에 작성해서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감사실장직무대행 심보미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최대한, 개인정보 부분만 아니라면 같이 함께 최대한 공개해 주시고요. 그 관련된 사후 대책 어떻게 하고 있는지까지도 담아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남문화재단감사실장직무대행 심보미 예, 위원장님.
○위원장 윤혜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성남문화재단 감사실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경영본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
(11시 03분)
○위원장 윤혜선 다음은 성남문화재단 경영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은 유인물로 대체하며, 박종진 경영본부장님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안녕하십니까? 경영본부장 박종진입니다.
이어서 경영본부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영 기획조정부장입니다.
정민혁 경영지원부장입니다.
박영식 안전시설부장입니다.
신준범 홍보기획부 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인사)
○위원장 윤혜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 경영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추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선미위원 본부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추경의 31페이지 보시면요. 31페이지, 32페이지 연결해서 같이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안전시설부 위탁관리비 부분이 있거든요. 여기서 보시면 조경 유지관리부터 청소 관리 용역까지 거의 한, 여러 건이 계약 잔액 반납이에요.
그런데 이런 건은 대부분 연초에 연간 단가 계약을 하지 않나요? 그러면 계약 시점에서 딱 계약 잔액이 나오는 건데 왜 하반기 9월에 정리추경 하시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저희가 예산 계획을 수립하고요, 이제 계약을 체결할 때 보통 계약이, 계약 낙찰률이 보통 87.74%, 87에서 90% 사이에 낙찰되기 때문에 한 10% 정도의 잔액이 남습니다. 그런 비용을 저희가 이번에 반납하고자 하는 겁니다.
○추선미위원 제가 얘기드리는 거는 이건 어떻게 보면 연초에 다 계약을 하시는 거니까 금액이 나와 있는 건데 왜 이제 9월에 정리추경 하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계약을 연초에 하는 게 아니고 이거는, 계약 시기는 다 업무별로 틀린데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확정하고요. 그걸 1월 달부터 저희가 쭉 사업을 진행하면서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쭉 1월부터 지금까지 발생된 비용 잔액들입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면 언제 계약하셨는지 저희가 그 자료 요구 좀 받을 수 있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가능합니다.
○추선미위원 자료 요구 부탁드리고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추선미위원 지금 여기 보면 예산이 많이 남은, 입찰했다는 계약 잔액, 경비나 시설이나 청소 용역 같은 경우가 있어 가지고 이런 걸 만약에, 이런 걸 미리 아셨다면 빨리 추경을, 예산을 반납하셔 가지고 예산이 다른 곳으로 해서 다시 사용할 수 있게끔 할 수도 있었을 텐데 그래서 제가 아쉬워서 얘기드렸고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금년에는 좀 특수한 상황이 있어서, 저희가 이번에 1회, 2회 추경을 지방선거 때문에 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게 됐습니다.
○추선미위원 아, 그러면 선거 때문에 추경에 반납이 늦어졌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의회에 추경이 없었기 때문에 저희가 반납하지를 못했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면 일단 이거는 제가 그러면, 알겠고요.
그러면 행정사무처리상황이 있는데요. 여기 19페이지 보시면 ‘그룹웨어 및 회계시스템 교체’라고 있어요. 이거 보시면 여기가 시비 3억을 편성하셨는데 재단 출범을 언제 하셨어요, 우리?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재단 출범은 2005년도입니다.
○추선미위원 2005년도. 그럼 지금부터 그때까지 한 시스템만 사용하신 건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한 번 정도 교체가 있었고, 2010년도에 한 번 교체가 있었고 지금 두 번째 교체하는 것 같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런데 한꺼번에 이렇게 두 시스템을 같이 교체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이유는 지금 현재 사용 중인 그룹웨어와 회계시스템이 단종이 됐습니다. 단종이 돼 갖고 그에 따라서 기술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교체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추선미위원 그럼 혹시 이거 관련해서 과업지시서랑 교체 계획서랑 방침서 같은 거 혹시 제출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가능합니다.
○추선미위원 그것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김건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우위원 서현1·2동 김건우 위원입니다. 먼저 주민, 성남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성남문화재단 잠재 고객 조사 관련해서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작년에 진행한,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자료 토대로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성남문화재단 잠재 고객 조사 결과를 보면 성남아트센터 등 개별 시설에 비해 재단의 인지도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나는데요. 알고 계신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김건우위원 이게 작년에 조사한 결과인데 이때 이래로 그 인지도 개선을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셨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 결과가 사업 계획에 반영된 내용은 일단 우선은 낮 시간대의 공연을 활성화시켜서 낮에도 좀 고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지금 저희가 추진했고요. 그리고 인지도 향상을 위해서는 저희가 좀 더 마케팅을 확대해서 홍보 활동을 더 강화했습니다.
○김건우위원 그때 이후로 어떤 변화를 했는지 자료 정리된 게 있으면 전달,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조사를 해야 되는데 금년도에는 고객 만족도 조사이기 때문에, 잠재 고객이 아니고 이용 고객 조사 대상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추후에 다시 또 조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건우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조사 결과에 확인된 뮤지컬, 미디어아트, 체험형 강좌 등 시민들이 선호하는 장르가 있고요. 이러한 문화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콘텐츠 확보를 실제 사업에서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 부분은 우리 사업부 소관이어서 제가 구체적으로는 답변은 못 드리겠지만 그 내용들이 반영이 돼서, 사업 계획에 반영이 돼서 추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건우위원 다음은 추경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4페이지입니다.
홈페이지 운영 관련된 질의입니다. 기정예산 5500만 원에서 경정 2800만 원, 2700만 원 감액하셨습니다. 홈페이지의 구축 완료가 2025년 12월 말로 되어 있습니다. 맞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김건우위원 26년 무상 하자보수 기간이니까 유지보수 예산이 필요 없어서 반납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김건우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홈페이지 구축 완료가 2025년 12월이면 구축 기간 그 전이고 이미 계약이 완료된 거고 준공한 것인데, 즉 예산 편성 시기에는 26년 무상 유지보수를 예상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홈페이지 저희가 구축은 1단계를 25년도에 추진했고요. 2단계로 또 이번에 2026년도에 또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건우위원 그러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래서 2단계 계약을 하면서 2단계 계약 업체에서 유지보수를 해 주기 때문에 그 비용이 절감되는 내용입니다.
○김건우위원 그러니까 2026년 예산에 잡아 놓으신 거잖아요. 그런데 홈페이지를 구축하면 보통 1년은 무상 유지보수라고 알고 있는데 굳이 잡은 이유가 뭔지 여쭤보는 겁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왜냐하면 저희가 2025년도 1단계 완료하고 2026년도 2단계 계약을 할 때 2단계 업체가 기존 업체가 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어떤 업체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잡았고요. 또 공교롭게도, 아니, 다행히도 1단계 했던 업체가 2단계도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 비용이 세이브할 수 있었습니다.
○김건우위원 왜 1단계, 2단계 나눴는지도 답변 부탁드리고요. 1단계, 2단계 합치면 얼마 정도의 예산인지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1단계, 2단계 구분했던 이유는 예산 규모 때문에 저희가 시와 시의회에 허락을 받아서 그렇게 편성을 했고요. 그래서 1단계 2억 원, 2단계 2억 원 이렇게 추진했습니다.
○김건우위원 대관 시스템 및 홈페이지 안정적인 운영·관리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운영 지원, 서버·DB·WAS 등 운영상 신규 개발은 유상 유지보수로 진행한다고 하셨는데 맞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김건우위원 그런데 이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과업 범위가 아니니까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자료 확인) 유지보수 내용입니다. 개발 내용이 아니고요, 유지보수 하는 내용을 말하는 겁니다.
○김건우위원 그러니까 과업 범위가 아니니까 당연히 하는 건데 이건 이렇게 되어 있고 예측이 가능한 유상, 1년 무상 유지보수에 대해서는 예산을 잡아놨다, 이것에 대해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저희가, 예, 맞습니다.
○김건우위원 홈페이지 구축에 해당하는 과업만 무상 유지보수에 포함되고 당연한 건 유상인 거죠. 그런데 굳이 이렇게 내용에 다 적으셔서 마치 감액이 갑자기 발생한 것처럼 혼동을 주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드리고 있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자료 확인) 그 자세한 내용은 제가 기획부장, 홍보기획부장한테 답변을 드리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김건우위원 그러면 오늘은 관련해서 자료 요구 부탁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운영 관련 25년 12월에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업지시서와 계약서, 무상 유지보수와 유상 유지보수 관련된 각각의 내용들 제출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건우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민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영미 위원입니다.
행정사무처리 경영본부 21페이지 관련입니다. 성남아트센터, 성남물빛정원 뮤직홀 개선에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를 며칠 전에 다녀왔습니다. 물빛정원 뮤직홀도 너무 잘돼 있고요, 탄천 옆이라 저녁이면 미디어 퍼사드도 전시도 너무 멋있었어요. 그런데 한 가지 부족한 건 주차장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주차장 관련에 대해서 민원이 많은지, 부서와 대책을 의논해 보셨는지 좀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현재 주차장 면은 60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작기 때문에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고, 그래서 이 주차장 확대 공사는 시에서 추진, 검토하고 있는 중이고요. 그래서 시에서 공사가 완료되면 그 후에 저희 재단에서 또 그 부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민영미위원 음악 공연도 밤늦은 시간에 끝나면 결국 교통이 문제인데 수단이 자동차예요. 같은데, 말씀드린 겁니다. 그렇게 주차장 확보를 많이 하셔서 시민의 편의를 위해 좀 더 신경 써 주시길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알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이세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미위원 안녕하세요? 판교·운중·백현·대장 시의원 이세미라고 합니다.
저도 민영미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페이지와 같은 페이지에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23페이지고요, 뮤직홀 시설관리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자 합니다.
지금 예산액이 5억 9000 정도가 잡혀 있는데요. 사업 기간이 26년 1년간입니다. 그래서 예산의 항목을 보게 되면 용역, 용역, 용역, 용역이라고 지금 계속 적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용역을 의뢰해서 하는 거는 1년간 계약에 대한 그 집행액인지 궁금합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용역은 1년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러면 지금 성남물빛정원이 개관한 게 언제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2025년 9월로 알고,
(「10월입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아, 10월.
○이세미위원 그러면 9월 달부터 올해 9월까지 1년으로 용역을 보면 될까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아닙니다. 그거는 회계 연도를 봐야 되기 때문에 2025년도는 9월부터 12월까지고요. 또다시 갱신해서 이제 또 1월부터 12월까지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세미위원 이 용역사는 같은 용역사가 그냥 꾸준히 가는 구조일까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입찰을 하기 때문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러면 1년 단위마다 입찰해서 관리 주체가 바뀌는 거로 보면 될까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럼 그렇게 되면 시설관리라든지 안전관리, 방역, 소독 등이 1년마다 바뀌게 되면 그에 따른 인수인계라든지 업무상에서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처리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보통 이런 입찰할 경우에는 기존 업체들이 다시 재입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많이 없었고요. 또 이 업무라는 것이 공백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그런 부분은 챙겨서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러니까 용역이 바뀌게 되는, 입찰이라는 게 지금 최초 1회 발생하는 거잖아요. 지금 처음 발생하는 거죠. 그러면 이번에 들어가는 업체는 저번 업체와 같은 업체로 들어가나요? 아직 결정 전일까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지금 하고 있는 업체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세미위원 예.
○위원장 윤혜선 예, 나오셔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안전시설부장 박영식입니다.
지금 용역은 1년마다 입찰을 하지만 보통 운영 인력 자체는 인수를 받습니다. 회사는 바뀌지만 그 하시던 분들은 고용승계가 되기 때문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이세미위원 고용승계면 실무진들은 그대로고 회사만 계속 바뀌는 구조로 가는 거잖아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이세미위원 굳이 왜 그렇게 하는지, 한 업체에게 다년간 용역을 주지 않고 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일단 시 방침이라 현재 해마다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러면 껍데기만 바뀌고 사람은 계속 유지하는 구조로 가는 거잖아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보통 용역이 저희만 그런 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그렇게 거의 다,
○이세미위원 예, 지금 제가 그게 궁금해서 그런 거예요. 그렇게 해서 실무진은 그대로 가고 이 겉에 둘러싸고 있는 회사 명칭만 계속 바뀌게 되면 그러면 여기에서 예를 들어서 감사가 들어가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는 이거는 그 감사의 주체가 어디로 향하는 겁니까? 직원으로 향하는 건지, 회사로 향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보통 그쪽에서 감사를 하면 법적인 책임은 그 대표가 져야 되고요. 개인의 일탈이 있으면 저희가 그 용역사에다가 개인의 일탈은 보고를 해서 조치를 하거나 교체를 요청합니다.
○이세미위원 그러면 아까로 다시 돌아가서 최초 계약했던 용역사와 앞으로 향후 계약할 1년간의 용역사는 지금 같은 업체이다라고 말씀하신 거죠?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아닙니다.
○이세미위원 달라지는 겁니까?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누가 될지 모릅니다.
○이세미위원 입찰이 돼서 바뀐 거예요? 실무진은 어차피 가겠지만.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그러니까 보통 관리자만, 용역업체 대표가 바뀌면 그 대표가 내가 관리자를 바꾸겠다 하면 바꾸는 거고 나는 편하게 그냥 하시던 분 해라 하면 하는 거고 그거는 그 용역사에서 선정하는 겁니다.
○이세미위원 이번에 발생하는 용역 입찰 절차에 관련해 가지고 고용승계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다음에 대표단 구성이라든지 입찰에 대해서, 계약 관계에 대해서 자료 요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알겠습니다.
○이세미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부장님, 저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행정사무 청취 23페이지, 이세미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인데요. 저는 그 뮤직홀 시설관리에서 건물 유지보수 관련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을 때 개관이 25년 10월이라고 하셨는데 맞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저희가 보통 개관을 할 때에는 전체적인 건물에 대한 계획, 구조에 대해서는 다 마무리를 짓고 개관을 하는데 그 이후에도 사실 건물에 대한 유지보수를 위해서는 좀 필요하기도 합니다.
했을 때 26년도 예산 편성했을 때에 같이 잡으신 내용인 것 같은데, 저는 자료 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건물 유지보수가 지금 5000만 원 예산이 잡혀져 있어요. 편성이 되어 있는데, 실제적으로 ‘무대 출입문 확장, 안전난간 설치 등’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은 개관하기 전에부터 먼저 다 완료가 되어 있었어야 되는 부분이고 그 관련된 부분 외의 건물 유지보수를 위해서 필요한 사항들이 더 있었을 텐데 개관이 너무 서둘러서 진행을 해서 지금 건물 유지보수비가 더 많이 들어가고 있는지 이런 부분이 좀 보고 싶은 겁니다. 해서 건물 유지보수 관련된 이 부분을 항목별 예산서를 좀 같이 상세하게 정리하셔서 자료 요청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성남문화재단 경영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성남문화재단 경영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성남문화재단 경영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예술본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
(11시 22분)
○위원장 윤혜선 다음은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대체하며, 김재호 예술본부장님 나오셔서 직원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안녕하십니까? 지난 5월 8일부터 예술본부장 공석으로 인하여 예술본부장을 겸직하고는 있는 김재호입니다.
예술본부 소속 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동환 공연기획부장입니다.
민재홍 전시기획부장입니다.
서경아 축제기획부장입니다.
박동경 아트리움운영부장입니다.
권순엽 무대예술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앉으면 되겠지요?
○위원장 윤혜선 예,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민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추경 자료 41쪽입니다. 미술관 운영에 관한 질의입니다.
여기 보면 기획전시 안내원, 도슨트를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일반적인 데스크에서 인포메이션을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정규 인턴십 운영을 미술관 인력 지원을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학예사분들이 인턴을 실습하는 인턴인가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죄송합니다,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디테일한 부분을 모르고 있어서 소속 부장이 답변드리도록 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민영미위원 예, 해도 괜찮습니다.
○성남문화재단전시기획부장 민재홍 안녕하십니까? 전시기획부장 민재홍입니다.
민영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기간제 근로자 부분은 전시장 안에서 그 전시장을 지키는 직원과 작품을 설명하는 도슨트를 하는 직원입니다. 그런 업무를 하고 있고, 그 밑의 정규 인턴십 같은 경우는 사무실에서 학예 업무를 보조하면서 사무실 내근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위의 미술관 운영하고 아래 성남큐브미술관하고 전시하는 대상이 다른가요? 예를 들어 일반 시민과 전문 예술가가, 뭐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건가요?
○성남문화재단전시기획부장 민재홍 아니요, 같습니다.
○민영미위원 같아요?
○성남문화재단전시기획부장 민재홍 다 미술관 직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민영미위원 일부 지역에서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시민 도슨트 같은 이런 프로그램을 평생교육원에서, 전시에서 프로그램을 활용합니다. 맞죠?
○성남문화재단전시기획부장 민재홍 예, 그런 미술관도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시민들 중 미술 전시관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기간제 직원 1명 뽑아서 운영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시민 문화 프로그램이나 예술 작품 전시에서 시민 중의 미술, 예술에 관심이 많은 도슨트 같은 경우에 육성해서 문화재단이 전시회 자문사로서 활용하는 거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저도. 그런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을 고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전시기획부장 민재홍 예, 시민 대상으로 해서 미술관 안에서 그런 도슨트 업무를 체험해 보고 또 직접 해 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조금 고려해서 저희가 일단은 정규 그런 학예 인력이나 도슨트 양성 교육이나 이런 것들을 한번 고민해서 프로그램화 해 보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추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선미위원 저 추경의 39페이지 보고 여쭙겠습니다.
저 이거 총괄 질문일 수도 있는데 우리 문화재단에서 직접 또는 수탁하는 공연장이 몇 개나 있을까요? 그리고 각각 대상이 어떤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수탁하는 곳은 아까 저희 대표님께서 말씀드렸듯이 물빛정원과 야외 공연장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자체적으로는 저희 아트센터 외에 아트리움, 지금 경기도의료원 안에 있는 아트리움을 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그거 말고는 따로 뭐 다른 건 없으시고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자체 아트센터죠, 저희 운영하고 있는 부분들은.
○추선미위원 그러면 저희 공연장 중의 자체 기획 공연과 대관 공연의 비중은 어떤지.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지금 금방 추선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에 제가 하나 빠트렸는데 저희 문화예술교육센터도 현재 저희가 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추선미위원 문화예술교육센터?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교육센터. 예, ‘꿈꾸는예술터’라고요.
○추선미위원 예, 그러면 자체 기획 공연과 대관 공연의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저희 문화재단이?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자체는…….
(본부장, 관계직원과 협의)
○위원장 윤혜선 뒤에 설명 가능하신 분들 계시면 나오셔도 됩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3 대 7이라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추선미위원 어떤 게 3이고 어떤 게 7이죠?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자체가 3이고요, 대관이 7입니다.
○추선미위원 아, 대관. 왜냐하면 기획 공연 비중이 크면 문화재단의 공연기획부는 전문 공연 기획 인력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대관 공연이 크면 공연장 파트의 부분이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문화재단은 현재 시점으로 어디에 중점을 두고 운영을 하고 계신 건가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아무래도 저희들도 지금 우선적으로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기획을 하는 공연들, 시민들이 요구하는 어느 문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공연들을 기획하는 게 우선적이고요.
아무래도 공연장 수입이나 운영을 위해서는 대관이라는 부분도 저희가 쉽게 이렇게 놓을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대관도 저희가 들어오는 곳들을 그냥 대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기획 공연이나 연간 저희들이 공연장이 가야 될 방향성 어떤 분배, 장르적인 분배들을 고려해서 그렇게 대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니까 제가, 아까도 민영미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물빛공원도 다녀오고 했는데 저희가 기획 비중이 좀 낮은 감이 없지 않아 들어 가지고. 저희가 대관이 많은 건 어떻게 보면 재단 입장에서는 대관비도 있긴 하겠지만 전문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이 보여 가지고. 물빛공원 갔다 와 봤더니 서울의 마포 문화비축기지라고 혹시 아시나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예, 알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거기랑 어떻게 보면 약간 비슷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드릴게요. 거기 보면 약간 다양한 공연을 하기에는 조금, 제가 전문가적이지 않은 입장에서는 조금 약간 낯설기는 했는데 그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문화적으로 이용하기에는 굉장히 좋은 공간이라고 하시기는 하더라고요. 약간 있는 걸 그대로 살림으로써 이제 또 문화적으로 공간으로 좀 메꾸는 거.
그런데 우리 문화, 물빛공원이 약간 그런 공연을 할 수 있게 좋은 장소이기는 한데 우리 문화재단이 거기를 핫 플레이스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어떤 그런 공연이나 기획할 수 있는 게 있는가 해서 제가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런 공간이 주어져도 그것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집단의 기획력, 전문가적인 집단의 기획력과 콘텐츠가 있어야 되는데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문화재단이 과연 해낼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어 가지고 지금 여쭤보는 거라서.
제 바람이 약간 우리 문화재단에서 그런 거를 맡아서 해 줄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가 해서 제가 여쭤보는 건데 혹시 그런 점에서 한번 생각해 보신 점 있으신가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저도 올해 3월에 여기 부임해 와서 이제 6개월째 현재 예술본부장과 문화본부장을 겸직을 하고 있는데요. 와 보니까 저희 직원들과 부장들의 어떤 기획적인 능력이나 이런 개개인의 어떤 부분들의 역량은 저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런 자체 기획이라는 부분들은 예산과 어떤 또 추가 인력적인 이런 부분들이 좀 같이 가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언제든지 그런 여건들만 맞춰질 수 있다면 저희는 충분히 저희 성남아트센터 직원들이 해낼 수 있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조금 여러 가지 다양한 방향으로 재단의 문화 역량을 축적하셔 가지고 좀 좋은 장소로 좋은 문화예술 작품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게 저희 구현됐으면 좋겠고요. 일단 그리고, 이건 그렇고.
제가 행정사무처리상황 29페이지를 보고 한 가지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여기 SNART 해 가지고 네이밍을 하나 정하셨는데 이걸 뭐라고 읽어야 되나요, 우리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저도 헷갈려 가지고 물어봤더니 ‘스나트’라고도 하고 어떤 직원들은 ‘SN아트’라고도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추선미위원 그러니까 이 네이밍이 어떻게 보면 되게 중요한데 서울시립미술관은 세마(SeMA), 그리고 뉴욕현대미술관은 모마(MoMA)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거 생각보다 쉬운 단어가 브랜드화 돼 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성남문화재단은 나름의 의미가 있겠지만 어떻게 불러야 될지 저 솔직히 난감해서.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스나트가 맞을 것 같습니다.
○추선미위원 스나트?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스나트란 SNART, 그러니까 성남아트센터의 약자인데 스나트라고 저희들은 그렇게 대다수의 직원들과 홍보를 할 때는 그렇게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일반 시민들도 스나트라고,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다 아신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니까 이 스나트를, 뭐 좋습니다.
그러면 문화재단이 2005년에 출범하셨다고 하시니까 벌써 20년 정도 지났어요. 그런데 20년 정도면 우리가 청년이라고, 사람이라고 치면 청년이라고 볼 수 있는데 뭔가 브랜드를 좀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려면 43페이지나 보면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같은 책의 43페이지, 성남 문화 페스티벌이 있어요. 여기 보면 주요 프로그램을 쭉 보면 이게 어떤, 네이밍을 누가 정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시민들이 착 다가오는 그런 문화 감수성은 좀 낮아 보이는 감이 있어서.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추선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 같은 문화예술 기관은 좀 더 작품이나 모든 것들을 브랜딩 해야 할 그런 의무가 있고 그런 것들을 준비를 하고는 있는데요. 아무래도 이것들이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지속적인 시간, 지속적이고 반복된 공연들, 사람들로부터 언급돼야만 어떤 그 브랜드가 완성이 되는 거기 때문에 좀 시간이 소요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기에는 우리 지금 성남페스티벌 몇 번째 하시는 거죠?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지금 제가 알기로는 2022년에, 성남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시작을 한 거는 지금 3회 했고 그리고 올해 지금 민선 9기 들어와서 다시 성남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는데, 잠시 성남페스티벌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금방 말씀하셨던 대로 민선 9기 들어오면서 이 성남페스티벌의 정체성이라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이 계속 오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성남을 대표할 수 있는 이런 축제들을 만들어 보자라는 내, 그리고 또 외적 또 시의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지난 7월 1일에 한번 전문가 세미나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7월 10일에는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전문가와 시민 토론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거기서 좀 성남이 무엇으로 과연 축제를 끌고 갔었을 때 지속 가능성 있고 브랜드화 될 수 있을까의 고민의 결과를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그러니까 판교라는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어떤 기본적인 이런 여건들을, 인프라를 활용해서 기술과 예술 이런 것들을 융합하는 축제로 가 보자. 그래서 어떻게 보면 올해 좀 갑작스럽게 축제의 방향성과 네이밍을 변경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면 제가 볼 때는 너무 범위가 조금 추상적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 잘은 모르겠습니다, 아직 보지는 않았으니까, 저희가 오픈된 그런 작품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기획력이 좀, 제 입장으로 좀 부족하다면 전문 기획자를 채용해 주시는 건 어떤지 제안드리고 싶어 가지고.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제 개인적인 소견을 전제로 일단 저희 성남아트센터 직원들의 역량은 충분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아무래도 현재 이런 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좀, 사실은 이런 고민을 제가 그때 한번 위원장님을 뵈면서도 이런 말씀 드렸는데 축제가 끝이 나면 서로 공론의 장을 열고 그전에 준비를 하고 연초부터 어떻게 축제를 올해 할 것인지에 대한 것들을 해 나갔어야 했는데 올해는 또 선거가 있고 여러 가지 여건들이 좀 충족되지 못하다 보니 그런 것들이 늦게 출발이 되다 보니까 지금 이런 부분들에서도 아마 많은 분들이 좀 생소하실 수도 있고 이게 아직까지 와닿지 않은 것들이 저는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올해 축제를 한번 지켜봐 주시고 저희도 잘 준비를 하면서 어떤 문제점들이 있는지, 어떻게 발전을 시켜 나가야 될지에 대한 그런 고민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선미위원 우리 생각보다 문화를 즐기는 성남시민들의 수준이 많이 높아지고 있어요. 높아지고 있는데, 우리가 문화재단이 그거 수준을 맞춰줘야 되고 또 그거보다 더 높여 줄 수 있는 게 우리 문화재단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성남페스티벌이 어떻게 보면 되게 중요하고 우리 얼굴이잖아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예, 맞습니다.
○추선미위원 이거를 우리 재단에서 많이 살펴 주시고 또 기획을 잘하셔 가지고 성남페스티벌이 정말 성남 하면 ‘페스티벌 너무 좋다’ 이런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을 잘해 주시고 잘 추진해 주셔 가지고 우리가 여기 보니까 한 10월 중순에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예,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입니다.
○추선미위원 그때 저희가 보고서 ‘아, 우리 본부장님이 이런 얘기를 하셨구나’ 할 수 있도록 많이 준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예, 명심하겠습니다.
○추선미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부장님, 제가 두 가지만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대표이사님께 말씀드렸던 파크콘서트 관련된 사항에 있어서 의회와 잘 소통해 주십시오라고 했던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요, 저희가 임시회가 2월 2일 날 끝났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3월 28일 날 행사를 하면서 홍보 기간을 빼고 난 이후에는 기획을 하고 그러고 나서 섭외를 하고 준비를 하는 이 과정에서 봤을 때는 어떻게 보면 지금 의회의 문화복지체육 위원님들에게는 9월 달에 하겠다라는 말씀을 전하고, 업무청취 때 기본 업무 사항에 대해서는 전하고 나서 바로 돌아서자마자 일정을 바꾸신 겁니다.
그렇다라면 의회의 위원님들한테 보고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따져 물으셔야 되는 거다. 그렇게 했을 때에는 우리 위원님들이 궁금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의회에 보고를 하셨을 때에는 정확한 보고를 해 주시고 보고된 사항에 있어서 변경되는 사항이 당연히 계획한 거에 대비해서 일정이 앞당겨질 수도 있고 연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시간적 여유를 두고 가셨다라면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의회에 보고하고 나서 바로 돌아서자마자 바꾸셨다라는 거. 그렇다라면 지금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하셨던 것을 바깥으로 나가자마자 바로 ‘하지 말자’, 이렇게 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길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의회에 보고하신 사항에 있어서는 정확하게 보고된 사항대로 가시되 내부적으로 변동되는 사항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까지 저희가 권한은 없습니다. 그렇다라면 이렇게 보고를 했지만 ‘이런, 이런 이유 때문에 이렇게 됩니다’라고 사전 또 보고가 있었으면, 왜? 우리가 3월 달에도 임시회가 있었습니다. 2월 달, 2월 2일 날 끝나고 3월 12일부터인가 임시회가 또 있었고요, 18일까지 아마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행사가 28일 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상임위 위원님들조차도 파크콘서트가 언제 어떻게 열리는지를 몰랐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의회와의 소통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면서 우리 페스티벌 관련해서 제가 자료 받았습니다. 이번에 제가 본부장님께 말씀드렸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테마가 ‘AI와 로봇이 예술이 되는 첫 번째 기록’으로 테마를 갖고 이번에 성남페스티벌이 같이 함께 열리는데요. 맞죠?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제가 부탁드렸던 말씀입니다. 판교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상대원에도 하이테크밸리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있는 부분에 있어서 첨단테크 기업들과 함께하는 부분들 그리고 현재 디지털 가든이라고 해서 AI, 로봇 이런 관련된 부분들이 같이 함께 이루어지는 행사입니다. 너무 판교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성남시 페스티벌인 만큼 성남시 전체적으로 저녁에 같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다시 한번 전해 드리면서.
하나 더 안타까운 부분, 카약 체험. 저희가 작년에 성남페스티벌 하면서 카약 체험에 대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환경단체와 함께 성남시의회에서 의원님들도 지적했던 바가 있습니다. 테마가 AI와 로봇이 예술이 되는 첫 번째 기록인데 카약을 꼭 하시겠답니다. 작년에 문제가 있었다라고, ‘꼭 해야 됩니까? 고민해 주십시오’라고 말했던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카약 체험이 있습니다.
그렇다라면 과연 환경단체에서 이야기했던 이 부분, 성남시의회에서 의원님들이 계속 말씀하셨던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연 고민은 하셨을까, 그런 부분이 고민됩니다. 저희가 더 고민되는 사항입니다. 왜 성남시의회에서 의원님들이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고 무시를 하는지. 왜 성남시의회에 보고된 대로 가지 않고, 의견 제시한 부분을 고민하지 않고. 그렇다라면 성남시의회와 같이 함께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됩니까, 성남시는? 성남시의회에서 의원님들께서 그리고 또 특히 상임위에서 말씀하셨던 위원님들의 의견은 같이 함께 귀담아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도 카약 체험에 있어서 분명히 환경단체와 성남시의회에서는 말씀드릴 겁니다. 여러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있었고, 그래서 페스티벌 운영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더 운영을 하실지에 대한 상세 내역을 우리 위원님들과 같이 함께 공유를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우리 본부장님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이번 축제 페스티벌 끝나면 저는 하나 더 제안하고 싶습니다. 우리 예전에 문화 정책 관련돼서 라운드 테이블 하신 적이 있어요, 문화재단에서. 그렇다라면 이런 축제들이 끝나면, 큰 축제입니다, 성남의 대표 축제. 그렇다라면 같이 함께 평가도 하시더라고요, 만족도 조사도 하시고. 그러면 만족도 조사 이후에 관련된 축제, 대표 축제를 우리는 어떻게 나아가야 될 것이고 만들어 갈 것인지를 관계자 그리고 전문가 그리고 성남시의회 같이 함께하는 이런 자리를 좀 마련하셔서 같이 함께 정책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예, 약속드릴 거고요. 그리고 금방 말씀하셨듯이 예술본부장이 새로 오시더라도 제가 이 사항만큼은 명백히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추선미위원 저 하나만.
○위원장 윤혜선 예, 추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선미위원 본부장님, 행정사무처리상황에서 33페이지 파크·피크닉 콘서트에 대해서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문제점 및 대책이 있어요. 분당구는 전문 야외 공연장이 있으니까 괜찮은데 수정구, 중원구는 야외 공연장이 없어서 무대·조명·음향 시설 부재로 제작비 비중이 과다하게 발생한다, 이 말씀은 혹시, 그래서 출연료의 규모를 조정하여 무대 제작비를 충당한다고 쓰여 있는데 이렇게 되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 이렇다면 그러면 분당은 그거에 대한 제작비가 안 드니까 더 좋은 가수를 쓰고 중원·수정은 거기에 대한, 거기 그 제작비 때문에 조금 거기보다 떨어지는 출연자를 쓴다는 얘기이신지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저희가 아시다시피 파크콘서트는 분당 야외 공연장에는 무대에 웬만한 모든 프로시니엄 형태의 무대나 그것들을 받칠 수 있는 그런 레이어들이나 이런 것들이 서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본적인 설비나 이런 것들이 안 돼 있으면 아무래도 전체적인 예산은 하나인데 전체적인 배려를 하다 보니까 분당 그리고 중원구, 수정구에 피크닉과 뮤직 페스타를 옮기는 과정에서 금액은 거의 비슷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은 무대 쪽에 더 많은 것들이 치중이 되지만, 다만 저희가 이번에도 아마 피크닉 콘서트 혹시 관심 갖고 봐 주셨으면 알겠지만 이번에도 출연진이 이무진하고 정준일, 굉장히 네이밍이 있는 가수들이거든요. 저희들 공연기획부에서 그 콘셉트에 맞는 조금은 더, 어떤 그곳에 대한 연령층이나 대상층을 파악해서 그들이 좋아할 만한 가수들을 섭외하는 차원으로 접근하는 문제지 조금 더 그것에 대해서 출연료 비중이 낮은 또 네임 밸류가 떨어지는 가수를 섭외하는 것들은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편당 제작비는 얼마 정도 드나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편당 제작비가…….
○추선미위원 그건 나중에 보고 부탁드려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예.
○추선미위원 보고 부탁드리고.
이거 어떻게 되면 되게 중요한 내용이거든요. 저 본시가지 위원으로서 우리가 공연장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 공연 수준은 거의 같은 수준으로 봐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당연하죠. 예, 맞습니다.
○추선미위원 그거에 대해서 제한이 되는 것 같아서, 이렇게 써 주시니까 좀 저희 본시가지 위원으로서 조금 ‘이러면 안 되지’ 하고 여쭤본 거고, 재고 잘하셔 가지고 이렇게 된다면 증액을 좀 해서라도 우리가 좋은 공연을 차별 두지 않고 잘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예, 그렇게 하고 있고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추선미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본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
(11시 46분)
○위원장 윤혜선 다음은 성남문화재단 문화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대체하며, 김재호 문화본부장님 나오셔서 직원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안녕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 문화본부장 김재호입니다.
문화본부 소관에 대한 설명에 앞서서 문화본부 소속 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병철 생활문화기획부장입니다.
이경재 예술창작지원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조은자 문화예술교육부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 문화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소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소희위원 안녕하세요? 이매동, 삼평동 지역구를 두고 있는 시의원 김소희입니다.
먼저 대표이사님께 한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의 존재 이유와 가장 최우선이 되는 정책 목표, 미션은 무엇입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성남문화재단은 성남 지역의 예술가들을 지원 그리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것을 지금 미션으로 하고 있고요.
현재 저희들은 시설적으로 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본부인 성남아트센터를 비롯한 공연장과 또 외곽의 어떤 그런 문화시설들을 위탁 운영 하고 있고, 이러한 시설 운영을 통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좀 이렇게 만족시켜 주는 어떤 그런 일들을 하고 있고.
또한 정책적으로는 저희가 최근 들어서 새로운 비전을 만들었습니다. ‘따뜻한 디지털 문화도시’라는 비전을 내세워서 첨단기술의 도시 성남이 첨단기술을 활용해서 어떻게 하면 인간미가 넘치고 정감이 넘치는 어떤 살아있는 문화도시로 만들 것인가 하는 그런 쪽으로 지금 정책 방향을 두고 있고요.
그것을 위해서 예술·기술 융합 사업을 좀 우선적으로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예술창작지원부뿐만 아니라 공연기획부, 전시기획부 쪽으로 이렇게 또 축제기획부를 통해서 예술·기술 융합 사업을 좀 확장해 나가고 있고. 올해 축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지금 새로운 성남이라는 도시의 어떤 브랜딩을 위해서 축제를 좀 이렇게 방향을 잡고 있는데, 이것도 따뜻한 디지털 문화도시라는 어떤 그런 비전을 실현하고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소희위원 맞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과 일반 시민이 객석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예술 활동에 참여해서 삶의 질을 높이는 시민 직접 참여 프로그램이 재단의 핵심적인 책무입니다.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에도 보면 시민 주도 문화 생태계 조성, 예술 창작 지원 및 교류 활성화, 생애주기 문화예술 교육 고도화, 특히 ESG 기반 신뢰 경영, 사회 책임 실현 이런 내용이 있는데요. ESG가 무슨 뜻인지 아시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고 있습니다.
○김소희위원 환경, 사회 그리고 협치, 협력. 우리 성남시민이 다 함께 문화를 향유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추경 자료를 보면요, 세출 합계는 412억 5500만 원 정도. 뒷자리는 빼겠습니다, 500만 원이고요. 성남시 출연금은 344억 3500만 원 그리고 행정인력운영비는 141억 정도입니다. 그래서 행정인력운영비가 전체 100%에서 34.19%를 차지하고 있고요, 성남시의 출연금은 83.47%, 맞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김소희위원 그 가운데 시민이 참여하는 기반의 예술 지원 금액은 39억 5300만 원, 9.58%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김소희위원 행정사무처리상황 53쪽부터 보겠습니다.
성남미디어센터 운영 및 사업의 예산액 4억 6200만 원 가운데 집행액은 8400만 원입니다. 생활문화 동호회 지원사업의 2억 4000만 원 예산에 5200만 원 집행하셨고요. 문화공간 운영 플러스에도 2억 4400만 원 예산에 1억 9400만 원 집행하셨고, 위례 스토리박스에도 4억 4200만 원 예산에 1억 5600만 원 쓰셨습니다. 성남 예술인 예술창작 활동 지원사업에도 3억 1300만 원에 1억 8200만 원 집행하셨고, ‘모든예술31 성남’에서도 1억 6200만 원 예산액 가운데 단지 5300만 원만 집행했습니다. 성남 예술인 역량 강화 사업 5000만 원 가운데 2500만 원, 성남 예술인 창작 공간 지원사업에도 9900만 원 가운데 3900만 원, 아트테크 창작랩에도 1억 5000만 원 가운데 6900만 원 집행하셨고,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사업 운영에도 5억 100만 원에서, 예산액이 그런데요. 집행액은 2억 200만 원, 아카데미 운영조차 3억 1700만 원 예산액 가운데 1억 3200만 원만 집행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저희 문화재단 사업이 아무래도 좀 하반기에 많이 집중돼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예산을 아직까지 집행 못 한 부분들이 좀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은 하반기에 특히 이제 9월, 10월 들어가면서 많이 좀 사업이나 행사들이 집중적으로 이렇게 진행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연말까지 다 예산을 소진해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문화재단의 존재 이유를 확실하게 보여 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소희위원 지금 다른 예산들은 추경으로 추가로 지금 예산을 요청하고 계시는데 이런 성남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향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예산들은 너무 사용이 집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예산을 애초에 과다 편성한 뒤에 방치되었거나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확장할 의지가 없었던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이거는 성남시민들에게 돌아가야 될 어떤 문화적인 혜택이 성남문화재단의 어떤 해태나, 어떤 그런 업무 해태로 예상, 저는 보여졌는데요. 이거는 아주 잘못된 큰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성남시민들은 단순히 문화를 느끼고 즐기기만 할 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또 그로 인해서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연말까지 예산만 다 쓰면 되는 것입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거는 문화본부장이 좀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김소희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고요. 저 역시도 문화본부의 임무를 맡고 있는 본부장으로서 이게 비단 성남문화재단의 문제는 아닐 겁니다. 아마 많은 시민들이 조금 가깝게 더 다가설 수 있는 공연이나 전시, 축제 이런 부분의 예산 비중보다 일단 문화 사업의 비중이 어느 지자체도 거의 대동소이할 거고요.
또 그러다 보니까 모든 부분에서 나중 후순위에 있는 것들은 사실입니다만 지금 위원님께서 걱정하셨던 예산을 책정해서 집행하지 않았냐의 부분은 저희 지금 대표님께서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구조가 이렇습니다. 상반기에 어떤 교육을 한다든가 다양한 여러 가지의 어떤 그런 워크숍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풀고 하반기에 그것들을 축제나 이런 것들로 풀어내는, 콘텐츠를 풀어내는 이런 경우들이 많다 보니까 예산의 집행이 거의 하반기에 집중돼 있습니다. 그때 막 이제 몰렸으니까 나머지 예산을 쓰자의 개념이 아니라 당초 계획대로 잘 지금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저는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소희위원 일단 다른 지자체 얘기는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앞으로 예산을 다 쓴다, 안 쓴다의 의미는 아니라고 봅니다. 향후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실효성 있는 홍보 방안이나 그리고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더 열심히 발굴하시고 실행하셔서 다음 추경 혹은 다음 예산에서는 집행률이 90% 이상 달성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연말까지 어떻게 이 나머지 예산들을 잘 활용해서 사업을 추진하실지 그에 대한 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건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우위원 서현1·2동 김건우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안녕하십니까?
○김건우위원 추경 예산 59페이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예술창작소 관련된 질의입니다.
저희 성남시는 지역 내의 다양한 공공예술 활동을 통한 시민의 창작 욕구를 증진하고 창작자들의 공공예술 활동을 폭넓게 지원하고자 이와 같은 공공예술창작소를 마련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맞나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예, 맞습니다.
○김건우위원 그런데 이번 추경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성남 중앙 지하상가 내의 공공예술창작소 공간 반환됨에 따라서 그 3000만 원을 감액하셨습니다. 맞나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예, 맞습니다.
○김건우위원 이에 따라서 창작 활동 물리적 거점이 사라지는 게 아닌지에 대해서 본 위원이 걱정돼서 질의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그 해당 공간은 성남 중앙지하차도에, 지하도 상가에 위치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곳은 2019년 9월부터 2023년 5월까지 공공예술창작소에서 청년예술창작소로 이렇게 시각예술 전시 공간으로 활용을 하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입주해 있는 다른 상인분들과 그리고 지역경제상권과에서 지난 4월에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이게 상가가 조금 아무래도 활성화가 안 되다 보니까 입점 업체들을 조금 다양화시켜서 상권을 좀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청년예술창작소나 이런 것들이 그 부서에서는 이게 좀 맞지 않다고 판단한 듯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시 원상 복구 시키라는 공문이 저희한테 내려왔고요. 저희도 너무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이, 그래서 지금 더 이상 사업을 진행을 할 수가 없어서 그 사업비를 반납하려고 이번에 감액 추경을 올린 것입니다.
○김건우위원 얘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한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는데요. 그렇다면 대체 공간 확보 계획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고요. 있다면 구체적인 후보지와 확보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계획이 없다면 공공예술창작소 사업 자체가 어떤 방식으로 앞으로 이어 갈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지금 비단 이런 청년예술창작소뿐만이 아니라 저희들이 지금 저희 성남시에는 생활문화센터가 없어서 문화공간+ 같은 공간들도 저희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전반적으로 유휴 공간이라든가 아니면 새로 생기는, 지금 상대원 쪽에 그런 문화복지센터가 있는데요. 그런 공간에 이런 문화 어떤 거점 공간들을 확보하기 위한 그런 노력들은 계속 협의하고 있고 상의하고 있다라고 제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건우위원 그러면 이번 창작소 관련된 것에 대한 계획은 아직 없는 건가요?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아직까지는 없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한 후속적인 그 고민은 분명히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건우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사업이 축소되거나 위축되지 않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 김재호 명심하겠습니다.
○김건우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성남문화재단, 있으세요? 없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성남문화재단 문화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성남문화재단 문화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성남문화재단 문화본부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윤정국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재단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1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혜선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를 속개하겠습니다.
3.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4.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위원장 윤혜선 안성근 교육문화체육국장님 나오셔서 인사 및 간부 공무원 소개 후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총괄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혜선 위원장님과 백진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에 앞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손명숙 문화관광과장입니다.
박정숙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손은배 박물관사업소장입니다.
(인사)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배부해 드린 요약서에 의거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안 요약서 1쪽입니다.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 제3회 추경예산안 총규모는 기정예산액 1838억 199만 9000원 대비 9억 3481만 6000원이 감액된 1828억 6718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관광과는 기정예산액 762억 1528만 1000원 대비 6697만 4000원이 감액된 761억 4830만 7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체육진흥과는 기정예산액 880억 9862만 8000원 대비 8억 2128만 7000원이 감액된 872억 7734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박물관사업소는 기정예산액 194억 8809만 원 대비 4655만 5000원이 감액된 194억 4154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성질별·기능별 요구내역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요약서 2쪽입니다. 부서별 주요 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는 시립국안단 해외 공연 8800만 원, 체육진흥과는 경기도 체육대회 및 성남시 대표 우수 선수 육성 지원 9690만 원, 시립 체육시설 유지보수 공사 11억 8006만 9000원을, 시립 체육시설 유지보수 실시설계비 9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박물관사업소는 박물관 체험동 및 희망대 근린공원 주차장 관리경비 4619만 2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총괄 설명을 모두 마치고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에 대하여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3쪽 기구 및 인력입니다.
교육문화체육국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 부서는 2개 과, 1사업소, 9팀으로 정원 56명, 현원 55명입니다.
4쪽 각 과 주요 기능 및 일반 현황은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입니다.
문화관광과에서는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의 재탄생, 도시재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성남시 물빛정원 운영 관리 및 성남시 전역이 무대, 시민이 주인공인 ‘SN 탤런트 공연 추진’ 등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에서는 증가하는 체육시설 이용자들의 수요 충족을 위한 성남시 체육시설 균형 배치 및 확충과 시 주관 종합 체육대회 외 3개 구 축제를 동시에 협업하여 개최하는 ‘희망성남 한마음 체육·문화대축제 개최’ 등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사업소에서는 첨단기술 인프라를 갖춘 성남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살아 숨 쉬는 미래형 박물관 건립’ 등 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부 사항은 담당 과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괄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 총괄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우위원 국장님 안녕하십니까? 서현1·2동 김건우 위원입니다. 성남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국장님과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행정사무처리상황 5페이지 성남서현문화의집 관련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본 위원이 지난 7월 30일 성남서현문화의집 직접 방문해서 시설을 둘러봤습니다. 아시다시피 성남문화의집은 2002년 개관했지만 건물 자체는 1992년 신축한 30년이 넘은 노후 건물입니다. 잘 알고 계시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김건우위원 특히 이용자 대부분이 고령층인 데다가 현장에 가 보니 가파른 계단, 잦은 전력 차단, 배관 누수 등, 지하층 환기 문제 등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남서현문화의집 관련에 대한 건물 안전진단이 주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나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안전진단은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건우위원 관련해서 최근 5년간 실시된 안전진단 내역 관련해서 제출 부탁드립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알겠습니다.
○김건우위원 이어 질문드리겠습니다. 보통 학생들은 수업을 듣고 공부하고 시험을 보죠. 환자들은 의사 선생님의 상담을 받고 처방에 따른 치료를 받습니다. 그런데 성남 서현문화의집 수강생들은 1년 반 동안 열심히 갈고 닦아도 그것을 선보일 기회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작품 전시라든가 발표회 같은 게 예산에 잡혀 있지 않아서 주민분들이 많이 아쉬워한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요. 이 점 고려해 주실 수 있는지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지금 위원님 말씀을 듣고 저희가 성남문화의집 관련돼서 별도의 행사라든가 저희들이 보조금을 드려서 발표회라든가 이런 부분은 제가 일단 기억하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내년도 본예산 지금 편성 진행 중인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태울 수 있는지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건우위원 이 방송을 보시는 많은 어르신 수강생분들이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챙겨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알겠습니다.
○김건우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민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미위원 국장님 안녕하십니까? 수고가 많습니다. 민영미 위원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물빛공원을 다녀왔습니다. 문화관광과 과장님들과 직원들이 굉장히 열정적으로 하더라고요.
그런데 설명을 듣다 보니까 공연장 건물 벽면에 미디어 퍼사드 전시 예시라고 그걸 보고서 다양한 미디어 전시를 할 공간이 생각되더라고요. 그런데 물론 예산도 많이 들고 특히 콘텐츠 제작 비용이 많이 들었는데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측면에서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돼요.
그런데 국장님은 혹시 이런 미디어 전시를 적용한 공간 활용에 대해 계획이나 이번 본예산에서 혹시 반영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이 저희들 물빛정원 안의 미디어아트 개관 관련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제가 참고로 지난주 화요일 날 저녁때 가서 시연이라든가 이런 전반적으로 내용을 다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때 갔을 때도 거기에 왕래하시는 분들이 되게 이렇게 신기해하시고 휴대폰으로도 기록도 하시고 막 그러시더라고요.
저도 미디어아트 전반적인, 위원님들 아시겠지만 그게 어떻게 최초에 예산이 형성이 됐고 진행이 어떻게 됐는지는 아시는 분들도 있고 지금 모르시는 분들도 계신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난주 화요일 날 가서 시연을 보고 했던 부분이 ‘아, 이게 시민 만족도가 좀 높게 나올 수 있겠구나’,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은 토요일 날 저녁에 오픈식을 하는 걸로, 제가 알기로 위원님한테 초청,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한테 초청장을 보내드린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이 그날 일단 시연을, 오픈식을 하고.
아까 우리 민 위원님 질문 중의 프로그램 운영 소프트웨어가 상당히 비싸게 제작이 됩니다. 저희들이 그게 지금 8분 30초 정도 분량으로 제작을 했는데 그게 일반적으로 시장가 기준으로 따지면 한 3억 정도가 된답니다. 그래서 이거를 운영하는 부분에 있어서 분기별로 이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시킬 건지 아니면 반기별로 시킬 건지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일단 이번 주 토요일 날 오픈을 하고 한 두세 달 정도 시민들의 반응이라든가 피드백을 본 다음에 결정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문화 쪽은 워낙 새롭게 변화가 빠르잖아요. 그래서 판교에 있는 다양한 4차 산업 기업들도 있고 기업과 사이에, 공원 사업도 통해 문화 콘텐츠를 확장을 하는 부분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알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이세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미위원 국장님 안녕하세요? 성남의 판교 문화, 판교를 잇고 있는, 분당의 중심 판교 시의원 이세미라고 합니다.
저는 성남물빛정원에 대해서 묻지 않을 수가 없어서 몇 가지 일단 확인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올해 행정사무처리상황을 보면 성남물빛정원 운영 관리에 27억의 시비가 편성이 되어 있고요. 7월 말 기준으로 14억 8400만 원 정도가 집행이 된 걸로 나와 있습니다.
내용만 보면 단순히 공연만 하는 장소는 아닌 것 같아요. 뮤직홀 실내악 공연도 지금 있고요, 그다음에 성남문화재단 시설 운영 위탁 부지 용역도 있고 화장실, 관리동 설치도 되어 있고 조경, 주차장 조성 및 주차관제시스템까지 다양하게 지금 구성이 되어 있고 이 용역비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공연도 34회 진행했고요.
그런데 저는 이걸 보면서 이 시설 자체의 주목적이 뭐였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150석 규모의 전문적인 실내악 공연장을 중심으로 하기 위한 기관인 것인지, 아니면 시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하는 공원형, 체험형 문화 공간인 것인지, 복합문화시설이라고 표현은 되고 있지만 그 운영 목표에 대해서 연간 관람객이나 공연 횟수 아니면 시민의 만족도 같은 정량적인 성과 목표가 따로 설정되어 있으신가 먼저 질문을 드려봅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 이세미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이 물빛정원이 형성되고 그에 따른 평가나 내부적인 목표가 있냐 이 말씀을 주시는 건데요.
일단은 저희들이 뮤직홀 같은 경우는 1단계 공사로 해 가지고 물빛정원 1단계 공사 안에 뮤직홀을 신축하는 걸로 들어갔고요. 그 뮤직홀 공사가 끝나고 지금 2단계 추진 중입니다. 그러니까 2단계는 아까 말씀하신 것 중의 시민들이 자유롭게 들어와서 물빛정원을 즐길 수 있게 지금 포맷을 만들어서 가고 있는 중이고.
여기에 시설관리 부분도 있지만 운영비라든가 나머지 부분들은 저희들이 지금 올해 내로 끝날 사업들 중의, 그 안의 경관 조명 사업이라든가 아까 전에 민영미 위원님이 말씀하실 때도 제가 미디어아트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지금 진행 중인 사업이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고마울 것 같습니다.
○이세미위원 국장님 제가 운영 목표부터 질문을 드렸던 이유가 있습니다. 3회 추경 자료에 보면요, 공연 예산을 처음 편성했을 당시에는 10명에서 20명 규모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기준으로 잡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1명에서 4명 정도의 소규모 공연 비중이 증가했다고 지금 감액 사유로 적혀 있는데요. 그래서 여러 가지 악보 렌털, 악기 등에 대한 금액이 좀 많이 삭감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가 밝힌 이유로는 공연 축소로 악기 구입 수요가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하는데 그럼 애초에 계획했던 공연 모델과 실제 공연 모델이 달라졌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공연 모델이 달라졌다는 것보다요. 저희들이 예산 반영을 할 때 오케스트라로 일단 반영을 해 놓고 지금 공연 진행을 일주일에 한두 번씩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거기 뮤직홀 안에 들어가 보시면 한 150석 규모가 됩니다. 그런데 오케스트라가 올라가 버리면 약간 들어가는 인원이 작아지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규모에 대해서.
그리고 오케스트라 규모 같은 경우에는 150명 규모에서 공연을 하는 부분에서 약간은 뭐라고 말씀드릴까요, 적절하지 않은 부분도 조금 저희들이 발생을 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5명이나 8명의 이런 체임버(chamber)라든가 이런 소규모 공연 쪽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예산 반영을 할 때는 당초에, 전년도에 오케스트라 기준 그러니까 맥시멈으로 반영을 하고 진행을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생겨 가지고 삭감 요구를 한 건데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내년 예산을 계상을 할 때는 저희들이 더 세세하게 예산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럼 이 방향 전환을 최종적으로 결정하신 분, 그렇게 의견을 내신 분은 성남문화재단일까요, 아니면 교육국일까요, 아니면 예술감독인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뮤직홀 안의 공연에 대한 부분 말입니까?
○이세미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건 저희들 문화재단이 아니고요. 공연에 관련해서는 저희 담당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럼 관광과에서 내부적으로 회의를 거쳐 가지고 진행이 된 걸까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렇죠. 그거는 시립교향악단 지금 단장이신 금난새 선생님이나 거기에 운영하는, 지금 또 운영 보조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그런 전반적인 의견을 듣고 적절하게 거기에 맞게 공연을 올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세미위원 이 변경 과정에 대해서 논의가 있었기 때문에 내부 검토 보고서나 변경 문서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자료에 대해서 제가 일단 자료 요청을 드릴 거고요.
그다음에 당초에 예산 편성을 했을 때 그러면 수요 조사나 운영 타당성 검토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연간 공연 횟수라든지 예상되는 관람객 그다음에 아까 목표 설정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150석에서 또 규모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변경되는 근거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시작을 했을 때 첫해는 아마 150석 기준으로 진행을 했을 거고 변경이 되면서 소규모로 바뀌었을 텐데 거기에서 시민들이 선호하는 장르의 변화에 대해서 수요 조사도 아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 제가 종합적으로 다 정리를 해 가지고 요청서를 드릴 테니까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리면요, 34번 공연을 했다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토털 시민 집계를 좀 알고 싶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러니까 관람객 수를 말씀하시는 거죠? 관람객 수.
○이세미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그거 드리겠습니다, 자료.
○이세미위원 그거를 좀 같이 그러면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이게 신청자 수와 실제 입장해서 앉은 관람객 수랑은 좀 다르잖아요. 뭐 이제,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러니까 노쇼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죠?
○이세미위원 예, 맞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사후 관리라든지 노쇼가 발생했을 때 이거를 대안으로 어떻게 제시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도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말씀해 주셨던 감독님에 대해서도 좀 질문을 드릴까 하는데요. 감독님이 실제로 어디까지 관할을 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이거는 운영 체계에 관한 질문인데요.
성남시는 25년 7월 3일에 감독님을 지휘자로, 명예 예술감독으로 위촉했다고 공식 발표를 하셨고요. 그런데 실제 성남시 공연 안내를 보면 명예직은 아니었던 걸로 판단이 됩니다. 공연 예술, 공연 기획 그러니까 연출을 맡았다고 공식 안내서에 그렇게 적혀 있었어요. 그래서 명예 예술감독과 실제 예술감독으로서는 차이가 있는 거거든요. 왜 명예 감독이 실제로 운영에 관여를 하셨는지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립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명예 감독이 실질적으로 운영에 관여했다라는 질문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지금 금난새 지휘자님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 교향악단 단장님이십니다, 현재. 그리고 교향악단을 지휘도 하시고 그리고 지금 저희들 뮤직홀 같은 경우에는 올해까지 어떻게 보면 작년 9월부터 시범 운영 개념으로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1단계, 2단계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고.
일단 금난새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음악적인 부분이나 예술적인 부분에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에서 어느 정도 손에 꼽힌다라고 저희들이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 뮤직홀을 어떻게 운영하는 게 제일 좋을까, 지금도 그래서 우리 감독님께서 포맷 그러니까 음악회 관련된 부분을 연출을 하시고 직접 연주회 때 그 음악 관련 내용도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시는데, 아까 말씀 중에 관객 수가 얼마냐고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제가 파악하기로는 연주회 때마다 경쟁률이 대단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산으로 저희들이 접수를 받고 그렇게 하는데,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한 1년 정도 끝나고 연주회를 찾으셨던 관객들을 대상으로 어떤 부분, 이런 기획된 부분들이 어떤 만족도가 있었는지 그런 피드백을 충분히 들으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들이 나오면 따로 지금 위원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 부분까지도 저희들이 첨언해서 드리는 걸로 하고요.
어떤 특정인이, 저도 뭐 이렇게 말씀하신 것 중의 그런 부분은 듣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급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확인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 문제가 없도록 내부적으로도 그런 사항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러면 25년도에 명예 예술감독으로 위촉이 되었으나 실제로 하고 계신 건 약간 총괄 감독의 역할로 지금 하고 계신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총괄 감독까지는 아니고 뮤직홀 운영에 대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범 운영에 대한 부분, 앞으로의 뮤직홀이 어떻게 정착이 되었으면 좋겠다, 어떻게 진행됐으면 좋겠다 이런 전체적인 부분을 보고 계신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런데 공연 기획 운영이라고 하면 공연 프로그램의 안에서는 출연자를 섭외하고 선발하고 연주자를 구성하는 과정 그다음에 이 업무 범위에 대해서 위촉 조건이라든지 내부 방침이 사전에 협의가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자료 괜찮으신가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알겠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러면 그 안에 위촉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향후 만약에 재위촉을 가능성을 두고 계시다면 그거에 대해서도 저희 의회에 공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알겠습니다.
○이세미위원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예, 추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선미위원 국장님, 저는 성남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어떻게 추진되어 가고 있나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종합운동장 야구장 리모델링이요?
○추선미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런데 그거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추진하는 게 아니고 공공개발추진단에서 일단 제가 알기로 실시설계까지 완료가 되고 내년부터 리모델링 사업은 저희 담당 과에서, 체육진흥과에서 맡아서 진행하는 걸로 일단 그렇게 준비돼 있고. 2월이나 3월 중에 공사가 시작되지 않을까 일단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면 제가 이 운동장을 사용하셨던 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야구장으로 바뀌었을 때 그분들은 혹시, 사용하시던 시민들에 대한 우려라고 해야 되나? 그 사용하시던 분들이 운동장을 못 쓰게 되는 거잖아요. 또 그러면 그 대체 부지로 어디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생각해 보신 게 있으신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런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제가 어떤 내용인지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이게 어떤 사업을 할 때 대상자, 사용 인원 전반적인 부분을 가지고 대체 부지를 만들어 드린다든가 대체로 이용할 수 있는 이용지를 말씀을 드린다든가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저희 같은 경우에 종합운동장 주 경기장 같은 경우는 옆에 보조 경기장이 바로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도 아침에 조깅하시는 분들 인구가 어느 정도 되는지 예전에 몇 번 새벽에 나가서 본 적이 있거든요. 생각보다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그분들에 대한 조깅을 할 수 있고 아침 운동을 할 수 있는 대체 부지로 찾을 수 있는 부분이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그 가까운 곳에 대체로 이분들을 다 수용할 수 있는 운동장이 있다거나 이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분들이 좀 불편함은 느끼겠지만 보조 경기장 쪽에서 운동을 하실 수밖에 없는 것 같고.
그리고 나머지 거기에 입주해 있는 분들, 저희들 유관 단체라든가 체육회 관련 기관들이 지금 많이 입주해 있는데 그분들은 공사가 시작되면 어떻게 저희들이 분산 배치할지 내부적으로 충분히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 그분들한테는 피해가 가지 않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시민들이 이용하는 부분, 조깅하는 부분까지 저희들이 대체 용지를 찾아서 이용에 이렇게 안내를 해 드리면 좋겠지만 위원님들도 다 아시다시피 그 주변에 그만한 부지라든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보니까 그런 어려움은 좀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면 이거랑 연결해서 우리가 대체 부지가 없다면 그 주변에 학교가 되게 많은데 우리가 학교를 MOU로 또 맺었지 않습니까, 개방할 수 있도록. 그런 거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거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학교하고는 전부 다 MOU를 기존 학교 시설 개방에 대해서 실적에 따라 지금 인센티브도 부여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좋은 의견 주셨는데, 그 부분은 그러면 종합운동장 주변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일단 그 부분을 내용을 검토를 하고요. 그 학교들하고 직접적으로 교육청을 통해서 우리 지금 공사 기간 중에 아침 우리 주민들이 조깅이나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겠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면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러면 저희 이런 건 물어볼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완공된 후에 활용률은 그러면 어떻게 하실 예정인가요? 어떻게 활용하실지, 야구장으로만 단순히 사용하시는 건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제가 담당 국장은 아니었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항은 세세하게는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 일단 활용도, 야구장에 대한 부분은 KBO하고 협약을 맺은 걸로 알고 있고요. 매년 프로야구 1군 경기 10경기 이상을 유치하는 걸로 돼 있고 국가대표 평가전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 해서 KBO하고는 어느 정도의 경기 수 이상을 진행하는 걸로, 협약이 돼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지금 어떻게 보면 거의 사용하지 않는 종합운동장을 리모델링한 후에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건가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은 지금의 활용도보다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위원님도 다 아시겠지만 지금 종합운동장이 축구장으로서의 용도도 어렵고 일반 공연장으로서도 용도도 어렵고, 아시겠지만 매년 저희들이 활용하는 게 시민 체육대회라든가 일반 외부 노총이라든가 민노총 이런 부분들의 종합 체육대회를 할 때만 대여가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은 저희들이 판단을 해도 거의 활용도가 없다라고 판단할 수 있지만 야구장 리모델링이 되면 일단은 기본적으로 1군 경기 10경기 이상이라든가 국가대표 평가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계획이 돼 있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활용도가 상당히 높아질 거라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더 부탁드리자면 지금부터 우리가 공사를 시작하기는 전까지 운동장을 솔직히 딱히 우리 지금 한마음 축제 말고는 사용할 일이 없을 텐데 이 부분을 좀 시민들한테 개방하시는 건 어떤지. 우리가 없어지기는 하지만 그때까지는 우리 전부 다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금 보면 운동장도 대관하기가 쉽지 않다고 들은 것 같아요. 쉽지 않다고 들어 가지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 운동장 전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추선미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운동장 전체를,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공사하기 전까지 시민들한테 개방하면 좋은데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그 안에 천연 잔디 구장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추후에 제가 알기로는 전부 다 폐기 처분이 되는 게 아니고 그것도 사용할 수 있는 용도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만약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전체적으로 그냥 개방을 다 해버리면 그 천연 운동장 관리 자체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건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추선미위원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럼 그 잔디를 다시 재활용하신다는 건가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재활용이 아니라 그 부분을 폐기 처분은 아니고 어떤 다른 용도든 그 부분으로 이용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종합운동장 야구장 리모델링 관련된 거는 공공의료추진단에서 이때까지 추진을 했었고 설계 용역까지만 하시고 나머지 공사라든가 이런 부분은 내년부터 저희들 본예산으로 체육진흥과에다 넘어오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전에 지금 나오는 사항, 변동되는 사항은 제가 여기 이 자리에서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면 나중에 그 야구장이 생기고 나면 1군도 좋고 다 좋은데 우리가 퓨처스 구단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도 고려하셔 가지고 사용할 수 있게 하면 더 많은 운동장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그런 것도 많이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퓨처스 구단도 말씀하신 대로, 2군 경기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도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유치해서 경기를 뛸 수 있게 한다 그러면 활용도 면에서도 높지 않을까 생각해서 그 부분도 고려를 하겠습니다.
○추선미위원 저희, 제가 본도심 위원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이 야구장에,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을 되게 기대도 많이 하시고 우려도 엄청 많이 하고 계세요. 그래서 이게 우리 지금 제 지역구에서도 그렇고 저희 모두 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하시고 또 상권이 활성화될 거라는 그런 여러 가지 조건 때문에 많이들 지금 바라시고 빨리 진행되길 바라시는데 이게 사업이 점점 만약에 늦춰진다고 했을 때는 또 그만한 실망감도 많이 커지실 것 같아 가지고 우리가 이왕 하기로 한 거 빨리빨리 진행하셔 가지고 주민분들이 빨리 활용할 수 있고 또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빨리 느낄 수 있도록 많이 좀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 부분은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대로 딜레이되는 부분은 제가 아직까지, 오늘까지는 없을 것 같고요. 예정대로 착공을 들어갈 거고 저희들 로드맵대로 그 기간 내에 준공되는 걸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예,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장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현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자동, 금곡동, 구미1동 시의원 장정현입니다.
국장님 이번에 본 위원이 동료 의원 32명과 함께 성남시 장애인 의무고용제에 따른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알고 있습니다.
○장정현위원 이 조례안은 장애인 체육선수에게는 안정적인 고용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에게는 현행 장애인 의무고용제 안에서 장애인 고용을 실현할 수 있는 하나의 경로를 제공하며 나아가 성남시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취지였습니다.
그러나 조례안은 장애인 체육선수의 정의 그리고 생활체육 동호인과 선수의 구분 그리고 다른 장애인에 대한 역차별 또는 특혜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부결이 되고 말았습니다. 결과에 대해서 정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만 부결이 곧 장애인 체육선수의 고용과 생계 그리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라는 정책 과제가 불필요하다는 그런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제기된 쟁점이 보다 명확히 정리하고 보완해서 재부의 또는 재발의 과정에서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할 과제라고 봅니다.
국장님 이 조례에 대한 견해는 어떠십니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조례 전반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장정현위원 예, 조례와 그리고 부결된 과정, 부결된 내용에 대해서.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 부결된 과정에 대해서 제가 여기서 언급을 드리는 거는 적절치 않은 것 같고요. 조례 전체에 대한 부분, 위원님도 그거를 발의를 하시고 저희 담당 과장하고 담당 팀에서 위원님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도 있었고 그다음에 저희들 집행부에서 의견 이런 부분들, 약간 우려하는 부분들, 아까 말씀하신 것 중의 역차별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들도 언급을 드렸었고.
그리고 저희들은 위원님이 발의하신 당초의 목적대로 장애인 의무 보호 고용에 대한 범주 내에서 장애인 체육선수를 고용하는 그런 부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분명하게 동의를 합니다, 그 부분은. 그런데 거기서 제일 쟁점이 됐던 장애인 체육선수의 정의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부분이 너무 포괄적이라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위원님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 과정에서 이 부분을 정의를 명확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고.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부동의를 했던 부분은 아니고요. 그 조례에 대해서는 일부 수용을 했고 수용 부분은 있었는데 제가 부결 처리하는 부분은 저도 그날 담당 국장으로서 모니터를 통해서 다 쳐다봤는데 안에서 위원님들끼리 의견을 주시고 하시면서 한 사항이라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제가 언급하는 거는 적절치 않은 것 같고 일단 그 조례 입안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크게 동의를 부동의를 한다, 하지 않는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장정현위원 아까 말씀 주셨던 이 조례 심사 과정에서 아까 그 역차별에 대한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냥 국장님 개인의 의견을 여쭤봅니다. 이게 다른 장애인에 대해서 어떤 특혜나 역차별이 올 수 있다고 보십니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 부분은 저도 처음에 조례안을 보고 검토를 하는 단계에서 의견을, 담당 과장이나 담당 팀장들하고 의견을 나눴었는데요.
그러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장애인 체육선수에 대한 고용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장정현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 보면 현재 장애인들이 저희들이 관련 법규가 있지만 그 범주 내에서 다 채용이 되고 있느냐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장애인 체육선수에 대해서만 이렇게 조례를 만들어서 고용의 우선순위를 준다는 부분은 제가 판단하기에는 일반 장애인들이 봤을 때는 조금의 차별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 그 부분은 저도 지금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장정현위원 그런데 이번 조례안은 다른 장애인들의 그런 일자리를 줄이거나 기존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빼앗아서 우리 장애인 체육선수에게 주자라는 그런 의도가 전혀 아닙니다. 또 기업에다가 장애인을 의무적으로 고용해라라는 그런 의도도 아닌 거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이거를 하나의 직무로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다양한 장애인들의 자기 영역 분야에 있어서 고용을 하는 것처럼 장애인 같은 경우도 장애인마다의 능력이나 적성 또 희망 직업이 다릅니다. 그래 갖고 어떤 장애인에게는 사무직이 맞고 어떤 장애인에게는 또 기술직이 맞고 또 체육활동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체육선수 고용이라는 그런 길을 열어두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쟁점이 됐던 부분이 장애인 체육선수와 동호인 간의 구별, 그 장애인 부분과 비장애인 부분을 좀 구별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장애인 체육선수와 장애인 동호인 부분, 그리고 아울러서 집행부에서 냈던 의견 중에서 이건 등록된 선수가 아니다라는, 등록된 선수가 아니다라는 그런 개념을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한 의견도 조금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 장애인 등록 선수에 대한 정의에 대한 부분이신 것 같은데 제가 이때까지 파악을 하고 알고 있기로는 장애인 등록 선수 같은 경우는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등록을 받고 관리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부서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그러니까 저희 성남시장애인체육회에서 등록을 받고 그런 부분이 아니다 보니까 이게 정확하게 구분이 되느냐 안 되느냐에 대한 부분,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명확한 부분이 없어서 저희 집행부에서도 위원님한테 그런 의견을 냈지 않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장정현위원 혹시 개인적으로, 지금 성남시장애인체육회의 아까 등록이라는 개념 있잖아요. 지금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시스템의 등록은 아무나 개인이, 장애인 개인이 등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등록을 할 수가 있어요. 어떤 의미냐면 본인이 계속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고자 하는 분들 그리고 직업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가 있는 분들은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남시장애인체육회에는 다른 동호인하고 다르게, 우리가 비장애인 체육회에서는 동호인들 등록하는 데에 필요한 요소가 그냥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정도 그리고 종목 이 정도 되잖아요. 그런데 장애인 체육선수에게는 더 다른 것들이 있습니다. 종목과 장애 유형과 가장 중요한 스포츠 장애등급이라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 단순하게 동호인으로 활동하려면 스포츠 장애등급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등록은 필요가 없겠죠. 그래 갖고 이렇게 명확한 그런 차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이유로 어떤, 이렇게 좀 다른 의견을 냈다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유감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조례가 기업에 또 어떤 새로운 부담이나 고용 의무를 부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닙니다. 지금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부분은 장애인 체육선수를 일반 기업에서 고용을 한다 해서 의무 부담 비율을 더 지운다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그런데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장애인 서로 간에 어떻게 보면 불평등에 대한 부분,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따지시면 장애인 체육선수가 일반 회사에 고용이 됐을 때 그 선수가 한 사람이 고용이 됨으로써 다른 분이 고용이 못 될 수 있는 부분이 또 놓여지잖아요, 다른 장애인이. 왜냐하면 제가 알기로 장애인 의무고용 부담 비율 같은 경우에 특정 비율이 정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정현위원 맞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반적으로 고용을 할 때 회사에서 그 고용 비율을 지금 다, 지금도 못 채우고 있는데 예를 들어 일반 장애인하고, 그러니까 일반 장애인이라는 표현이 좀 맞는지 모르겠지만 장애인 체육선수하고 구분을 했을 때 일반적으로 보면 회사에서, 그러니까 장애인 체육선수는 어떻게 하든 움직임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일반 장애인보다 조금 더 자유롭다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 얘기하는 부분, 그러니까 역차별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이 그거에 대한 부분을 심도 있게 봤던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장애인 체육선수 한 분이 채용이 됨으로써 다른 장애인 분이 그 부분에서 어떻게 보면 피해를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거를 우선 조례로 만드는 거보다 지금 기존의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도 있고, 법적으로. 그 범주 안에서 진행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렸던 거고.
결과적으로는 저희들이 위원님들한테 의견서를 내드렸지만 불수용에 대한 의견이 아니었고 수용에 대한 의견이었기 때문에 위원님이 저한테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부분은 (웃음) 제가 조금,
○장정현위원 아니, 국장님의 견해도 한번 좀 여쭤보고 싶어 가지고 이거를 그냥 말씀드렸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 전반적인 생각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정현위원 알겠습니다.
장애인 체육선수에게 운동은 단순한 취미가 아닙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사회와 연결되며 삶을 이어가는 중요한 길입니다.
성남시는 장애인에게 운동할 기회를 주는 도시를 넘어서 장애인이 운동하면서도 존엄하게 일할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체육회 그리고 체육국이 장애인체육회 그리고 일자리 부서, 기업, 장애인 고용 전문 기관을 연결하는 적극적인 역할을 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추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선미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하나 하겠습니다.
저희 상임위에서 이렇게 위원들이 모두 심의하고 의견을 좁히지 못해서 부결된 건을 이렇게 집행부에 맞다, 뭐 하다 의견을 물어보시는 건 저희 같이 심의했던 위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예, 의사진행발언 듣고요.
우선은 장정현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요지는 국장님의 의견을 좀 듣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혹여라도 더 듣고 싶은 사항들이 있으시다면 따로 국장님과 함께 미팅을 좀 하시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국장님,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중복되는 사항도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탄천종합운동장 거기 비닐하우스 가 보셨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가봤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지금 여기 오늘 처음 상임위를 하셨던, 이번에 오시는 분들께서는 비닐하우스가 뭔지 모르실 겁니다. 저희 장애인체육회에서 육상 종목의 선수들 몇 명이라도 비닐하우스에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훈련장이 없어서.
저희 탄천종합운동장 한편에 원래 훈련장이 있었는데 FC 관련된 서포터즈단 관중석이 생기는 그 과정 속에서 어떻게 보면 바깥으로 나오셔서 훈련을 하시는데 아직도, 제가 22년도에인가 처음 와서 말씀드렸던 사항입니다. ‘어떻게 성남시처럼 재정자립도가 높고 성남시처럼 이런 큰 도시에서 아직도 훈련하시는데 비닐하우스에서 모래를 깔고 훈련을 하시는 곳이 있습니까? 장소를 그렇게 못 찾을까요?’라고 얘기했을 때 우선 그분들이 오죽하셨으면 환경만이라도 개선해 달라, 비닐하우스에 대한 곰팡이 그리고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 이런 부분에 대한 부분 때문에 선풍기를 좀 놔 달라, 이럴 정도로 소소하게 소박하게 개선을 요청하셨어요.
그런데 저희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고쳐 나가면서 개선을 해 드리고는 있지만 아직도 비닐하우스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라는 이 자체가 저는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성남시에서 장애인체육회에 대한 애정이 있으시고, 우리 성남시민분들께서 훈련하는 장소이기도 하고, 오셔서 학부모님들 또한도 같이 훈련을 도와주고 계시는 지금 현재 이 시점에서 비닐하우스는 아니다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훈련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주십시오. 어느 장소든 크게, 큰 규모를 필요로 하는 것 같지는 않고요. 그렇다라면 그 훈련하시는 분들이 어떤 환경에서 할 수 있는지를 고민을 해 주시고. 그분들이 훈련하고 옷을 갈아입고 하는 탈의실이 가까운 곳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장애인체육회입니다, 소속이. 우리 비장애인분들도 멀리 다니면서 옷 갈아입으시고 비닐하우스에서 훈련하라고 그러면 싫어하실 텐데 힘든 그 과정 속에서도 ‘곰팡이만 없으면 된다’, ‘선풍기만 있으면 된다’ 할 정도의 훈련을 하고 계세요, 열정적으로.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더 마음을 좀 써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을, 지금 당장 답변은 못 듣죠. 한번 찾아봐 주십시오, 국장님.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 중의 여담으로 위원장님 말씀하신 내용을 제가 현장 가서 처음에 바로 얘기했던 내용입니다. 성남시의 자립도가 이렇게 높고 어떻게 보면 타시 보다 여유가 있는데 이렇게 비닐하우스에서 운동을 한다는 게 말이 되냐. 그러니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을 제가 처음에 현장 갔을 때 그대로 얘기를 드렸었는데,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장애인들이 나름대로 좀 편하게 운동을 할 수 있게 장소를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국장님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앞서 우리 추선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부분입니다. 저희가 야구장의 건립에 대한, 야구장을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국장님. 저희가 항상 말씀드리는 부분은 여기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말씀드려도 대답이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요.
혹시 그러면 우리 야구장 건립하는 부분이 체육진흥과로 이관되는 시기가 언제인가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저희들이 일단 내부적으로는 검토가 다 끝났고요. 지금 내년도 본예산부터 저희들이 계상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 그러니까 실시설계를 지금 진행 중이기 때문에 설계가 지금 제가 알기로 연말까지 일단 끝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사이에는 내부적으로 당초 도면보다 좀 변동이 될 수는 있지만 나머지 운영이나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부터는 준비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러면 국장님도 이제 더 자세히 알아가실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여러 차례에 대한, 저희가 문제에 대한 제기를 했었습니다. 야구장에 대한 반대는 아니고 야구장 건립을 하는 데 있어서 저희가 문제점 지적했던 것들이 좀 몇 개가 있습니다. 주차장 문제 그리고 현재 있는 곳이 상업 지역이 아닙니다. 다들 출근하고 퇴근한 이후에 비어져 있는 골목이 아니라 주거 밀집 지역입니다. 항상 사람들이 살고 밤늦게까지 거주하는 거주 지역이기 때문에 이 관련된 빛, 소음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같이 고민을 해 달라라는 말씀 드렸고요.
아까 말씀 답변 중에 ‘활용도가 떨어진다, 지금의 현재는’이라고 했던 부분이 제가 맨 처음에 왔을 때에도 예전에는 FC가 탄천에서만 했던 것이 아니라 전반기, 후반기 해서 탄천종합운동장과 종합운동장이 같이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왜 하지 않을까요?’라고 질의를 했을 때 종합운동장, 왜냐하면 이 질의를 했던 거는 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하는 날에는 지역 상권이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합운동장에서도 축구를 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답변이 너무나 오래된 시설이기 때문에 많은 관중석이 잦은 경기를 치르게 되면 위험하다,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에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그래서 큰 행사 몇 건만 하는 거지 사용할 수가 없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리모델링이 필요합니다’라고 외쳤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 아까 답변하셨던 거는 축구장이어서 활용도가 떨어진 것처럼 얘기를 하시는데 축구장이어서가 아니라 오래돼서 그 안에서 행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야구장 건립을 했을 때 이 야구장이 실제적으로 제가 그때 답변 듣기로는 어떠한 행사도, 사회인 야구인들을 위한 어떠한 경기도 할 수 없다, 이거는 프로야구만 해야 된다라는 답변을 받았어요.
그렇다라면 1년에 10경기를 위해서 그러면 우리가 얼마 정도의 예산 투입을 해야 되며 주차 문제, 빛 문제, 소음 문제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그다음에 주민들과 함께 함께할 수 있는지를 고민을 좀 해 달라라는 부분인 거지 축구장이냐 야구장이냐의 문제는 아닙니다.
정확하게, 우리 주민설명회를 제가 요청을 드렸어요. 성남동 주민분들께서 여기에 야구장 건립이 된다라고 하는데 야구장 건립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모르시고 그리고 “혹시라도 그 소음에 대해서는 그러면 어떻게 해결해 주시나요?”를 물어보는데 제가 답변을 못 합니다. “주차 문제 어떻게 되는 겁니까?”라고 물었을 때도 저 답변 못 합니다. 아직 주차 계획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계획들을 잘 세워서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주민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사항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주민설명회를 요청드렸고요. 아까 답변 중에 2월에서 3월경에 예정대로 착공될 예정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라면 그 전에 주민설명회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주민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십니다.
그리고 제가 근처에 삽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종합운동장에서 행사 한 번 하면 주차 문제가 어떤지, 소음 문제가 어떤지, 빛에 대한 문제가 어떤지를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야구 경기 한다고, ‘1년에 10번이니까 주민분들 참으세요’라고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정말로 힘듭니다, 주민분들.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도 고민을 하셔서 대책 방안을 마련하시고 공사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지금 국장님, 여기 저희 체육진흥과 부서에 대한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국장님이 지금 답변하실 수 없는 거 알고요. 그 담당 부서에 정확하게 전달하셔서 대책 방안 가지고 오시라고 하시는 게 앞으로 공사하는 데 있어서 진행이 빠르게 될 겁니다.
안 그러면 저희 성남동에서 행복주택도 지금 중단하게 생겼습니다. 지역 민원들이 너무나 심해서요. 그렇게 되면 저희 예산 소요도 그렇고 시간적인 행정 소요도 너무나 낭비되고 있다. 그래서 주민들과 함께 먼저 이야기를 하셔야 된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답변은 나중에 저희 체육진흥과로 오게 되면 제가 더 구체적으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 문화관광과
(14시 49분)
○위원장 윤혜선 더 총괄 질의 없으시면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대체하며, 손명숙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입니다.
성남시 문화예술 발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혜선 위원장님과 백진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종혁 문화팀장입니다.
안영선 예술팀장입니다.
임종순 종무팀장입니다.
김승애 관광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우위원 안녕하십니까? 서현1·2동 김건우 위원입니다.
21페이지 시립예술단 운영 관련해서 함께 보시고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혹시 행정사무처리상황,
○김건우위원 예, 행정사무처리상황입니다. 21페이지입니다.
먼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 과장님과 관련 국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금 현재 시립예술단 전반 결원율이 30%로 확인됩니다. 정원 105명 가운데 현원 62명으로 나와 있는데요. 그 원인이 무엇이고 특히 교향악단이 가장 심각하게 결원율이 나온 이유가 무엇인지 또 앞으로 인력 충원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시립예술단이 정년이 60세입니다. 저희 채용을 보면, 합창단이 86년도에 창단됐고 소년소녀는 97년도, 교향악단이 2003년도, 국악단이 2005년도인데요. 평균 20년 이상 근무한 단원들이고요. 저희가 매년 2026년부터 2029년까지 한 10명 정도 퇴직할 예정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결원의 부분에 있어서 저희, 담당 과장으로서도 느끼고 있고요.
지금 지난 회기 때에도 위원님들께서도 충원의 방안에 대해서 많이 여쭤보셨는데 당초 저희가 계약직으로 할 것인지, 공개 채용으로 정규직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계약직으로, 서울시 예술단 같은 경우는 계약직으로 해서 채용한다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희도 다른 시에 있는 시립예술단의 채용 관계라든가 그런 걸 보고, 사실 저희가 채용 문제나 그런 건 노조랑 또 협의하게끔 돼 있어서요. 노조랑 충분히 협의를 거치고 저희도 이제 채용할 그 계획은 지금 많이 고민은 하고 있고요. 결원 부분은 저희가 점차적으로, 단계적으로 해서 채용할 방향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김건우위원 지금 결원 문제가 상당 기간 이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렇습니다.
○김건우위원 관련해서 차질은 없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래서 저희가 정기 공연이라든가 아니면 기획 공연 할 때는 객원으로 쓰고 있고요. 시립교향악단 같은 경우는 현재 저희가 사무 단원을 빼면 한 55명 정도 되는데요. 보통 시립 정기 연주회 할 때 단 구성을 할 때는 한 80명 정도에서 100명 정도가 악단이 구성이 돼야 화음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객원 연주자라든가, 쓰고 있고요. 그 부분은 저희가 차질 없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건우위원 계획하신 사업에 지장 없도록 충분히 세심하게 챙겨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김건우위원 또 예산 집행률 관련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45% 집행률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집행률이 인력 결원에 따른 미집행인지, 아니면 향후 예정 공연 및 추진에 따른 미집행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후자고요. 향후 공연 계획이 저희가 상반기는 6.3 지방선거가 있다 보니 공연 개최율이 좀 많이 낮았고요. 지금부터, 8월 달부터 해서 지금 하반기까지 공연을 일정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예산의 집행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김건우위원 마지막 질의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 내용을 보면 ‘시립예술단 정기·기획·찾아가는 연주회 개최’라고 되어 있습니다. 파이팅 성남 콘서트 같은 경우는 중원유스센터, 위례역사 수변공원, 태평공원 공연을 앞두고 있고요. 그리고 성남뮤직페스티벌은 정자 카페거리, 위례 중앙광장, 성남초등학교, 야탑 탄천 변 기획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연주회, 서현에도 찾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신청을 하시면 저희가 찾아가고요. 저희가 구청이나 동이나 학교에서 많이 공연 요청을 하고 있고요, 지금 반응은 되게 좋습니다.
○김건우위원 서현에 서현 로데오거리라든가 활용할 부지가 많기 때문에 꼭 찾아오시길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동장님한테 꼭 신청하시라고 하십시오.
○김건우위원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김건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아까 먼저 드셔서요.
백진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진규위원 저는 과장님께 23페이지 SN 탤런트 공연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청년프로 예술단과 갓 탤런트 예술단을 선발하고 상반기 동안 26회 찾아가는 공연과 버스킹 공연을 이렇게 펼쳐 주신 부서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본 사업은 봄부터 가을까지 연중 꾸준히 이렇게 시민들과 호흡해야 되는 사업임에도 지금 7월 말 기준 예산 집행률이 18%, 6100만 원 정도 이렇게 소진을 했습니다. 이게 폭염이나 장마 등 기후요인 때문인지, 아니면 상반기 예술단 선발 및 무대 대관 조율 이런 것 때문에 시간이 소요가 돼서 지연이 됐는지 조금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아까 제가 김건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상반기는 6.3 지방선거로 인해서 사실 동이나 구청이나 학교나 다양한 공간에서 신청률이 많이 낮았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지금 많이 신청이 들어오고 있고요. 그리고 특히 폭염, 특히 계절성으로 해서 뭐 장마라든가 그럴 때는 저희가 취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보통 연 한 60회 이상 정도는 하거든요. 예산 집행률 같은 경우도 저희가 한 90% 이상 집행을 하고 있고요. 그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백진규위원 알겠습니다.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가을철을 맞이해서 이런 것들, 세부 공연 일정 같은 것들 정해지면 저한테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진규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이세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미위원 이세미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건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저도 지역구를 챙겨야겠다는 입장에서 시립예술단, 저희 판교에도 화랑공원이 있거든요. 상당히 넓기 때문에 판교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생각해 주시고 여기도 한번 챙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일단은 이렇게 시작을 하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세미위원 또 하나는 추가경정예산 설명자료의 10페이지입니다. ‘성남물빛정원 운영’에 대해서 지금 예산액이 24억 1800만 원으로 잡혀 있는데요. 행정사무처리상황의 20페이지 ‘성남물빛정원 운영 관리’의 예산액은 27억 9900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숫자의 차이 갭이 어디서 오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잠시만요. (자료 확인) 지금 물빛정원 예산에 대한 24억이고 여기 행정사무처리상황하고 예산이 맞지 않다는 말씀이신 거죠?
○이세미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물빛정원은 저희가 본예산 기준으로 예산이 잡혀 있고요. 저희가 물빛정원에 보면 경관 조명 공사라고 해서 2025년도에 명시이월 된 사업이 있습니다, 3억 정도. 그게 소요가 돼서 그게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러면 3억 8000만 원에 대한 차이가 방금 말씀해 주신 항목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 정도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세미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추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선미위원 과장님 저희 성남시 예술단 운영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성남시 예술단이 몇 개나 있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술단 4개 단이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4개 단. 여기 혹시 각각 규정이 모두 다른가요, 급여나 처우 같은 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급여나 처우는 동등하고요. 합창단 경우는 비상임 중학생, 초등학교, 고등학생이 있어서 별도로 하고 처우나 다 비슷하다고 봅니다.
○추선미위원 그럼 이거는 조례나 시행규칙에 딱 정해져 있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럼 저희 운영 면에서 소속 단원들이 혹시 처우나 뭐 그런 거에 대해서 민원 같은 거나 그런 거 주신 적은 없으시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민원은 저희가 제기해야 될 판입니다. (웃음)
○추선미위원 아, 그러세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하여튼 잘 관리하고 있고요. 소속 단원, 저희가 급여 부분이라든가 봤을 때 어느 시보다 보수적인 면이라든가 노조 단체 방면으로 봤을 때는 우수하다고 보고요. 그럼으로 인해서 사실 저희가 시민들을 찾아가는 공연이라든가 그것도 민선 8기 때부터 많이 가서 공연을 좀 많이, 문화 향유 기회를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요청한 바 있고요.
그 부분은 저희는 단원들, 개별적으로 면담은 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일단 노조랑 많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노조에서는 그런 민원은 저희한테까지 들어온 건 없습니다.
○추선미위원 행감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민원이 좀 들어온 게 있어 가지고, 예술단 운영과 관련해서 관리감독은 충분히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고, 그래도 점검은 좀 필요해 보여 가지고 추후에 제가 자료 요구는 따로 드리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볼게요.
추경의 7페이지 보시면 예산서가 이게 조금 이해가 안 돼 가지고. 여기 보면 예술단원·운동부 보상금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여기 보면 ‘부서·정책·단위·세부사업·편성목’ 이렇게 줄줄 있는 건데 편성목에 예술단원·운동부 보상금이라고 되어 있어서, 이게 운동부가 있나요, 저희?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통계목 자체가 예술단의, 저희가 예산 편성 지침에 따라서 목을 그렇게 한 거고요. 시립예술단은 인건비라든가 그런 부분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럼 이 목이 틀린 오타가 아니고 원래 이렇게 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추선미위원 아, 원래 이렇게 된. 저는 이게 보고 좀 수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 해서 한번 여쭤본 거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닙니다.
○추선미위원 원래 이렇게 편성목이 돼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민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미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안녕하세요?
○민영미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민영미 위원입니다.
추경 자료 13페이지 관련입니다. ‘세계적 미술관 건립’ 관련입니다.
10대 의회에 새롭게 구성된 상임위이잖아요. 세계적 미술관 건립 사업이 아직은 낯설고 직관적이지 못한 사업이다 보니까 위원님들께서 사업에 대한 충분히 의문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직접 물빛공원을 가보니 왜 이곳에 미술관 같은 복합문화시설을 생각했는지 확신이 들더라고요. 관련해서 이런 용역을 하시면 용역 결과가 최소한 위원님들, 상임위 위원님들께 자료를 공유해 주시면, 자꾸 찾아뵙고 설명을 드리면 충분히 사업 취지에 공감을 하실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알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이거 설명 좀 잠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10월 달에 준공 예정이고요. 저희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 박물관이나 미술관, 과거의 작품을 소장하고 전시하고 보존하는 것에서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시민이 참여하고 빠르게 변하는 다양한 이런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변한다는 거를 들었어요.
그런데 미술관이라는 정형적인 이런 공간에 치우치지 않게 최근 미술관 트렌드를 반영해서 성남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를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참고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이상이고요.
하나는 또 행정사무처리상황 24페이지를 보시면요. 성남 갈현동의 건물지 유적 학술조사 관련입니다. 이게 지금 5차 정밀발굴조사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 매장 문화가 있는 건가요? 전체적인 설명 좀 부탁드릴까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저희 이게 갈현동 건물 유적지가 2019년도에 주민 신고로 인해서 저희가 통보를 받고 2019년 4월 달부터 발굴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저희가 해 보니까 조선 전기 왕실 문화유적지로 해서 국가유산청에서는 그렇게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2024년도에 경기도 문화유산으로 지정을 했고요.
현재 저희가 발굴조사는 5차까지, 3단 중의, 3단 정도 해서 발굴조사, 발굴을 했는데요. 내년부터는 3단 중 일부, 그 이후로는 또 2단 그 이후로는 또 1단 조사해 가지고 저희가 최종적으로 목표는 이게 경기도 문화유산 지정으로 돼 있지만 향후에는 이 문화유산 활용을 해서 전시 공간이라든가 교육 프로그램 운영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이 부분은 저희가 국가유산으로 해서 지정하는 게 최종 목표로 보면 되고요.
현재 중앙의 중앙문화유산연구원 쪽에 35점 정도 보존하고 있는데요. 유산청에서 입장은 충분하게 국가유산으로도, 정밀 조사 하면 가능성도 비치고 있는 입장입니다.
○민영미위원 그럼 역사적으로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는 건가요, 이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거는 저희도 전문가 자문을 받아 봐야겠지만 그렇게 해서, 저희가 매년 연차적으로 해서 발굴조사 하면 전문가 자문도 받고 있는데요. 일단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좀 과하고요. 나중에 따로 찾아뵙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럼 성남시에서 솔직히 문화유산의 측면에서 그렇게 많은 문화재가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발굴조사를 마치면 우리시 문화재로서 어떻게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유의미로, 가치로 환원될지 고민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백진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진규위원 과장님께 성남물빛정원 뮤직홀 운영 예산 삭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랜 기간 방치되었던 구미동 옛 하수종말처리장을 멋진 수변 문화 명소로 탈바꿈시켜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만 3회 추경 세출 내역을 살펴보니까 뮤지컬 관련 예산이 공연운영비, 위탁운영인건비, 악기구입비 등 전반에 걸쳐 1억 800여만 원 정도의 감액이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명자료를 보니까 당초 10에서 20인 규모의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을 염두에 두고 예산을 편성한 것 같아요. 그런데 현장 여건상 1에서 4인 중심의 소규모 공연 위주로 운영되면서 집행잔액을 반납한다고 돼 있더라고요. 맞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맞습니다.
○백진규위원 이게 실제 운영 과정에서 공간이나 음향 여건 혹은 관람객들의 선호도 등 현장 상황을 반영해서 소규모 공연 위주로 유연하게 전환한 취지는 이해 갑니다. 그런데 본예산 기획 단계와 실제 현장 운영 간의 다소 차이가 발생한 구체적인 배경을 조금 설명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까 전 총괄 질문 하실 때 국장님 말씀도 다 들으셨잖아요. 일단 저희 집행부에서 당초 예산을 계상을 할 때 저희가 좀 정확하게 물빛정원 운영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를 하고 반영을 했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현장 여건에 따라서 저희가 상반기 공연을 해 보니, 아까 150석 규모 전문 공연장이라고 하지만 저희가 현장에 나가 보니 그렇게 대규모로 10인에서 20명의 대규모 오케스트라 연주하기에는 장소적인 것도 협소도 했고요.
그리고 사실 저희가 계획은 되게 방대했습니다. 좀 더 많은 공연을, 다양한 공연을 보여서 물빛정원을 많이 붐 업을 시켰으면 좋겠다 해서 했는데 현장 여건을 보니 저희가 좀 정확하게, 예산 반영할 때 면밀히 검토를 했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일단 집행부에서 저희가 좀 많이 착오를 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잘해서 하겠습니다.
○백진규위원 이게 공연용 악기 구입이 취소가 되고 운영 인력도 조정이 되다 보니까 이게 뮤직홀 프로그램 규모나 질적 수준이 위축되는 것 아니냐라는 시민들의 아쉬운 목소리도 조금 있더라고요.
그래서 뮤직홀 특색을 살리면서 프로그램들을 더 풍성하게 채워 나갈 보완 계획이나 운영 방안이 마련되어 있다면 그거 저한테 또 보내 주시면, 준비해서 저한테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리고 위원님, 제가 첨언을 드리면 저희가 사실 글로켄슈필이나 신시사이저 같은 경우는 그 단위 금액이 좀 큽니다. 실로폰이라든가 해서 전문 악기이다 보니까 했는데, 저희가 악기를 공연을 할 때 저도 실무 과장으로 보니까 이 악기를 정수 물품으로 해서 구입을 해서 하는 것보다 일단 악기 대여로 해서 한번 공연을 해 보자라고 의견을 냈었고요. 임차로 해서 공연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했는데, 사실 임차로 하는 공연, 임차로 해서 그 악기를 구입해서 할 때 예산적인 면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약간 좀 절약되는 면이 있기는 있었는데요.
처음부터 저희가 악기에 대한 구입을 좀 신중하게 검토하고 했어야 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집행부에서 좀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진규위원 예산 규모 축소에 머무르지 않고 저희 뮤직홀만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가 시민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과장님, 행정사무처리 19페이지 미술관 관련돼서 착수보고회 개최하셨네요. 착수보고회 자료 있으시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 윤혜선 착수보고회 자료 제출 좀 해 주시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 윤혜선 이번 9월 달에 중간보고회 개최 있으시네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예정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며칟날 하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일정 잡고 있는데요.
○위원장 윤혜선 일정 나오면 알려 주시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 윤혜선 저희 항상 저번 9대 때도 말씀드렸지만 중간보고회, 착수보고회, 결과 최종보고회 등 같이 함께 서로 소통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의회를 빼지 말고 같이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중간보고회 때도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 같이 함께 의견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 윤혜선 관련된 자료, 착수보고회를 보고 그 자료를 보고 제가 나중에 다시 한번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내용에 보니까 여러 가지 계획들이 있는데 이 계획이 제대로 반영이 됐는지를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자료 먼저 주시면,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 전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 윤혜선 그리고 갈현동 건물지, 갈현동 건물지 관련해서 24페이지. 그때 제가 책자를 받았던 게 종합 정비계획 그 책자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러면 그 계획대로 해서 지금 진행하시겠다라는 말씀이시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김소희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김소희위원 예.
○위원장 윤혜선 예, 김소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소희위원 안녕하세요? 이매동, 삼평동 시의원 김소희입니다.
행정사무처리상황 22페이지에 ‘지역 민간예술단체 활동 지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예산액은 22억 6400만 원 잡혀 있는데요, 예산 집행액은 11억 400만 원입니다. 어째서 예산이 이렇게 집행이 절반밖에 되지 않았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공연, 저희가 보조금을 상하반기로 해서 공모를 하고 있고요. 일단은 그 집행률은 아마 상반기 때 저희가 지역 문화예술 동호회라든가 창작 활동의, 지역 예술인 창작 활동 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상하반기를 나눠서 공모를 하는데요.
일단 집행률은 아마 상반기에 보조금을 교부를 해서 집행할 실정이고요. 하반기는 저희가 공모 보조금을 아직 신청하지 않은 단계, 공모 선정은 됐지만 아직 신청 안 한 단체가 많고요. 행사를 아직 치르지 않은 단체가 많습니다. 그래서 집행률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김소희위원 이 예산을 활용할 수 있는 단체를 이렇게 선정하는 방식이 공모 및 지정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 공모 제도라든지 지정 제도에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이건 정책적인 실효성이 의심스럽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어떤 면이 그러신지.
○김소희위원 공모라는 방식이 어떤 특정한 서류 중심의 그런, 공공이 요구하는 그런 방식이 어떤 전형적인 틀을 맞춘 단체만 이 공모 방식에 응모할 수 있다는 점이 그렇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지정 방식이라는 것도 우리 성남시가 정해 놓은 그런 틀과 주제에 단체들을 끼워 맞추는 방식이 반복이 됩니다. 그래서 지역의 예술인들은 주체적으로 창작을 하는, 할 수 있는 그런 자유로움을 제한받게 되고 마치 우리 성남시의 어떤 하청업체처럼 이렇게 전락하고 있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예술 활동의 특성상 유연한 집행이 필수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런 공모나 지정 방식의 그런 엄격한 잣대로 통제하려고 들기 때문에 예술단체들이 사업을 하다가도 자꾸 포기하게 되고 결국 11억이 넘는 예산이 불용 처리되는 상황이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 보조금은 저희가 매년 교부를 하고 정산을 하고 사업 평가를 하는데요. 일단 저희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공모사업하고 지정사업에 대한 그 부분을 염려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성남시에 지역 예술인이 지금 저희가 동호회부터 해서 개인이 하는 경우가 있고 비영리법인으로 하는 단체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일정한 특정 보조 단체를 저희가 지정을 해서 그 단체에다가 보조금을 주는 게 아니고요. 일단 그분들이 신청할 수 있는, 공공에서 문을 열어놓고 그 부분에 대한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보조금 심사를 하는데 그 사람의 실적이라든가 그리고 다른 데에 중복된 사업이 있는지 그리고 종교에 관한 이해관계가 있는지 적법하게 절차를 밟아서 하는 거고요. 저희가 지방 보조금에 관한 법률에도 보면 지금 저희도 교부를 할 때 엄격하게 교부를 하고 집행을 하고 정산을 하고 검사를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염려스러운 부분은 저희는 지금 문화, 성남시가 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요. 만약에 위원님께서 거기에 대한 객관적으로 아니면 개선 사항을 말씀해 주시면 그 부분도 저희가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소희위원 성남에서는 정말 전문적으로 예술을 하는 분들도 많지만 학교나 일반 생활 어떤 문화적인 차원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화를 직접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경험과 또 공연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우리 성남시에서는 그다지 제공되지 않고 있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성남시가 직접 이런 공연 등에 대해서 행정적인 어떤 주도를 해서 전시·공연 사업을 하고 또 어떤 이런 엄격한 잣대로 통제하려고 들면 지역 주민이나 소규모 민간 예술단체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자발적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그런 예술 생태계가 오히려 위축되게 됩니다.
공공기관은 직접 집행, 개입을 하는 것보다도 시민들이 더 자율적으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촉진하는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 성남시 문화관광과의 본질적인 어떤 목표라고 저는, 정책 목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화관광과에서는 앞으로 보텀 업(Bottom Up) 방식, 시민들로부터 어떤 예술 교육 활동들을 더더욱 우리 좋은 어떤 전시, 공간 그리고 공연 공간에서 할 수 있도록 그런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써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런 로드맵을 앞으로는 정책에 꼭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과장님, 저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혹시 문화관광과에 언제 오셨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요? 작년 1월 1일 자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작년?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 윤혜선 그러면 그 미디어아트 특화거리 조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겠네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질문하십시오.
○위원장 윤혜선 이거 24년도 3회 추경 때 10억 편성했던 부분 맞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이때 추경 편성할 때의 당시 상황 알고 계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제가 전해 들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전해 들으셨죠. 지금 원래 하고자 했던 위치가 아닌데 물빛정원으로 장소가 변경이 됐네요. 그 과정을 좀 설명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2024년도에 예산 반영하는 그 과정을 제가 들었고요.
작년에 그러면서 저희가 당초에는 아트센터 추모의 광장으로 해서 계획을 잡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현장 여건을 보니 유동 인구도 적고 그리고 인근에 아파트가 있는데요. 빛 공해에 대한 민원 발생 우려가 있어서 저희가 작년에 장소 변경을 방침 결재를 받고요, 물빛정원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과장님 잘 알고 계시네요. 저희가 이거 24년도 3회 때 추경으로 갑작스럽게 올라왔습니다, 사전 설명 없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때 당시 지금 오늘 10대, 이번에 10대에 들어오신 위원님들께서 모르실 수도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추경 갑작스럽게 그냥 올라왔어요. 문서 종이 한 장 들고 예산 추경에 올라왔던 사항입니다.
그때 지금 말씀하셨던 이 문제에 대해서 저희가 예결위 때 말씀드렸어요. 예결위 때 이 관련된 현장에 대해서 적합한 것인지 그리고 아파트 단지인데 빛, 소음 어떻게 할 건지 이 빛 공해에 대해서도 미리 사전에 주민분들에게 의견 수렴을 하고 나서 진행을 해야 되는 사업 아니냐라고까지 얘기를 했을 당시에 ‘잘하겠다’.
10억입니다. 현장을 보고 다 결정하고 난 이후에 갑자기 10억을 가지고 오신 줄 알았어요. 그런데 10억을 그때 당시에 반대를 했지만 어쩔 수 없이 예결위에서 의석수 때문에 통과가 되었지만 그래서 통과된 이후에 ‘사업 잘해 주십시오’라고 했던 부분을, 맨 처음에 성남아트센터 앞에서 미디어아트 이거 특화거리 하신다고 했을 때 ‘이거 안 된다. 고민 더 하고 내년에, 추경으로 올리지 말고 본예산으로 올리셔도 된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을 때도 꼭 해야 한다라고 하셨어요, 과에서. 막바지 12시 전까지 계속 이거 가지고 논의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 우리 국장님 계셨었나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때 저는 공공의료정책관이었고요. 하도 이슈가 돼 가지고 TV로 봤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정말 12시 전까지 반대를 했었습니다. 10억을 갑작스럽게 종이 한 장을 갖고 추경을 통과해 달라? 있을 수 없다, 고민하시고 본 예산에 편성하셔라. 그런데 하시겠다고 끝까지 우기셔서 의석수에 밀려서 통과됐던 겁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돌고, 돌고, 돌아서 말씀하신 대로 현장 여건을 살펴보니 유동 인구가 적고 빛 공해 위험의 요소가 있고, 그때 저희가 지적했던 사항들이에요, 다.
이렇게 계획하지 말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때 당시에는 국장님, 과장님 다 안 계셨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 편성하는 데 있어서 예산 편성을 할 때에는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라는 계획이 잘 세워져서 그 현장을 잘 보시고 앞으로 우리가 진행해야 되는 사항까지도 다 함께 검토를 하시고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셨던 부분에 대한 문제가 있다라면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도 해 주셔야 된다.
의회에서 위원님들이 그냥, 그냥 이렇게 편안하게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다. 주민들 의견도 여러 차례 들었고 비슷한 사례를 들었기 때문에 ‘여기도 그러지 않을까?’, 저희가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 이유는 아니고요, 의회에서 충분하게 설명을 들으면 저희도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충분하게 설명이, 서로 소통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라고 생각이 드는 겁니다. 무조건적으로 10억 올려놓고서는 ‘장소 변경했고 어쨌든 사업은 하지 않았습니까?’라고 지금 대답하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계획 당시에 이렇게 하겠다라고 그렇게 우기시더니, 결과는.
지금 현재 물빛정원 안 가봐서 모르겠지만 이번에 행사가 있나 봐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번 주에 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 일정에 대해서 위원님들한테 다시 한번 공지를 좀 해 주시고요. 가셔서 어떠한 상황인지를 보실 수 있는 지역구 위원님들은 좀 보시고 같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고요.
앞으로 예산 편성하실 때 급한 거 아니면 추경에 갑작스럽게 올리지 마시고요. 이번에는 특별한 사항은 없었지만 이런 사항들이 올라오면 안 된다라는 걸 미리 말씀드리는 겁니다. 본예산이 있기 때문에 큰 예산들은 본예산에 담아 주시고, 담으실 때에는 충분하게 검토를 하시고 그 계획을 위원님들과 소통을 하시고 그러고 나서 같이 함께 편성을 하면 더 좋겠다라는 당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과장님 그때 당시에 없으셔서 그 상황을 모르실 수 있지만 정말로 그때 내부에서는 심각했습니다. 10억을, 종이 진짜 한 장 가지고 왔습니다, 10억을. 그렇게 통과시키면 안 되세요. 그래서 앞으로 잘 좀 계획 세워 주시길 바라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면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 준비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 들어가기 전에 우리 위원님들께 당부 말씀 좀 부탁 말씀 겸 해서 드리겠습니다.
저는 우리 위원님들의 발언권에 대해서는 충분히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여러 중복된 의견일 수도 있지만 지난 임시회 때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임시회를 대비해서 같이 함께 연계돼 있는 사업이나 정책이나 조례나 어떠한 사항이라도 어떠한 행정이라도 같이 함께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면 충분히 발언을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서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체육진흥과 시작하기 전에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5분 회의중지)
(15시 38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혜선 심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체육진흥과
○위원장 윤혜선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대체하며 박정숙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정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혜선 위원장님과 백진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행정사무처리상황 설명에 앞서 체육진흥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선경 체육정책팀장입니다.
박희수 생활체육팀장입니다.
이동혁 시설조성팀장입니다.
이주은 시설운영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보조금 지원 단체 배석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원재 성남시민프로축구단 대표이사입니다.
이철 성남시체육회 사무국장입니다.
권순천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팀장 및 보조금 지원 단체 배석자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우위원 안녕하십니까? 서현1·2동 김건우 위원입니다.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성남FC 축구단이 추경 포함해서 매년 100억 정도의 예산을 편성합니다. 맞습니까? 추경 포함해서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올해 예산은 도비 포함 80억입니다.
○김건우위원 그러니까 80억 이상의 예산을 편성하는데요.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운영하는 독립 야구단 성남 맥파이스라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알고 있습니다.
○김건우위원 1년에 2000만 원 지원받습니다. 그것도 작년에 존경하는 안극수 의원님께서 발의한 조례를 근거로 지원이 시작됐는데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독립 운영.
○김건우위원 성남시 여성 축구단 본예산 기준으로 7000만 원 지원받고요, 성남FC에서 지원하는 초중고 유소년 축구단 지원 5억이 넘습니다.
그런데 성남 맥파이스 독립 야구단은 아마추어 사회인 야구단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초중고 야구선수였고 프로에 입단하지 못해 전문 체육인으로 일종의 실업 선수 같은 전문 선수들인데요. 앞서 말씀드렸던 축구단, 유소년 그리고 여성 축구단에 비해서 턱없이 낮은 지원금에 대한 많은 아쉬움의 민원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파악하고 계신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지금 보조금 지원이 야구공하고 야구 배트 같은 이런 물품 지원이 2000만 원 되는 걸로 제고 알고 있고요. 그게 작년에 처음 조례 발의되면서 지원됐던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좀 종합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김건우위원 가장 많은 생활체육인을 보유하고 있는 축구에 비해 야구가 홀대받는 것은 아닌가라는 민원이 들어와서 제가 과장님께 질문드린 거고요.
올해 본예산 최소한 독립리그 성적에 맞게 연천시나 화성시 정도의 예산 편성 정도 고려해 달라라는 민원이 있어서 제가 의견 전달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그거는 저희가 부서에서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건우위원 예, 과장님 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이세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미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판교·운중·백현·대장의 시의원 이세미라고 합니다.
저는 일단 저번에도 제가 한번 만나서 말씀드렸었는데 성남 런 페스티벌과 손기정 헤리티지 마라톤에 대해서 좀 물어보려고 합니다.
저희 추경 자료를 보면요, 성남 런 페스티벌은 11월 14일로 지금 일자가 적혀 있고요. 헤리티지 마라톤은 11월 1일 개최입니다. 그런데 두 대회가 같은 달에 2주 간격을 두고 열리고 있고, 둘 다 탄천 일대를 이용을 합니다.
특히 성남 런 페스티벌은 이전에도 개최된 행사이기 때문에 예상이 되는 행사였는데요. 이번에 본예산에 편성하지 않고 3회에서 추경으로 편성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와서 말씀하셨을 때는 손기정 헤리티지 마라톤 같은 경우에는 90주년 기념행사이기 때문에 조금 더 중요하고 조금 더 기념적인 그런 행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게 꼭 같은 달에 비슷한 성격의 이런 마라톤이 개최가 돼야 되는지 또 운영비라든지 교통 통제, 안전 요원, 보험, 시설 복구비 등 각각에 대해서 좀 고려할 점이 많습니다. 이 두 차이에 대해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그거 제가 답변 좀 드려도 될까요?
○이세미위원 (고개를 끄덕임)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이 부분은,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제가 어떤 내용인지 충분히 알겠고요. 11월 달에 같은 마라톤 대회를 2개 연달아 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하시는 것 같고.
그리고 일단은 위원님들도 다 아시다시피 지금 마라톤, 러닝에 대한 수요가 되게 많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들을 하신 대로 런 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작년에 한 번 개최를 했었고요.
그런데 개최를 하면서 약간 이렇게 부족한 점, 아쉬운 점들이 많이 있어서 저희들이 3회 추경에 일단 예산 계상을 했는데, 이게 지난번에 저희들이 이 전체적인 예산을 구성을 하면서 손기정 재단에서 저희들한테 어떤 사업 제안을 한 게 있습니다, 지금 거기서 보신대로 헤리티지 성남 대회인데.
그래서 저희들 여기에서 우리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위원님들이 상의를 하셔서 저희들이 한 달에 두 가지 마라톤을 연속해서 개최하는 부분은 사실은 보조금으로 나가는 부분이지만 저희들도 안전관리나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있는 부분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상의하셔서 조정을 해 주시면 그 조정 사항에 대해서 제가 받는 걸로 일단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 의견은 런 페스티벌은 조금 저희들이 운영에 대한 부분이 좀 미숙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삭감 조치해 주시고, 저희들 집행부 의견은 헤리티지 같은 경우에는 손기정 선생님이 저희 성남 분당에 오랫동안 거주한 거를 저희들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마라톤 대회도 헤리티지라는 말을 쓴 게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한, 그분에 대한 어떤 기리는, 그러니까 이게 성남시에 러닝 관련된 체육대회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저희들이 개최해 보고 이런 어떤 전통의, 전통 부분에 대한 기반을 살려 가지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남에서 헤리티지 마라톤 대회가 운영이 계속 될 수 있는 방안을 준비를 할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들께서 협의를 하셔서 2개 중의 조정을 해 주시면 저희들 집행부 의견은 그대로 받는 걸로 하겠습니다. 대신에 저희 의견은 런 페스티벌은 조정을 하시더라도 헤리티지 마라톤은 저희들이 조금 일단 전통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운영을 하고 싶은 집행부 의견이 있으니까 그 부분을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세미위원 국장님 너무, 이 예산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 텐데 큰 결단 내려 주셔서 저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 마라톤이 없었다라는 얘기는 저도 잘 몰랐기 때문에 좀 아쉽다는 생각도 듭니다. 손기정 헤리티지 마라톤 이번에 성황리에 잘 개최를 해 보고 그다음에 다음 해에 런 페스티벌이나 손기정을 좀 협약을 맺어 가지고 같이 잘 진행하는 방법으로 안전하게, 아니면 봄·가을 시즌으로 가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마무리를 하고, 예결위 위원이기도 한데 한번 상의를 해 봐 가지고 조정을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러면 삭감 요청하시는 거죠?
○이세미위원 (고개를 끄덕임)
○위원장 윤혜선 예, 그러면 우리 집행부의 의견도 있었고 이세미 위원님께서 추경 24페이지 성남 런 페스티벌 대회 2500만 원에 대한 삭감 요청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함께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건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우위원 서현1·2동 김건우 위원입니다.
2026년 행정사무처리상황 33페이지 성남FC 관련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성남FC는 K리그2 10위, 승점 27점, 6승 9무 7패라는 아쉬운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즌 중 감독 교체, 주장 이적 과정에서도 시민과 팬들의 여론이 좋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더욱이 최근 검찰 수사권 남용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출범한 법무부 검찰인권미래존중위원회가 최근 국민 제안 사건 심의를 통해 추가 진상 조사가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선정했는데요. 그중의 성남FC 후원금 사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해 국민들은 성남FC 후원금 사건에 대해서 다시 조사가 필요하다라고 요구한 겁니다.
더욱이 뼈아픈 지점은 성남FC가 정작 시민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최근 홈경기 기준 K리그1, 2 통합 평균 관중 순위를 제가 살펴봤는데요. 1부 12개 팀과 2부 17개 팀, 총 29개 구단 가운데 성남FC 평균 관중은 2458명으로 28위입니다. 29개 중 28위입니다. 그거는 시민들로부터 이미 평가받고 있고 외면받고 있다라는 수치라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29위가 군인으로 구성된 김천 상무라는 점을 감안하면 시민 구단인 성남FC는 사실상 최하위 수준의 관중 동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더욱이 성남FC보다 성적이 낮은 용인, 파주, 충북 청주, 천안, 전남, 안산, 김해 등보다도 현저히 관객 수가 적습니다. 이는 시민들께서 성남FC 경기력뿐만 아니라 클럽 운영, 팬 소통, 마케팅 전반적인 종합적으로 평가에 낙제점을 준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집행부와 구단이 이 현실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현재 성남FC가 진행 중인 홈경기 이벤트와 마케팅 사업이 실제 관람객 증가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사업별로 분석해서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알겠습니다.
○김건우위원 단순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결과 보고를 하는 게 아니라 각 사업별 예산 집행과 재방문 관람객 분석 등 종합적으로 분석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본 위원이 드린 성남FC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에 대한 과장님의 입장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지금 FC 경기가 제가 참석했던 경기는,
○김건우위원 비겼죠?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아니, 이겼습니다. 두 게임은 이기고 한 게임은 비겼습니다.
그래서 감독님이 공교롭게 교체된 시점에 제가 와서 경기를 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FC가 지금은 10위로 많이, 위원님들 보시기에는 많이 성적이 안 좋게 나오는 것처럼 보여지시는데요. 저는 이제 감독이 바뀌고 나서부터 조금 활력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앞으로도 제가 더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건우위원 아시다시피 본 위원도 홈경기에 적극적으로 가서 응원하고 있고 시쳇말로 ‘승리 요정’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맞습니다. 위원님하고 저하고 오면 이기더라고요.
○김건우위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민들의 냉정한 평가에 대해서 우리는 더 집중해야 되는 겁니다. 관객 수가 이렇게 최하위라는 거는 단순히 경기 성적으로 평가하는 게 아닙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우리보다 성적이 낮은 시민 구단이 저희보다 많은 관객 수를 차지하고 있고 또 말씀드렸다시피 성남FC 후원금에 대한 재조사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게 국민 여론입니다.
이에 대한 걸 총체적으로 판단하셔서 앞으로 잘 운영하는 데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 점검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알겠습니다.
○김건우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예, 백진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진규위원 과장님께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운영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성남시 직장운동부는 제25회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5개를 획득하고 올해 7월 말 기준 199개의 메달을 수확해서 대한민국과 성남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선수단 지도와 지원에 애써 주신 부서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처럼 훌륭한 성과를 지속하고 선수들이 기량을 온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지도 체계와 건강 관리, 인프라가 든든하게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동의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동의합니다.
○백진규위원 하지만 현재 10개의 종목에 90명의 선수가 활동 중인데 감독은 8명, 코치는 7명으로 확인됩니다. 종목별 특성과 선수 규모에 따라 특정 종목에 감독이나 전담 코치가 공백인 곳은 없는지 현황을 말씀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지금 하키는 하키 내부 사정으로 감독이 사퇴를 해서 하키에 감독이 지금 없으시고요. 그다음에 육상에도 감독님이 안 계시고. 그리고 하키는 코치도 정원이 2명인데 한 분이십니다.
그래서 결원이 좀, 감독은 10명 중의 현원이 8명이라 그렇게 두 종목에서 감독이 결원이 있고요. 코치는 지금 정원이 12명인데 7명이셔서 한 5개 종목에 결원이 있습니다.
○백진규위원 이게 지도자가 부족할 경우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멘털 관리에 한계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각 종목의 훈련 특성을 고려해서 지도 인력이 균형 있게 배치될 수 있도록 정원 조정이나 채용 보완 계획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위원님 말씀처럼 그 지도자가 어떻게 지도를 하느냐에 따라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많은 영향을 주는 건 사실이라고 보고요. 이 부분은 직장운동부하고 긴밀히 소통해서 저희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진규위원 이거 빨리 채용될 수 있도록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또한 이게 엘리트 스포츠에서 경기력 향상만큼 중요한 것이 부상 예방과 신속한 재활입니다. 현재 10개 종목 90명의 선수를 단 5명의 트레이너가 전담하고 있습니다. 이게 1인당 18명의 선수를 감당하는 구조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위원님, 위원님 말씀처럼 18명당 1명의 트레이너가 배치는 되지만 저희 성남시 같은 경우에는 트레이너실이 아예 저희가 구비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직장운동부보다 그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그 전문 트레이너들이 선수들 케어를 잘하고 있다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백진규위원 저는 이 5명의 인력만으로 밀착 관리가 가능한지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고요. 종목군별 전담 트레이너 충원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이런 체계적인 선수 케어 시스템을 조금 보강해 주셨으면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직장운동부가 성남시가 시설도 되게 잘돼 있고요. 제가 다 전반적으로 시설을 한번 둘러봤는데 성남시 소속의 직장운동부로 활동하고 있는 거를 굉장히 자랑스러워합니다, 위원님.
그래서 위원님께서는 좀 더, 더 촘촘히 세밀하게 살펴봐 주시기를 원하시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부서에서도 한번 세밀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진규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는 9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아시안패러게임을 비롯해서 제7회 전국체전, 전국장애인체전 등 굵직한 주요 대회들이 줄지어 예정되어 있습니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 결실 맺을 수 있도록 영양, 훈련, 장비, 재활, 컨디셔닝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전폭적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이세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미위원 과장님 추경 설명자료의 20페이지에 보면요,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비’가 전액 지금 감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사유에 보니까 설치비 지원을 하기로 했는데 이게 신청 기관이 한 곳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맞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맞습니다. 이거 같은 경우에는,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비 같은 경우에는 2017년도에 처음 시작을 했고요. 그때는 학교 위주로 신청을 저희가 받았었거든요. 그런데 23년도에 학교는 설치가 종료가 됐고요. 그러고 난 다음에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유아 시설, 노인·장애인 시설에 이거를 설치를 해야 되는데요. 저희가 수요 조사를 세 번을 했을 때 수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없는 사유를 면밀히 살펴보니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하려면 이 실이 하나 구비가 돼야 됩니다. 그런데 이 사이즈가 작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XR스크린이라고 이런 터치스크린 같은 게 들어가야 되고요, 바닥 터치도 좀 하려고 그러면 이 공간이 필요한데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이런 어린이집에서는 이 공간 확보의 어려움이 있어서 신청을 못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세미위원 저도 무슨 내용인지는 알고는 있고 이게 좀 곳곳에 생기면 되게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다음에 실제 스포츠를 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없는 장애인분들이 가상현실 스포츠실로 인해서 간접 경험을 하시는 게 참 좋겠다 싶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맞습니다.
○이세미위원 그런데 이번에 희망대복지관이라고 준공이 예정이 되어 있는 곳도 있고요. 그다음에 공간 확보만 된다면 이 사업이 이대로 사장되는 게 아니라 조금 더 검토해서 다시 살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한번 내봅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알겠습니다. 대상지를 한번 위원님이 주시는 데를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세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민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미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고생이 많습니다.
추경 35페이지 관련입니다. ‘탄천종합운동장 운영관리’ 관련입니다.
기정액이 197억 4400만 원 해서 21억 1000만 원 정도 감액해서 추경에 올렸어요. 제가 안타까운 거는 탄천운동장을 사용하는 전문 체육선수들이나 단체가 많은 걸로 아는데 운영관리 예산이 이렇게 많이 남았으면 이걸 시설 보수나 다른 필요한 곳에서 활용하지 왜 반납하셨죠?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위원님, 이거는 저희가 도시개발공사에 위탁을 맡겨서 위탁 수수료를 드렸는데요. 위탁 수수료를 드리게 되면 거기에 필수 경비인 인건비가 따라가게 됩니다. 그런데 거기가 처음에는 도시개발공사에서 정원 대비 예산을 책정을 했었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집행을 하다 보니 현원은 한 3명 정도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위원님 그게 인건비 감액으로 봐 주시면.
○민영미위원 예산을 9개월 잡아놓고 있다가 이거를 반납 처리하면 시에서도 불용 처리하는 게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인건비가,
○민영미위원 아니면 이걸 돌려서 다른 곳에 쓰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그거는 아니고요. 여기가 탄천종합운동장 운영관리 해 갖고 저희가 한 목으로 도시개발공사로 예산을 내리면 도시개발공사는 인건비면 인건비, 시설비면 시설비, 자산취득비, 운영비 이런 식으로 세부적으로 항목을 정해서 집행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3명의 결원에 따른 인건비 감액하고 그다음에 여기가 겨울에 공사 때문에 2개월 휴장했던 적이 있어서 휴장에 따른 제세공과금 감액 이 정도가 있었습니다.
○민영미위원 탄천운동장이 쓰임이 무척 많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알고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전문 체육선수들 입장에서 부족한 시설을 보완하고 좀 더 훈련장으로 쓸 수 있게 공간을 리모델링해서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이게 다 예산이 부족해서 못 하는 건데 이렇게 9개월 동안 예산을 갖고 있다가 반납하면, ‘애당초 예산을 감액해서 잡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래서 그럼 27년도 본예산에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운영관리 예산은 170억으로, 수준에서 올리셨네. 올리세요, 170억?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지금은 처음에 인건비 책정을 할 때는 정원 대비로 인건비 책정을 해야 되고, 혹시나 중간에 충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저희가 정원 대비로 인건비는 산정을 하고요. 그러고 나서 추경 때 인건비가 남으면 그때 이제 추경 때 반납하는 시스템이거든요, 위원님. 거기는 탄천뿐만 아니라 도시개발공사 전체적인 인력 운영할 때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더 필요한 사업에 예산을 쓸 수 있게 촘촘히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알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추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선미위원 과장님 추경의 30페이지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시립체육시설 유지보수공사’가 있는데요. 여기 기정액이 21억 5200 정도인데 11억 8000만 원 증액해서 33억 3000 정도 올라왔는데 이거 유지시설비를 통으로 잡고 어떤 기준이나 상황에서 유지보수를 들어가시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전년 대비, 그 체육시설 유지보수 공사는 수요가 있는 거를 이렇게 전반적으로 유지관리 예산을 세워놓고요. 그런데 보통은 어느 거, 어느 거 하겠다고 본예산 때 저희가 대략 예산을 세부적으로는 좀 짜기는 하는데 유지보수 공사는 일단 통으로 예산을 세우기는 합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면 전체 시설이 되게 많은데 우선순위는 어디로 정하시는 건지.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우선순위는 일단은 이번에 같은 경우에는 인조 잔디 교체 같은 경우도 저희가 연차별로 순차별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연차별 계획에 의해서 시급 시설을 일단 결정을 하고 그리고 시급 시설 결정에 맞춰서 저희가 순차별로 지금 유지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장님이 얘기하셨는데 장애인 선수 운동하는 훈련장도 비닐하우스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런 곳도 이런 시설비로 수리를 하거나 뭐 할 수 있는 건 없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지금 투척장 말씀해 주시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추선미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 부분은 전체적으로 포괄사업비 개념으로 돼 있고요. 아까 위원장님하고 지금 우리 또 추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장애인 연습장 관련돼 가지고는 제가 다시 현장 가보고 빠른 시일 내에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한테 좋은 의견을 드릴 수 있도록 제가 철저하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 비용 같은 경우도 풀 전체 비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선미위원 예. 보면 지역별로, 지금 여기는 탄천 변 체육시설 인조 잔디를 교체하고 계시지만 저희 지역에 가보면 또 생활체육 하시는 분들도 네트를 바꿔달라, 바닥을 바꿔달라 그런 얘기를 되게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보면 우선순위, 아까도 연수에 따라서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런 게 어떻게 보면 그 연수에 비해서 더 노후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 가지고 그런 거를 어떻게 보면 좀 촘촘히 보셔 가지고 연수는 비록 안 됐지만 또 사용하는 분들에게 그 관리에 따라서 더 안 좋은 부분도 있고 또 그거에 의해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하실 때 긴급성 있는 거를 좀 고려하셔 가지고 우선순위를 두시고 보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가지고 얘기드렸고.
지금 지역에도 우리 생활체육 하시는 분 되게 많이 생기시고 또 많아지시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유지보수가 잘 안돼 있으면 또 사고가 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잘 살피셔 가지고 한 번 더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알겠습니다. 잘 살펴보겠습니다.
○추선미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안 하신 위원님들, 하실 위원님 계세요?
예, 장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현위원 장정현 위원입니다.
체육회 태권도협회 문제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성남시태권도협회는 지역 태권도인과 수련생 그리고 지도자, 학부모를 연결하고 각종 대회와 생활체육, 전문체육의 활동을 담당해 온 종목단체입니다. 그런데 지금 협회가 관리단체로 지정된 상태를 아예 넘어서 그런 상태도 아니고, 실상 완전 존립 자체조차 위태로운 그런 상황이죠. 여러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더 큰 문제는 이 상황에서 성남오픈 국제태권도대회의 예산이 5000만 원인가 편성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 갖고 대회 개최 여부 또 주최, 이런 거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상황을 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과장님, 설명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장정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태권도협회가 그 내부 사정으로 인해서 지금 제명이 된 건 사실이고요. 그러기 때문에 국제 오픈, 성남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예산이 그게 이제 올해는 조금 집행이 어려울 수도 있긴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게 태권도협회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유서 깊은 종목이기도 하고 우리 전통 종목이기도 하기 때문에 저희가, 저희 부서에서 어떻게 하든지 그 내용 문제를, 갈등 관계를 좀 적극적으로 체육회랑 같이 해서 노력해서 풀어서 이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저희가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장정현위원 또 항간에는 이 대회의 주최 그리고 개최 의지, 여러 가지 문제점 뭐 장소, 대회 규모 이런 것들도 그렇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하는데 이게 제대로 될 것 같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이게 성남오픈 국제태권도대회 같은 경우에는 2014년부터 해외 16개국에서 매년 1000명 이상씩 오는 굉장히 유서 깊은 대회라 이거를 갑자기, 우리 물론 내부 사정이기는 하겠지만, 중단하기에는 그게 국제 오픈 태권도 브랜드가 너무 아깝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렇기 때문에 이 대회만큼은 어떻게 하든 유지를 하는 게 성남시를 봐서라도 좀 좋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장정현위원 그런데 개최를 하려면 개최의 어떤 법적 지위나 집행 능력이나 이런 것들이 담보돼야 되는데 지금 그런 상태가 아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장정현위원 그러면 이걸 가지고 나중에 대회에 대한 책임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누가 지어야 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일단은 태권도 IOC 위원회 구성을 해서 항상 대회를 치렀었는데요. 일단은 태권도협회가 내홍 수습을 잘해서, 이거는 전통성도 있고 하니까 일단은 저희가 한번 체육회랑 논의를 해서, 잘 상의를 해서 유지하는 게 맞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장정현위원 그러니까 예산이 편성이 돼 있다는 이유 그리고 유서 깊은 대회다라는 그런 이유만으로 이 대회가 정상적인 개최 주체와 명확한 어떤 집행 근거도 없고, 그러면 사실 이 5000만 원의 처리 방향을 좀 정확하게 이렇게 말씀 주셔야 되는 거 아닐까요? 조직위, 조직위 방식 개최가 가능한가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어떤 방식이요?
○장정현위원 조직위원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조직위원회 방식이요?
○장정현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 그게 위원님도 다 아시겠지만, 여기서 과장도 얘기했지만 태권도협회가 일단 제명이 됐습니다. 제명이 됐기 때문에 이 오픈 국제 태권도대회를 치를 수는 없습니다, 저희들이 보조금 집행에 대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다른 데, 예를 들면 체육회하고 상의했던 부분도 있는데 일단은 저희들이 아까 과장 얘기처럼 이 대회가 단순히 일회성의 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태권도 그 대회를 전통성에 대한 부분 때문에 저희들이 치르려고 노력을 좀 하고 있고 준비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11월, 그게 매년 11월 달에 개최됐던 대회거든요. 10월 달에, 10월에.
○위원장 윤혜선 7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관계공무원에게) 7월이었나?
그런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일단 내부적으로도 계속 고민도 하고 있고 주최를 찾는 부분도 검토를 하고 있는데 조금 어려우면 올해 같은 경우 내년에 명시이월도 조금 넘길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일단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지금도 저희들은 그 대회를 치를 수 있는 주최가 어디가 되고 어디가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은 계속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정현위원 본 위원도 이 대회가 치러져야 되는지 그렇지 말아야 되는지의 명확한 방향을 가지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또 성남시태권도협회의 어떤 위기가 지역 태권도의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특히 체육진흥과 그리고 성남시체육회가 책임을 지고 이런 상황을 해결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서 체육회에 대한, 협회에 대한 관리 책임은 지금 성남시체육회가 지고 있지 않습니까. 성남시체육회는 지금 오랫동안, 지금 정가맹단체가 몇 개죠, 체육회?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총 48개 단체 중에요,
○장정현위원 그건 정가맹단체가 아니라 준가맹단체까지 다 포함되는 거 아닌가요, 지금?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맞습니다. 정회원 단체는 현재 28개고요. 준회원 단체는,
○위원장 윤혜선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셔도 되십니다.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체육회 사무국장 이철입니다.
현재 정회원 단체, 준회원 단체 총 합해서요, 48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고요. 정회원 단체는 27개, 준회원 단체는 15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정현위원 지금 이 태권도협회 문제 과정도 그렇고 일단은 정회원, 준회원 그리고 관리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맞습니다.
○장정현위원 그런데 준회원이 정회원이 되려고 하고, 정회원이 되도록 하고 관리단체가 계속 생겨나는데 그 문제점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체육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맞지 않습니까?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맞습니다.
○장정현위원 맞죠? 그런데 지금까지 보아온 체육회의 모습은 관리단체에서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과연 있는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위원님 염려해 주시는 부분이 저희 체육회 입장에서는 종목단체가 관리단체 선정에 대한 부분이 앞서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종목단체 문제점이 발생했을 때마다 담당 부서에서 원활한 행정이 진행되도록 행정조치를 취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번에 태권도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사항들을 저희 체육회에서도 중재 역할을 많이 했던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임금 부분이 개입이 되고 그중의 법원 문제가 진행이 되다 보니까 그 부분은 체육회에서 어떻게 손댈 사항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진행이 됨으로 인해서 제명 처리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정현위원 체육회는 정회원 확대하고 준회원 그리고 관리단체의 어떤 육성, 해결 방안을 위한 어떤 체계적인 시스템, 관리 시스템이 있습니까?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담당 부서마다 그런 매뉴얼이 준비되어 있고요. 또 혹여 종목단체마다 사실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없는 단체는 없습니다. 여러 가지 민원들로 인해서 시작이 되는 거고요. 그 민원 자체는 종목단체 내부의 문제점들이 개입이 돼 있던 걸로 파악이 되고, 그 파악됐던 부분들로 인해서 체육회 부서 부장, 팀장, 대리, 주임들 모두 힘을 합해서 그러한 부분들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정현위원 그러면 이번에 태권도협회의 어떤 문제에 대해서 체육회는 지금 나름대로 관리 책임은 다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들 중에 저희도 부족한 부분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체육회 입장에서도 종목단체가 제명 처리되고 관리단체가 된다는 거에서는 굉장히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러한 일이 발생이 되지 않도록 태권도협회의 예를 들으며 여러 가지 종목단체로 공문 처리를 통해서 이러한 사례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행정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장정현위원 성남시체육회는 종목단체들에게 단순히 예산 집행하고 그리고 지원하는 그런 기관이 아닌 거 너무 잘 알고 계시죠? 종목단체가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문제가 생긴 그러한 단체는 정상화하는 그러한 노력을 더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위원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이세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미위원 과장님 저는 33페이지, 추경 자료 33페이지의 ‘겨울 레포츠시설 조성’에 관해서 좀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야외 스케이트장 같은 경우에는 탄천 변이라고 위치가 제시되어 있는데요. 썰매장은 아직 위치가 미정입니다. 즉 시설의 일부 위치와 배치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용역비가 먼저 산정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겨울철 시설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고 어느 정도 해 왔던 곳이 있기 때문에 이게 항상 했던 관례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그렇게 추측은 하고 있는데요.
이게 항상 이렇게 3회 추경, 이게 추경에서 들어와야 되는 건지. 이게 추경에 안 들어오면 안 할 사업은 아니잖아요. 좀 본예산에서 편성을 해서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의견을 한번 드려봅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위원님, 썰매장을 저희가 미정으로 냈을 때만 해도 성남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을 1월 1일부터 하는 걸로 얘기가 돼서 미정이라고 해서 대체 부지를 찾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성남종합운동장이 빨라야 2월 정도 될 것 같아서 성남종합운동장에 썰매장을 다시 설치를 하기로 했고요.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이거는 충분히 예상이 되는 예산이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가능한 한 본예산에 편성을 저희가 할 거고요. 그리고 썰매장은 내년, 그 후년에는 성남종합운동장의 썰매장을 저희가 설치를 못 하니까 대체 부지도 찾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본예산에 가능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세미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에 문화복지체육위원회에서 성남시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로 공공 유휴 공간을 마련을 해서 생활 속 놀이공간으로 활용하자라는 조례를 넣었고 이번에 저희 상임위에서는 가결 처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접근성이 있는 공공 부지, 활용도가 낮은 부지를 좀 면밀히 검토를 해 주셔 가지고 우리 성남시민들이 겨울 레포츠 사업 시설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항상 가져갈 수 있도록 장기적인 측면에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알겠습니다. 검토 잘하겠습니다.
○이세미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추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선미위원 저는 FC 대표이사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FC 운영하시느라 고생 많으시고요.
올해 당초 목표 대비 대표이사님께서 생각하시는 최종 목표는 어떻게 되시나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최종 목표는 정규 시즌 6위를 차지해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지금 대표이사님이 보시기에는 충분히 가능하시다고 생각하시나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남은 10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그래도 한번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선미위원 작년에 되게 아슬아슬하게 우리가 되지를 않아 가지고 너무 좀, 같이 그 현장에 있었는데 너무 아쉬웠고요. 그래서 여쭤보는 건데 우리 혹시, 저희는 성남 시민 구단이잖아요. 그런데 혹시 거기 관중들은 몇 명이나 오나요, 매번?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지금이요?
○추선미위원 예.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평균 관중은 약 2500에서 2700 내외.
○추선미위원 이천. 작년에 대비, 작년 대비,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작년에는 평균 관중이 3000명 조금 넘었습니다.
○추선미위원 저희가 무료 초청이나 단체 관람 빼고 자발적으로 오시는 분들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그렇습니다. 저희는 2025년부터 무료 초청 그다음에, 그 무료 초청을 아예 안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국가유공자나 이런 분들은 예외입니다. 그리고 금년 들어서는 저희가 할인 티켓도 없앴기 때문에 그 점이 단기적으로는 관중 감소에 확실히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는 공짜 티켓을 없애는 것이 구단 운영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고요.
저희가 아까 김건우 위원님 말씀대로 관중은 29개 프로구단 중의 28위입니다만 1인당 티켓을 사용하는 데 실제로 지불한 액수는 현재 2부 리그 전체 1위고, 1부 리그 구단과 비교해서도 저희가 꽤 상위권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추선미위원 티켓,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예.
○추선미위원 앞으로, 얘기하세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예, 앞으로도 저희가 공짜 표나 할인 표는 가급적 없애고 정상적으로 한번 가 보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한 3년 정도 걸릴 걸로 예상합니다.
○추선미위원 정상적으로 가겠다 그러면 홍보는 어떤 식으로 하실 예정이신가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홍보는, 전체 홍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추선미위원 그러니까 그 관중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홍보나 이렇게 볼거리, 그런 건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하고 계시는 건지.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티켓 관련, 저희가 티켓 대행업체로부터 관객들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받아 가지고 그거를 정밀 분석할 예정이고요.
또 온라인, 오프라인 광고 지금 해 오던 거 말고도 가급적이면 콘서트 같은 것도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저희가 벤치마킹하는 대상이 하나 있는데요. 전북이 전주 스타디움에서 잔나비라는 그룹을 데려다가 콘서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하프타임 쇼가 아니고 경기 끝나고 아예 50분 정도 따로 프로그램을 진행했거든요. 그런데 전북 쪽 얘기로는 플러스알파, 그러니까 그 콘서트 때문에 늘어난 관객이 1만 명 좀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그런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런 거를 계획을 하실 예정이시면 그만큼의 또 예산이 투입이 돼야 될 텐데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셨나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예, 예산 대비, 저희가 그래서 금년 시즌 쓸 수 있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도 지금 살펴보고 있고요. 또 내년 시즌에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뭔지도 내부적으로는 준비를 좀 하고 있습니다.
○추선미위원 그건 잘하실 테고.
우리가 유소년 축구팀이 있어요. 그 친구들은 지금 성적이 꽤 괜찮은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성적은 어떤가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18세 팀의 경우에는 금년 2월에 있었던 전국대회 준우승을 했고요. 또 이번 왕중왕전에서는 아깝게 중간에 탈락했습니다만 10월에 전국체전에 경기도 대표로 선발돼서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체전 경기도 대표는 전국에서 가장 경쟁률이 센 지역인데요. 수원삼성이나 수원FC, 안양 또 평택진위 같은 강팀들이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경기도 대표 선발된 거에 대해서 저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15세 12세는, 12세 같은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우승팀, 준우승팀 이걸 그렇게 많이 부각시키는 구조가 아닙니다. 협회 차원에서 어린 선수들에게 너무 어려서부터 경쟁심을 불러일으키는 건 좋지 않다고 해서 그 성적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을 안 하고 있고요. 15세 같은 경우에는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조금 못 미치는 아쉬운 성적이었지만 내년에 저희가 관내, 관외에서 우수 선수들을 집중 스카우트해서 전국 정상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선미위원 스카우트도 좋은데 우리가 시민 구단이기도 하고 그런데 우리 관에서 나온 친구들을 우리가 데리고 같이 경기를 하거나 그런 경우는 없나요? 지금 주전 선수도 우리 관내에서 자란 선수가 온 건, 그런 경우는 없나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성남 거주하는 친구들이 거의 대부분이고요. 저희가 A팀 같은 경우에 지금 32명의 선수단 중의 13명이 성남 풍생고 출신이거든요. 이거는 29개 구단 중의 자체 유소년팀 선수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겁니다.
저는 앞으로도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시민프로축구단이니까 위원님 말씀처럼 성남에서 자란 선수들, 성남에서 육성한 선수들을 대거 올려서 운영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 기조대로 열심히 밀고 나가겠습니다.
○추선미위원 그러니까 보면 저희가 성남 시민 축구라고 타이틀은 걸었지만 성남시민은 솔직히 잘 보이지는 않거든요. 우리가 관중석 오신 그분들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서포터즈 군단 말고는 솔직히 성남분들이 우리가 이거를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것 같고, 또 우리 뛰고 있는 선수들이 성남에서 자라고 났던 선수들이 뛰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이왕 우리가 그 네임을 걸고 하시는 거면 성남시민들이 많이 접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많이 생각하셔 가지고, 그래야지 또 우리가 애정이 좀 생길 것 같아 가지고 그런 방법을 우리 대표이사님이 많이 노력, 방법을 찾아보셨으면 좋겠거든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예, 열심히 연구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그래서 지난달에 저희가 풍생고 고3 선수들 3명을 준프로 계약해 가지고 1군으로 올렸습니다. 이런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저희는 가급적 성남 출신 선수들을 우대하는 그런 구단이 되겠습니다.
○추선미위원 예, 우대도 좋지만 우대해 주셔 가지고 더 기량을,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성적도,
○추선미위원 많이 키울 수 있도록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추선미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괜찮죠?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님.
○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권순천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저희 다른 말씀은 안 드리고요. 장애인체육회가 누구를 위한 단체로서 같이 함께해야 되는지를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앞서 탄천종합운동장에 대한 비닐하우스 사항에 대해서 예전부터 알고 계셨을 겁니다. 그렇다라면 이 목소리를 장애인체육회에서 더 크게 외치고 더 강하게 요청하면서 의원님들을 찾아다니면서 해 달라, 이것 좀 해결해 달라라고 요청을 하셨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우리가 소통이 되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쉽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국장님, 우리 상임 부회장님 공석입니까?
○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예, 지금 현재 공석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언제 채용됩니까?
○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그거는 제가, 제가 답변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 그거는.
○위원장 윤혜선 계획이 없습니까?
○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아직 정확한 상황은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모르시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 말씀드리기가 애매한,
○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아직은 계획이 없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계획이 없기 때문에 답변은 드릴 수 없다라는 부분이고요.
○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예.
○위원장 윤혜선 앞서 저희 문화재단에서도 그렇지만 우리 한 단체, 한 기관, 한 곳을 우리 부서에서 부서장님이 안 계시면 그걸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빠르게 그 자리, 빈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같이 함께 장애인체육회에서도 전달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누구를 위한 우리 체육회가 존재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시면서 장애인체육회에 소속돼 있는 협회들, 단체들 같이 함께 좀 힘내서 좀 더 발전할 수 있게끔 장애인체육회가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립니다.
○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같이, 우리 국장님과 같이 함께 현장 방문 통해서 빠르게 진행해 주시고요. 들어가셔도 괜찮습니다.
우리 체육회 사무국장님.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사무국장 이철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우리 과장님이랑 한번 같이 좀 맞춰봐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따로 말씀드립니다.
아까 장정현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 하셨습니다. 오픈 국제 태권도대회 저희 예산 5000입니까, 1억입니까?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1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1억이죠?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위원장 윤혜선 그 5000은 저희 추경으로 올라갔던 부분일 겁니다.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기존의 예산도 있었고 갑작스럽게 또 추경했을 때도 제가 ‘왜 한 대회에 1억씩 예산 편성을 합니까’라고 예산결산 때 제가 반대를 했었습니다. 태권도협회에서 많이 뭐라고 하셨죠, 저한테. 하지만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대외비라면 괜찮다, 하지만 방송비로 나가는 비용은 의미가 없다라고 해서 저는 그때 반대를 했었지만 어쨌든 추경에서 다 통과가 되어서 1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나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사무국장님, 성남시태권도협회가 제명이 됐다라는 그 부분이 성남시태권도협회는 존재하지만 체육회에 등록을 할 수가 없다인 겁니까, 아니면 성남시에는 성남시태권도협회가 해체가 돼서 없는 겁니까?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제명이라고 하는 거는 아예 단체가 없다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러면 지금 성남시체육회 소속으로 아까 보니까 인정단체, 인준단체, 관리단체 이렇게 표현하시면서 관리단체의 표현을 쓰시는 것 같아요, 태권도협회를.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아닙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런 건 아니고 그러면,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제명 처리된 단체라.
○위원장 윤혜선 제명 처리된 단체이기 때문에 그러면 체육회 소속이 지금 현재 되어 있지 않은, 아예 없기 때문에?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렇다라면 국제 오픈, 이 오픈 국제 태권도대회가 매해마다 7월에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9월입니다. 서로,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갈등 문제를 풀어서’라고 하셨어요. 이 내부적인 갈등 때문에 협회가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갈등이 쉽게 풀릴까요, 국장님?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그런데 이 부분은 장정현 위원님 질의 사항에도 답변이 됐을 거 같은데요. 첫 번째는 어쨌든 간에 이게 내부 사정도 내부 사정이지만 법원 판결에 의해서 법원 처리가, 잠시만요. 파산선고가 났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더 이상 협회가 운영 불가로 인해서 체육회에서도 제명 처리가 됐거든요.
○위원장 윤혜선 그러면 이 갈등 문제가 풀린다라고 해도 협회는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는, 지금 현재는 없고요. 갈등이 풀린다고 해도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그 문제가 자금이 같이 함께 있죠?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그런데 파산선고라고 하는 법원 그 판결에 따라서 2년, 3년 정도 소요가 된다라고,
○위원장 윤혜선 3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그렇게 들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렇다라면 지금 현재 어떻게든 이 대회를 이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 체육진흥과의 마음입니다. 맞죠?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그렇다라면 조직위원회를 꾸려서, 대회 조직위원회를 꾸려서 대회를 진행한다라고 했을 때 정말 갈등이 풀려서 조직위원회의 구성이 가능할까요?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그런데 이 부분이 좀 애매모호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협회도 양분화돼서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조직위원회가 설령 집행이 된다치더라도 태권도협회 인원들을 통해서 구성이 돼야 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위원장 윤혜선 예, 조직위원회를 하는데 외부인들만 같이 함께, 아무리 전문가라고 해도 할 수는 없고 태권도협회에 소속돼 있었던 임원들이나 누군가가 같이 함께 들어와서 대회를 어떻게 보면 운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필요한 부분인데 그렇다라면 조직에 대한 관련된 갈등이 좀 풀려야 조직위원회의 구성이 가능은 할 수 있겠다라는 부분인 거죠, 과장님? 과장님이 아까 말씀하셨던 부분이 그거, 그 문제죠?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갈등이 풀리면 조직위원회 구성을 할 수 있다.
그렇다라면 제가 여기서의 문제가, 좀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오픈 국제 태권도대회 같은 경우에는 국내 대회가 아닙니다. 해외에서 선수가 와서 같이 함께 치러지는 대회입니다. 지금 9월이에요. 아까 국장님께서 “이월시켜서”라고 했지만 대회 때문에 이월을, 1억을 이월시킬 이유가 있습니까라고 저는 여쭤보고 싶은 부분인 겁니다. 차라리 불용 처리해서 깔끔하게 정리하시고, 그리고 내년 본예산에 들어가기가 힘들다라면 태권도협회 내에 이런 갈등 문제들이 이제 풀렸다 싶었을 때, 대회를 지금은 이제는 치를 수 있다고 하셨을 때 예산 편성을 하시면 될 일을 굳이 이걸 이월시키고 그렇다고 내년에 또 해결이 안 되면 또 이월하고 그때 가서 또 반납해서 불용 처리하면서 이런 행정 처리를 꼭 해야 됩니까라고 저는 여쭤보고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 체육회에서 정확하게 ‘조직위원회 구성이 가능합니다, 괜찮습니다’라고 확답을 주시거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체육진흥과와 성남시체육회가 같은 의견을 갖고 있다라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여기서의 또 문제, 지금 9월입니다. 대회 계획을 합니다. 해외에서 선수들한테 갑작스럽게 이거 티켓 끊어야 되고, 대회 준비하셔야 되는데 한겨울에 하실 거예요? 대회 한겨울에 언제 합니까, 저희가. 한겨울에는 저희가 대회를 하지 않아요, 선수들 보호차원에서도. 그러면 이 짧은 기간 안에 계획과 선수, 같이 함께 와야 되는 선수 영입과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이 기간이 가능할 것인가.
그렇다라면 불용 처리하고 빨리 정리하고 내년, 내후년 태권도협회 갈등 문제를 같이 함께 풀어놔 주고 그리고 예산 편성하셔서 다시 한번 이어서 나아가는 대회를 하시면 되지, 그때 예산 편성한다고 저희가 ‘이거 없앤 대회인데 왜 합니까?’라고 또 반대할까 봐 그러신 거라면 사전에 협의를 하시면 되잖아요. 우리 위원님들께 설명을 하시고 ‘그때 이런 협회 내의 문제 때문에 불용 처리되었던 대회이지만 지금은 문제가 다 해결됐습니다’, 그게 3년 뒤라도 ‘다시 대회를 이어가겠습니다’ 설명을 하시고 예산 편성을 하시면 되는데 이걸 굳이 1억을 끌고 가서 이월까지 시켜야 되는 이유를 저는 모르겠다라는 겁니다, 태권도협회가 없어졌는데.
태권도인을 위해서라면 빨리 갈등부터 풀어 주세요. 그러면 되지 않습니까? 대회, 꼭 대회를 치러져야 동호인들의 권리 증진과, 그렇게라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이런 갈등 때문에 대회를 치르지 못하는 이 상황에서 대회를 치른들 얼마나 이 태권도협회에 계시는 선수분들께서 한마음으로 하실 수 있는지도, 괜히 대회 치르고 나서 ‘니가 잘했니’ 서로 간에 싸우고 또 예산 가지고 문제 삼고 ‘예산 편성 어떻게 했느냐’ 왜, ‘저기는 얼마 줬느냐’ 이거 가지고 내부에서 또 갈등 빚어서 또 싸울 그런 상황이 된다라면 애초에 안 하시는 게 낫다.
그래서 저는 이게 원래 이번에 추경 때 불용 처리처럼 감액 처리로 해서 반납으로 들어왔었어야 되는데 말씀을 하시길래, ‘조직위원회 구성을 통해서 할 수 있다’. 그렇다라면 문제는 갈등을 어떻게 풀 것이냐. 그런데 체육회에서는 갈등 푸는 그 문제에서 쉽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좀 뉘앙스가 있으셔서 지금 같이 함께 이런 자리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도, 국장님도 정말로 이 대회 포기하고 싶지 않으실 거예요. 하지만 나중에 이 대회를 치르고 난 이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그러면 책임을 누가 질 것이냐. 과장님이 하실 거예요? 아니면 사무국장님이 하실 거예요? 어떻게든지 이 대회를 끝까지 하겠다라고 했는데. 그렇다라고 잘 모르는 조직위원장한테 책임을 물으실 겁니까? 어느 위원장이 되실지 모르지만. 그거에 대해서 예산을 그냥 굳이 꼭 써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리고 이번에 왜 시범단 반납 안 하십니까, 8000만 원?
국장님 들어가셔도 되십니다.
과장님, 태권도 시범단 8000만 원 왜 반납 안 하셨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3회 추경에는 반납을 못 했고요. 저희,
○위원장 윤혜선 태권도협회 문제 발생된 거 언제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올해 초로,
○위원장 윤혜선 초죠?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초로 알고 있고요.
○위원장 윤혜선 그런데 3차 추경 때 왜 8000만 원에 대해서 감액 처리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일단 저희는 그동안 부서에서는 어떻게 하든지 갈등을 좀 해결해 가기를 원했었고요.
○위원장 윤혜선 파산신고 언제 됐습니까, 파산 결정 난 거? 국장님 알고 계시죠? 언제입니까? 그냥,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4월 6일, 4월 달에 했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4월 6일?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위원장 윤혜선 저희 지금 추경 올라온 3차 추경 정리 몇 월 달에 하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7월 달에,
○위원장 윤혜선 7월 달에?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위원장 윤혜선 4월 달에 파산돼 있는 협회를 갈등을 풀어서 태권도 시범단을 만들겠다 지금 그렇게 판단하신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그거는 아니고요, 위원님. 그거는 마무리 추경이 한 번 더 있기 때문에,
○위원장 윤혜선 제가 몇 번을 말씀드립니까. 반납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일찍일찍 그냥 반납하세요. 어차피 연말까지 사용 못 하는 금액입니다. 왜 끝까지 쥐고 있다가 마지막 12월 달에 돼서야 불용 처리라고 해서 올라옵니까? 어차피 쓰지 못하는 예산이라면 정리를 빨리하세요. 그래야 전체적으로 예산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구나 정도를 알지 어떻게 12월 말까지 우리가 본예산 하면서 들어갈 때까지도 그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이 시범단 예산에 대해서 모르시는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추경을 보면서도 모르셨을 겁니다, 왜 안 들어왔을까. 들어왔었어야 됩니다, 이번에. 12월 달에 8000만 원에 대해서 ‘8000만 원 가지고?’라고 생각은 한다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8000만 원으로 다른 사업을 하실 수도 있고 꼭 사업을 하지 않더라도 성남시에 당연히 사용 안 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정리를 해 주셔야죠. 내년에도 어차피 본예산에도 편성 못 할 거 아닙니까, 시범단비는, 태권도협회가 마무리될 때까지.
그렇다라면 뒤에 계시는 분들도 계시고 방송을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하고자 했던 계획에 대한 사업이 있지만 하지 못하는 결정이 나왔을 때는 끝까지 갖고 가는 것이 아니라 빨리 정리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해 주세요. 그리고 태권도협회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됐을 때 그때 대회도 그리고 시범단도 그때 다시 한번 논의를 하세요.
제가 시범단 ‘왜 특정 종목에 대해서만 시범단을 드립니까?’라고 했을 때도 다들 답변 잘 못 하셨을 겁니다. 왜 태권도만 시범단 지원을 해 줍니까, 성남시가? 저희가 국기원입니까? 그게 아니기 때문에 성남시가 태권도협회에 시범단비를 8000만 원씩 주는 거에 대해서 제가 분명히 예결위에서도 말씀드렸어요, 이렇게 예산 편성하시면 안 된다. 한 종목이 아니라 여러 종목이 같이 함께하는 예산에 대해서는 좋습니다. 그런데 한 종목, 그들을 위한 대회, 지원, 운영 모든 것들에 대해서 한 종목만 하면 안 됩니다.
아까 말씀하셨어요, 48개 종목. 여러 종목이 같이 함께 하는 대회, 여러 종목이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지원. 사무실 또한, 지금 사무실도 없어서 사무실을 얻고 다니시는 협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 달라라고 여러 번 요청드린 거예요.
태권도 시범단 4차 추경 또 있을 건데 그때 올라올 것 같은데 앞으로는 반납할 거 있으면 미리 위원님들한테 설명드리고 그냥 깔끔하게 반납하세요, 사용 못 하시는 거니까. 이해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잘하셨다고 말씀드릴 거예요. 어차피 사용 못 하시는 거에 대해서 반납 미리 해 주신 거니까요.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거에 대해서 너무 서운해하거나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우리 체육회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끔 우리 체육진흥과가 조금만 더 관심 갖고 함께 해 주세요. 체육회에 소속돼 있는 우리 동호인들이 정말 많습니다.
장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현위원 아니, 하나 건의드리고 싶은 사안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요.
사실 제가 이 임시회 준비를 위해서 그리고 또 조례 준비를 위해서 상당히 오래전에 자료를 요청했던 거 알고 계시죠?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1차, 1월 27일까지로 좀 자료 연기를 해 달라는 그런 요구가 왔어요. 그래서 또 그때까지도 기다렸는데 아직까지도 자료를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너무 급해 가지고 담당 부서에다 직접 연락도 하고 했는데도 이거 자료를 이렇게, 이렇게 늦어 가지고. 그리고 우리가 보면 알잖아요. 자료가 굉장히 힘들게 시간을 걸려서 만드는 자료인지 아니면 그냥 있는 자료, 있는 책자 달라고 하는 그런 자료인지. 왜 이런 것들이 협조가 안 돼 가지고 어떻게, 뭐 일부 위원은 그러더라고요, 전략이라고. 아직 저희 시작이기 때문에 이렇게 당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적극적으로 서로 믿고 같이 할 수 있도록 좀 협조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자료 요청하신 거 혹시 아직 전달이 안 됐으면 정리하셔서 전달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FC에 관련돼서도 많은 질의를 하고 싶지만 제가 자료 요청으로 해서 행감 때 같이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3분 회의중지)
(16시 56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혜선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논의 결과를 정리하겠습니다.
예산안 371쪽 성남 런 페스티벌 대회 2500만 원 삭감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 없으시면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예산안 371쪽 성남 런 페스티벌 대회 2500만 원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는 원안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박물관사업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7분 회의중지)
(16시 58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혜선 심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박물관사업소
(16시 58분)
○위원장 윤혜선 다음은 박물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한 부분은 유인물로 대체하고 손은배 박물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안녕하십니까?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혜선 위원장님과 백진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물관사업소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정미경 박물관건립팀장입니다.
유재필 박물관교육팀장입니다.
이원재 판교박물관팀장은 퇴직 준비 교육으로 이동혁 학예연구사가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박물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민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미위원 마지막까지 고생이 많습니다. 짤막하게 하나 하겠습니다.
행정사무처리상황 39페이지 관련입니다. ‘살아 숨 쉬는 미래형 박물관 건립’입니다.
2025년 2월에 착공해서 2027년 12월에 개관되었네요. 박물관 시설도 중요하지만 그걸 채우는 콘텐츠 계획이나 개관 전시회도 중요해요. 그런데 전문가 그룹으로서 자문위원회 같은 걸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나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현재 저희 박물관은 건립과 운영위원회 위원님들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가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럼 오래 걸려서 개관하는 건인데 성남 시립 박물관이 개관하면서 경기 남부의 대표적인 공립 박물관으로 인식되도록 소장님께서 유물이나 전시, 콘텐츠 확보를 위해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알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박물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박물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박물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안성근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보건국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2분 회의중지)
(17시 04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혜선 심사를 속개하겠습니다.
5. 환경보건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6. 환경보건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17시 04분)
○위원장 윤혜선 이원용 환경보건국장님 나오셔서 인사 및 간부 공무원 소개해 주시고,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총괄 설명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안녕하십니까? 환경보건국장 이원용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혜선 위원장님과 백진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행정사무처리상황 설명에 앞서 환경보건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경수 위생정책과장입니다.
최대범 장례문화사업소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 총괄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괄 질의 있으신가요?
예, 민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영미입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안녕하세요?
○민영미위원 국장님, 행정사무처리 17페이지 보세요. ‘식품안전의 날 행사 운영’ 관련입니다.
이거 1년에 한 번씩 하는 거죠?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그렇습니다.
○민영미위원 식품 관련해 협회, 단체가, 업체가 참여하는 건데 총예산이 1억이네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그렇습니다.
○민영미위원 식품 관련해 협회, 그 1억이 그럼 모두 행사 용역으로 지출되나요, 통으로?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그거는 식품안전의 날 행사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고요. 그 위원회에서 예산 관련해서 집행하고 저희가 나중에 정산을 받고 그런 걸로 하고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럼 참여 업체가 45개소에 54개 부스면 거기 부스에 참여하는 분들도 그럼 1억 용역에 포함돼서 일정에,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전체 1억 금액을 가지고 이 참여 단체에서 부스 운영도 하고 식품안전의 날 행사도 하고 모든 걸 다 한 비용입니다.
○민영미위원 그럼 재료비, 수고비 다 들어가는 거죠?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1억이 이분들이 자기들이 자부담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운영된 겁니다.
○민영미위원 그런데 하루 종일 행사를 하는데 전문 요리사도 있을 텐데 이거 갖고 부족하지 않아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그 업체들, 저희가 행사하고 나서 간담회 하고 하면 항상 그분들은 좀 부족하다는 말씀을 하시고, 재작년에는 5000만 원이었다가 올해 그래도 5000만 원을 증액을 해서 1억으로 사업을 했었습니다.
○민영미위원 시민이 한 2500명 정도 각 부스별로,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많은 분들이.
○민영미위원 예, 저번에 보니까 아주 바글바글하더라고요.
이왕 행사 용역비를 1억으로 책정해서 운영, 용역을 주는 거라면 그 안의 각 부스 있는 참가자들이 작은 예산이라도 포함해 주시면 봉사자와 노력하는 그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내년에 예산 편성하거나 할 때는, 올해 저희가 행사 끝나고 나서 그 단체들하고 간담회도 했었거든요. 그런 부분을 참고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 위생정책과
(17시 08분)
○위원장 윤혜선 없으시면 다음은 위생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에 대한 부분은 유인물로 대체하며, 최경수 위생정책과장님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안녕하십니까? 위생정책과장 최경수입니다.
성남시 음식 문화 개선 및 위생 수준 향상에 노력하시는 윤혜선 위원장님과 백진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생정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용행 식품정책팀장입니다.
남신현 식품산업팀장입니다.
선은희 식품안전팀장입니다.
최나은 위생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세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미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판교·운중·백현·대장의 시의원 이세미라고 합니다.
저는 추경 설명자료 7페이지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어린이 식품안전관리 및 보호구역 홍보’에 대해서 지금 콘텐츠랑 시 홈페이지, 유튜브, 교육 플랫폼 등으로 다른 방식으로 제공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업 중단으로 인해서 일몰이 됐다고 적혀 있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그렇습니다.
○이세미위원 상세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이 사업이 2011년도부터 작년까지 운영을 해 왔었는데요. 어떻게 되냐면 이 통신 사업자, LG 통신망을 통해서 웰티즌이라는 업체가 IPTV를 통해서 콘텐츠를 제공을 했었는데 LG 통신 사업자가 아마 사업성 부족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그 통신 사업을 중단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 사업이 올해는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된 겁니다.
○이세미위원 이게 프로그램으로 송출했던 내용이면 기존에 제작되어 있던 프로그램들이 이미 있을 텐데요. 그게 그냥 다 사라지는 게 아니라 서버에 남을 거라고 저는 예상을 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그냥, 이게 어린이라는 게 항상 자라나기 때문에 올해 새로운 학년이 되는 아이들은 그 기존에 만들었던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도 있을 거라고 제가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방식으로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일단은 이 통신망은 말 그대로 IPTV라는 그런 전용 통신망을 통해서 제공되다 보니까 그 망 자체를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동일하게 진행을 할 수는 없고요.
저희가 대체 차원에서 그 관련 자료라든지 이런 게 식약처 통해서라든지 매년 자료가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료를 받아서 무상으로 학교라든지 어린이집 이런 데를 통해서 제공받고자 하는 수요가 있다 그러면 저희가 그쪽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세미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그 ‘학교로부터 수요가 있다면’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먼저 좀 공문을 보내서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챙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는 학급들만 해도 점심시간이 되면 ‘검정고무신’ 같은 걸 틀어 주면서 아이들을 좀 이렇게 가둬 놓는 방식으로 또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이왕이면 학부모 입장에서는 이런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좀 전달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저희가 선제적으로 수요 조사를 해서 미리 신청을 받아서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세미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김건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우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서현1·2동 김건우 위원입니다.
최근에 기사 찾아보다가 (자료를 들어 보이며) 9월이 식중독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라고 하는 기사를 보고요. 저희 시민분들께서 안전하게 보내야 하니까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성남시 관내에서 식중독 사건이 발생한 사례가 있나요?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저희가 현재까지 한 5건 정도로 발생한 사례가 있습니다.
○김건우위원 지난 2021년 저희 분당구에서 김밥 집단 식중독 사고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121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는 기사도 있었고 이에 대해서 아직도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성남시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식품의 보관, 온도 관리 등 유통, 조리 전반적인 관리감독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지금 식중독 관리 전담팀이 각 시뿐만 아니라 구청, 보건소, 학교 연합해서 식품 전담팀이 구성돼 있고요. 그래서 식중독이 발생을 하게 되면 그 관련 부서에서 협업해서 가서 위생 점검이라든지 역학조사를 통해서 원인 규명이라든지 이런 절차를 진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모의고사, 모의훈련이라 그래서 매년 유관 기관 합동으로 어느 학교를 선정을 해서 가상으로 모의훈련도 진행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김건우위원 과장님께서 설명해 주신 대로 꼼꼼하게 잘 체크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특히 얼마 전까지 폭염이 이어졌고 최근 며칠 사이에 비가 오는 등 오락가락한 기상 이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저희가 접근했던 방식보다 조금 더 세심하게 접근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 들고요.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 및 위생 관리에 철저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예, 저희가 시기별, 계절별 이런 일정에 맞춰 가지고요, 식중독이 우려되는 그런 업소 위주로 집중적으로 저희가 지도 점검을 하겠습니다.
○김건우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위생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위생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위생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장례문화사업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장례문화사업소
(17시 15분)
○위원장 윤혜선 장례문화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세부 설명은 유인물로 대체하며, 최대범 장례문화사업소장님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안녕하십니까?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입니다.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윤혜선 위원장님과 백진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사업소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문석 행정팀장입니다.
양성모 민원팀장입니다.
안종덕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문화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백진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진규위원 소장님께 노후 화장장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365일 묵묵히 궂은 업무를 마다하지 않고 시민들의 마지막 배웅을 위해 헌신해 주시고 계신 장례문화사업소 직원분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근 인접 시군에 마땅한 화장시설이 없어서 저희 성남시로 수요가 몰리는 현실적인 광역적 애로 사항도 의회에서 잘 헤아리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지금 조금 자료를 보면서 궁금했던 거는 화장로 운영 기수를 보면 현재 15기 운영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따로 확인한 바로는 2기가 올 연말까지 가동 중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맞습니까?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그렇습니다.
○백진규위원 이 가동이 멈춘 2기의 구체적인 노후 상태는 어떠한 거고, 현재 추진 중인 질소산화물 저감 저온촉매장치 개선 공사 4기 대상 설비와 동일한 것인지, 아니면 별개의 문제인지 이거를 조금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지금 우리가 화장로가 총 15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2기는 예비 화로로 빼놓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화장을 하다가 또 사고가 발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2기는 예비 화로로 제외를 해 놓고 13기를 운영하고 있는데, 작년부터 우리가 국도비로 질소산화물 저감 장치 개선 사업에 국도비로 지금 한 7, 8억을 받아 가지고 매년 4기씩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갖고 교체 기간에 또 2기씩, 그 공사 기간에는 중지를 하고 있습니다.
○백진규위원 그러면 2기는 항상 이렇게 예비로,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비, 예.
그러니까 우리가 하루에 8회차를 해요. 그러니까 15기면 7, 8 이렇게 돌아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한 기씩 빼고 6, 5 이런 식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화장을 하다가 사고가 발생했을 적에 바로 옮겨야 되니까 그런 예비 화로는 화장장마다 다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백진규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10페이지 보면,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10페이지?
○백진규위원 예, 행정사무처리상황입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자료 확인)
○백진규위원 지금 여기 화장로 운영 기수에 15기 그리고 일일 처리 구수에 52구.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평균 그러니까 2기를 예비 화로로 두게 되면 52구가 됩니다.
○백진규위원 2기 빼고 그러면 나온 수치입니까?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백진규위원 그러면 이거는 조금 수정이 필요하지 않나.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공사 기간만.
○백진규위원 공사 기간만이라서.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백진규위원 아, 어떤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 얘기도 주민분들에게 계속 많이 듣고 있고 통상 이제 동절기가 되면 고령층 사망자 수가 급증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화장 수요가 폭증하는 시기입니다. 연말까지 계속 2기가 예비로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최대 처리 한도 90%를 넘는 상태인 거거든요. 이거는 뭐,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저희 같은 경우 화장, 이거는 조금 다른 얘기 같은데 화장 수요로 보게 되면 관내가 한 30%고 관외가 한 70% 정도 됩니다.
그런데 예비 화로에 대해서는 경기도에서 지시가 없는 한 우리 임의대로 풀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 1, 2월 달에 상당히 독감이라든가 사망 수가 많이 있었잖아요. 그러면 이제 경기도에서 지시가 내려옵니다, 예비 화로도 풀라고. 그런데 그 이전에는 우리가 스스로 판단해 갖고 풀 수 있는 그런 게 없습니다.
○백진규위원 지금 그러면 원활하게, 2기가 어쨌든 예비로 돼 있는데 지금 상태로도 원활하게 할 수가 있는 상황인 겁니까?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지금 충분하게, 예전에는 연초 같은 경우는 4일장, 5일장도 했는데 지금 3일장으로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백진규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유가족들이 슬픔에서 화장장을 찾지 못해서 발 구르는 일이 없도록 항상 만전을 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장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현위원 안녕하세요? 장정현 위원입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안녕하세요?
○장정현위원 제가 여기 좀 자주 가는, 하늘누리 추모원은 제가 한 달에 몇 번씩 가는 곳이라 가지고 문제의식이 좀 있었는데 여기 자료를 보니까, 10페이지 한번 좀 봐 주시겠어요?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행정사무처리상황,
○장정현위원 예.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자료 확인)
○장정현위원 그냥, 그냥 말씀으로 하시죠.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말씀하세요.
○장정현위원 여기 제1추모원에 지금 2026년도 봉안 안치가 1193위, 그렇죠?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장정현위원 그리고 잔여 안치 가능 위가 1212위예요. 그렇죠?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7월 말 현재입니다.
○장정현위원 아, 7월 말. 그러면 지금은 더 이상 없다는 거잖아요, 공간이. 제가 평소에 가서 봤을 적에 지금 맨 위에 정도, 한두 군데 정도 이렇게 있는 정도지 굉장히 부족한 그런 상황인데 그러면 이거를 아까 화장할 데 없다라는 그런 문제의식도 있지만 지금 화장을 하더라도 안치할 곳이 없다라는 거 아니에요. 이거에 대한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지금 나름대로 우리 부서에서 많이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연간 화장 수요가 한 2600기 정도 됩니다. 그런데 거기서 호국원이라든가 선산으로 옮기시는, 인도해 가시는 분이 한 팔백 분 정도 돼요. 그러니까 1년에 거기 안치하는 횟수가 한 1800, 8~900 정도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천이백십, 지금 7월 말 현재 1212기가 남아 있는데 이걸로 본다고 한다면 내년 한 하반기?
○장정현위원 예, 그렇죠.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한 7, 8월 8, 9월이면 만장이 됩니다.
○장정현위원 그러면,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추모원을 지으려면 상당히 대규모 사업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정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고.
일단은 봉안 대기실을 운영을 하려고 본예산에 지금 상정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통과시켜 주신다면 내년에 봉안 대기실을 설치해 가지고 한 5000기 정도 수용할 수 있게 그런 식으로 대비할 예정입니다.
○장정현위원 봉안 대기라고 하는 거는 자기 자리를 잡지 못하고 대기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그렇습니다.
○장정현위원 이게 사실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그 가족한테는 이게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고 어디에 안착을 못 하고 지금 떠돌아 있다는 이런 의미로 받아들여져요.
그러니까 이런 것일수록 우리가 좀 선제적으로, 분명히 이거는 숫자로서 계속 나오는 행정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앞으로 1년밖에는 더 이상 이게 가능하지 않으면 사실 작년, 재작년 정도에는 이미 이거에 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그거의 대책 마련을 했어야 되는 게 맞다고 보여지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하고요. 저희 부서에서 2022년도에 추모원 건설을 위해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해 가지고 주민설명회까지 마쳤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갈현동 주민들이 격렬하게 반대를 했었고.
지금 거기 화장장하고 추모원이 있는 부지가 그린벨트입니다. 저희가 작년에도 관계 부서도 갔었는데 지금 현재 그린벨트 내에서도 임야, 산, 나무 같은 게 심어져 있는 게 환경 등급이 높다 보니까 장사시설로 쓰기 어렵다는 그런 답변도 받았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지금 제3추모원 건립을 위해서 여러 가지 방안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도 저희가 계속 만나면서 설득을 하고 있고.
○장정현위원 이거는 화장로 같은 경우, 이런 경우는 추가로 건설하기 굉장히 어렵고 이렇지만 그래도 추모원 같은 경우는 모색을 해 보면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돌아가신 분들의, 시민의 마지막 삶을 우리가 책임진다는 그런 각오로 미리 좀 발 빠르게 행정을 펼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장정현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이세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미위원 안녕하세요? 이세미입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안녕하세요?
○이세미위원 아마 이와 관련해서는 저와 좀 얘기를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점검 차원에서 한 번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25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책자에 보면요, 문화복지체육위원회 관리번호 50번에서 봉안함 개방에 관해서 추진 사항을 요청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지금에 여기에 자료는 없고요, 작년 자료였는데요.
해당 건의 사항에 하늘누리 봉안함에 유품 추가를 희망하는 유족이 증가하고 있으나 현행 성남시 장사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 제4조 제3항에 따라서 60일 이내에 한 번만 개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개선이 필요하다는 답변을 하셨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저에게는 자체적으로 집행부 내에서 조례 개정을 추진하시겠다고 하셨는데요.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봉안함 개방에 대해서는 민원이 상당히 저희도 많이 받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 관에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솔직히 저희 1, 2추모원 같은 경우 4만 2800기 정도가 모셔 있어요. 그런데 그 관리 인원이 3명입니다. 그런데 타 추모원 같은 경우 보면 민간 같은 경우에는 월 관리비도 받고 있고 그 관리 인원이 상당히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좀 어려운 점도 있고 그러는데, 어쨌든 내년 본예산에 위원님들이 예산을 세워 주신다면 기간제 한 3명 정도를 뽑아 가지고 추모원에 배치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현 조례가 조금 바꿔야 될 게 몇 가지가 있어요. 그래 갖고 내년 상반기 내로 그거에 대해서 타 시군도 비교해 보고 또 의견도 좀 들어봐 가지고 어느 정도 개방하는 게 좋을 것인지 논의를 해 갖고 조례를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세미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소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소희위원 안녕하세요? 성남시의원 김소희입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안녕하세요?
○김소희위원 저희 시부모님께서 두 분 다 그 봉안당에 모셔져 계십니다. 그래서 해마다 수차례 방문드리고 부모님을 기억하고 있는데요. 저를 비롯해서 저희 가족들이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 좀 냄새가 납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추모원에서요?
○김소희위원 예. 그 유골이, 하늘누리 아닌가요, 거기가?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김소희위원 유골이 보관되는 그곳. 그래서 유리장 안에 들어와 있는데도 들어가면, 그 안에 건물에 들어가면 제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어떤 냄새가 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 얘기를 저만 느끼는 게 아니라 우리 지역 주민들도 ‘그렇게 냄새 나는 곳에 우리 부모님을 모실 수가 없다’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다른 곳으로 가는 또 지역 주민들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사실 가까이 모실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그런데 그런 부분은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환기 시스템이라든지 단순히 관리 인력 방금 말씀하셨는데,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어떻게, 과장님은 느낀 적이 없으신가요? 민원도 없었나요?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죄송한데 제가 한 2년 좀 넘게 있었는데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처음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모님도 거기 모셨거든요. 그런데 제가 추모원을 자주 내려가 봐요. 1추모원이라든가 2추모원을 자주 내려가 보는데, 1추모원 같은 경우는 솔직히 말해서 96년도에 완공이 됐어요. 2추모원은 12년도에 완공이 됐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가 산 밑이다 보니까 습기가 많이 차고 비가 오거나 그러면 습기가 많이 차고 좀 그런 건 있어요. 그래 갖고 저희 나름대로 거기 환풍 시설을 상당히 잘해 놔 가지고, 그리고 방향제라든가.
그런데 이제 저런 게 있습니다. 유족분, 유족이 맞죠? 유족분들이 오시면 그 안에서 음식 같은 거를 하시는 분들도 또 있어요. 그래 갖고 그런 건 우리가 상당히 제지를 시키고 있는데, 제가 한 번 더 둘러보고 냄새나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추적을 해 가지고 방향제라든가 좀 개선 방안이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다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소희위원 그래서 그곳이 단순히 방향제로 덮을 냄새는 아닌 것 같고요. 왜냐하면 2층에 올라가면 야외로 그냥 오픈되어 있잖아요.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지금 1추 말씀하시는,
○김소희위원 1층, 2층 모두 올라가면,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그러니까 저 위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밑에 말고?
○김소희위원 위에도 그냥, 예.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그러니까 1추모원 말씀하시는 거죠? 저 위에 있는 거.
○김소희위원 예, 위에 있는 거.
그래서 거기가 층마다 다 오픈이 사실 되어 있다고, 저는 굉장히 환기가 잘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곳이 계속 새로운 유골이 들어와서 그런지 좀,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저희도 그거를 전문가들을 모셔다가 한번 의견을 들어보고 개선 방안이 있는지,
○김소희위원 이런 민원을 들으신 적이 없나요?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제가 냄새 난다는 민원은 들어본 적이 없어요, 지금.
○김소희위원 알겠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저희가 한번, 다시 한번 훑어보고. 지금 1추 말씀하시는 거, 2추가 아니라 위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 겁니다.
○김소희위원 그러니까 그 건물 어디를 1층이라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입구에서 들어가서 주차장에서,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그거는 2추, 그거는 2추인데 그거는.
○김소희위원 예, 그러니까,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주차장에서 가시는 데.
○김소희위원 예, 주차장에서 가는 곳인데 계단으로 올라가면 있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장례문화사업소장에게) 그게 새로 지은 건물이잖아, 거기는.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1추.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그러니까 화장시설 뒤쪽이신 건지, 앞쪽이신 건지.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산 밑에 있는 거, 저 산 밑. 장례식장 위에 있는 거 말고요.
○김소희위원 화장시설 밑에 있는 거.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밑에 있는 거면 새로 지은 건데.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그런데 그거는,
○위원장 윤혜선 지금 상황으로는 1추모원이든 2추모원이든 전체적으로 다 같이 검토를 하셔야 되는 것 같습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그거 한번 저희가, 알겠습니다.
○김소희위원 환기 시스템을 좀 점검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의견입니다.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 예, 알겠습니다. 한번 전문가 불러 가지고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소장님께 감사 인사 한번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갈현동주민지원협의체 드디어 정상화가 되었습니다. 몇 년간 저희가 진통을 좀 겪고 서로 소송도 하시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이번에는 좀 제대로 또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갈현동 주민분들께서 이제 좀 하나가 되고 있구나라는 느낌이 들었고, 그런 부분에서는 사업소가 같이 함께 옆에서 힘 싣고 함께 했다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업소장님, 그동안에 계셨던 우리 팀장님, 소장님들도 고생 많이 하셨지만 또 함께해 주고 계시는 소장님, 고생 많으셨다라는 말씀 드리고.
앞서 3추모원에 대한 건립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시는 그 부분만큼 주민들과 소통이 정말로 많이 필요합니다. 주민분들께서 반대를 심하게, 크게 하셨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진행하기 어려웠던 부분이지만 저희가 그렇다고 또 이거를 없는 사업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또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장정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같이 함께 고민을 더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우리 국장님, 보통골주민지원협의체 문제가 있죠?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갈현동도 몇 년간 진통을 겪었지만 끝내 서로 소통하면서 그 소통의 과정 속에서 해결을 봤습니다. 우리 보통골도 우리 주민분들 서로의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과정을 같이 함께 소통을 하고 좀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씩 다시 아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 국장님 그리고 해당하는 과장님 같이 함께 신경 좀 더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위원장님 말씀 적극 저희도 동의하고요. 주민들이 화합해서 결정할 수 있도록 저희도 적극 돕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예, 일 있으시면 저희 위원님들께도 같이 함께 공유 부탁드립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혜선 더 질의 없으시면 장례문화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장례문화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장례문화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원용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습니다.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혜선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4분 회의중지)
(17시 36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혜선 심사를 속개하겠습니다.
7.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
○위원장 윤혜선 다음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배부해 드린 계획서 안을 확인하시고 일정 등 수정할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있으신가요?
감사계획서 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금일 의결한 안건의 경미한 조항·문구·숫자에 대한 정리는 성남시의회 회의 규칙 제26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 및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 위원회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개별의정활동이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있을 예정이니 예결위 소속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는 제2차 본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니 시간에 맞게 본회의장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1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7분 산회)
○출석 위원(8인) 윤혜선 백진규 김건우 김소희 민영미 이세미 장정현 추선미○출석 전문위원 정영인
○출석 공무원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환경보건국장 이원용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체육진흥과장 박정숙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위생정책과장 최경수 장례문화사업소장 최대범○기타 참석자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성남문화재단감사실장직무대행 심보미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장(예술본부장겸임) 김재호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성남문화재단전시기획부장 민재홍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강승훈 속기사 홍윤아 속기사 유영민
▲
▼